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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2.08.14

 

 

 

 

▶ 서초벼룩시장 전경

 

지난 서초벼룩시장에서 한 어르신으로부터 따뜻한 마음을 전달 받았습니다.

중고물품을 파시러 매주 빠지지 않고 나오시는 어르신인데, 지난 6개월간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서초구에 기증하셨습니다.

폭염과 혹한기에도 아랑곳 않고 늘 같은 자리에서 판매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어르신을 기억합니다. 주신 기부금은 서초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쓰겠습니다.

어르신의 따뜻한 마음 때문에 아직은 우리 사회가 훈훈한 사회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어르신의 친필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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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지갑, 무거운 마음을 달래줄 ‘서초토요문화벼룩시장’으로 오세요~

 

by 서초여행 박민정 리포터

 

 

 

“아후~ 더워!”
“엄마, 너무 더워요~”
정말 덥고 더운 토요일 12시쯤 두 딸을 데리고 서초토요문화벼룩시장에 다녀왔어요. 서초토요문화벼룩시장은 매주 토요일 사당역에서 이수역으로 가는 길, 방배2동 복개도로에서 열려요. 사실 이야기만 전해 들었지 서초토요문화벼룩시장에 가본 건 처음이거든요. 주변에 아이 엄마들도 ‘벼룩시장을 한다더라..’고 하는 걸 보면 다녀오지는 않은 듯 했어요.
그 날은 매달 넷째 주에 열리는 어린이벼룩시장도 한다고 들어서 아이들을 데리고 갔었는데 저희가 도착했을 때엔 아쉽게도 이미 마무리를 한 뒤더라고요. 조금 더 빨리 서두를 것 그랬죠? ㅠㅠ 아이들이 어찌나 아쉬워하던지... 늑장 부린 제가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어쨌든 더운 햇볕 아래로 벼룩시장을 하나하나 둘러보기 시작했어요. 정말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물건들로 눈이 휘둥그레 졌어요.

 

 


 

위에 사진이 벼룩시장이 시작되는 초입도로예요. 사진에 다 담지 못할 정도로 벼룩시장이 꽤 길게 펼쳐져 있답니다. 북적북적한 사람들 속에 가격을 물어보고 흥정하는 소리로 가득했다.
“이거 얼마예요?”
“만오천 원이요~”
“에이~ 조금 더 싸게 주세요~”
“아유~ 그것도 싸게 파는 건데~ 그거 이만 원에 팔던 거라우~”

 

 

 

 

 


 

장식장에 넣어두거나 테이블에 두면 정말 멋지겠죠? 사실 좀 탐이 나긴 했지만... 마음 접고 다음으로 미뤘어요.^^ 얼른 구경 다녀야해서 발걸음을 빠르게 돌렸습니다~


 

 

 

 

 

 

지나가는데 제 발걸음을 멈추게 했던 카메라 판매하시는 어르신~ 클래식한 카메라들이 쫘~악 놓여져 있었어요. 손님이 왔다 갔다 해도 온통 관심은 카메라에 가 있으시더라구요. 먼지 닦으시고 여기저기 살펴보시고...


 

 

 

 

 


벼룩시장 길을 쭉 따라가 보니 서초예술시장이라고 작은 입간판이 세워져있었어요. 위에 써  있듯 수공예품들이 판매대에 놓여있었는데 작품이라 곤란하시다며 사진촬영은 정중히 거절하시더라고요.


 

 

 

 

 

 

정말 색색이 이쁘죠? 에스닉한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벼룩시장 끝무렵에 도달하니 ‘중소기업 제품 홍보관’이라고해서 중소기업제품을 전시하는 곳이 있었어요. 제가 간 25일에는 ‘레드스포’라는 중소기업에서 아쿠아슈즈와 운동화를 판매하고 있더군요. 이 코너는 격주로 열리는 걸로 아는데 그때마다 해당 기업이 바뀌니까 가끔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큰 딸이 어린이벼룩시장을 못 봤다고 섭섭해 하다가 책 한권을 건졌어요~ 중고책이었는데 조금 낡기는 했지만 아주 저렴한 가격 1,000원으로 득템했답니다. 엄청 행복해보이죠? 아이들과 처음 간 벼룩시장이었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 여유롭게 구경하지는 못했지만 새로운 경험을 하고 돌아오며 다음 달에는 꼭 어린이벼룩시장에 오자고 했지요.
서초토요문화벼룩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하는데 뜨거운 태양아래 고생하고 있으신 판매자들이 안쓰러웠어요. 간이천막이라도 있으면 햇볕을 피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저는 특별한 스케줄이 없었던 토요일 가벼운 지갑으로 즐거운 쇼핑하고 왔어요~
여러분도 특별한 계획 없으시면 아이들 손잡고 벼룩시장 한 바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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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이 2013.05.28 16:24 address edit & del reply

    거기서 득템했던 멋진경험이있었답니다

    ㅋㅋ

  2. 김현이 2013.05.28 16:31 address edit & del reply

    거기서 득템했던 멋진경험이있었답니다

    ㅋㅋ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gnrism BlogIcon 황지나 2013.05.28 17:29 address edit & del reply

    담에 가서 클래식 카메라 파시는분한테 가보고 싶네요!!

