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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의 일곱 마을 이야기"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로서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는 도시의 역사만이 아니라 개인의 역사들도 함께 공존하고 있죠. 11월21일~12월30일까지 40일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2012 서울사진축제’는 개인의 역사가 서울의 역사와 공존할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전시회였습니다. 당연히 이 전시회에는 서초구의 역사도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바로 이 서초구 전시 부분을 다뤄볼까 합니다.

 

 

 서초구는 옛날 서리풀이 무성했다는 데서 그 지명이 유래하며, 과거에는 경기도 광주와 과천에 해당했으나 1963년 서울시의 행정 구역 확대에 따라 서울시 강남 지역으로 편입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서초동, 잠원동, 반포동, 양재동, 우면동, 내곡동, 염곡동, 원지동, 신원동이 속해 있으며, 남쪽으로는 우면산과 청계산, 관악산이 있고 북쪽으로는 한강이 흐르는 살기 좋은 곳이죠. 행정구역과 주소는 바뀌었지만 오랜 시간 서초구에서 삶터를 일궈 온 주민들이 옛 사진을 펼쳐놓고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변화의 속도에 묻힌 마을의 역사가 켜켜이 담겨 있었답니다.

 

 

 

 우면동에 사는 안완 씨(1952년생)는 시흥군 신동면 우면리(현 우면동)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우면리가 처음 서울에 편입될 때는 영등포였으며, 성동구, 강남구로 바뀌어 나중에는 서초구로 분구되었다고 해요. 양재리 출신 안완 씨의 할아버지 안호 씨는 경주 이씨 이복순 씨와 결혼하면서 우면리(처갓집)으로 오게 되었고, 그때부터 4대가 우면동을 떠나지 않고 살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 우면리는 경주 이씨 집성촌이었는데요. ‘우면’이라는 동네 이름은 소 우자에 잠잘 면자를 써서 ‘소가 잠자는 동네’라는 뜻인 것 다들 아시죠? 안완 씨가 살고 있는 우면동 2번지는 소가 누워서 잠자는 형상 중에 배 아래쪽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 아랫덩어리 집에서 절구에 도토리를 빻고 시루에 누르는 장면. 동생 댁이 사진 찍기를 좋아해서 사진사를 데려다 촬영했다. 1977년/ 아랫덩어리 집 마당에서 동생 댁과 조카와 함께 토란줄기를 까는 모습. 오른쪽이 박달분 씨. 1974년)

 

 현재 서초1동에 거주하고 있는 박달분 씨(·1920년생)는 말죽거리에서 태어나 18살에 남편 진백용 씨를 만나 아랫덩어리(명달리)로 시집을 갔습니다. 당시 명달리는 경기도 시흥군 신동면에 속했고 현재는 서초구 지역에 해당하는데요. 말죽거리는 서초구 양재동 양재역 부근에 있던 마을로, 제주도에서 보낸 말을 한양으로 보내기 전에 이곳에서 손질하고 말죽을 쑤어 먹였기 때문에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박달분 씨는 슬하에 3남 1녀를 두었고, 논농사를 짓다가 개발 전까지 방앗간을 운영했다고 합니다. 현재 아흔을 넘긴 그녀는 서초동에서 막내아들과 함께 살고 있답니다.

 

 

 

(언남초등학교 제16회 졸업기념 사진. 맨 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조은호 씨. 1964년)

 

 

 반포동에 살고 있는 조은호 씨(1951년생)는 경기도 광주군 언주면 염곡리(현 염곡동)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염곡리의 대부분 집은 돌담집이었으며, 그가 살던 집의 안채는 초가집, 바깥채는 양철집이었다고 해요. 현재는 같은 구조로 기와만 고쳐서 큰형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반원 형태의 염곡리 마을에서는 구룡산, 앞산, 안산, 청계산, 관악산을 바라볼 수 있었고, 옻이 오른 사람이 마시면 낫는다는 유명한 옻우물도 있었다네요. 주변 양재천에는 댐과 수문이 있었고, 양재다리에서 사람들이 많이 빠져 죽었다고 합니다. 겨울마다 꽁꽁 얼어붙은 양재천은 동네 스케이트장으로 변해 아이들이 북적였다고 해요. 염곡리에는 웃교회와 아랫교회 두 개의 교회가 있었는데 웃교회는 지금도 남아 있다고 합니다. 1970년대 염곡리에는 100호가 살았는데 그중 10호가 전주 이 씨 집안이었고, 나머지는 창녕 조 씨의 집안이었다네요. 그래서 조은호 씨의 집안 잔치는 곧 마을 잔치가 되었다고 합니다.

