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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2.11.22
  10. 2012.11.19

이제 축제도 딱 이틀 남았네요.

오늘 내일 정말 많은 행사와 공연들이 준비되어있는데요~

내일, 20일 일요일에는 세빛섬에서 예술의 전당까지의

 서초강산퍼레이드가 끝난 후

예술의전당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에서 19시부터

서리풀페스티벌의 폐막공연으로 서초골 음악회가 진행됩니다.

 

이 행사는 서리풀페스티벌 피날레를 장식하니만큼

국제적인 클래식 음악회로 개최될 예정인데요

이태리 지휘자 마르코 발데리의 지휘로

프라임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이어

테너 죠르즈 쿠코브스키, 바리톤 피에로 테라노바, 오보에 조성호,

소프라노 오미선, 크리스티나 박, 바이올린 김수연, 오보에 조성호 등

세계 최정상 클래식 음악가들이 주옥같은 곡을 선보일 에정입니다.

 

 

 

신나는 축제에 먹거리도 빠질 수 없죠

서초동 새마을 부녀회가 직접 준비한 빵, 모듬과일, 떡 등

초동 새마을 부녀회가 직접 정성스럽게 마련한 음식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답니다.

 

2015년 서리풀페스티벌의 멋진 피날레를

사랑하는 가족, 이웃, 친구들과 

가을 저녁 시원한 바람과 함께

클래식 음악의 분위기있는 감동속으로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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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디토 페스티벌 ‘모차르트를 찾아서’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으로 ‘디어 아마데우스’란 타이틀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앙상블 디토'는 보다 많은 사람과 '클래식을 공감'하는 것을 미션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디토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봤더니요. 디토=DITTO는 '공감하는 클래식'을 미션으로 하는 브랜드 네임으로 밝은 클래식 음악을 뜻하는 '디베르티멘토(Divertimento)'의 약자이자 일상 대화 속에서 나오는 '동감해!'의 공감을 뜻한다고 합니다.

 

 

비올라의 리처드 용재 오닐, 바이얼린의 스테판 피 재키브, 첼로의 마이클 니콜라스 등 앙상블 디토가 오보이스트 함경과 함께 펼친 공연은 한층 모차르트다운 무대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특히 오보이스트 함경은 2012년 디토 라이징 아티스트로 참여한 이후, 2013년 카라얀 아카데미 오디션에서 선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또한 그는 역대 디토 시즌 중 가장 다양한 편성과 완성도를 자랑했던 시즌 6 ‘백야’에서 클라리넷의 김한과 함께 발군의 실력을 선보인 오보이스트로, 지난 해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무대에서는 베를린 필 아카데미 단원 자격으로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선보인 ‘디어 아마데우스’ 앙코르 프로그램은 기존의 모차르트 ‘현악 오중주 g단조’와 ‘현악 삼중주를 위한 디베르티멘토 E플랫장조’를 들려주면서 목관 악기 오보에의 매력을 흠뻑느낄 수 있는 ‘오보에 콰르텟 F장조’를 들려주어 객석들의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앵콜 공연은 그동안 디토가 관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감사제 형식의 공연이었는데요. 

10대, 20대 관객층 등은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디토는 클래식을 알리는데 앞장서 온 우리나라 대표적이라 할 수 있지요. 그런 디토가 꾸준하게 응원해준 팬과 관객에게 감사의 서비스 차원의 공연무대를 가진 것은 어찌보면 클래식이 이제는 대중 음악과 별반 없이 우리 일상생활에서 크게 자리하고 있음을 증명한 세이라 할까요...암튼 클래식의 대중화를 이끈 공로를 칭찬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날 앵콜 공연은 무엇보다 디토와 함께하는 눈부신 시간들은 단 한 순간도 놓칠 수 없었던, 디토의 탄생에 영감을 준 작곡가 모차르트와 그의 대표작들을 들려줘 유쾌하고 즐거운 무대였습니다.

팬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2015 시즌 9를 기약하는 팬 감사제 디토 앙코르 리사이틀!

뜨거웠던 여름을 마치는 앙코르 공연은 정말 젊고 헌신적인 공연 그 자체가 아니었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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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추석에는 모든 관공서, 화랑등도 문을 닫지만 예술의 전당은 추석의 휴일을 맞아 모처럼 쉴 수 있는 시민들을 위해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추석은 대체휴일까지 있어 편하게 쉴 수 있는 모처럼의 긴 휴일이었습니다. 추석을 지내고 심심도 한 듯하여 미술전시 관람을 가자고 딸을 졸랐습니다. 언제나 딸아이는 제 말을 잘 들어 주곤 하지요.

