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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14

 

 S Pen이 예술로 등극했네요 - S Pen 손맛의 감각 전시회

 

 

by 서초여행 조근화 리포터

 

 

 

삼성 갤럭시 노트의 S Pen은 가장 근원적인 '손맛'의 감각을 실현시켜 주는 도구로써 시각뿐 아니라 촉각을 통해서 사물을 파악하려는 인간의 본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마치, '종이에 글을 쓰듯이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필기감과 사진, 동영상, 이메일 등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풍부한 표현력을 가지고 있다'고 기획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의 파급력은 예술 영역에까지 미치게 되어, 삼성전자와 갤러리 페이지는 다양한 효과가 가능한 틀과 작업에 편리한 여러 기능 등을 보유한 삼성 갤럭시 노트의 S펜을 통해 작가들에게 새로운 표현도구를 제공함으로써, 특별한기교와 양식 등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함께 체험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첨단 디지털기기에 아날로그 감성을 더한 'S펜'은 스마트폰을 창작과 예술의 도구로 만든 혁신적 기술이다." 라며 "예술의 전당에서 우리나라 대표 아티스트들의 크리에이티브한 감성과 개성을 담아 낸 'S PEN, 손맛의 감각'을 직접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답니다.

 

이번‘S PEN, 손맛의 감각’전시展에서는 음악, 요리, 건축, 보석 분야에서 국내 유명 가수 김진표, 셰프 강레오, 건축가 이현욱, 쥬얼리 디자이너 홍성민이 디자인한 갤럭시 노트 'S펜'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전 작품에는 '갤럭시 노트 Ⅱ', '갤럭시 노트 10.1', '갤럭시 노트 8.0'의 'S펜'이 활용됐다고 합니다.

 

 

 

4인의 작가들은 '손맛'이라는 주제 아래 각자의 개성과 섬세한 감각을 통해 만든 다양한 패턴과 재질의 'S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짜릿한 손맛 (김진표)', '맛있는 손맛 (강레오)', '만드는 손맛 (이현욱)', '화려한 손맛 (홍성민)'의 4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김진표 작가는 가수 겸 카레이서로서 경험하는 에너지와 짜릿함을, 강레오 작가는 요리에서 느낄 수 있는 단맛, 감칠맛, 쓴맛 등 다섯 가지 맛을 'S펜'에 시각적으로 담아 냈습니다.

 

이현욱 작가는 실용적이고 화목한 땅콩집의 4계절을 표현하고, 홍성민 작가는 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 등  5가지 보석을 'S펜'위에 수 놓았습니다. 이현욱 작가는 "작업 특성상 많은 분량의 스케치를 필요로 하는데, S펜은 휴대의 편의성으로 어디서든지 손쉽게 스케치할 수 있고 작성과 수정이 간편하여 실용적이고 편안한 매력이 있다"고 밝혔답니다. 그럼 각자의 부스로 들어 가 볼까요.

 

 

 

 

 

 

김진표 작가는 가수이자 카레이서로서 누리는 승리에서 맛보는 자릿함을 공유하기 위해 ‘짜릿한 손맛’ 이라는 키워드를 선정했고, 깃발-라임-사운드-에너지-마이크라는 테마를 잡고 일상적인 모습에서 벗어나고픈 감정을 S Pen에 표현하고자 했답니다.

 

 

 

 

 

 

레이싱을 즐기며 휘날리는 체커기를 보면 승리에 대한 열정을 갈망하게 하고 파워 넘치는 서킷에서의 질주는 수없이 오르내리는 감정의 곡선을 겪게 한답니다. 한편 가수로서 작곡을 하고 라임을 살린 랩을 할 때는 음악의 즐거움에 빠지 기도 한답니다.

이런 레이서와 가수의 다양한 모습들을 S Pen에 담아 보려 했답니다. 디자인이 상당히 동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다음은 레오강 코너입니다.

다양한 맛의 조화로움을 표현하는 쉐프의 ‘맛있는 손맛’에는 단맛, 감칠맛, 쓴맛, 짠맛, 신맛의 기본적인 5가지 맛이 있답니다.

 

 

 

 

 

 

 

 

단맛은 모두를 사로잡는 황홀함과 행복함에 빠지게 하는데요. 모든 맛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감칠맛은 사람의 오감을 자극하여 긴 여운을 남깁답니다. 쓴맛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준다고 생각하지만 미각 중 가장 감수성이 높고 음식의 향미에 조화로움을 준답니다. 또한 짠맛은 모든 음식의 조미에 들어가는 기본 맛으로 음식의 맛을 더 풍부하게 하며 신맛은 입맛을 돋우며 신선한 맛을 내는데요. 이러한 맛의 감각들을 S Pen에 시각적으로 표현해 보았답니다.

 

 

 

 레오강의 디자인은 아주 예쁘고 아기자기 했습니다. 특히 신맛의 색은 더욱더....

 

 

 

 

 

 

 

 

 

 

 

 

 

 

다음은 이형욱 코너입니다.

즐거운 삶의 모습과 공간을 설계하는 ‘만드는 손맛’을 땅콩집을 주제로 4계절의 모습을 표현해 보고자 했다 합니다.

땅콩집은 수명이 길고 실용적이며, 넓은 마당이 있어 낭만과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기본 오리지널 땅콩집을 가지고 계절이 변해도 한결같이 따듯한 가족과 집을 S pen에 디자인 해보고자 했답니다. 벚꽃이 날리며 봄을 맞이하는 땅콩집은 파스텔톤을 반영하고, 뜨거운 햇살에 풀장이 있는 비비드하고 강렬한 색깔의 여름 땅콩집이 그려진 S pen을 보면 어릴적 물놀이에 대한 추억을 떠오르게 한답니다. 더운 여름이 지나고 하늘이 높고청명해진 가을의 땅콩집에는 은행잎이 흩날린답니다. 눈이 내린 땅콩집을 표현한 겨울의 S pen은 눈의 패턴으로 아기자기하고 따듯한 겨울 분위기를 연출해려 했답니다. 건축가이지만 감성이 발달된 따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벚꽃그림이 매혹적이었습니다. 

 

 

  

 

 

 

 

 

 

 

 

 

 

 

 

 

마지막 홍성민 코너입니다.

자연과 보석의 공통분모로 세상의 아름다움과 사랑을 대표하는 금, 루비, 진주, 에메랄드, 사파이어 5가지 보석을 ‘

화려한 손맛’을 표현해 보았답니다.

 

 

 

 

 

 

 

골드는 여왕의 권위와 우아함을 상징하며 진주는 펄 화이트의 영롱하고 은은한 분위기로 보석이 깊이를 더해준답니다.

루비는 관능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화려하고 정열적인 힘이 있다고 합니다. 왕자의 젊은 순수와 희망을 상징하는 푸른색 사파이어는 생동감있고 편안하며 신비스러우며 진녹색의 에메랄드는 청순하고 고귀하다 합니다. 이러한 각각의 보석의 이야기를 S pen으로 풀어 내고자 했답니다.

 

 

 

 

루비의 색감이 정열적이고 반사되는 루비알이 화려했습니다. 갤러리의 구성과 연출이 아담하면서 재미있고 아기자기 했으며 각자의 부스가 개성 있고 색달라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기획 및 진행은 삼성전자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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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이 2013.06.17 10:20 address edit & del reply

    대기업의 화려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전시군요

  2. 김현이 2013.06.17 10:42 address edit & del reply

    대기업의 화려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전시군요

  3. Favicon of http://smilingbee.tistory.com BlogIcon 최연수 2013.06.20 14:48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전시도 스마트세대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