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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2.06.27

 

 

 

양재천에 개장한 지 8년째 접어드는 양재천 야외수영장. 방학을 맞아서 그런지 평일 오후인데도 놀이객들이 많더라구요. 도심 속에서 쉽게 즐겨서인지 가족단위가 많았구요.

 

 

입장가격도 서초구민은 3,000원(성인/19세 이상), 2,500원(청소년/13~18세), 2,000원(어린이/4~12세)라 정말 저렴했구요. 다른 지역에서 온 일반인 요금도 성인은 5,000원, 청소년은 4,000원, 어린이는 3,000원으로 3식구가 와도 1만원 내외로 즐길 수 있겠더라구요. 양재 야외수영장안에는 풀장외에도 바닥분수들이 쭉 길게 되어 있어서 분수만 쳐다봐도 시원한 풍경이었지요.

 

 

그렇지만 굳이 이렇게 몸을 적시고 수영을 하고 싶지 않은 분들이라면 영동 1교에서 영동 2교쪽으로 조금 가다보면 개울을 건널 수 있는 돌다리가 멋지게 놓여 있는데요. 가운데 앉아 손을 넣으면 땀이 쏙 들어갈 만큼 시원하구요. 

 

 

조금 더 가면 광장이 조성되어 있는 계단 양재천은 개천물들이 계단식으로 내려가면서 일으키는 물바람과 함께 시원히 불어와서요. 밤이면 광장쪽에는 돗자리를 들고 와서 양재천 계단 개천물의 폭포 같은 시원함을 누리려는 많은 구민들로 복잡대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양재천을 걸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결코 느낄 수 없는 양재천 개천물들의 낭만과 함께 조금 더 올라가면 구름다리가 있어서요. 그 위에 걸터앉아 양재천 바닥을 들여다보며 느끼는 재미에 풍덩 빠져보는 것도 색다른 피서로 우리 동네 물놀이장으로 단연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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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도심속 힐링공간을 찾아서~"

 

 

 

 

 

서초구에서는 오는 6월 23일(월) 오전 10시 30분에 양재천 야외수영장 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야외수영장 운영기간은 6월 23일부터 8월 31까지 총 70일간이다.

여름철 더위를 식히는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야외 물놀이시설을 택한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한번쯤 워터파크에 가기 위해 막히는 도로에서 몇 시간씩 보내며 지쳤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올해로 8년째를 맞는 서초구 양재천 수영장은 양재천 영동1교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멀리 시외로 나가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양재천 수영장의 또다른 장점으로는 수영장 한쪽으로 양재천이 유유히 흐르고 있고 다른 한쪽에는 시민의 숲의 우거진 녹음이 펼쳐져 있어 도심 한가운데 있다는 생각을 잠시 잊게 해주는 아름다운 주변 경치가 펼쳐져있다는 점이다.

 

양재천 수영장은 이른 더위로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려는 어린이들, 학원과 입시로 장거리 피서를 떠나지 못하는 학생들, 그리고 직장 스트레스에 치인 어른들까지 남녀노소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연면적 6,624㎡의 부지에 성인풀장, 유아풀장, 물놀이장 등 깊이가 다른 3개의 풀이 갖추어져 있어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가족 단위로 와서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다. 또한 터널분수, 안개분수, 버섯분수, 바닥분수 등 물놀이장 주변에 분수시설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 수영장을 찾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로 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신분증을 지참한 서초구민은 성인 3000원, 청소년 2500원, 어린이 2000으로 할인요금이 적용되어 더욱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10인 이상 단체어린이 입장은 요금이 1,500원으로 할인된다.

 

올해 양재천 수영장은 개장식과 식전 및 식후 행사는 취소하고 대신 개장 첫날 무료입장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생활운동과 ☏2155-6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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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길 양재천

 

 

 

by 서초여행 윤점임리포터

 

 

 

 

 

 

'양재'어질고 재주 있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뜻이고 양재천그런 사람들이  살고 있는 동네에 있는 하천이랍니다. 과천시 중앙동(中央洞)의 관악산 남동쪽 기슭에서 발원하여 북동쪽으로 흘러 서울 서초구 우면동 시계 지점에서 강남구 대치동 탄천 합류 지점 까지 유로 연장 7900m 인 하천입니다. 본래 이 하천은 한강으로 직접 흘러들어가는 사행천이었으나 1970년대 초 수로변경공사에 의해 탄천의 지류로 수계가 바뀌었습니다.