 

 

 

 

( 능안마을 전경. 왼쪽 집이 김정학 씨 자택이다. 박정희 대통령 순시를 계기로 동에서 융자를 지원받아 오른쪽 마찻길은 아스팔트로 포장되었고, 주변 초가집은 기와집으로 바뀌었다. 1970년대 말)

 

 현재 내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김정학 씨(1932년생)는 경기도 광주군 언주면 학리(현 학동)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한국전행 이후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아버지의 고향이자 경주 김 씨 집성촌이었던 능안마을(현 내곡동)으로 이사를 했다고 합니다. 당시 논밭이었던 땅을 사서 집을 세우고 밭농사를 하면서 살았는데, 수입이 변변치 않아 양계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땅을 담보로 시의 지원을 받아 비닐하우스 두 동을 짓고 청정채소 재배를 함께 했다고 해요. 하지만 판로 개척의 어려움으로 실패하면서 570평짜리 땅을 다 날려 버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4년 전 내곡동 샘마을로 다시 이사를 와 살고 있다고 해요. 샘마을은 1979년 창경원 주변 천막촌을 철거하면서 이주민들에게 용마름(일명 딱지, 용마름 1개에 집 1채)을 주고 이주해 살도록 하면서 만들어진 곳이라고 합니다. 현재 여든을 넘긴 김정학 씨는 4남매를 출가시키고 부인 신명석 씨와 함께 밭을 일구며 살아가고 있다고 하네요.

 

 모든 사연을 다 담을 수는 없었지만 서초구민들의 소박하지만 역사가 살아 있는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 재밌지 않았나요? 저는 서초구의 옛 정경과 그 속에서 살았던 옛 주민들의 사진이 너무 신기하고 재밌더라고요. 비록 전시는 끝났지만 이 포스팅을 보면서 옛 추억을 되새겨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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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nrism BlogIcon 황지나 2013.03.30 21:04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사는 곳의 역사를 아는건 재미있는거 같아요....동 이름의 어원 아는것도 그렇고요..^^

기발한 상상력의 대명사! 팀버튼전

팀버튼의 예술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팀버튼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관 2012,12-12~2013,4,14

 

 

 

1958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버뱅크 출신
캘리포니아 예술대학(Cal arts)에서 애니메이션 전공
고교시절 버뱅크시 오물처리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 1등
워너브라더스에서 제작한 <피위의 대모험>과 <비틀쥬스>의 흥행으로 유명해짐
제6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평생공로상 수상
 
팀버튼의 주요 작품들
—1984 프랑켄위니
—1985 피위의 대모험
—1988 비틀쥬스
—1989 배트맨
—1990 가위손
—1993 크리스마스의 악몽
—1996 화성침공
—1999 슬리피할로우
—2001 혹성탈출
—2003 빅피쉬
—2005 찰리와 초콜릿 공장
—2005 유령신부
—2007 스위니토드

 

영화 <가위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영화감독으로 유명한 팀버튼. 풍부한 상상력과 독특한 작품을 통해 사회를 비판하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감독. 그의 스타일이 너무나 독특해서 '버튼양식'이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그의 14편의 영화들은 애니메이션, 동화, 일본의 괴물 영화, 설치예술, SF 영화들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하네요.

 

 

 
< 사진 출처 : 서울시립미술관 공식 홈페이지 >


그만의 실험성과 독창성, 창의력을 느낄 수 있는 전시!
어린시절 유별난 상상력을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자신만의 상상력을 스케치한 그의 작품부터 왕성한 창의력을 표출한 그의 성장기 작품까지 한눈에 보실 수 있는 팀버튼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진 출처 : 현대카드 공식 홈페이지>

 

어플리케이션으로도 다운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

 

 

 


"팀 버튼"전

 