서초여행 리포터 취재기 by 안영진

1소문난 서초벼룩시장 나들이

 

 
봄을 맞아 산과 들은 꽃으로 만발, 꽃 나들이도 좋지만 전국 최대 규모의 소문난 서초벼룩시장으로 와보세요. 방배2동 복개도로에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거 아시죠. 가족, 친구, 홀로 구경 오는 사람들 평균 천 명이 넘는다고 해요. 벼룩시장의 물건들도 각양각색이고요. 구경하는 재미가 있죠. 

 


 “인도 팔찌 2천원”, “봄 잠바 골라보세요!”. “천원, 이천원!”을 외치는 판매자들 덕분에 지갑이 홀쭉한 시민들은 신바람이 나거든요. 의류부터 악세사리, 각종 요리도구, 책, 골동품, 공예품, 고가구 등 다양한 쇼핑을 한 번에 이 곳에서 즐길 수 있으니 살 게 없다고 그냥 길을 따라 걸으며 구경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지요.  방배노인종합복지관 건너편엔 아이디어 상품인 중소기업 제품도 만나 볼 수 있는 코너도 최근 신설 되었는데요. 30개 업체 중 1-2개 업체가 돌아가며 홍보를 하는거예요.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 9시~3시까지 열려요. 3월 9일엔 탑메이트와 넥스트엠회사가 물건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저렴한 판매에 사람들이 모여 떠날 줄을 몰랐어요. 칼, 수저, 포크, 피자나 부침개 자르는 동그란 칼, 집게, 가위 등 주방용 조리도구용품들을 오백원~천원에 판매했고 넥스트엠은 우산, 무릎보호대, 장갑, 자외선차단토시, 멀티스카프 등을 이천원~만원에 할인 판매했어요.

 


관내 중소기업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신제품 개발에 힘써 우수한 상품을 생산하고 있지만, 홍보할 자금 ․ 인력 부족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중소기업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코너라고 하는데요! 새 상품을 시중가의 절반 이상의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인기가 높아요. 저도 커다란 포크같은 것을 천원에 샀거든요. 이 때 부엌용품 사신 분들 굉장히 많았어요. 또 전 넥스트엠의 멀티스카프를 부모님 것으로 두 개 사고 제 것도 한 개 샀어요. 5천원인데 2천원으로 할인판매하고 있었어요.^^저도 만족, 부모님도 잘 쓰고 계세요.


 오후 1~2시엔 문화 공연까지 관람을 할 수 있어요.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는 포크가수 공소야, 어린이댄스퍼포먼스 팝콘이 시민들을 즐겁게 했죠. 3월 16일엔 그윽한 선율의 색소폰 공연인 아울림팝스앙상블, 남미풍 라틴음악 속으로 빠지는 잉카엠파이어의 공연을 볼 수 있었고요.


 자원봉사센터도 나와 의류, 생활용품, 수세미, 비즈공예품 등을 판매해서 소외계층 원조를 돕고 있어요. 본부석 앞 9~14시까지. 동별 주민자치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어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더 없이 인기예요. 창작예술체험 프로그램(9:30~14:30)도 있는데 패턴면손수건 만들기, 꽃누루미를 체험해 볼 수 있었어요. 예술인서초를 운영해서 작가가 직접 참여, 순수 창작예술품 좌판을 전시, 판매하고요. 미술체험프로그램 진행으로 부모와 함께 참여, 작가의 도움으로 작품을 완성해볼 수 있어요. 쇼핑에서 시작해서 예술체험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멋진 주말 나들이가 될 수 있다는 뿌듯함이 들죠. 전 다른 곳에 사는 친구도 여기 벼룩시장에서 만나기로 했걸랑요.^^ 문의: 2155-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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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이 2013.03.25 13:47 address edit & del reply

    전에가서 CD플레이어 1만원에 사가지고 왔었답니다 ㅋㅋ
    건축학개론 보고 추억땜에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gnrism BlogIcon 황지나 2013.03.25 17:51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담주엔 한번 가보려고요!! ^^

  3. Favicon of http://himomsohappy@naver.com BlogIcon 김선희 2013.03.25 21:58 address edit & del reply

    집이 가까이 있어 토요일 오전 특별한일이없으면 자주가는데 이것저것볼거리도많고 운동도되어서 좋더라구요^^

  4. 정영희 2013.03.25 23:26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물건도 많고 재미도 있었다고들 하더라구요! 담엔 꼭 가 봐야겠어요~~~

  5. Favicon of http://smilingbee.blog.me BlogIcon 최연수 2013.03.28 01:18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CD플레이어 사고 싶었는데 담에 한번 가 봐야겠어요.

