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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04

 

허리통증과 허리디스크- 원인과 예방방법

 

 

 

 

두통, 어깨통증 그리고 허리통증만큼 흔하게 느끼는 통증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중 허리통증은 단순요통인지 아니면 병적인 통증인지가 애매하기만 합니다. 스트레칭하거나 찜질을 하여 통증을 없애기도 하지만 단순요통이 아닐 경우 그냥 방치한다면 수술을 할 수 있기때문에 자가증상을 잘 살피고 진료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허리통증은 크게 단순요통과 질환에 의한 요통으로 나누어 지는데, 단순요통자세가 불량하거나 운동부족으로 복부와 허리근력이 약해져서 생기거나 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삐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외상, 비만, 흡연, 음주, 스트레스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병적요통은  척추, 디스크, 인대 등에 이상이 있을 경우 발생하며 척추관협착증, 허리디스크, 척추분리증 등이 있습니다.

 

 

 

허리통증의 다양한 질환이 있지만 가장 알려져있고 통증이 있을 때 의심해볼 수 있는 질환은 허리디스크입니다. 추간팔출증이라고도 하며 어떠한 원인에 의해 디스크가 탈출하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허리디스크 원인으로는

- 선천적으로 허리근력이 약하다.
- 운전을 많이하거나 평소 자세가 좋지 않다.
- 물건을 들 때 허리로 들어 생기는 부상

 

 

허리디스크 자가진단법으로 가장 먼저 의심해보는 것이 바로 허리통증입니다. 그러나 이 증상은 척추관협착증, 척추분리증, 척추전방전위증에서도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다른 증상을 자가진단할 필요가 있죠. 평소 허리를 세우고 있으면 괜찮은데 상체를 아래 숙이면서 허리가 굽혀질 때 통증이 심해지고 구부리는 것 자체가 힘들며 다리가 저린 증상이 생깁니다. 돌출된 디스크로 인해 신경이 압박되어 발목이나, 발가락에 감각이 둔하거나 마비증상이 나타나게 되며 심할 경우에는 소변, 대변을 보기가 힘들어집니다.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게 되면 물리치료, 주사치료를 하지만 통증이 심하거나 비수술적 치료를 3개월 이상했는데도 효과가 없다면 수술을 하게 되죠. 통증으로 고통받고 병원 입원과 치료로 금전적인 부분에 타격을 받기 적에 스스로 허리건강을 잘 챙겨야합니다.

 

무엇보다 바른자세가 중요합니다. 책상앞에서 허리를 구부정하게 있지 말고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하는데 허리를 의자에 바짝 붙여 앉고 등반이를 너무 뒤로 젖히지 않게 해야하며 무릎이 엉덩이보다 낮은 자세는 좋지가 않습니다. 바닥을 청소할 때는 엎드려서 걸레질을 하기 보다는 긴 막대를 이용하여 청소하고 허리를 세우고 물건을 들을 때는 허리에 힘을 주는 것이 아닌 무릎을 굽혔다가 편다는 생각으로 다리 힘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도 허리디스크를 유발하는 비만을 관리하고 술과 담배를 피하며 평소 스트레칭을 통해 허리유연성을 길러주는 것도 좋습니다.

 

 


집을 지을 때 지붕을 잘 지지해주는 기둥이 중요하듯 사람의 몸에서도 척추와 허리가 중요합니다. 잘못된 관리로 인해 통증과 수술로 인한 심리적, 금적적 피해가 되지 않도록 평소 허리건강에 노력을 기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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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nrism BlogIcon 황지나 2013.07.06 00:01 address edit & del reply

    컴퓨터를 많이 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바른 자세 정말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