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4.09.24
  2. 2014.09.11
  3. 2014.09.01
  4. 2012.05.03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원인 1위는 여전히 ‘암’인 것 아세요?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사망원인 1위는 암이고 이어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순이더군요.

이는 10년전인 2003년에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의약이 발달하고 사람들의 영양상태가 좋아졌지만 암은 여전히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가장 큰 원인임을 알 수 있죠.

유전자의 돌연변이라고 할 수 있는 암은 사람들의 수명이 늘면서 증가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는 연도별 암발생자수 추이 등 각종 암관련 통계들에서도 알수 있는데요.

실제 평균수명(2011년 기준. 남자 77세, 여자 84세)까지 생존시 남자는 5명중 2명이 여자는 3명중 1명이 암에 걸릴 수 있다고 하네요. 다만 다행인건 암은 1/3은 식생활등 올바른 생활태도를 통해 예방이 되고 1/3은 조기진단으로 완치가 되며, 1/3은 적절한 치료를 통해 삶의 질과 양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거죠.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습득과 이를 토대로 한 암 예방 생활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짐작케하는 부분이죠.

▲ 9월23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제2기 암예방 건강대학 개강식이 열렸다.

서초구보건소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함께 2003년부터 올해로 12년째 ‘암예방 건강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것도 이때문이라고 하네요.

강당앞에 전시된 판넬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암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올해도 지난 4월 제 1기에 이어 9월 23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제2기 암예방 건강대학 개강식을 가졌는데요. 매주 목요일(9월 23일, 9월 30일, 10월 7일, 10월 14일)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고 하네요. 수료자에게는 위암, 간암, 대장암 중 1종을 선택해 검진받을 수 있는 기회도 준다고 합니다.

권영현 보건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개강식에서 권영현 보건소장님은 “12년째 서울성모병원의 각 분야 전문가분들과 함께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암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예방, 치료법 등을 이번 암 예방 건강대학을 통해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씀하셨답니다. 

암에 대한 바른이해에 대해 강의하고 있는 강진형 교수.

내용이 내용인지라 다소 딱딱하고 지루할 수도 있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서울성모병원 강진형 교수님(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이나 △서울성모병원 박조현 교수님(위암의 예방과 치료) 모두 쉽게 강의해주셔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위암의 예방과 치료에 대해 강의하고 있는 박조현 교수.

앞으로 폐암, 갑상선암, 유방암, 대장암, 자궁암, 간암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예방과 치료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라네요.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꼭 들어보실 것을 권하고 싶네요. 병원진료 때 5분, 10분정도 밖에 뵐 수 없는 전문가들로 부터 정확한 암에 대한 정보를 1시간 이상 들을 수 있는 기회는 쉽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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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안영옥 2014.09.29 09:55 address edit & del reply

  

 

 

지난 9월 1일(월) 오후 3:00-4:30 서울성모병원 대강당(지하1층)에서는 ‘통증의 날’을 맞이하여 ‘통증의학, 100세 시대를 준비한다.’라는 제목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하였습니다.

 

‘통증의 날’ 통증없는 세상! - 통증의학, 100세 시대를 준비한다.

 

‘사지관절통증의 치료’의 주제로 강의를 시작한 박종민(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는 먼저 마취통증의학과를 소개하였습니다.

통증이 발생되었을 때 물리치료, 약, 운동, 휴식을 취해도 안 되면 수술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취통증의학과에서는 수술로 가기 전 통증부위를 찾아서 직접 염증을 치료합니다.

 

‘사지관절통증의 치료’-박종민(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박종민 교수는 우리가 흔히 앓고 있는 오십견(유착성 견관절염), 어깨 충돌 증후군, 손목터널 증후군, 테니스 엘보우 등의 증상과 치료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오십견(유착성 견관절염)의 치료를 위한 운동법

 

두 번째 강의는 ‘척추통증의 치료’라는 주제의 박휴정(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였습니다.  

감기 다음으로 흔한 허리통증은 90%가 2개월 이내에 자연적으로 호전되지만, 10%는 6주에서 12주 이상 통증이 계속되는데, 3~6개월이 지속되는 것을 만성화라고 합니다. 치료는 만성 통증(질환)이 되기 전에 해야 합니다.

 

Q. 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삐끗한 이후 다리도 당기고 저리는데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A. ‘추간판 탈출증’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상초기에는 신경차단술을, 진행된 경우에는 경막외내시경 시술법 등을 시행합니다. 마비, 성기능 장애, 배뇨장애 때는 수술을 해야 합니다. 수술을 하더라도 재발할 수 있으니 관리에 신경 쓰세요.