뭉크전, 데미안전, 퓨리처상 사진전등 볼 것은 다 보았기에 새로운 전시를 찾고 있던 중 ‘중앙미술대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중앙미술대전은 회화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유명한 미술 공모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큰 기대를 하고 전시실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아르바이트 해설가를 만날 수 있었고 궁금증에 대해 친절히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중앙미술대전은 190명의 작가분들이 포트폴리오를 제출하셨다고 합니다. 그 많은 경쟁자 중에 대상을 한분은 누굴까 궁금했습니다. 젊은 작가분들의 창작과 시도, 예술성이 엿보이는 신선한 전시회였습니다.

대상을 타신 젊은 작가 배윤환 (31)에 대해 이야기 하려 합니다. 작가는 지하철안의 많은 사람들을 관찰했고 그 사람들을 틀안에 넣어 표현 했습니다. 8m 캔버스에 70개의 액자 그림으로 사람들을 묘사한 것입니다.

8m의 캔버스 천을 벽에 붙이고 그 긴 천에, 전철안의 사람들을 토막토막 액자 속에 넣어 표현한, 표현자체가 기발한 아이디어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어떤 형식에도 구애 받고 싶어 하지 않는 작가의 개성을 느낄 수도 있었구요.

 

  제목은 절벽에 매달린 사람,(Cliff Hanger)

 

전철안에 매달린 헹어를 붙들고 가는 지친 사람들을 절벽에 매달린 사람으로 표현 한 것 같습니다. 클리프 행어(Cliff Hanger, 217×800㎝), 제36회 중앙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한 배윤환씨의 작품은 지하철 손잡이를 매달리다시피 잡은 사람, 거울을 보는 여자, 물감이 무차별 뿌려진 옷을 입은, 모자 쓴 남자, 만화 캐릭터 같은 일그러진 얼굴, 늑대의 모습등 기괴한 군상을 그려 넣었습니다.

마치 만물상 같았습니다. 어찌보면 서커스에 등장하는 캐릭터 같은 얼굴들의 등장이 재미있었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작가가 아르바이트로 삽화를 그린 다니 아마도 그 영향으로 자유로운 얼굴의 표정을 잡아낼 수 있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작업실 다음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지하철이라고 합니다. 반복되는 동선의 지루함 속에서 매번 다른 사람들을 대한다고 합니다. 매번 무엇을 그릴까하는 고민하는 작가처럼 말이죠....그 틀을 벗어 나지 못하는 것이지요.....

 

  

그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서 작가들이 인터뷰한 비디오를 보았습니다. 비디오에서 작가의 변을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벽을 마주해 그림을 그리다 보면 그것은 넘어서야 할 문제 혹은 싸움의 대상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작가는 “내내 성남 작업실에 있다가 벽화나 삽화 그리기 아르바이트를 하러 지하철을 타고 종종 세상으로 나온다”며 “퇴근 시간엔 손잡이에 겨우 지탱해 가고, 고기 냄새를 풍기는 사람들을 본다.

인생의 곡선과 굴레, 같은 곳을 돌고 도는 지하철에서 우리 모두 어떻게든 뭔가 해보겠다고 다같이 매달려 간다”고 작품 구상 과정을 설명합니다.   

이어 “많은 이들이 서로 엇갈리며 부딪칠 듯 부딪치지 않고 아슬아슬 위태롭지만 온전하게 제 갈 길을 간다”며 “회화의 종말을 이야기한 지 오래지만 그보다 더 오랫동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게 회화다. 위태로우면서도 가능성이 있는 것이 지하철 안의 수많은 동선과 궤적들을 닮았다” 결국 전철안의 헹어가 작가와 닮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충북 충주 출신으로 청주 서원대 미술학과와 경원대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한 작가는 “중심이 아닌 마이너리티 정서가 나의 힘이다. 열등감이 내게 좋은 에너지로 발현된 듯하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공부에 흥미가 없지만 그림엔 몰두할 수 있어 미대에 진학했고, 대학원 졸업과 동시에 청주 창작스튜디오에 들어가며 작가 인생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작가분과 같은 분들을 보면서 우리는 삶에 힘을 얻기도 하고 용기를 내어보기도 합니다. 인생에 올인 할 수 있는 특기와 취미가 있다면 그것은 사회에서 대접 받지 않는 부분일지라도 언젠가는 빛을 발하고 좋은 결실을 얻으리라는 확신을 갖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면에서 작가분에게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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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 발레단 <라 바야데르>, 예술의 전당에서 만나요^^

 

'인도의 무희'를 뜻하는 프랑스어 '라 바야데르'는 약 120명의 무용수가 꾸미는 매력적인 공연인데요, 러시아 발레의 거장 '율; 그리가로비치' 안무 버전으로 기존 버전과는 차별화된 국립발레단의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라 기대가 매우 큽니다!

