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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소통위원회

좀더 소통하고 알리는 서초구가 되길! 11월 6일 목요일 10시 서초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터넷소통위원회 회의. 거기서 모인 위원들의 단체 사진이네요. 총 16명으로 구성된 회원인데요. 저희 회원들은 모두 파이팅을 외치며 앞으로 열심히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한 홍보와 소통을 위해 힘쓸 것을 약속했어요. 김안숙 위원님의 말씀도 먼저 들었구요. 김용복 위원장님이 아우디 사건을 언급하셨어요. 아우디사건이라고 하니 어렴풋이 생각이 나더군요. 민원을 해결하려고 했다가 안되자 구청 건물을 차로 들이박은 사건이었던 것 같아요. 맞지요? 그만큼 시민과의 소통, 그리고 문제해결이 중요해진 것 같네요. 서울시장님은 트위터를 통해서 많이 해결하고 계시다고 들었어요. 서초구는 '구청장에 바란다'는 인터넷 홈페이지 소통 공간이 있지요. 거기서 민원을 효율.. 더보기
클릭! 클릭! 서초닷컴~ 서초여행 리포터 신 승 은 요즘 ‘소통’이 대세이자 화두이다. 소통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 SNS가 빠르다. 이에 발맞춰 서초구에서도 인터넷 매체를 활용하여 구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인터넷소통위원회’가 조직되어 있다. 6월 12일 오전 10시 서초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서초구 인터넷소통위원 위촉식이있었다. 이날 유병출 위원장은 17명의 위원(임기 2년)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이 위원회가 구청과 구민들 간 가교 역할을 하고 구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강희경 기자(한국일보)의 “SNS와 소통”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있었다. 강 기자는 캔디 고(고승덕 후보의 딸) 페이스북을 통해 알게 된 ‘고승덕 후보 사건’을 최초로 보도하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