 

허리통증을 유발하지 않는 올바른 자세

 

무거운 물건은 몸 가까이로 붙여 들고, 누웠을 때 추간판 내 압력이 가장 낮으므로 장거리 운전할 경우 중간에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또 수영, 자전거 등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허리 근육 강화에 좋습니다.

  

짐을 들거나 서 있을 때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자세

 

세 번째 강의는 김영훈(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의 ‘대상포진과 대상포진 후 신경통의 치료’였습니다.

 

‘대상포진과 대상포진 후 신경통의 치료’-대상포진 바이러스 모습

 

어릴 적 앓은 수두 바이러스는 평생 우리 몸에 있습니다. 대상포진이란 수두 바이러스가 척수근에 있다가 신경을 따라서 주로 흉부나 얼굴 쪽에 주변이 붉은 수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7-10일 사이에 감기 증상을 보이죠. 대상포진은 몸 관리를 못하면 누구나 걸릴 수 있으며, 추석 같은 명절 즈음이나 환절기와 7,8,9월에 많이 생깁니다.

 

대상포진의 진행단계

 

대상포진은 피부로 나타나지만 피부병이 아니고 신경이 파괴되는 신경병입니다. 또한 34%는 대상포진 후 신경통을 겪고, 70%가 50세 이상 성인입니다.

 

숫자로 알아보는 대상포진

  

대상포진 후 신경통과 대상포진이 주는 통증의 정도

   

모든 질병이 그렇지만 대상포진도 조기치료가 중요합니다. 발진 발생 72시간 이내 항바이러스제와 진통제를 복용하고 신경치료를 권장합니다.

대상포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대상포진의 잠재적 위험요소인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한 식사습관, 규칙적인 운동과 예방접종(피하주사)을 하면 됩니다. 

김영훈 교수는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대상포진과 예방 백신에 대한 답을 해 주었습니다.

 

Q. 대상포진도 전염되나요?

A. 수포가 접촉될 때 전염되고 공기로는 전염되지 않습니다.

 

Q. 대상포진 병력이 있는 환자도 대상포진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나요?

A. 가능하지만 발생 1년 후에 하는 게 좋습니다. 1회 피하주사로 추가 접종은 없습니다.

 

Q. 50세 이하 성인도 대상포진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나요?

A. 백신에 대한 유효성 연구는 대상포진이 많은 50세 이상입니다.

 

Q. 백신 접종을 할 수 없는 경우는 있나요?

A. 백신에 대한 과민반응이 있는 경우, 면역력이 떨어졌을 경우, 임신 가능성이 있거나 임신 중인 경우는 하지 않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 교수들의 개별 상담시간

 

지난 달 14일, 4박 5일 일정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청빈, 겸손, 위로의 리더십을 가진 ‘프란치스코’ 교황은 방한 내내 가난하고 아픈, 사회적 약자들을 보듬었습니다. 종교를 초월한 교황의 메시지는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평안을 주었습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어루만지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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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조혜영 2014.09.11 17:36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저도 참석 해 볼걸요.
    가까운 곳에서 유익한 강의가 있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2. 신승은 2014.09.11 21:04 address edit & del reply

    서울성모병원에 정기적으로 강좌가 있네요.
    9월 16일(화) 오후 2:00-4:00 대강당(지하1층)에서 '만성콩팥병' 공개강좌가 있대요.^^*

 

 

 

 

 

초구보건소와 서초구치매지원센터에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의 협력을 받아 매월 다양한 주제로 강의하는 서초구만의 맞춤형 치매예방교실 “백.설.기(세청춘 레이는 억청춘) 건강한마당” 행사가, 지역 어르신 150명을 모시고 2014년 8월 29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 까지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7월에는 ‘치매예방과 건강한 성생활’에 대한 주제로 강의가 있었고요. 이번 8월에는 ‘내가 먹는 모든 약, 건강하게 복용하기’라는 주제로 의약품 관리에 대한 강의를 하였는데요.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전문강사 서기순 약사님이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게 의약품을 오남용할 때 생기는 여러가지 부작용 사례를 영상물로 보여주면서 차근차근 설명을 잘해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은 노후의 건강을 지키고 치매예방을 위해서, 하나라도 놓치지않고 잘듣고자 열심히 메모하고 경청하셨습니다.

  

 

안전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이 건강을 위한 첫걸음입니다.

약은 복용하는 사람의 건강상태와 특성에 따라서 치료가 되거나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에 관절염,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등 만성질환으로 인해서 여러가지 약들을 동시에 장기간 복용하는 어르신들은 특히 약을 복용하는데 주의를 하셔야 하는데요.