'라 바야데르' 라는 작품은요, 1877년 프랑스 출신의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 가 러시아 황실을 위해 만든 작품입니다. 이번 공연은 현재 볼쇼이 발레단에서 공연하고 있는 유리 그리가로비치 안부버전에서 약간의 수정을 거쳐 구립발레단만의 매력을 첨가하여 수정을 거쳐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 작품은 고대 인도를 배경으로 한 화려한 무대와 120여명의 무용수, 200여벌의 의상이 등장하는 블록버스터급 무대로 꾸며진답니다.

 



<사진 출처 : 한국경제>

 

안무 : 유리 그리가로비치
음악 : 루드비히 밍쿠스
 
1막
솔로르는 젊은 전사들을 이끌고 호랑이 사냥을 떠난다. 사냥을 위해 숲 속에 들어가려던 솔로르는 고행 수도승인 마게다베야에게 근처의 사원에서 무희인 니키야를 기다리겠다는 말을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브라만과 성직자들이 사원을 떠나고 불을 숭배하는 연회가 시작된다. 고행 수도승들과 숭배자, 무희들은 신성한 춤을 춘다. 그 중 하나가 아름다운 니키야이고 그녀는 축제의 꽃 중 꽃이다.
 
자신의 순결 서약을 잊어버린 브라만은 니키야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인도의 모든 금은보화를 바치겠노라고 한다. 니키야는 브라만의 구애를 거부한다. 니키야와 다른 무희들은 신성한 우물에서 물을 길러 고행 수도승들에게 나눠준다. 마게다베야는 니키야에게 조용히 솔로르가 그녀를 만나러 오고 있다고 한다. 니키야는 그 소식에 들떠있다.
 
밤이 다가오고 있다. 니키야는 그녀의 연인을 만나기 위해 기다린다. 마케다베야가 그들의 밀회가 성공리에 끝나길 도와주려 하지만, 브라만은 연인들의 속삭임을 엿듣는다.
 
솔로르는 니키야에게 도망가자는 제안을 하고 니키야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나, 신성한 불 앞에서 신의를 맹세할 것을 요구한다. 솔로르는 니키야에게 신의의 맹세를 한다. 브라만은 이에 분노하고 신에게 이 연인들을 처벌해주길 기도한다. 그는 무시무시한 보복을 하려 한다.
 
다음 날 아침, 더그만타 국왕이 오늘 공주 감자티를 약혼시킬 것이라 말한다. 왕은 약혼자를 데려오라고 하고, 그 약혼자는 다름 아닌 용맹한 무사 솔로르였다. 국왕은 솔로르에게 아름다운 감자티를 보여주며 그들을 약혼시킨다. 솔로르는 감자티의 미모에 감탄하면서도 니키야에게 한 신의의 맹세를 떠올리며 어떻게 해야 할 지 종잡지 못 한다.
 
감자티의 약혼을 축성하기 위한 의식을 거행할 차례가 되었다. 니키야는 이 의식을 행하기 위해 궁전으로 소환되었다. 브라만도 그 자리에 도착하고, 국왕에게 비밀을 말하려고 한다. 국왕은 모든 사람들을 물러나게 한다. 감자티는 브라만의 도착이 그녀의 약혼과 관련된 일이라고 생각하여 브라만과 국왕의 대화를 엿듣는다.

 


 
브라만은 국왕에게 솔로르와 니키야의 관계에 대해 누설한다. 더그만타 국왕은 분노를 표하지만, 감자티 공주를 솔로르와 결혼시키겠다는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 그대신 국왕은 솔로르에게 신의의 맹세를 하게 만든 니키야에게 사형을 선고하겠노라고 한다. 단지 연적을 없애고 싶어했던 브라만은 이러한 결정에 화들짝 놀란다. 브라만은 사원의 무희를 죽이면 신들의 화를 면치 못 할 것이라 협박하나 국왕은 이를 무시한다.
 