 

 

 

 

 

 

 

 

 

 

현재 생태환경이 개선된 결과 너구리와 희귀 텃새인 황조롱이[천연기념물 제323호]·수리부엉이[천연기념물 제324호] 등의 조류가 서식하며, 잉어가 산란을 하고 백로·왜가리 등의 여름철새가 날아드는 생태하천으로 자리 잡았답니다. 길을 걷고 있노라니 마침 한가족의 오리떼들이 한가로이 오후를 즐기며 물놀이에 여념이 없네요. 우린 손이 시려워 호-호 불며 추위를 이기는데 여유를 부리며 노니는 모습에 잠시 추위를 잊고 동심에 젖어봅니다. 

             

 

 

 

 

 

 

 

여름이면 우거진 수풀과 그늘로 무성하던 길이  모두 사라지고 앙상한 갈대만 쓸쓸히 하늘거리는 모습을 보며 걷고 있노라니 돌징검다리가 넘 정겹게 우릴 맞이하네요.

 

 "가위 바위 보 !!" 딸과 어릴적 많이도 즐겼던 다리 건너기 놀이! 건너올 땐 시멘트 다리여서 날씨 만큼이나 삭막하기만 하더니만 돌아가는 길은 징검다리와 덤으로 딸과의 어릴적 시골 추억  되세기며 폴짝 폴짝 건너봅니다. 

         

 

 

 

 

 

 

 

발걸음 옮기다 보면 '양재시민의 숲'과 연결되는 길이 있어 '시민의 숲'도 둘러보고 그 옆으로 윤봉길 기념관도 관람할 수 있고 여름에 아이들이 많이 찾는 수영장이 있답니다. 영동4교 아래엔 얼음 썰매장이 있어 겨울을 맘것 즐기기에 좋은데  오늘은  가지못해 담엔 꼭 가 봐야겠네요. 

           

 

 

 

 

 

 

이 길이 2007년 건설교통부에서 아름다운 길로 지정되었고 가다보면 여인들의 까페거리도 생겨 명소중의 명소인  양재천!! 어질고 재주 있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 서울 서초구의 양재동을 흐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 양재천 옛 이름은 공수천 또는 학탄(학여울)등으로 문헌에는 기록이 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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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천 근린공원에서 여름휴가 즐기세요~

 

 

 

 

by 서초여행 강아영 리포터

 

 

 

 

 

 

장마가 끝나니 어느덧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이 더위에 어딜 나가자니 덥고 귀찮고 또 집에 가만히 있으려니 좀이 쑤시네요. 선풍기를 껴안고 더위에 힘들게 허덕이다 이열치열! 더위를 더위로 이겨보자는 마음으로 산책이라도 할 겸 양재천으로 나갔습니다. 혹시라도 햇볕이 따가울까 모자도 쓰고 선글라스도 쓰는 등 단단히 채비를 하고 나왔어요.

 

 

 


 

 

서초구를 흐르는 양재천은 지나가면서 많이 보기는 했지만 직접 산책을 한 적은 몇 번 없었는데요. 게다가 햇볕이 쨍한 대낮에 나간 터라 걱정이 많았답니다. 하지만 이게 웬걸.

 

 

 

 

 

 



양재천이 흐르는 바로 옆 도로 위에 위치한 보행자 도로는 나무들이 만든 시원한 그늘이 드리워져 있더군요. 더위에 지친 제 눈에는 정말 아름다운 풍광이었답니다. 정말 더위를 싹 가시게 해줬어요.

 

 

 

 

 

 


 

게다가 양재천에서 흐르는 시원한 물줄기 때문인지 좀 더 시원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신나는 마음으로 양재천을 열심히 걸었어요.

 

 

 

 

 



열심히 걷다 보니 이름 모를 들풀도 반겨주는 게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저처럼 양재천에서 산책을 하며 운동도 하고 더위도 이겨내시는 시민분들도 많았답니다. 걷다보니 나무들에 이상한 노란색과 파란색이 반반씩 있는 색종이들이 붙어있더라고요. 뭔지 자세히 보니 해충들을 잡는 끈끈이 종이였답니다. 아마 나무들에 해를 입히는 날벌레를 잡기 위해 설치한 것 같았어요. 하지만 한편으론 양재천과 같은 자연환경에서도 해충 취급을 받는 벌레들이 왠지 불쌍했답니다.

