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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16

 

 

서초여행 리포터  황 지 나

 

 

 

올 여름은 수족구병이 유행이라고 뉴스에서 이야기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질병 관리 본부에 따르면 6월 22일부터 28일 사이 전국 외래 환자 천명 가운데 33.7명이 수족구병 진단을 받을 정도로 수족구병이 계속 유행하고 있습니다.

수족구병은 여름과 가을철에 주로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접촉성 감염병입니다.

 

 

 

 

수족구병 증상은 미열이 발생하고 입 안과 혀와 볼 점막, 잇몸과 입술에 수포가 나타나고 발진은 발보다 손에 더 흔합니다.

보통 수포는 1주일 정도면 호전 되는 가벼운 질환이지만 합병증으로 뇌막염, 뇌염, 무균성 뇌수막염등 신경계 합병증이 나타 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수족구병은 전염병으로 감염된 사람의 대변이나 침, 가래, 콧물과 같은 호흡기 분비물, 물집속에 들어 있는 액체 등을 통해 감염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유치원에서 집단 생활을 하는 아이들은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에게 위의 포스트를 보여주고 손을 깨끗하게 씻게 함으로 수족구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장남감과 놀이기구등도 소독을 자주 해줘서 관리 해야 할 것입니다.

가급적 끓인 물을 마시는 것도 수족구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더운 날씨에 아이들이 수족구병에 걸리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여 행복한 여름을 맞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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