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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4.08.04

지난 9월 15일 저녁 7시 세빛섬에서

서리풀페스티벌의 개막식이 열렸는데요,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날은 서초강산 퍼레이드 티셔츠를 입은 분들이

많이 보였는데요~

서초강산 퍼레이드 티셔츠(2,000원)를 입으면,

20일 <서초강산 퍼레이드> 당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서초구 마을버스가 무료입니다!

또한 음식점 반값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반값음식점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seocho88/220478195158)

(깨알팁 ㅋㅋㅋ)

 

SBS라디오 "최백호의 낭만시대"의

공개방송으로 진행된 이번 개막식은

 

남진, 추가열, 장재인, 박상민, 정수라 등

최고의 가수들이 축하 무대를 꾸며주셨어요~~

가을밤 한변경 멋진 야경과

어우러진 멋진 공연+_+

너무 낭만적인 밤이었습니다^^

 

 

 

▶서리풀페스티벌 관련 기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1003100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9/10/20150910002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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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전역에 흩어져있던 축제를 모아서

에든버러 축제처럼 만든 서리풀페스티벌의

개막일입니다^^

 

9월 14일 어제, 서리풀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하여

서초권역 내 문화예술인, 유관기관, 단체 등 저명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예술의 전당 음악당에서 전야제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서리풀페스티벌의 특징 중 하나는

구청예산이 거의 들이지 않고 푸짐한 잔치상을 차린 점입니다.

바로 그 비결은~?? 참여와 나눔!! 이랍니다.

 

각 계의 후원과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축제!!

대표적으로 박칼린 감독의 총연출 재능기부랍니다^^

정말 의미 있는 축제 아닌가요?

 

오늘 전야제를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응원해주셨답니다~

 

살아있는 한국 가요계의 전설~!! 이미자 선생님께도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축제 서리풀 페스티벌을

응원해주시기 위하여

달려와 주셨답니다!!

 

 

축하공연으로는 국내 최고 수준의 오케스트라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정말 벌써부터 어깨가 들썩들썩 거리는데요~

앞으로의 축제, 정말 기대가 됩니다!!+_+

 

 

 

▶서리풀페스티벌 관련 기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1003100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9/10/20150910002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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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전역에 흩어져있던 축제를 모아서

에든버러 축제처럼 만든

국가대표 문화예술 축제,

서리풀페스티벌이 9월 15일(화),

세빛섬에서 개막공연을 엽니다!!

내일부터 본격으로 행사가 열릴텐데요~

서리풀페스티벌 두배로 재밌게 즐기는 방법!!

 

바로 서초강산퍼레이드★서리풀페스티벌 티셔츠 입니다^^

 

보는 것 보다 입을때가 더 이쁘고,

사진으로는 더 이쁘게 나오는 티셔츠!!^^

 

 

근데 이쁜 티셔츠를 입고 축제장만 가도

다양한 혜택의 이벤트를 실시한다는 꿀소식!!!

서초강산퍼레이드 행사 당일 9월20일!!

13시부터 19시까지 서초구 전체 마을버스

20개노선 154대, 타요버스

 

퍼레이드 티를 입고 축제장을 가는 모든 분들께

무료승차의 혜택을 준다고 합니다^^

 

게다가 350여개의 페스티벌 참여음식점에서

최대 50%의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하네요~~

 

할인음식점은 아래 블로그에~

(반값음식점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seocho88/220478195158)

 

티셔트 구입 관련해서는

서초구 문화체육관광과(02-2155-6200)

또는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리풀페스티벌 관련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1003100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9/10/20150910002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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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 페스티벌은 흩어져있던 축제를 모아서

애든버러 축제처럼 만든

국가대표 문화예술 축제입니다. 

 

9월15일 내일 저녁7시 세빛섬에서,

서리풀페스티벌의 개막식열립니다^^

 

세빛섬 중 하나인 예빛섬 미디어아트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개막식은

조금 특별하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바로 SBS 인기 라디오 '최백호의 낭만시대'의

공개방송과 함께 진행이 되는데요~

 

 

1부 개막식에는 페스티벌 관계자와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페스티벌 소개, 축사로 구성이 됩니다.

