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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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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2.08.29

 

 

 

서초구에 유명한 국립대학교가 두 개 있습니다. 하나는 서울교육대학이고 하나는 한국예술종합학교입니다. 그 중 제가 다녀온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줄여서 한예종이라고 흔히들 부릅니다.

특수한 목적에 의해 설립된 국립대학이며 예술인들을 양성하는 명문대학교이기도 합니다. 전문예술인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국립 한국예술종합학교는 비교적 역사는 짧지만 그 시간 속에서 예술과 교육에 대한 신념과 열정으로 세계적인 예술대학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워낙 실력이 좋은 학교여서 입학이 어려워서 누군가 한예종에 다닌다거나 한예종 출신인 사람을 보면 매우 창의적일 것 같고 자신만의 예술관이 뚜렷하게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게 되는 것이 모두 한예종이 이룩한 업적인 것 같습니다. 한예종은 복수지원이 가능한 특수대학교입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우리의 가까이에 있는데도 모르시는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한예종은 2개의 캠퍼스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서초동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옆에 위치해있습니다. 유리로 된 건물 입구에는 벤치와 그늘막이 있어 여러 학생들이 쉬고 있었습니다.

 

 

한예종의 장점은 바로 옆에 예술의 전당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문화 공간이 옆에 있어 자극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공연을 보기위해 오고가는 관객들을 보면서 자신의 무대를 꿈꾸어 보기도 하고,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끔씩 예술의 전당에서 한예종 학생들의 공연이 기획된다고 합니다. 학생들에게 대중 앞에 서는 경험과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고 관객들은 미래의 예술가들의 공연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학생들에게 많은 격려를 해주고, 우리는 학생들에게서 예술 공연의 미래를 보는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면 좋겠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는 1:1 레슨, 그룹별 토론, 전공별 워크숍, 공동제작, 현장실습 등이 교육의 중심 내용입니다. 실기위주의 교육과정이라서 이론이 아닌 예술에 관심이 많은 입시생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육과정은 6개원에 각각 학사과정에 해당하는 예술사과정과 석사과정에 해당하는 예술전문사과정이 설치되어 있어 각각의 학교이지만 졸업생에게는 4년제 대학 및 대학원과 동등한 학력이 인정된다고 합니다. 6개원에는 음악원, 연극원, 영상원, 무용원, 미술원, 전통예술원이 있으며 그 중 서초동캠퍼스에는 음악원과 무용원 있습니다.

한예종의 6개원은 각자 독자성과 전문성을 지닌 독립된 교육기관이지만, 예술이라는 공동의 테두리 안에서 서로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그 전문성을 심화시켜 나가도록 조직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어린예술영재들을 위한 영재교육과정, 일반인을 위한 사회교육과정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운이 좋아서인지 영재 어린이들이 레슨을 받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발레리나 강수진씨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온몸이 안 아픈 곳이 없다고 하셨는데, 어느 날 눈을 떴을 때 몸이 좀 덜 아프면 전날 연습이 부족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한 동작 한 동작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몸으로 익히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 연습을 온 어린 친구들도 자신이 하고 싶은 발레를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것 같아 기특했습니다. 한국의 주역이 될 발레리나들이 앞으로도 열심히 연습해서 한국과 한국의 예술을 알리고 세계로 뻗어나가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한국문화의 획을 그을 수 있는 훌륭한 인재를 배출하는 학교가 서초에 자리 한다는 것도 서초구만의 자랑거리이기도 합니다. 창조적 인간이 주인공이 되는 현 시대의 흐름에 적합한 학교가 아닌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예술영재교육은 학력과 연령에 관계없이 예술영재를 조기 발굴,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초등학교 1학년에서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주말과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전문적인 실기지도를 받아 수료증을 취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녀분이나 주변에 재능이 있어 보이는 친구가 있으면 이런 기관에서 일찍이 한번 테스트를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예종은 특히 음악부분에서 유명한 피아니스트와 현역 작곡가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최근 ‘댄싱9’라는 프로그램에서 미모의 심사위원으로 인기가 있었던 차진엽씨도 한예종 출신의 무용가입니다. 또 이선균, 유선, 문정희 등 한예종 출신 연기파 배우들도 매우 많습니다. 

