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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03

 

 

 

 

서초여행 리포터  안 영 진

 

 

 

전 참 워터파크를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지 예전에 찍은 사진들도 찾아보게 되더군요.

 

 

 

 

 

 

2010년 왕십리 포시즌즈에 갔었던 사진이에요. 물론 이젠 좀 변했을 수도 있겠죠.

저흰 캐리비안베이와 용평리조트의 피크아일랜드, 부천의 타이거월드, 아산스파비스, 오션월드를 다녀온 경험이 있는데요. 큰 애들이 있다면 파도풀이나 바디슬라이드 등 다양한 슬라이드 타는 것을 좋아하니 캐리비안베이와 오셔월드를 추천하구요, 용평리조트에 가신다면 피크아일랜드도 나름 괜찮지 않았나 싶네요. 물놀이를 신나게 하다보니 사진 찍은 것은 별로 없구요.

 

 

 

 

 

2011년의 용평리조트 피크아일랜드네요. 유수풀도 참 애들이 좋아하죠. 어른들과 함께 물놀이하기도 좋구요.

보통 음식은 갖고 가기가 힘든데요. 오션월드의 경우 종이팩인가 비닐팩에 있는 음료수 같은 경우는 허용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과일의 경우 껍질을 까서 락앤락 같은 곳에 잘라 담아가면 괜찮았던 기억이 있네요. 아무 것도 안 가져가는 것보다는 낫더라구요. 주부라면 그런 간식 정도 챙겨가게 마련이잖아요.

수영복, 물안경, 수영모, 수건, 그리고 입장료를 할일 받을 수 있는 비장의 신용카드 잘 챙겨 가세요.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추억 많이 남기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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