 

 

계속 걷다보니 그늘도 소용없고 슬슬 더워지더라고요. 더 걷고 싶지만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자전거를 타고 다시 양재천으로 나왔어요. 그 이유는 양재천이 어디까지 이어져있나 알아보기 위해서였죠! 자전거를 타고 씽씽 달리니 새삼 양재천이 정말 길고 아름답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한참을 달렸을까, 어느덧 탄천이 나왔어요. 다시 탄천을 끼고 달리니 저 멀리 올림픽 주경기장과 함께 드디어 한강이 보이더군요! 왠지 모를 성취감을 느끼며 그날의 주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힘들고 지치기도 했지만 여름 피서를 제대로 즐긴 기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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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nrism BlogIcon 황지나 2013.08.18 07:22 address edit & del reply

    도심속 숲이 가득한 공원....시원해 보입니다!

 

 양재천 피서 어떠세요?

 

 


                                                                 by 서초여행 김순아 리포터

 

 

 

 

 

 


장마가 끝나고 더욱 푸릇해진 양재천으로 오랜만에 운동을 나가봤어요. 늘 오던 곳이지만 올여름 폭염이 더할거라는 소식에 멀리 가기는 그렇구 양재천에서 부담없이 무더위를 식힐만한 곳을 찾아봤어요.

 

  

                 


양재천은 길이 7.9 km로 과천시 중앙동의 관악산 남동쪽 기슭에서 흘러, 서울 서초구 ·강남구를 가로질러 탄천으로 흘러가는 하천을 말하죠. 옛 이름공수천 ·학탄(학여울) 등이었는데요.

 

 

 

 

 

 

현재의 이름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을 흐르기 때문에 붙여졌다고 해요. 양재천 영동1교 다리밑을 가보면 한여름 뙤약볕을 피해 운동하시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여기 영동 1교에서부터 영동2교(대치동 방향)는 한 20분 거리로 가볍게들 왕복을 많이 하는 구간인데요, 영동 1교를 출발하자마자 바로 계단식 하천이 있는데요.

 

 

 

 

 

 

 

여기 앉아 있으면 계단식으로 만들어놔서인지 물이 내려가면서 시원한 선풍기 바람처럼 물보라쳐 정말 더위가 싹 가신답니다. 요즘같은 밤이면 사람들로 붐벼 앉을데가 없을 정도로 따로 피서지 찾을 필요 없을 정도라니까요. 

 

 

 

 

 

 

 

다음 코스로는 영동 1교에서 출발해 구암교(과천시계)까지 대치 반대방향으로 가면은요. 얼마 전에 개장한 양재천 수영장이 있죠. 멀리 시원하게 분수 돋는 곳이 양재천 야외 수영장이구요.
                          

 

 

 

 

 

 


수영장 바로 뒤편엔 양재시민의 숲으로 통하는 계단이 있어, 양재천 갔다가 지치면 양재시민의 숲으로 가도 너무 좋습니다. 양재천 하니까 이곳을 이름 때문인지 오직 양재에만 흐르고 있는 물줄기라고 생각들을 하시더라구요. 양재천 그런 만만한 물줄기가 아닙니다. 보행코스로 탄천까지 갈려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길이로 영동1교에서 대치교까진 1시간 30여분 정도 걸린답니다.

 

 

 

 

 

 

 


양재천 윗길에 조성된 산책길이 있는데요. 산책길 곳곳에 벤치가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구요.

 

 

 

 

 

 

 

                  
특히 방학을 맞은 요즘 어디 갈 곳 없나 멀리 찾지 마시구요. 양재천에 가면 놀꺼리,쉴 곳이 많답니다. 자전거도로, 산책로, 인라인스케이트장, 지압길, 농구장과 각종 운동 시설 등은 물론이구요. 쉼터와 징검다리, 수변무대,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깨끗한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으니 시간되실 때 양재천 피서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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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해보다도 풍성하고 아름다운 단풍! 서울 근교 단풍놀이 장소 어디가 좋을까요?


서울 곳곳에 숨어있는 단풍놀이 장소들~~ 어디가 있을까요? 서울근교 단풍놀이!

가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단풍~ 여기저기 거리가 울긋불긋~ 노란물 빨간물로 물드는 단풍들을 보면 정말 기분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 드는데요,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서울 근교에서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방법!!!
단풍놀이 장소들을 알려드립니다!!

 

 

1. 서초구 양재천

샛강, 하천이 주변에 있어 수려한 경관은 물론 물을 따라 걷는 서울 단풍 거리가 있습니다. 특히 차도가 없어서 단풍길을 편안하게 걸을 수 있으며 하천을 따라 걷기 때문에 시원한 경치를 구경하며 걸을 수 있습니다.