전시기간 : 2012년 12월 12일(수)-2013년 4월 14일(일), 매주 월요일 및 1월1일 휴관
전시공간 :  서울시립미술관
관람료 : 성인 12,000원 / 청소년 10,000원 / 어린이 8,000원
관람시간 : 화~금:10시 00분am~8시pm / 주말,공휴일: 10시 00분am~7시pm
뮤지엄데이 : 매월 첫때, 셋째 화요일 오후 10까지 연장
휴관일 : 매주 월요일
티켓정보: 인터파크 (ticket.intwrpark.com) 에서 예매가능,
                현대카드 결제 시 20% 할인, M포인트 결제 가능 (단, 온라인 예매에 한함)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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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은화 2012.12.15 20:51 address edit & del reply

    팀버튼 감독~ 정말 짱이여요~ 가보고 싶네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savenije BlogIcon 안영진 2012.12.22 22:25 address edit & del reply

    서초구로 오면 좋겠어요.ㅎ

 서초구청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있던 날! 그리고 서초 플라자 SeMA's collection


11월 마지막주, 서초구청에는 무슨일이?

 


지난 주 목요일 (11월 29일), 서초구청에 북적북적,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 서초구청 앞마당에는 이렇게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오늘은 바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있는 날^^

 


서초구청 입구 서초플라자에 들어서니 서울시립 미술관 소장작품 순회전이 한창이었습니다.
'인간탐구, 조각으로 말하다' 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었는데요, 구청 1층 서초 플라자 중간에 조그마하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서초여우가 그 공간을 조심스레 취재해 보았습니다^^

 

 

 

 

 

 

 

조각으로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한 이번 전시회는 서초플라자 1층에서 12월 5일 수요일까지 전시된다고 하네요.
5시가 되자 여기저기서 구청 직원분들이 서초플라자 1층으로 나오기 시작했어요. 이날은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있는 날! 서초구 사랑의 교회에서 주최한 이번 트리 점등식은 서초구청 관계자분들과 사랑의 교회 관계자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트리 점등식이 있기 전까지 1시간동안 예배를 드리는 시간이 있었어요. 크리스마스 캐롤송을 부르는 귀여운 아이들을 보니 정말 크리스마스때만 맛볼 수 있는 설레임을 느낄 수 있었지요.

 

 

 


드디어 트리 점등식!!!!크리스마스 캐롤송과 함께 점등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서초구청 앞마당을 반짝반짝 트리로 수놓으니 지나가던 사람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하나같이 사진을 찍기 시작하더군요^^

 

 

점등식이 끝난 후, 참석한 모든분들께 크리스마스 쿠키를 나눠주었습니다^^

 

 

 

 

반짝반짝 트리를 보니 이번 겨울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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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avenije BlogIcon 안영진 2012.12.07 11:21 address edit & del reply

    크리스마스쿠키까지요? 궁금하네요.ㅎ

  2. Favicon of http://www.styleshoemall.com/products/hunter-%27balmoral%27-boot.html BlogIcon hunter 'balmoral' boot 2012.12.07 15:04 address edit & del reply

    에하임섭스프로 조금, pm링여과제 조금 해서 꽉꽉체웠습니다.
    첨에 여과제없이 돌릴때보다 여과제 넣고 돌리니 진동음이 조금 더 심하네요..
    여과제땜에 물순환에 있어 부하가 생겨 진동음이 더 나나봅니다... OTL.. weqrqwesafdasdf

  3. 장은화 2012.12.09 23:29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지네요~

  4. 김현이 2012.12.27 19:16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아름답다.....

서울 시립미술관 소장, 시민을 위한 일곱번째 순회 전시에 가 보았어요…
 


 
11월21일부터 12월5일까지 서초 프라자에서 서울 시립 미술관에서 소장한 조각 작품 중에서 인간의 인체를 통해 인간의 내면 세계 탐구를 주제로 한 전시회가 아담하게 열리고 있어요. 열린 미술관을 지향하면서 서울의 각 구에서 전시를 하고 있고, 서초구는 일곱 번째라고 하네요. 요즘은 일정 이상 건물을 지을 때는 조소나 조각 같은 작품들이 들어가서 한 두 점 정도는 볼 기회가 좀 있지만, 하나의 주제를 가진 작품전은 작심을 하고 부지런히 찾아 다녀야 하는지라~~ 정말 오랜만인 듯 해요….
 
