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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20
  2. 2014.06.20
  3. 2014.06.19

 

 

 

○ 운영기간 : 8/19(화)~ 10/31(금), 주 1회

○ 내용 : 취업성공패키지 안내 및 참여 대상자 요건 상담, 신청서 접수 등

※ 우천 시에는 동 행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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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이동 취업상담센터"

서초구,‘현장 속 취업정보은행… 매주 목요일 확대 운영

 

 

- 일   시 : 2014년 7월부터 매주 목요일(월 4회), 14:00~17:00

- 장   소 :·심산기념문화센터(1주차 ) - 서초구 사평대로 55(반포동)

              ·국립중앙도서관(3주차) - 서초구 반포대로 201(반포동)

              ·구립반포도서관(2,4주차) - 서초구 고무래로 34(반포동)

- 참여기관 : 서초고용센터(1,3주차), 노사발전재단(2주차),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4주차)

- 내     용 : ·1, 3주차 서초고용센터 연계, 취업성공패키지 안내

                 ·2주차 노사발전재단 연계, 장년층 1:1 컨설팅으로 재취업 지원

                 ·4주차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연계,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일자리 상담

 

 

 

 

 

 

반포동에 거주하는 40대 주부 김○○씨는 최근 한 은행에 시간제 출납사무원 일자리를 얻었다. 서초구에서 구민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이동취업상담센터의 알선으로 맺게 된 결실이다.

 

 

매주 목요일 확대운영 - 구립반포도서관 외 국립중앙도서관, 심산기념문화센터 추가 운영

 

서초구는 취업을 준비하는 구민들이 보다 쉽고 가까이 취업지원서비스를 접할있도록 이동취업상담센터인 ‘현장 속 취업정보은행’을 확대 운영한다.

‘현장 속 취업정보은행’은 취업정보에 대한 접근성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취업상담을 통해 구직자에게 맞는 일자리를 알선해주는 등 취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초구 ‘현장 속 취업정보은행‘은 그동안 매월 2,4주 목요일 운영하였으나 오는 7월부터 매주 목요일(월4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장소인 구립반포도서관(2,4주차) 외에 심산기념문화센터(1주차), 국립중앙도서관(3주차)으 추가 운영된다.

 

 

▶서초고용센터,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노사발전재단 참여…눈 높이에 맞는 일자리정보 제공

 

아울러 서초구는 청년, 베이비부머, 경력단절여성 등 다양한 실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인 서초고용센터,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노사발전재단과 연계하여 운영한다.

서초고용센터와 함께 주관하는 1,3주차 목요일에는 취업성공패키지를 안내한다.

만18세~64세를 대상으로 참여수당(최대 25만원)을 지급하고 무료직업훈련기회를 제공하며 취업에 성공시 최대 10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서초고용센터 취업성공지원팀 ☎ 580-4932)

노사발전재단과 함께 주관하는 2주차 목요일에는 만40세 이상 장년층을 대상으로 이력서/자기소개서 및 경력관리컨설팅을 도와주며 이력에 맞는 직업을 매칭하여 취업을 돕는다. 또한 면접 컨설팅 및 전략을 코칭하고 중장년 전직 스쿨사업을 안내한다.

(노사발전재단 ☎ 3488-1911)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주관하는 4주차 목요일에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 교육비 무료로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재 서초구청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청년, 베이비부머, 경력단절여성 등 대상으로 금융전문가, 국제무역사, 조경기능사 양성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서초여성인력 개발센터 ☎ 6929-0011)

구관계자는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발로 뛰는 실질적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지역고용률을 높이는데 이바지하여 진정한 복지실현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초구청 취업정보센터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현장 속 취업정보은행’을 10회 진행하는 동안 80여명이 상담을 받았고, 25명이 구직신청을 하였으며 이 중 10명이 재취업에 성공하였다.

이 밖에도 서초구는 올해 초 시민일자리(직업상담사)를 총 5명 선발, 권역별 배치[취업정보은행 2명, 주민센터 3명(방배 2․4동, 양재1동)]하여 찾아가는 구인․구직자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초구청 일자리지원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취업정보센터 확대 운영을 통하여 구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구직자들의 다양한 기호와 특성을 파악하여 취업지원 방향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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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한종수 기자 = 국내 피자 브랜드 1위인 '미스터피자(Mr. Pizza)'가 시간선택제 근로자 100명을 채용한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초고용센터는 이달 초 관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미스터피자를 방문해 시간선택제 근로에 대한 사업 안내 및 근로조건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간선택제란 하루 4~6시간 정도 일하는 업무 형태다. 육아나 출산 등으로 전일 근무가 어려운 경력단절 여성이나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장년층을 대상으로 새로운 취업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 본래 취지다.


미스터피자는 외식업계의 특성상 서비스 수요가 특정 근무시간대에 집중되고 내년까지 국내 점포 20곳, 해외(중국) 점포 70곳을 확장할 예정이어서 이에 따른 매장관리 정규직원(매니저 및 점장) 채용이 필요한 상황이다.


미스터피자는 서초고용센터의 컨설팅을 토대로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하는 시간선택제 근로자 100명을 매니저, 점장 등 정규직원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향후 채용되는 시간선택제 근로자 인건비의 50%를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돼 인건비 부담을 덜었고 채용되는 직원 모두에게 4대보험, 임금인상 등 기존 직원과 동일한 복리후생 혜택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종길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청장은 "고용률 70%를 달성하려면 무엇보다도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산 등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중요하다"며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사업장 확산을 위해 기업에 필요한 모든 지원활동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ep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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