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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01
  3. 2012.11.14
  4. 2012.10.31

 

 

제3회 잠원나루축제 개최 안내

 

 

○ 일 시 : 2014. 10. 18(토) 10:00 ~ 16:00 

○ 장 소 : 잠원 체육 공원 

○ 내 용 : (시간별 진행순서는 추후공지)  

○ 주 최 : 잠원동 주민자치위원회 

○ 후 원 : 잠원동주민센터

○ 문  의 : 2155-7547 성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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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잠원나루축제를 소개합니다

 

 

 

 

by 서초여행 김현이 리포터

 

 

 

 

 

 

주말이 되면 이 멋지고 아름다운 가을날 집에만 머문다면 아쉬움이 많이 남들 듯하여 계획 많이 세우시고 들로 산으로 멋진 시간 많이 보내고 계시죠? 저는 2013년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은 시간을 비워두고 잠원나루축제에 참여했답니다.  기상청에서 흐린 날을 예고하여 조금 걱정 되었지만 어찌나 청명하던지, 함께 한 시간 내내 행복했어요. 

 

 

 

구립서초어린집에서 입구에 멋지게 풍선으로 입구를 장식해 주어, 오고 가는 발걸음 멈추게 하기엔 정말 탁월했던 건 같아요. <가족 소원 풍선달기>도 함께 진행하니, 아들, 딸과 함께 참석한 부모님들은 무엇을 적을까 의논하는 모습이 정겨워 보였어요.  크고 작은 소원들 모두 이루시고 가정마다 행복웃음이 넘쳐나길 기대해 보아요. 

 

 

 

 

 

 

 

 

 

잠원동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대한 잠사회’부스에서는 누에 생태 체험관을 마련하여 누에 관련된 정보를 알게 되고, 체험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각 사람마다의 특징과 개성을 잘 살린 <캐리커처>도 진행하니 많은 아이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구경하고 자신의 얼굴이 어떻게 그려질 지 궁금해하며 의젓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어찌 귀여운지요. 작년에 이어 '서예교실’에서 <가훈 적어주기> 재능기부를 해주셔서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어요.  봉사하시는 분 멋지지 않아요?

 

 

 

 

 

 

 

 

‘한국전통문화 예절연구회’ 에서 전통의상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한국의 예의 범절을 알려주시고 관심 있는 분들에게 한복을 입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까지 마련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우리 일상 속에서 자꾸 사라져 가는 한복, 명절 때 텔레비전에 출연자들만 곱게 차려 입고 나와 진행하고, 특별한 행사 시에만 입고 볼 수 있는 한복이 되어 아쉬움이 많아요. 고운 한복을 입고 계셔서 그런지 웃는 미소가 정말 아름다운 분들이세요.  아름다운 우리 한복을 입고 예의 범절을 바르게 알고 생활 속에서도 늘 그러한 자세로 대한다면 정말 멋질듯해요. 

 

 

 

 

 

 

식전행사로 한빛풍물단, 직능단체, 신동초녹색어머니회, 대한잠사회 에서 진행하는 퍼레이드, 에이스 마술사에서 멋진 마술공연을 진행되었고, 이어 주민자치위원장의 개회선언과 개회사가 이루어진 후에 어디든 달려와 격려하시고 축하해주시는 서초구청 ‘진익철 구청장’님의 축사가 있었어요.

 

 

 

 

 

 

 

  

 

신동초, 신동중의 자랑 오케스트라 연주는 가을 하늘에 널리 퍼져 멋진 공연장을 만들어 주는 동안 자랑스러운 자식의 모습을 담으려고 하는 아빠의 마음이 더욱 아름답지 않나요? 

 

 

 

 

 

 

 

대한민국의 자랑 태권도시범은 너무 멋져서 감탄과 박수가 저절로 터져 나왔어요. 인근에 있는 설악태권도에서 진행하였는데, 유치부, 초등부 태권도 이어서 성인부의 시범 공연에 어린 학생들이 어찌나 감탄을 하는지요… ‘우리 사범님이다!’ 외침은 더욱 더 응원의 박수를 치게 했답니다. 

 

  

 

잠원동 거주자중에서 신청한 2쌍이 제대로 예를 갖춘 <전통혼례> 참 인상적이었어요. 아직 예를 올리지 못한 분은 리얼로 진행하는데, 올해는 엥콜결혼으로 진행되어 가마 꾼이 부부 자녀과 친구들이 하여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어요. 잠원복지문화센터에서 공연한 경기민요 소리도 정말 멋졌어요. 개인적으로 판소리에 관심이 있어서 기회가 되면 이곳에서 배워볼까 해요. 

 

 

 

 

 

 

  

 

 이후 경희무용학원에서 <발레 & 현대무용>, 잠원나루합창단, MF밴드의 <Rock & Ballad Band> 멋진 공연도 정말 좋았어요.  관내주민의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벼룩시장, 연천군 왕징면, 청양군 대치면에서 진행하는 직거래 장터, 우리의 허기를 채워준 먹거리 장터 오전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따사로운 가을 햇살 아래에서 잠원고등학교 유치 염원을 담은 제2회 잠원나루축제 아주 보람되게 진행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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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lingbee.tistory.com BlogIcon 최연수 2013.11.12 22:39 address edit & del reply

    작년에도 가 보고 싶어 다이어리에 메모 해 놨었는데 올해 또 놓쳤네요. 내년을 기약하며 후기 잘 봤습니다.