지하1층에는 음악실이 있는데 많은 각종 악기 레슨실이 빼곡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지하 음악원의 가운데는 카페와 학생들이 간식을 먹을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고, 4층에는 홀이 있고 각종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가 있습니다.

 

     

1층에는 무용원이 있는데 무용원에는 실기 이론 창작으로 전공이 학과별로 세분화 되어있어 학생의 적성에 맞는 전문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총 한국무용, 창작무용, 현대무용, 발레 등이 있습니다.

창작실과 고전 무용실에서도 학생들이 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방학 동안에도 모두 자신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꿈을 키우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연기를 잘하는 배우들을 보면 한예종 출신인 배우들이 많듯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훌륭한 무용가, 음악가, 배우들이 많이 배출되어 우리나라 예술계가 더욱 더 다채로워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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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 건강한 아파트 만들기 사업 추진

 

 


서초구에는 현재 주요한 주거 형태인 아파트를 건강한 생활 터전으로 만들기 위해 건강한 아파트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지역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 할 수 있도록 건강생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을 알려주고 건강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며, 이웃과 함께 건강문제와 해결방법을 서로 공유하면서 이웃 간의 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행복한 만남의 장(기회)을 마련해 주는 것에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건강한 아파트 만들기 사업」 대표 프로그램인 아파트로 ‘찾아가는 이동보건소’가 있는데요, 각좆ㅇ 검사와 전문가의 건강상담이 무료로 이루어지고 여기서 발견된 건강 문제는 보건소와 전문기관에 연계되어 지속적으로 관리한답니다. 또한 주민 휴식공간을 마련하여 화기애애한 건강소통의 장을 만들기도 한답니다.

 

 

또 다른 프로그램으로 아파트 단지 내 둘레길 등을 이용한 <행복한 동행, 건강한 걷기 교실>인데요, 최첨단 헬스장이 가까이 있어도 번거롭다거나 재미가 없다거나 하는 이유로 꾸준히 운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대비하여 전문 운동강사가 직접 아파트로 찾아가 이웃과 함께 집주변 둘레길을 올바른 자세로 걷는 방법, 질환별 걷기 방법, 생활도구를 이용한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사전·사후 개인별 건강상태 측정을 통해 지역주민이 서로 어울려 즐겁게 운동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랍니다.

 
올해 건강한 아파트 만들기 사업이 24곳에서 실시됩니다

 


건강한 아파트 만들기 사업은 2009년을 시작으로 2012년까지 25개의 아파트에서 추진하였는데요, 매년 공모를 통해 아파트로부터 신청접수를 받은 후 현장실사과정에서 주민을 만나 사업을 자세히 알리고 최종적으로 서초구 건강도시 운영위원회에서 심의 선정한답니다. 금년에는 아파트 외 ‘일반주택지역(양재2동), 상가밀집지역(잠원동)’에서도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 사업」을 시범 추진하여 보다 많은 주민들의 건강관리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랍니다^^
단절되고 무미건조한 공간이 되기 쉬운 공간, 아파트.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삶의 안식처르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서초구의 건강한 아파트 만들기 사업~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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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lingbee.blog.me BlogIcon 최연수 2013.03.18 23:17 address edit & del reply

    건강한 걷기 교실 은 꼭 참여하고 싶은데 아이를 보내야 하는 오전 시간이라 아쉽더라구요. 오후나 야간에도 있음 좋겠어요

 

 

 

 

 

"서초의 일곱 마을 이야기"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로서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는 도시의 역사만이 아니라 개인의 역사들도 함께 공존하고 있죠. 11월21일~12월30일까지 40일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2012 서울사진축제’는 개인의 역사가 서울의 역사와 공존할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전시회였습니다. 당연히 이 전시회에는 서초구의 역사도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바로 이 서초구 전시 부분을 다뤄볼까 합니다.

