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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푸른숲 그 사랑의 시작은 산불예방입니다 아름다운 산을 지켜주세요 !! 자연을 훼손하지 말아주세요 !! 산 입구에 발을 딛는 순간 산이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지난 11월 초 바르게살기 운동 서초구협의회 회원 120여명은 일년 중 산불이 가장 많은 겨울을 앞두고 청계산을 찾아 산불예방 캠페인과 대청소를 하고 왔답니다. 이맘 때 즈음이면, 어렸을 적 학교에서 불조심 포스터와 표어를 썼던 기억이 나네요. '자나 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 라는 표어가 있었고, 그리고 해마다 숙제로 주어졌던 불조심 포스터는 정말이지 가장 하기 어려운 과제 중 하나였는데 세월이 흘러 뒤돌아보니 그래도 '겨울'하면 생각나는 것 중의 하나가 해마다 지겹도록 불조심에 대해 그리고 표어 짜내느라 머리를 쥐어 짰던 그 시절들이 잊혀지지 않는 동심의 한.. 더보기
2014년 성매매방지 캠페인 전개 「세상에는 거래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거래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2014년 성매매방지 캠페인 전개 - 9월 16일(화) 서울지역 시청역사에서 성매매 없는 건강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 - 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는 성매매특별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인간의 성(性)은 거래 대상이 될 수 없다.」라는 주제로 9월 16일(화)부터 30일(화)까지 전국 16개 시·도에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공감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성매매특별법 시행 ☞ ‘04.3월 구 「윤락행위등방지법」을 폐지하고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여성가족부)」과 「성매매알선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법무부)」제정. 이번 캠페인은 성매매특별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성매매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성매매 근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더보기
감정노동자와 함께하는 기업·소비문화만들기 캠페인 8월 19일 오후 2시경 양재동 이마트에서 「감정노동자와 함께하는 기업·소비문화만들기 캠페인」이 있었어요. 서울시에서 후원하고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희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서초구 새마을 부녀회에서 자원봉사를 해주었어요. 먼저 감정노동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드리자면요, 다른 직업군에 비해 실제 자신의 감정과 무관하게 친절을 강요당하며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노동을 총칭하는 용어에요. 감정노동을 하는 대표적인 직종에는요, 감정관리 활동이 직무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승무원, 콜센터 상담원, 마트나 백화점 판매원, 금융권 출납 직원, AS 센터 직원, 음식점이나 호텔 등의 접객원 등 서비스 분야에서 고객들과 접하는 직종이 다수 포함된다고 해요. 그렇다면 감정노동자들이 호소하는 어려.. 더보기
LOOK AGAIN, 당신의 관심이 가정폭력을 멈춥니다. “LOOK AGAIN, 당신의 관심이 가정폭력을 멈춥니다.” 서울시 여성가족부,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서울시 여성가족부는 8월 8일(금)부터 매월 8일을 가정폭력 예방의 날(보라데이)로 정하고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라”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자 조기발견을 위해 주변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보라는 의미에서 쉽고 간결한 의미를 담아 캠페인 명칭으로 정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소중한 생명이 희생된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데 이어, 현재도 우리 주변에서 어린 생명을 위협하는 아동학대 사건들이 계속되고 있음에 따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의 대부분은 부모에 의해 발생한 가정폭력으로, 남의 가정 내 문제로 치부.. 더보기
'가족 사랑의 날' 캠페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