  6. Favicon of http://tyjasfasfasf.blogspot.com/ BlogIcon hollister lyon 2013.04.23 04:57 address edit & del reply

    질병은 몸의 고장이 아니라 마음의 고장이다.

  7. Favicon of http://gghh.gafascarrerax2013.com BlogIcon gafas carrera baratas 2013.04.30 14:47 address edit & del reply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모두 네게 줄게 예이예


가족들과 함께 서초벼룩시장으로

 

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서초 벼룩시장안에는 시장 서초 예술 시장이 있습니다. 단 하나밖에 없는 작품들이 저렴하게 판매되는 곳입니다.

 

캔퍼스 위의 그림들이보이시죠~ 이 그림들은 액자를 하지 않고 걸어둘 수 있는 그림입니다. 너무나 이쁜 컬러들로 심플한 그림들이 집안의 거실이나 방에서 분위기를 돋구어 줄 수 있을겁니다.

 


이쁜 장신구들이 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요기서 발견한 너무나 이쁜 아이디어 소품들~  이렇게 이쁜 소품들이 잘 정리가 되어 있는것이 보입니다


                  


정말 이쁜 소품들이죠?
이쁜 그림들과 함께 우리집에 두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문득 보았는데.. 이모든 재료들이 재활용품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이쁜 소품들은 다른 상가들에가면 매우 비싸게 팔릴것 같은 소품인데.. 자세히 보니, 패트병, 음료수병등에 수성패인트를 칠하고 이쁜 그림을 입혀서 이런 멋진 수납소품들이 탄생했습니다.



판매하시는 봉사자님께서 헤어 드라이어의 이동수납을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헤어드라이어는 아무렇게 화장대나 욕실에 비치되어 있는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수납걸이를 만드러 놓으니 정말 이쁘기고 하고 손쉽게 사용하기도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또한 내만 만든 수납도구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어 직접 나만의 수납도구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같이 만들고 있어 저도 아이들과 함께 오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생기더군요


 

이렇게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정리정돈전문가 양성교육도 있다는사실~ 서초여성회관 7층에서 9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마다 정리정돈 전문가를 희망하는 여성을위하여 이론 및 실습 60시간 양성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수납전문가, 정리수납의 이해, 분야별 수납방법, 재활용품DIY, 수납컨설팅을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문의) 02-522-0291(내선 238)

 

 

이밖에도 서초벼룩시장의 다양한 물건들을 보며, 눈으로만으로도 행복하게 하는 서초 벼룩시장입니다

 

 

 

서초구에서 나고 자라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어요. 서초여행 기자단 1기로도 활동했고요.
앞으로 깊은 애정이 묻어나는 글들 보내드리겠습니다~


서초구여행기자단: 장은화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mach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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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서초벼룩시장 

 

매주 9;30~2;30 벼룩시장 운영 본부석 앞에서 '폐품을 재활용해보세요.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를 직접 해볼 수 있는데요. 방배경찰서 앞부분이예요. 페트병으로 휴지케이스, 연필꽂이 만들기, 우유병 활용하여 드라이꽃 만들기, 쇼핑백을 활용하여 냉장고 수납용품 만들기를 한대요.  저는 벼룩시장은 자주 가보기 때문에 이런 수납용품 만들기 등 체험, 재활용이 궁금해져서 벼룩시장본부부터 찾게 되었어요. 벼룩시장이 어디 있는지는 다들 아시겠죠? 사당역의 방배2동 복개천 쪽이예요. 공영주차장 옆으로 사당역부터 이수역까지 길게 이어져 있지요.   붉은 악마 티셔츠는 두 벌에 천원이었고요. 흉터에 붙이는 반창고는 한 통에 2천원이었어요. 저는 세 통을 샀어요. 크기에 따라 있더라고요. 5천원에 세 통, 말만 잘 하고 애교만 있으면 벼룩시장은 좀더 즐겁게 주머니 속의 돈을 아낄 수 있죠.