15명의 17점의 조각의 전시로 그리 큰 전시는 아니지만, 집중하면서 한 점씩 볼 수 있어서 벅차지 않게 소화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나 인간의 신체를 표현한 작품들이기 때문에 일반 사람이 보더라도 작가의 완전한 내면은 아니라도 작품의 느낌을 알아갈 수 있는 듯해서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 좌측 입구에 있는 작품은 사실적인 방식으로 인간의 내면을 형상화하는 김영원 작가의 중력 무중력이라는 작품이에요. )
 

사실적인 표현으로 형상화한 작품과 추상적인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시에서 아무래도 사실적인 쪽이 이해가 쉽기는 하지만, 발걸음은 멈추는 것인 추상작품인 듯해요. 어려워서 인지, 아니면 좀 더 작가의 내면을 보고 싶어서인지!!!!


 


위 작품은 인체의 표현력을 더하거나 단순화시키는 최종태 작가의 얼굴이라는 작품이다. 머리 모양 때문인지 왠지 할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작품으로 단순화한 표현이 더 깊이 사색을 하게 하고 차분한 느낌을 갖게 해 주 더군요.


위 작품은 인체형상을 지니나 자유분방한 질감의 표현으로 삶과 사회의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심정수 작가의 일어서는 여인으로 앞에서 본 작품보다는 동적이고 역동적으로 보였어요. 그러는 와중에도 즐겁다거나 이쁘다기 보다는 왠지 슬퍼 보이고, 역경에서 일어서려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도 작품 중에서 아래의 가위 바위 보 작품이 좋더군요. 사람들은 아무래도 익숙한 것에 끌리나 봐요. 단순하기 때문에 보기가 편했어요. 아이들과도 와도 재미있을 듯한데, 오늘도 혼자라서 많이 아쉽네요.
12월5일까지라고 하니, 근처에 가실 일이 있다면 커피 한 잔 들고 작품 산책을 해 보시면 어떨까요?


 
( 서초 프라자로 산책 나와 보세요~~~~ )

 

 

 

 

 서초좌충우돌인 두 아들을 가진 건강한 서래마을 주부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나'를 찾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매주 금요일마다 반포 4동 책사랑방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어요.
서초구여행기자단: 김현주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pinkim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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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avenije BlogIcon 안영진 2012.12.07 11:27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 잘 하면 만날 수도 있었겠어요.ㅎ

  2. 김현이 2012.12.12 16:39 address edit & del reply

    알 수록 볼수록 느낄 수록 매력있는 것이 미술의 세계인듯합니다.

 2012년 서울 시립미술관 소장 작품 마지막 순회전! <인간탐구 : 조각으로 말하다> 展


서초구청에서 마지막으로 서울시립 미술관 소장품을 전시합니다!! -서초구청 서초플라자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더 가까이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울시립미술관의 미술소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간탐구 : 조각으로 말하다>展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서울 시립 미술관 소장작품 마지막 순회전이라고 해요. 

 

윤영자 작가의 “Man&Woman", 김영원 작가의 ”중력 무중력“, ”절하는 사람“ 등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인체를 표현한 15명의 작가와 17여점의 인체조각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에요. 주로 80~90년대에 제작된 작품들로 전시될 예정인 이번 조각전에는 인체에 대한 섬세한 관찰을 바탕으로 작가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표현 방식을 감상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인간탐구 : 조각으로 말하다>展

 

  □ 기간 : 2012.11.21(수) ~ 12. 5(수)
  □ 장소 : 서초구청 서초플라자

  □ 주최 : 서울특별시
  □ 주관 : 서초구, 서울시립미술관
  □ 내용 : 15명 작가참여, 인체조각 17여점 전시

 

 

서초여행의 눈에서 바라본 이번 전시회는 인간의 다양한 모습들을 독특한 형태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굉장한 흥미를 느꼈답니다
마치 살아있는 듯한 표정과 몸짓이 너무 인상깊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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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avenije BlogIcon 안영진 2012.11.24 17:19 address edit & del reply

    꼭 가보고 싶어요.ㅎㅎ

  2. BlogIcon 장은화 2012.11.25 01:52 address edit & del reply

    가보겠습니다.~

  3. 김현이 2012.12.04 13:53 address edit & del reply

    저두 가볼께요

  4. 박현진 2013.03.13 16:12 address edit & del reply

    전시회. 넘 좋았어요. 갠적으로 친근하다고 느끼는 작품도 있었구요..... 종종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