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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서래 프리마켓 갔다 왔어요 서래 프리마켓 갔다 왔어요~ 서초여행 리포터 이 화 성 2014년 7월 5일 토요일 열렸습니다. 시간은 오전 11:30 ~ 오후 3시까지 서래마을 은행나무공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벼룩시장. 반포4동 마을공동체 서초어린이 원정대 분들이 함께하는 서래 프리마켓, 아이들의 의류, 신발, 책, 장난감, 레인부츠, 수영복 등등 갖가지 용품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방배동에 마을버스 13번을 이용하여 서래마을 입구에서 내려서 은행나무 공원을 찾아 고 ! 고 ! 싱 ! 찾기 쉬웠어요. 어린이 원정대라는 프렌카드 보이네요.(저기) 드디어 옳게 찾았습니다. 이제는 좋은 물건을 착한 가격에 사는 것만 남았는데요. 한번 둘러 봐야겠어요. 무얼 살지 고민되지만 그래도 슝~ 하고 둘러보러 가겠습니다. 제 두 눈에 먼저 뛴 것.. 더보기
방배동 벼룩시장 서초여행 리포터 김 선 하 토요일 오후, 방배동 벼룩시장에 다녀왔습니다. 햇볕이 쎘지만, 다행히 날이 습하지 않아 한여름 날씨처럼 힘들지 않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물건을 팔기 위해 오신 분들 역시 양산은 물론 머리에 모자를 두 개씩 쓰기도 했습니다. 썬글라스와 마스크, 수건 등으로 얼굴을 가리신 분이 많았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장터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듯 했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물건을 고르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수역 구산빌딩에서부터 사당역까지 복개천을 따라 진 풍경이 이어졌습니다. 마치 파라솔의 행진 같았습니다. 벼룩시장이란 ‘벼룩이 들끓을 정도의 고물을 판다’는 의미에서 생긴 것이라 합니다. 대표적으로 파리의 포르트 드 클리냥크르에서 매주 토요일부터 월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