 

 

 

 

정리정돈전문가들이 준비한 체험 코너, 폐품을 재활용해서 벌써 손님들은 수납상자를 칠하고 계시더군요.홍삼 상자 등을 이용해서 거기에 니스칠을 칠하고 계신 듯 했어요. 그 상자를 예쁘게 꾸며서 수납상자로 활용할 모양이지요. 근처에서 3천원짜리 조그만 선풍기를 사와서 색칠을 하고 리본을 달아 깔끔한 선풍기로 거듭난 선풍기의 변신, 깔끔했어요. 바구니에 우유곽으로 칸을 만들고 넣어둔 품목의 사진을 앞에 붙이고 장식한 것도 예뻤죠.

 

 

 

 

폐품을 재활용해서 이렇게 예쁜 통들이 되었어요.^^다 페인트로 칠했나 싶었는데 앞의 그림들은 천을 붙인 것이더라고요. 하도 예뻐서 그런지 어떤 할머니가 손자,손녀 준다면서 3개의 연필꽂이통을 사가셨어요. 한 개 당 2천원이었지요.^^캔과 유리병들, 페트병의 새로운 변신, 놀라워요.^^진짜 예쁜 소품이 되었는데요 그 옆에는 서초예술시장이 있었는데요. 매주 똑같은 분들이 오시는 건 아니라고 하는데요. 예술품을 감상하고 구입할 수도 있어요.

 

 

 

 

굉장히 신기한 반지와 팔찌, 귀걸이, 목걸이들이지요.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제품들, 예술품들이니까요.

 

 

 

 

양산에 이렇게 예쁜 그림을 그리신 예술가도 있었는데요. , 정말 예쁘죠!

 

 

 

 

특별한 부채도 있었죠. 손수건도 부채도 모두 직접 그림을 그린 거예요. 7천원에서 만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 특별한 선물로도 좋겠죠. 어딜 가나 여자들에겐 악세사리가 대세! 예쁜 머리핀과 악세사리, 예술품들이라니 더 탐났어요.
칼로 그린 그림이라며 보여주시는 화가도 있어요. 나이프수채화 세계최초라네요. 정말 칼로요? 어떻게 그렸을까 궁금해요.

 

 

 

 

예술이예요. 물결이 출렁이는 것처럼 아름다워요. 이 그림은 칼로 그렸지만 붓도 좀 썼다고 하시더군요. 여전히 제 눈은 악세사리로 돌아가네요. 예술품을 감상하고 나니 다른 악세사리는 눈에 안 들어오는 듯 했지만 그래도 관심을 가져보아요. 조그만 반지를 끼고 가격을 물어보니 5천원이라고 할아버지가 말씀하시는데 은반지라고 하더라고요.^^; 나름 깔끔하게 정리하신 한 할머니, 물건이 새 것이예요. 대부분 3~만원 선이었던 것 같은데요. 5천원짜리 팔찌에 관심이 많이 갔지만 다른 곳도 봐야지 싶어서 미뤘다가 나중엔 그 쪽 못 갔어요. 그냥 그 때 살 걸 그랬나봐요.^^친구 선물로 사려고 했거든요. 무조건 천원인 곳이 제일 인기네요. 다른 곳에선 구경만 하고 가는데 여기는 인산인해!

 
, 이럴수가! 팬티 여기서 살 걸 하고 후회한 곳이네요. 남자팬티, 3장에 7천원, , 좋은데요! 며칠 전 둘째 아들 사각팬티 인터넷에서 샀는데 더 비쌌어요. 양말과 팬티 가격 저렴한 편인 것 같네요. 어떤 할머니는 딸이 쓰던 가방과 옷을 잘 정리해서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판다고 하셨는데요. 부지런하시니까 이런 벼룩시장 자리도 찾으실 수 있으셨겠죠?^^벼룩시장 서초구청에서 자리 선착순 등록할 때 난리라면서요. 경쟁률 무지 세다는 소문이 자자하거든요. 그 할머니 많이 파시길 바랄게요. 전 가다가 핸드폰 충전기도 샀는데요. 꼭 필요한 것이었어요. 천원에 샀으니 정말 괜찮았죠. 벼룩시장에서 잘만 하면 정말 괜찮고 필요한 물건을 골라 살 수 있어요.^^

 

 


대기만성을 되새기게 해주는 아들 둘과 함께 하는 주부입니다.
지금을 충실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후회하더라도
갈팡질팡할 때는 하고 후회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서초여행기자단: 안영진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saveni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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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2url.kr/118 BlogIcon 무료야덩 2013.01.10 02:12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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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2url.kr/117 BlogIcon 무료야덩 2013.01.10 02:33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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