 

 

 서초구는 옛날 서리풀이 무성했다는 데서 그 지명이 유래하며, 과거에는 경기도 광주와 과천에 해당했으나 1963년 서울시의 행정 구역 확대에 따라 서울시 강남 지역으로 편입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서초동, 잠원동, 반포동, 양재동, 우면동, 내곡동, 염곡동, 원지동, 신원동이 속해 있으며, 남쪽으로는 우면산과 청계산, 관악산이 있고 북쪽으로는 한강이 흐르는 살기 좋은 곳이죠. 행정구역과 주소는 바뀌었지만 오랜 시간 서초구에서 삶터를 일궈 온 주민들이 옛 사진을 펼쳐놓고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변화의 속도에 묻힌 마을의 역사가 켜켜이 담겨 있었답니다.

 

 

 

 우면동에 사는 안완 씨(1952년생)는 시흥군 신동면 우면리(현 우면동)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우면리가 처음 서울에 편입될 때는 영등포였으며, 성동구, 강남구로 바뀌어 나중에는 서초구로 분구되었다고 해요. 양재리 출신 안완 씨의 할아버지 안호 씨는 경주 이씨 이복순 씨와 결혼하면서 우면리(처갓집)으로 오게 되었고, 그때부터 4대가 우면동을 떠나지 않고 살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 우면리는 경주 이씨 집성촌이었는데요. ‘우면’이라는 동네 이름은 소 우자에 잠잘 면자를 써서 ‘소가 잠자는 동네’라는 뜻인 것 다들 아시죠? 안완 씨가 살고 있는 우면동 2번지는 소가 누워서 잠자는 형상 중에 배 아래쪽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 아랫덩어리 집에서 절구에 도토리를 빻고 시루에 누르는 장면. 동생 댁이 사진 찍기를 좋아해서 사진사를 데려다 촬영했다. 1977년/ 아랫덩어리 집 마당에서 동생 댁과 조카와 함께 토란줄기를 까는 모습. 오른쪽이 박달분 씨. 1974년)

 

 현재 서초1동에 거주하고 있는 박달분 씨(·1920년생)는 말죽거리에서 태어나 18살에 남편 진백용 씨를 만나 아랫덩어리(명달리)로 시집을 갔습니다. 당시 명달리는 경기도 시흥군 신동면에 속했고 현재는 서초구 지역에 해당하는데요. 말죽거리는 서초구 양재동 양재역 부근에 있던 마을로, 제주도에서 보낸 말을 한양으로 보내기 전에 이곳에서 손질하고 말죽을 쑤어 먹였기 때문에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박달분 씨는 슬하에 3남 1녀를 두었고, 논농사를 짓다가 개발 전까지 방앗간을 운영했다고 합니다. 현재 아흔을 넘긴 그녀는 서초동에서 막내아들과 함께 살고 있답니다.

 

 

 

(언남초등학교 제16회 졸업기념 사진. 맨 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조은호 씨. 1964년)

 

 

 반포동에 살고 있는 조은호 씨(1951년생)는 경기도 광주군 언주면 염곡리(현 염곡동)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염곡리의 대부분 집은 돌담집이었으며, 그가 살던 집의 안채는 초가집, 바깥채는 양철집이었다고 해요. 현재는 같은 구조로 기와만 고쳐서 큰형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반원 형태의 염곡리 마을에서는 구룡산, 앞산, 안산, 청계산, 관악산을 바라볼 수 있었고, 옻이 오른 사람이 마시면 낫는다는 유명한 옻우물도 있었다네요. 주변 양재천에는 댐과 수문이 있었고, 양재다리에서 사람들이 많이 빠져 죽었다고 합니다. 겨울마다 꽁꽁 얼어붙은 양재천은 동네 스케이트장으로 변해 아이들이 북적였다고 해요. 염곡리에는 웃교회와 아랫교회 두 개의 교회가 있었는데 웃교회는 지금도 남아 있다고 합니다. 1970년대 염곡리에는 100호가 살았는데 그중 10호가 전주 이 씨 집안이었고, 나머지는 창녕 조 씨의 집안이었다네요. 그래서 조은호 씨의 집안 잔치는 곧 마을 잔치가 되었다고 합니다.

