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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10

우울증 극복을 도와주는 4가지 음식

 

한없이 가라앉고 친구들의 위로도 들리지 않고 오히려 뒤에서 나에 대해 안좋은 말을 할 것같은 느낌.

세상에 아무도 없고 오로지 나만 외로이 있고 나만 빼고 다 즐거운 것 같은 생각.

우울증이 있을 때 많은 위와 같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스스로가 우울하다고 생각 될 때,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적극적으로 환경과 생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우울증은 늪과 같이 더 깊게 빠져들게 됩니다.

 

 

 

 

1. 연어

연어에 든 오메가 3 지방산은  도파민과 세로토닌 분비를 늘려줍니다, 이 두 호르몬은 뇌세포를 활성화시키고 기분을 관장하는 물질이죠. 이 오메가3는 연어나 청어 같은 해산물 또는 호두나 아마씨 분말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어느 연구에 따르면 혈액 속의 오메가3농도가 옅은 사람은 가벼운 우울증상이 보통 사람보다 더 높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2. 초콜릿 

초콜릿은 두말이 필요없는 대표적인 '해피 푸드'이죠. 여기에는 과학적인 근거가 있다고 하는데요, 초콜릿의 항우울제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수치를 떨어뜨려 줍니다.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이 매일 2주간 630그램의 다크초콜릿을 먹으면 코티솔과 스트레스 호르몬이 감소했다는 연구도 있죠. 가장 좋은 항우울제는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초콜릿이라고도 합니다. 단 고칼로리 대비책은 필요하겠죠^^;

 

 

 

 

 

 

 

3. 사프론

실 같은 모양이지만 음식에 넣으면 황금빛을 띠게 되는 향신료 사프론. 일반적인 요리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페르시아나 인도에서는 오랫동안 항우울제로 쓰여왔다고 합니다. 차로 마시거나 쌀에 넣어서 요리해도 됩니다. 사프론에는 프로작이나 토프라닐같은 대표적인 항우울제와 비슷한 성분이 든 물질이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기분을 좋게 하는 물질인 세로토닌이 뇌에서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돕는 역할도 합니다.

 

 

 

 

4. 탄수화물

 

특히 한국인들에게 많은 탄수화물 중독증도 그 이유가 있습니다. 탄수화물을 끊으면 갑자기 기분이 불쾌해지는 일이 있기 때문이죠. 탄수화물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하여 양을 줄이면 기분이 나빠지기도 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일년 동안 저탄수화물식을 섭취한 사람은 고탄수화물식을 섭취한 사람보다 우울증이나 불안, 분노를 더 겪었다고 합니다. 단 몸에 좋은 탄수화물은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이란 점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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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ergy 2014.05.02 16:47 address edit & del reply

    기분전환으로 무조건매운음식,자극적인것보다 이럴때일수록 주의해야할듯합니다

    우울증극복에 도움이될만한 건강한음식만들기 포스팅도 구경오세요!
    http://www.insightofgscaltex.com/?p=74727

  2. 2014.10.16 23:0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