제1회 잠원나루축제를 소개합니다!! 이것 저것 ‘난장’ 잠원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가을의 묘미는 높고 높은 파란 하늘 아래서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는 구름을 감상하며 축제를 즐기는 것이 아닌가 싶다. 10월 13일 10시 30분 토요일 잠원동 체육공원에서는 좀 특별한 행사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가 보았다. 이곳 장소의 이름은 일반적으로 ‘대림운동장’이라고 잠원동 주민들 사이에서는 그렇게 부른다. 대림아파트 옆에 있는 공터가 오랫동안 체육공원으로 남아 있다.  이유인즉 잠원고등학교부지로 남겨둔 체로 긴 세월을 보내고 있는 현실이다.


 

이곳 잠원동에는 2개 중학교가 있다. 하나는 신동중학교와 경원중학교이다.  서울평균 중학교에 비해 좀 많은 반학급수가 40명을 꽉꽉 채우고 있어 교실에 들어가면 좀 답답한 감이 있다.  이곳 잠원동은 서초구에서도 살기 좋고 안전하면서 교통의 편리성이 어느 지역보다 높은 편이고 교육환경 또한 좋아 학생들을 가르치고 양육하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중학교까지다. 고등학교를 진학하려면 주변 강남구의 현대고등학교, 압구정고등학교, 청담고등학교로 가거나 서초구에 해당되는 세화고등학교, 반포고등학교, 서울고등학교, 상문고등학교로 가야 하는 현실이다. 같은 서초구이지만 학생들이 다니는 교통편을 살펴보면 같은 서초구라 할지라도 갈아타지 않고 한번에 가는 방법이 서초구에 있는 고등학교일 경우 전무하다. 
이런 현실을 보안할 방법이 잠원고등학교설립이니, 그 부지가 바로 오늘 행사를 진행한 잠원체육공원이다. 축제를 축하하기 위한 김회선 국회위원님, 진익철 서초구청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격려 말씀이 있었다.


 

바자회나 각종행사가 각 학교별로 진행되었던 것이 동네축제 한마당으로 업그레이드 된 것 같아 참여한 나도 즐거웠다.
 

 

형식을 갖춘 진행과 정감과 유머가 있는 말씀을 들으니 함께하는 사람들도 행복한 시간이었다. 행사를 진행하는 동안 주변에서는 각종전시 및 이벤트가 있어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책사랑방, 중고책나눔과 책기증이 있었고, 직거래 농산물장터도 빠지지 않았다. 잠원동 자매마을인 연천군 왕진면에서 참여해 주었다. 어린이 마술쇼, 페이스 페인팅은 언제나 인기몰이를 가져와 아이들의 줄이 길게 서있었다. 내 발걸음을 멈춘 곳은 우리집 가훈 써주는 곳 이였다. 한글가훈과 한자가훈 원하는 대로 써주셨는데, 이곳도 기다리는 시간이 꽤 길어 일단 부탁 드리고 후에 찾아가는 형식이라 기다리는 동안 이것저것 구경할 수 있어 좋았다.


 


와~~~진짜 좋아하는 안흥찐빵이 있고 잠원동 새마을 금고에서는 팝콘도 나누어 주었다.

 
 

잠원동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잠원동의 蠶은 한자 누에잠을 쓰듯이 누에와 관련된 뭐가 전시 되지 않을까 궁금해 찾아보니 역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한올한올 실이 되는 시현을 보여주고 직접 해 보는 누에체험 행사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먹거리 사장님들도 있었고, 집에서 쓰지 않지만 충분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 사용할 수 있는 물품들이 많아 전에부터 우리 삶 속에 박혀있는 <아나바다운동>을 실현할 수 있는 장소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자랑스러운 것은 설치된 무대에 신동초등학교 오케스트라연주, 용인대 설악태권도장 태권시범, 신동초등학교 오케스트라 연주, 경희무용학원 현대무용공연, 잠원나루터합창단의 무대, 잠원복지관 우리민요무대 등등 우리가족 중 한사람 한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마련 되니 함께 공감 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온 가족 행사가 된 것은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가 함께 진행된 점이다. 주변 신동초등학교, 반원초등학교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하여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화를 추구했다. 맑고 깨끗한 아이들의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다.


  

잠원 나루터 축제는 주민들의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창이 되어 해가 거듭할수록 멋진 잠원의 자랑이 되길 바래본다.

 

 

 

 

생활 속의 가치를.... 생활 속의 정보를... 서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발빠르게 행복한 시선으로 전하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 날을 위해 함께 좋은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서초구여행기자단: 김현이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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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팡팡채움 2012.11.15 12:53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진 시간이였어요..... 잠원동의 마을 공동체로... 함께하는 나누고, 베푸는 공감터가 되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savenije BlogIcon 안영진 2012.11.18 15:49 address edit & del reply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들이 좋은데요.