 

 

 

 

( 능안마을 전경. 왼쪽 집이 김정학 씨 자택이다. 박정희 대통령 순시를 계기로 동에서 융자를 지원받아 오른쪽 마찻길은 아스팔트로 포장되었고, 주변 초가집은 기와집으로 바뀌었다. 1970년대 말)

 

 현재 내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김정학 씨(1932년생)는 경기도 광주군 언주면 학리(현 학동)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한국전행 이후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아버지의 고향이자 경주 김 씨 집성촌이었던 능안마을(현 내곡동)으로 이사를 했다고 합니다. 당시 논밭이었던 땅을 사서 집을 세우고 밭농사를 하면서 살았는데, 수입이 변변치 않아 양계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땅을 담보로 시의 지원을 받아 비닐하우스 두 동을 짓고 청정채소 재배를 함께 했다고 해요. 하지만 판로 개척의 어려움으로 실패하면서 570평짜리 땅을 다 날려 버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4년 전 내곡동 샘마을로 다시 이사를 와 살고 있다고 해요. 샘마을은 1979년 창경원 주변 천막촌을 철거하면서 이주민들에게 용마름(일명 딱지, 용마름 1개에 집 1채)을 주고 이주해 살도록 하면서 만들어진 곳이라고 합니다. 현재 여든을 넘긴 김정학 씨는 4남매를 출가시키고 부인 신명석 씨와 함께 밭을 일구며 살아가고 있다고 하네요.

 

 모든 사연을 다 담을 수는 없었지만 서초구민들의 소박하지만 역사가 살아 있는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 재밌지 않았나요? 저는 서초구의 옛 정경과 그 속에서 살았던 옛 주민들의 사진이 너무 신기하고 재밌더라고요. 비록 전시는 끝났지만 이 포스팅을 보면서 옛 추억을 되새겨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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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nrism BlogIcon 황지나 2013.03.30 21:04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사는 곳의 역사를 아는건 재미있는거 같아요....동 이름의 어원 아는것도 그렇고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Seo Jeong Wook 서정욱 갤러리 탐방기-존재의 흔적



존재의 흔적, <The trace being> 최철작가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흔적에 대한 이야기 '존재의 흔적'
미술관에 들어가자마자 눈에 띈건 최철작가의 프로필과 함께 소개되어진 이번 전시회의 주제와 설명이었습니다. 미술관 큐레이터분께서 친절하게 작품 하나하나 설명해주셨는데요, 당시 관람객이 저 한명이었는데도, 미술관 곳곳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르네상스부터 20세기 미술까지 나만의 작은 미술관

갤러리 한켠에 마련된 작은 방철험 생긴 곳을 들어가보니 벽에는 르네상스부터 20세기 현대 미술까지의 다양한 작품들이 벽에 걸려져 있었습니다. 아늑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이렇게 작은 방에서 한눈에 미술의 변천사를 보니 매우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이 기분이 바로 '명작의감동'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SJW 아트 아카데미 그리고 콘서트..


서정욱 갤러리에서는 소모임 대상 미술사 강의,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예술 친목 모임까지

브런치와 즐기는 미술강의, 갤러리에서 현대미술 즐기기, 그리고 늦은 오후 예술 영화와 그림들이란 주제로 세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큐레이터분께 여쭈어 보니, 주부님들은 물론 직장인까지 그 연령층은 다양하다고 하네요.


또한 SJW 미술 콘서트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기존의 미술강의가 아닌 다양하고 획기적인 방법으로 미술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게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며 간단한 케이터링과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정욱갤러리 홈페이지
http://j.mp/NBmvCB

서정욱 갤러리 페이스북
http://j.mp/NBmwGF

다음 전시회 : http://j.mp/O1lz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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