 

라디오 공개방송과 동시에 진행되는 2부에서는

남진, 김수희, 정수라, 적우, 장재인 등

다양한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진출처-세빛섬 홈페이지>

 

가을밤 한강변의 멋진 야경과 함께

펼쳐지는 멋진 공연, 함께 즐겨보는것 어떨까요~

 

▶서리풀 관련 기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1003100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9/10/20150910002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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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빛섬에 갔다 왔습니다. 그것도 야경을 보려요. 그리곤......정말 잘 보러 왔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좋은 야경을 낮에는 차로만 지나치듯 봐 자세히 보질 못했었는데요. 세빛섬의 건물 빛들이 색깔을 바꿔가며 바뀌는 모습은 전세계 어디에 갖다놔도 너무나 멋진 광경이었습니다.

세빛섬 하니까 거긴 또 어디지 하는 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조사한 것을 알려드리면은요. 세빛둥둥섬이 세빛섬으로 이름이 바뀌었구요~ 세빛섬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650 한강공원. 도로명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올림픽대로 683입니다. 전화번호 02-3447-3100이구요.

여행, 명소로서 섬홈페이지 http://www.floatingisland.com/공식소개 로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위치, 인공섬, 멀티미디어 공연, 행사, 갤러리, 대관 등으로 안내 되어 있습니다. 

 

 

이 세빛섬은 반포대교 남단에 자리한 3개의 수상 인공섬으로 서울시가 총 1390억 원을 투입해 9995㎡ 규모로 조성한 수상 인공섬입니다.

2006년 11월 서울 시민의 제안으로 조성이 추진된 ‘한강 르네상스’ 계획 중 하나로 2011년 9월 준공되었는데요. 여러가지 이유로 4년여 시간동안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가 2014년 지난 4월 제1섬을 가개장했는데요. 현재 레스토랑, 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컨벤션홀과 연회장 등으로도 활용되고 있지요.

자세히 설명 드리면은요.

세빛섬 중 1섬(비스타)은 5490㎡의 규모로 컨벤션센터, 레스토랑 등이 자리 잡고 있으며 2섬(비바)은 3426㎡의 규모로 각종 문화 행사를 열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해요. 세빛 3섬(테라)은 1078㎡ 규모로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했답니다. 9월에는 수상스포츠와 식음 설비, 공연장 등을 갖추고 전면 개장할 예정이라고 해요. 

 

 

얼마 전 새빛섬이 첨단 연구소로 영화 '어벤져스2'에 나온다는 소식이 화제였던 게 기억나네요. 진짜 와보니 세빛섬의 풍경이 낮에는 몰랐었는데 마치 미국의 화려한 도시 한편에 와있듯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좋은 것을 오랫동안 못보고 있었다는 아쉬움과 함께 같이 온 친구들이랑 다들 오늘이라도 오길 잘했다는 이야길 나눴습니다. 이 좋은 한강의 야경을 가족과 함께 왔으면 더욱 좋은 일이었겠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왔다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에 있었으니....얼마나 그 느낌이 좋았는지 상상이 될거예요. 

거기에다가 세빛섬들을 잇는 다리에는 야밤의 조깅과 산책을 즐기려는 시민들과 자전거, 데이트족들 그리고 어떻게 알고 찾아왔는지 외국인 관광객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저마다 오늘의 추억을 간직하려는 양 여기저기서 사진 찍는 모습에 우리들도 질세라 기념사진 찍기에 정신없었어요.

멀리 여의도를 배경으로 63빌딩이 보이고 앞쪽으로는 한강철교, 그리고 반포대교의 야경은 정말 환상적인 뷰였습니다. 