감자티는 그녀의 노예에게 니키야를 데려 오라고 한다. 그녀의 눈으로 보아도 니키야는 아름다우며, 자신의 연적이 되리라는 것이 분명하다. 감자티는 니키야에게 곧 거행될 결혼에 대해 이야기 하며, 그녀더러 연회에서 춤을 춰달라고 부탁한다. 그녀는 의도적으로 약혼자인 솔로르의 초상화를 보여준다. 니키야는 이 사황을 믿을 수 없다며 솔로르는 본인에게 영원한 사랑의 맹세를 했다고 한다. 감자티 공주는 솔로르를 포기하라고 강요한다. 그러나 니키야는 솔로르와 헤어지느니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다고 한다. 감자티는 니키야에게 보석으로 꾀려 하나, 니키야는 경멸스럽다는 눈짓과 함께 보석들을 던져버린다. 니키야는 분노에 가득차 단검을 꺼내 들지만, 노예가 그녀를 저지한다. 감자티 역시 그녀의 약혼자를 포기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2막
솔로르와 감자티의 약혼을 축하하기 위한 호화로운 연회가 열린다. 무희인 니키야는 춤을 추며 연회 손님들을 기쁘게 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그녀의 슬픈 마음을 차마 감추지 못 한다. 그녀의 시선은 항상 솔로르를 향해 있다.
 
수도승이 솔로르를 대신하여 니키야에게 꽃 바구니를 전달해준다. 니키야는 이로써 기쁜 마음으로 춤을 춘다. 그러나 갑자기 꽃 바구니 사이에서 독사가 기어 나와 니키야를 문다. 니키야는 감자티가 자신의 죽음을 계획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브라만은 니키야에게 자신을 사랑하겠노라고 약속하면 목숨을 구해주겠다고 하지만, 니키야는 솔로르에 대한 마음은 변치 않을 것이라고 한다. 니키야는 죽고, 솔로르는 슬픔에 가득차 연회장을 떠난다.
 
3막
솔로르는 극복할 수 없는 슬픔에 가득 차 있다. 그는 수도승에게 회한에서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한다. 솔로르는 신성한 춤에 매혹되어 망령의 세계로 빠져든다.
 
어둠 속에서 망령들이 나타난다. 산골짜기로부터 수많은 망령들이 하나씩 나오고 그 중에서 솔로르는 니키야의 망령을 발견한다. 더 이상 솔로르에게 현실이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 되고, 솔로르는 아름다운 니키야의 망령을 따라간다.

 

국립발레단 <라 바야데르> 

 

기간  : 2013.04.09(화) - 2013.04.14(일)
시간  : 歌? < La Bayadere >
장소 :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가격 : R석 10만원 / S석 8만원 / A석 5만원 / B석 2만원 / C석 5천원
입장연령 : 초등학생이상
주최 (재)국립발레단, 예술의전당
문의 02)587-6181

 

 

 

<내용 출처 : 예술의 전당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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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여행 리포터 by 김현이
우리에게 다시 다가온 불멸의 화가 반고흐 in Paris

 
학술적, 교육적 방법으로 심도 있게 조명한 이번 예술의 전당 디자인 미술관에서 2012년 11월 8일부터 2013년 3월 24일까기 전시 되었다.  이번 전시는 10년이라는 짧은 화가로서의 생애에 예술적 토대를 이룬 가장 중요한 시기로 여기는 1886년 3월-1888년 2월 파리시기의 유화작품 60여점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다.

 

 

가만히 시기를 들여다 보면 불과 2년이다. 짧다면 짧은 시기에 사실주의 화가였던 반고흐는 시대를 넘어 동시대 예술의 선구자였다.  변화하는 시대에 미술사적인 의미가 높은 이 전시 대단했다.

 

 

전세계 반고흐 개인전 가운데 가장 많은 자화상이 소개된 이 전시는 파리시기에 그려진 자화상 9점을 통해 자신의 내면의 세계를 말해준다.  내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그 사람의 생각을 다 말해주지 않은가?

 

 

 

어둡던 처음시기에 화상에 작품을 팔기 위해 그림을 밝게 그리기까지 고민 많고 힘들었던 고희의 젊은 날을 이미지화해 본다.

 

1853년 네델란드 준데르트에서 태어났고, 1890년 37세에 파리 오베르 쉬르 우아즈에서 생을 바감한 반고흐. 그는 불운한 천재였다. 그 시대에 그 누구보다도 처절하고 외로운 삶을 살았고 예술에 그의 인생을 모든 것을 어찌 다 표현 할 수 있을까? 그의 그림에서 그대로 엿볼 수가 있다. 그대로, 아주 그대로….