 

 

2. 삼청동 길

삼청동길은 10월 하순부터 11월 초순까지 단풍이 이쁘게 피는 시간이래요. 삼청동길은 동십자각에서부터 삼청터널까지 1.5km의 구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경복궁 옆 담장을 따라 은행나무들이 줄지어 있으며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단풍을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3. 덕수궁 길

대한문에서 경향신문사까지가 덕수궁길인데요, 이곳은 정말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이 제일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물론 서울 시내의 대표적인 산책로이기도 하구요. 연인끼리 덕수굴 돌담길을 걸으면 헤어진다는 속설이 있지만 단지 이 이유만으로 안가기는 너무 아까운 아름다운 길이에요.



4. 서울 대공원

서울 대공원은 가을이 되면 단풍을 보러 오는 사람들로 바글바글하는 대표적인 장소 중 한곳입니다. 동물원, 미술관이 위치해 있어서 나들이 하기 딱 좋은 곳이기도 하지요.
다양한 단풍거리의 모습들이 즐비해 있어 지루하지 않게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곳입니다.


돗자리 카메라 도시락 그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서울 근교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단풍놀이로 올 가을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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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이 2012.10.09 19:10 address edit & del reply

    단풍구경하러 삼청동에 가볼까요?

  2. 김현이 2012.10.09 19:10 address edit & del reply

    단풍구경하러 삼청동에 가볼까요?

더운 여름날,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양재천수영장! 도심 속 여름 피서는 양재천으로!

 

서초구, 양재천 야외 수영장으로 놀러오세요~ :-)

 

연일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있는데요 요즘처럼 비소식을 기다려본적이 없는 것같네요^^ 이렇게 더운 여름날씨에 한여름 더위의 빗줄기처럼 뜨거운 여름을 식혀줄 방법을 찾고 계시다면 눈 크게 뜨고 지켜보세요~ :-) 서초여행 서초여우가 다녀온 양재천 수영장입니다! 올 여름 가까운 곳으로 피서를 생각하시고 계시다면 도심속 피서지, 양재천 수영장은 어떠신가요? :-)

 

 

여름 철 더위를 식히는 방법! 양재천 수영장으로 Go! Go! Go!

 

서초구 영동 1교에서 시민의 숲 양재천 둔치에 위치한 양재천 수영장! 드디어 양재천 야외수영장이 2012년 6월 18일에 개최했답니다! 6월 18일 오전 11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한 여름,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줄 양재천 수영장! 분당선의 개통으로 더욱 가까워지고 양재시민의숲 버스정류장 앞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편리하답니다 :-)

 

 

 

착한 가격과 걱정없는 여름철 피서지! 양재천 수영장

 

서초여우는 주말에 지난 주말에 양재천 수영장을 방문하였는데요~ 양재시민의 숲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수영장으로 갔더니 기분이 너무 상쾌하더라구요~ :-) 더욱 더 좋은 점은 먼거리를 가지않고 도심속에 위치해있어서 몇시간이나걸려서 운전할 필요없고 차 막힐 걱정이 없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그리고 어린이는 3천원, 청소년은 4천원, 성인은 5천원으로 가격부담도 없어 더욱 좋아요! 참! 그리고 서초구민이라면 신분증을 지참하시면 더욱 착한 가격으로 야외수영장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더위는 물럿거라! 녹음이 펼쳐진 도심의 휴식공간 양재천 수영장에서 스트레스를 샤샥~

 

양재천 수영장은 성인풀장, 유아풀장, 물놀이 장 등 깊이가 다른 3가지의 풀과 더불어 터널분수, 안개분수, 버섯분수, 바닥분수 등 물놀이장 주변에 다양한 분수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큰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양재천 수영장에는 한쪽으로는 양재천이 흐르고있고 한쪽에서는 시민의 숲의 우거진 녹음이 펼쳐져있어 도심 속에 있다는 생각을 잠시 잊게해주어 더욱 좋아요~ 아름다운 주변경치와 편리한 접근성 또한 양재천 수영장의 장점이라지요 :-)

 

구 분

양재천 수영장 요금()

일 반

서초구민

성 인

(19세 이상)

5,000

3,000

청소년

(13~18)

4,000

2,500

어린이

(4~12)

3,000

2,000

기 타

(중복할인 불가)

국가유공자, 장애인, 65세이상 노인 : 서초구민 요금 적용

10인 이상 단체(어린이) 11,500

주차장 이용 : 양재천 하상주차장 111(주차요금 13,000)

 

 

 

양재천 야외수영장 영상으로 둘러보기

 

 

저렴한 비용으로 도심 한가운데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야외수영!

올여름은 시원하게 양재천에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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