세빛섬 오시는 길은 고속터미널역 9호선 8-1번 출구가 가장 빠른 길이라고 하는데요. 보통 대개 저녁 이 시간이면 무지개 분수쇼가 펼쳐지는데, 이날은 사정이 생겨 못한다는 방송이 나와 아쉬웠습니다. 세빛섬 바로 옆 반포대교에서 무지개 분수 보는것 또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명소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분수 가동시간은 평일과 주말 약간 차이가 있는데 주말과 공휴일의 경우 하절기와 10월까지 분수쇼를 17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들어 세빛섬을 찾는 발길이 늘어나면서 이곳을 ‘한강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활성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는데요. 그동안 세빛섬 개장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세계인이 아끼고 사랑하는 ‘한강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호주의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는 1958년 공사를 시작해 완공까지 무려 16년이나 걸렸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호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덕분에 마침내 오페라하우스 건축이 마무리됐고, 1973년 준공 이후 현재까지 10만회 이상의 공연과 45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하니 세빛섬도 머잖아 그런 날이 오리라 기대하면서 한강 야경을 실컷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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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열대야가 한참인 요즘 많은 분들이 시원한 곳을 찾으십니다. 어디가 좋은 곳일까요? 무료이면서 멀지 않은 곳이 좋지 않을까요? 그곳은 바로 한강입니다.

특히나 서초구에 사시는 분들은 한강이 가까워서 더욱 즐겨 가십니다. 저도 자주 한강 반포지구에서 시원한 강바람을 맞이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오늘은 한강 반포지구에서 즐기 실수 있는 시설인 “세빛 둥둥섬”과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11년 완공된 한강 반포지구, 반포대교 서쪽 방면에 위치한 인공섬인 “세빛둥둥섬”이 개장하신것 알고 계시지요? 3개의 섬 중 한개의 섬이 지난 4월 말부터 개장하여 카페와 레스토랑 그리고 컨벤션이 운영중입니다. 오는 9월에 “세빛섬”이라는 이름으로 전체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세빛둥둥섬”은 물 위에 떠 있는 섬이라는 이름으로 세계 최초로 물 위에 떠 있을 수 있는 부체 위에 건물을 짓는 방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약 3,000평이나 되는 규모에 3개의 섬과 미디어아트갤러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서 영화 “어벤져스 2”가 촬영되어서 많은 분들이 알게 되시고 관심있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밤에는 건물 외관이 형형색색으로 변하는 모습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저녁 시간에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에서 뿜아져 나오는 물과 빛의 조화가 “세빛둥둥섬”의 외관을 더욱 멋지게 해 줍니다.  

 

 

예전에는 반포지구에 오게 되면 편의점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음료를 마시기에 불편했는데 이젠 “세빛둥둥섬”에 있는 카페에 가서 음료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강에서 커피 한잔을 마실 수 있는 여유가 생긴것이 너무나 좋습니다. 카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됩니다. 카페 안에서 노트북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많은 콘센트가 준비 되어 있는걸 발견하였습니다.  

또한 이 곳의 공중 화장실은 한강에 있는 야외 화장실에 비해 환경이 좋기 때문에 화장실 이용도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준비중인 두 섬에서는 리테일샵들과 수상레저시설이 들어올 계획이기 때문에 “세빛둥둥섬 “은 각종 문화 행사와, 레져,식사등 편리한 시설로 이용 될것으로 생각 듭니다.  

미디어아트갤러리에서는 재미난 영상과 영화들을 시간에 맞추어서 틀어 주므로 편안하게 앉아서 관람하시기에 좋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월드컵 하일라이트를 보여주었는데 놓쳤던 장면들을 보게 되서 좋았답니다. 

“세빛둥둥섬” 은 지난 4월말에 가오픈 후 약 13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다녀왔다고 합니다. 9월달에 정식 오픈을 하면 앞으로 반포지구의 랜드마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한강 반포지구의 최고의 볼거리인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

더운 모두의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물줄기가 음악에 맞추어 뿜어져나옵니다. 우리에게 친근한 음악들이 나오기에 더욱 편안하게 분수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를 가족,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보시기도 하고 사진 작가나 동호회에서 분수쇼를 찍기 위해 출사 나온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분수 시간은 7,8월에 평일 (월-금) : 12시 20시 20시 30분 21시, 휴일 (토,일,공휴일) : 12시 17시 19시 19시 30분 20시 20시 30분 21시 21시 30분에 가동이 되며 기상조건과 각종 행사 및 에너지 절약으로 변경 될수도 있습니다. 9월부터는 시간이 조금 변경 되오니 다산콜센터 120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 볼거리가 가득하고 우리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서울의 물줄기 한강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피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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