 

 

후기 인상파인 그는 1886년 파리에서 인상주의자들의 그림과 인연을 맺으며 그의 강렬한 어두운 색감은 사회적 사실주의 테마라는 빛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가까워졌다.  그의 야망은 이 시대의 ‘힐링’ 이라는 지금의 화두처럼 치유하는 자연의 압도적인 힘을 표현하는 것으로 바뀌면서 그림의 느낌이 아주 달라진다.

 

 

그의 붓의 터치는 짧다.  색은 보색의 표현하여 인상적이다.  후기 인상주의의 점묘파 화법에 영향을 받아서 그렇다 한다.  그의 전통적인 사실주의 기법을 거부하면서 그의 열망을 표현했다.지금은 우리에게 그 어떤 화가보다도 강인한 인상을 남기고 미술학도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대가이지만 생전엔 그의 작품을 거의 인정 받질 못했다. 살아생전에 단 한 점만 팔렸다 하니 그의 인생사에서의 가난과 소외는 그의 삶에서 벗어날 수 없는 멍에였으리라. 인생사에서 가난과 소외보다 더 힘든 것이 있을까? 가난은 보이는 삶을 불편하게 하고 소외는 정신적인 면에서 더욱 처절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그런 그는 인생에서 찾고 싶었던 사랑에도 실패하고 오직 자신을 스스로 위로하고 안식처가 된 것은 예술이었을 것이다.  오직 예술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창조적으로 바꾸었을 것이고 갈라지고 찢기어진 마음에서 평온을 찾으며 불꽃 같은 작품들이 완성되어갔다.  말 그대로 걸작품이다. 

막힌 것이 뚫린 것이고,
끝이 시작이 것이고,
닫힌 것이 곧 열린 것이라고
누가 그랬던가……

막히고, 끝이라고 생각하고 막막히 닫힌 그의 인생사에서 예술이라는 빛인 작품으로 뚫렸고, 예술의 또 다른 큰 획의 시작을 알렸고, 그의 신화적인 인물로 열린 것이다.

 

 

미술사의 신화적인 인물이 될 것이라고 그 누구도 그 당시에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불멸의 화가 반 고흐의 신조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화가는 그림을 그려야 한다. 다른 것은 차후의 일이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든 많은 것을 계산하고, 예측하며 전진하려 한다.
행정도, 교육도, 문화도, 과학도……
당장의 결과를 바라고, 짧은 시기에 실적을 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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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가장 아름다운 노래, 2013 리처드 용재 오닐 리사이틀 <MY WAY>



용기와 재능으로 만든 감동! 리처드 용재 오닐의 콘서트가 2013년 3월 31일 일요일 오후 2시, 7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이제까지 없었던 베스트 컬렉션이 펼쳐집니다.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3월 말, 비올라를 닮은 청년, 그의 가장 아름다운 노래들을 마음속 깊이 느낄 수 있는 그의 콘서트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리처드 용재 오닐 [My Way]


기간  :  2013.03.31(일)
시간  : 14:00 / 19:00
장소  :  콘서트홀
가격  :  R석 10만원 / S석 8만원 / A석 5만원 / B석 3만원
입장연령  :  초등학생이상
관람시간  :  120 분
홈페이지  :   http://www.sac.or.kr/bannerPage.jsp?htmlURL=/lab2013/yongjae/index.jsp
주최  : 크레디아
문의 : 1577-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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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클래식계 최고스타, 리처드 용재오닐과 임동혁의 만남!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2012년 리처드용재오닐과 임동혁의 듀오 리사이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한민국 클래식계 최고의 스타죠. 리처드 용재 오닐과 임동혁! 그들이 12월 기적같은 만남을 통해 관객들에게 황금 듀오의 무대롤 선사할 예정이에요.
지난 10년간 대한민국 음악계에서 가장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스타는 서로를 격려해주는 동료이자 친구인데요, 이 둘이 만들어내는 최강의 시너지는 클래식을 사랑하는 모든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해주었습니다.