  3. 장은화 2012.11.19 01:16 address edit & del reply

    잠원동의 마을 축제네요~


제1회 잠원나루축제를 소개합니다 이것 저것 ‘난장’ 잠원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가을의 묘미는 높고 높은 파란 하늘 아래서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는 구름을 감상하며 축제를 즐기는 것이 아닌가 싶다. 10월 13일 10시 30분 토요일 잠원동 체육공원에서는 좀 특별한 행사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가 보았다. 이곳 장소의 이름은 일반적으로 ‘대림운동장’이라고 잠원동 주민들 사이에서는 그렇게 부른다. 대림아파트 옆에 있는 공터가 오랫동안 체육공원으로 남아 있다.  이유인즉 잠원고등학교부지로 남겨둔 체로 긴 세월을 보내고 있는 현실이다.


 

이곳 잠원동에는 2개 중학교가 있다. 하나는 신동중학교와 경원중학교이다.  서울평균 중학교에 비해 좀 많은 반학급수가 40명을 꽉꽉 채우고 있어 교실에 들어가면 좀 답답한 감이 있다.  이곳 잠원동은 서초구에서도 살기 좋고 안전하면서 교통의 편리성이 어느 지역보다 높은 편이고 교육환경 또한 좋아 학생들을 가르치고 양육하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중학교까지다. 고등학교를 진학하려면 주변 강남구의 현대고등학교, 압구정고등학교, 청담고등학교로 가거나 서초구에 해당되는 세화고등학교, 반포고등학교, 서울고등학교, 상문고등학교로 가야 하는 현실이다. 같은 서초구이지만 학생들이 다니는 교통편을 살펴보면 같은 서초구라 할지라도 갈아타지 않고 한번에 가는 방법이 서초구에 있는 고등학교일 경우 전무하다. 이런 현실을 보안할 방법이 잠원고등학교설립이니, 그 부지가 바로 오늘 행사를 진행한 잠원체육공원이다. 축제를 축하하기 위한 김회선 국회위원님, 진익철 서초구청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격려 말씀이 있었다.

 
 

바자회나 각종행사가 각 학교별로 진행되었던 것이 동네축제 한마당으로 업그레이드 된 것 같아 참여한 나도 즐거웠다.


 


형식을 갖춘 진행과 정감과 유머가 있는 말씀을 들으니 함께하는 사람들도 행복한 시간이었다.
행사를 진행하는 동안 주변에서는 각종전시 및 이벤트가 있어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책사랑방, 중고책나눔과 책기증이 있었고, 직거래 농산물장터도 빠지지 않았다. 잠원동 자매마을인 연천군 왕진면에서 참여해 주었다. 어린이 마술쇼, 페이스 페인팅은 언제나 인기몰이를 가져와 아이들의 줄이 길게 서있었다.  내 발걸음을 멈춘 곳은 우리집 가훈 써주는 곳 이였다. 한글가훈과 한자가훈 원하는 대로 써주셨는데, 이곳도 기다리는 시간이 꽤 길어 일단 부탁 드리고 후에 찾아가는 형식이라 기다리는 동안 이것저것 구경할 수 있어 좋았다.


 
 

와~~~진짜 좋아하는 안흥찐빵이 있고 잠원동 새마을 금고에서는 팝콘도 나누어 주었다.

  


잠원동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잠원동의 蠶은 한자 누에잠을 쓰듯이 누에와 관련된 뭐가 전시 되지 않을까 궁금해 찾아보니 역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한올한올 실이 되는 시현을 보여주고 직접 해 보는 누에체험 행사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먹거리 사장님들도 있었고, 집에서 쓰지 않지만 충분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 사용할 수 있는 물품들이 많아 전에부터 우리 삶 속에 박혀있는 <아나바다운동>을 실현할 수 있는 장소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자랑스러운 것은 설치된 무대에 신동초등학교 오케스트라연주, 용인대 설악태권도장 태권시범, 신동초등학교 오케스트라 연주, 경희무용학원 현대무용공연, 잠원나루터합창단의 무대, 잠원복지관 우리민요무대 등등 우리가족 중 한사람 한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마련 되니 함께 공감 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온 가족 행사가 된 것은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가 함께 진행된 점이다. 주변 신동초등학교, 반원초등학교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하여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화를 추구했다. 맑고 깨끗한 아이들의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다.


  

잠원 나루터 축제는 주민들의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창이 되어 해가 거듭할수록 멋진 잠원의 자랑이 되길 바래본다.
 

 


 

생활 속의 가치를.... 생활 속의 정보를... 서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발빠르게 행복한 시선으로 전하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 날을 위해 함께 좋은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서초구여행기자단: 김현이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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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avenije BlogIcon 안영진 2012.11.04 14:06 address edit & del reply

    아나바다운동의 실천도 좋고 행사가 맘에 드네요.ㅎㅎ

  2. Favicon of http://nsa.outletonlineusax.com/ BlogIcon burberry usa 2013.04.29 03:57 address edit & del reply

    이형동의어의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