 

 


[프로그램]

슈베르트 - 모멘트 뮤직(악흥의 순간) 작품94 중 2, 3번
슈베르트 -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라흐마니노프 - 보칼리제
라흐마니노프 - 첼로 소나타


 

 

리처드 용재 오닐ㅣRichard Yongjae O'Neill  비올라

 

 
리처드 용재 오닐은 비올리스트로서 그래미상 2개 부문 후보 지명뿐만 아니라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상을 받은 드문 연주자 중 한 사람이다. 런던 필하모닉(블라디미르 유롭스키 지휘), LA 필하모닉(미구엘 하스 베도야 지휘), 서울시향(프랑수아 자비에르 로스 지휘), KBS교향악단, 모스크바 체임버 오케스트라, 알테 무지크 쾰른, 세종솔로이스츠 등과 협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최근 런던 필(바실리 시나이스키 지휘) 서울 공연 후 야닉 네제-세겡이 이끄는 런던 로열 페스티벌 홀 공연과 스페인 마드리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실내악으로는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정식단원이며, 한국에서는 디토 페스티벌 음악감독으로서 여섯 번째 시즌을 이끌었다. 일본에서도 앙상블 디토 리사이틀과 무라지 카오리 듀오 투어 등 눈부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용재 오닐은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아티스트로서 사 년째 참여 중이며, 올해 지휘자로도 데뷔한다. 또한, 독주자로서 뉴욕 카네기 홀, 에이버리 피셔 홀, 케네디 센터와 런던 위그모어 홀, 파리 살 코르토, 도쿄 오페라시티,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솔로 무대를 펼친 바 있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유니버설/도이치 그라모폰 아티스트로서 지금까지 일곱 장의 솔로 음반을 발매, 총 140,000장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우고 있다. <겨울여행>(DG)와 <미스테리오소>(ARCHIV), <노래>(DG)는 플래티넘 상을 받았다. 2집 <눈물>(유니버설 코리아)은 2006년 클래식과 인터내셔널 팝 두 분야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이기도 하다.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많은 초청을 받고 있는 리처드 용재 오닐은 2008년부터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정식단원이며, 2006년부터 카메라타 퍼시피카의 상주 비올리스트이다. 이보다 앞서 2004년부터 2년간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2의 유일한 비올리스트였고, 세종솔로이스츠에서는 6년간 비올라 수석과 솔리스트를 역임했다. 또한, 엠마누엘 액스, 레온 피셔, 개릭 올슨, 메너헴 프레슬러, 스티븐 이설리스, 에머슨 및 줄리아드 현악 사중주단, 앙상블 빈-베를린 등 세계 최고의 음악가와 연주해 왔다. 말보로, 아스펜, 브리지햄턴, 브루클린, 카잘스, 체임버 뮤직 노스웨스트, 대관령, 라 호야, 일본 열광의 날, 모스틀리 모차르트, 통영 등 다수의 국제 음악제에도 참여해 왔다.

한국에서 특별히 유명하기도 한 용재 오닐은 그동안 수백만 시청자에게 방송된 다큐멘터리에 수차례 출연했으며, TV, 라디오, 일간지 등 주요 미디어가 그의 이야기와 음악 활동을 다루고 있다. 그의 실내악 프로젝트 디토는 한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클래식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으며 단 6년 사이에 엄청난 숫자의 관객에게 실내악을 소개해 왔다. 앙상블 디토는 일본 데뷔 첫해에 도쿄국제포럼(5,200석)과 오사카홀 공연을 매진시킨 바 있다. 상업광고 모델뿐만 아니라 2010-12년 문화관광부가 지정한 한국 방문의 해 미소 홍보대사, 유니세프 아우인형 홍보대사,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유니세프 자선음악회에도 특별 출연하였다. 또한, 2009년에는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대회에 참가, 완주하였고 클래식 음악에 대한 에세이 <공감>을 발간하는 등 한국에서 가히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미국의 CNN, PBS 링컨센터 라이브에 출연했으며 워싱턴 DC의 '오늘의 라디오 공연' 에 상주 아티스트로 참가했다.
현대음악에 관한 관심도 지대하여 현재 세계적으로 큰 집중을 받고 있는 엘리엇 카터, 폴 치하라, 마리오 다비도브스키, 올리버 크누센, 조 콘도, 피터 리버슨, 테아 머스그레이브, 후앙 루오, 데이비드 델 트레디치, 멜린다 와그너, 찰스 우리넨, 존 존 등의 현대 작곡가와 작업해왔다. 2011년에는 뉴욕 92nd Street Y 극장에서 열린 엘리엇 카터의 103번째 생일을 위한 공연에서 카터가 용재 오닐과 프레드 셰리(첼로), 롤프 슐테(바이올린)을 위해 쓰고 헌정한 현악 삼중주를 초연하였다. 2012년 9월에는 LA에서 후앙 루오의 비올라 협주곡을 초연한다. 유니버설/DG 음반 외에도 낙소스, 브리지 등의 레이블에서 그의 연주가 발매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쇤베르크와 베베른이 수록된 낙소스 앨범 리뷰에서 용재의 연주에 관해 "새로운 것을 알게 하는" 연주라고 묘사하였다.
 
비올리스트로서는 최초로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받은 용재 오닐은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학사(마그나 쿰 라우데)를, 줄리아드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폴 뉴바우어와 도날드 맥아인스를 사사하였다. 뉴욕에 거주하면서 예술에 대한 그의 업적과 공로를 인정받아 뉴욕시 의회로부터 명예로운 시민상을 받았으며, 교육자로도 헌신하여 2007년부터 UCLA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마테오 고프릴러가 만든 1727년 베니스 산 ex-Trampler를 쓰고 있다.

 

임동혁ㅣDong-Hyek Lim  피아노

 


1984년 서울에서 출생한 임동혁은 7세의 나이에 피아노를 시작하여 10세 때 러시아로 이주, 그곳의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에서 수학하였다. 임동혁이 처음 세상에 알려진 것은 1996년 국제 청소년 쇼팽 콩쿠르 2위에 입상하면서부터였다. 형인 임동민은 1위에, 임동혁은 2위에 나란히 입상하면서 두 형제는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임동혁은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에 입학하여 가브릴로프, 부닌 등을 길러낸 명교수 레프 나우모프(Lev Naumov)를 사사하였고, 그는 "임동혁은 황금 손을 가졌다" 라고 극찬할 정도로 임동혁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였다. 2000년, 부조니 콩쿠르와 하마마쓰 콩쿠르에서 입상하고 이듬해 프랑스 롱-티보 콩쿠르에서 1위 수상과 더불어 솔로 리사이틀 상, 오케스트라 상, 프랑스 작곡가 해석 상, 파리음악원 학생 상, 마담 가비 파스키에 상 등 5개 상을 휩쓸며 2001년을 화려하게 마감했다. 2003년에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편파 판정에 불복, 수상을 거부하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 클래식계에 핫 이슈를 몰고 왔지만, 2005년 제 15회 국제 쇼팽 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하며 그의 관한 일부 우려의 목소리를 잠재웠다. 또한 2007년 6월, 제13회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분에서 1위 없는 공동 4위를 수상하며 세계 3대 콩쿠르를 석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피아노의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누구보다 임동혁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몇몇 음악 페스티벌에서 임동혁의 인상적인 연주를 지켜본 아르헤리치는 라 로크 당테롱 페스티벌, 베르비에 페스티벌 등에 임동혁을 초청하였으며, EMI클래식의 '젊은 피아니스트' 시리즈에 그를 적극 추천하였다. EMI클래식은 아르헤리치의 의견을 받아들여 파격적인 조건으로 그의 데뷔 음반을 출시하였고, 임동혁은 이 음반으로 '황금 디아파종 상' 을 수상하며 EMI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보였다. 당시 아르헤리치의 추천으로 음반이 발매된 4명의 연주자 중 임동혁만이 유일하게 2집을 출시하였는데, 그의 두 번째 음반 역시 프랑스의 '쇼크 상' 을 수상하며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임동혁은 또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해오고 있는데, 샤를르 뒤트와가 지휘 한 NHK 오케스트라, 정명훈이 이끄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유리 테미르카노프의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쿠르트 마주어가 지휘 한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2008년에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으로 전국 투어 공연과 EMI 음반을 발표했으며, 6월에는 실내악에도 도전, 앙상블 디토의 멤버로 활동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같은 해 8월에는 거장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 유럽 연합 유스 오케스트라 (EUYO) 와 차이콥스키 1번을 협연하였고, 2009년 3월에는 토마스 제트마이어가 이끄는 노던 신포니아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협연하였다. 오랜 시간 그를 지지하고 있는 피아노의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초대로 그 해 5월에 벳부 페스티벌 한국공연에 함께 하기도 하였다. 2012년 그의 국내 무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전국 투어는 어느 때보다 성공적인 투어로 평단과 관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유럽, 북미, 아시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임동혁은 독일 하노버 음대에서 아리 바르디,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엠마누엘 엑스를 사사했다.

 

 내용 발췌 : http://j.mp/UOW0jT 예술의 전당 공식 홈페이지

 


리처드 용재 오닐 & 임동혁 듀오 리사이틀 

 

기간 :  2012.12.18(화)

시간  : 20:00

장소  : 콘서트홀

가격 : R석 10만원 / S석 8만원 / A석 5만원 / B석 3만원

관람시간 : 120 분

홈페이지 : http://j.mp/WXvKS2

문의 : 1577-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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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미술과 빛, 빛나는 미술관-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없어서는 안될 아주 중요한 존재, 빛, 빛나는 미술관 보러 예술의 전당에 오세요~


빛이란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아주 소중한 존재이자 인류에게 큰 축복이죠. <빛나는 미술관>은 이제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빛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히자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14명의 흥미로운 작품과 뛰어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 회화, 조각, 영상,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빛의 미술을 볼 수 있는 전시회를 통해 빛의 아름다움과 예술을 감상하세요!

 

 

 

 

 

 

어둠속의 한줄기 빛

 

 

전시기간 : 2012년 12월 7일 금요일~ 2013년 1월 27일 일요일 (휴관 12월 31일 월요일)

장소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3층, 제 5,6,전시실

관람시간 : 오전 11시~오후 7시 (배표마감 오후 6시10분, 입장마감 오후 6시 20분, 평일 주말 동일)

입장료 : 일반,8000원, 36개월 이상~고등학생,5000원

자세한 내용 : 예술의 전당 공식 홈페이지  http://j.mp/Ypf8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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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엔 리얼그룹과~ The Real Group Christmas Concert -예술의전당


행복을 담은 환상적인 하모니, 리얼그룹이 들려주는 크리스마스 캐롤의 향연


지난 2006년 2007년 크리스마스 콘서트 전석 매진 이후로 올해 다시한번 한국을 찾은 '리얼그룹'이 크리스마스 앨범 발배 기념으로 월드 투어의 첫 출발을 한국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아카펠라 그룹 '리얼그룹'

 


우리 귀에 매우 익숙한 크리스마스 캐롤을 리얼그룹만의 느낌과 색깔로 들려준다 하네요. 소중한 사람과 12월 따뜻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드시는것 어떠세요??

먼저, 리얼그룹의 유명한 곡이죠, I Sing, You Sing 한번 감상해보실래요??

 

 

 

 

리얼그룹 크리스마스 콘서트 'The Real Group Christmas Concert'  

 

 

기간 :  2012.12.10(월)

시간 : 20:00

장소 : 콘서트홀

가격 : R석 12만원 / S석 8만원 / A석 6만원 / B석 4만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j.mp/UgmR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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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인의 향기를 화폭에 담아낸 파리의 낭만주의자! 알랭 본느푸와 전시-예술의전당 V갤러리


프랑스에서 가장 존경받는 위대한 작가 중 한명!! 알랭 본느푸와의 전시소식이에요!

단순하면서도 정교한 기교와 구성! 여성의 잠재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본느푸와의 작품세계를 만날 수 있는 기회! 예술의 전당 V 갤러리 알랭 본느푸와의 전시 소식이에요!

 

 

 

파리 몽마르트르에서 태어나 16세때 조각으로 미술에 입문
1937년 파리의 몽마르트르 출생
1953년 L'Ecole des Arts Appliques, PARIS (파리국립응용미술학교)
1956년 Ecole des Beaux-Arts, PARIS (파리 국립 미술학교)
1959년 Ecole des Beaux-Arts, BRUXELLES (브뤼셀 왕립미술학교)
1961년 Ecole des Arts Appliques, PARIS, eleve du sculpteur VOLTI
         유명한 조각가인 볼티(VOLTI)에게 사사

 

 

 


-신화적 요소의 차용으 통에 에로티시즘 극대화!

-고대의 원초주의와 폼페이 벽화 속의 고전주의 상기!
-사랑으로 충만한 창조자의 위치에서 인간의 인생과 신비를 나타내는 대상으로 승화시킴!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와 표현 기법!

 

 

그의 작품을 감상해보실까요??

 

 

 


알랭 본느푸와 (Alain Bonnefoit) 초대전

 

기간 :  2012.11.18(일) - 2012.12.02(일)
시간 : 11:00-19:00
장소  : V-갤러리
가격 : 일반 7천원 / 청소년 5천원 (초중고)
입장연령 : 전체관람
주최 : 동성갤러리
문의 : 02)723-6577
더 자세한 정보 :  예술이 전당 공식 홈페이지  http://j.mp/S8Kk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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