 

* 올바른 약 복용법을 알아볼까요? 

1. 약을 복용하기 전에 사용설명서를 꼭 한번 읽어보고 사용기간을 확인하고, 약 복용순서를 준수하여 지시대로 복용합니다. 

2. 아무리 친한 이웃이라도 약을 서로 나누어 먹지 않습니다. 나에게 좋은 약이라도 상대방에게는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인과 어린이의 약물 대사는 차이가 나므로, 어른 약을 어린이에게 임의로 먹이지 않습니다.

 

 

3. 약은 반드시 충분한 물 (물 한컵 200ml 이상)로 복용을 합니다. 물을 마사지 않고 알약을 그대로 복용하면 약이 위장에 도달해서 효능을 발휘하기도 어렵고, 식도염이나 궤양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약의 흡수를 방해하거나 과다섭취를 유도하는 커피, 녹차, 우유. 쥬스 등으로 약을 복용하지 않으며. 술과 담배를 병행하지 않습니다. 

4. 약은 원래의 모양대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정제나 캡슐제는 함부로 씹어서 먹거나, 자르거나, 깨거나 하지 않습니다. 캡슐을 버리고 약만 복용하면 약효가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원상태의 약 모양 그대로 복용을 해야 합니다.  

5. 약의 용량이나 횟수는 반드시 지킵니다. 약은 혈중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보통 식사시간과 맞춰 서 복용을 하는데요. 약을 아끼기 위해서 하루에 3번 먹는 약을 2번으로 줄여서 먹으면 원하는 치료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6. 약 먹는 시간을 잘 기억합니다. 아침에 약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빠뜨렸을 경우에는 생각난 즉시 복 용하고, 점심때 복용시간이 가까우면 점심약 1회분만 복용을 하도록 합니다. 아침, 점심약 2회분을 한꺼번에 복용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7. 약을 먹다가 중단하거나 잘 모르는 약은 먹지 않습니다. 고혈압이나 당뇨약등은 증세가 다소 호전되더라도 의사하고 상의하지 않고 임의로 용량을 줄이거나 약을 중단해서는 안됩니다. 처방약 + 비처방약 + 다른 사람이 준약을 함께 섞어서 복용하면 약물 오남용으로 큰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합니다.

 

 

가정상비약 보관법도 중요한데요. 가정상비약은 습기. 햇빛, 고온을 피해서 안전한 곳에 보관하고, 처방받은 약이 든 봉투와 병은 그대로 보관해야지 이리저리 옮기면 안되고요. 유효기간이 지나서 의심스러운 약은 먹지 말아야 합니다.

 

 

강당 입구에 마련된 복약상담 코너에서는 서울시약사회 소속 이진우 약사님, 강신화 약사님, 박경숙 약사님이 어르신들께 복약상담을 해주셨고요. 약 폐기수거함을 설치하여 오래된 약품을 안전하게 분리수거 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어르신들이 집안에 있는 복용할 수 없는 약품들을 가지고 오셔서 안전하게 폐기하는 캠페인에도 동참하셨습니다.

 

 

서초구치매지원센터에서는 집으로 돌아가는 어르신들께 두유 1팩과 안전한 의약품 사용 길잡이 소책자, 소화제. 물티슈. 벽에 붙여놓고 보시도록 약복용시 주의할 점, 약 복용시 주의할 음식이 안내된 팜플렛을 선물해드렸습니다.

 

 

서초구치매지원센터 치매예방교실 담당자 이정훈 사회복지사님은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앞으로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치매예방교실을 열 계획이다.”라고 하였는데요. 9월에는 26일 금요일에 ‘치매 고위험인자 고지혈증 예방관리‘ 에 대한 강의가 있다고 합니다.

 

* 서초구 치매예방교실 접수문의 : 02) 591-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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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모님께서 아프신 관계로  한달에 한두번은 성모병원에 갑니다. 오늘은 친정엄마의 정기검진으로 병원가는 날이에요. 
고혈압으로 뇌신경센터에 다니시죠.  의사선생님을 뵙고 너무도 친절한 간호사님도 만났어요. 
병원을 싫어하지만 자주 다니다보니 나름대로 적응도 되었네요. 
 
                   

서초구에 위치한 가톨릭 서울성모병원은 1980년 강남지역 최초 종합병원으로 세워졌으며 2009년 새롭게 단장하여 지상
22층, 지하6층, 1320병상의 규모로 단일건물 병원으로는 국내 최대규모의 병원이며  세계수준의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장비
를 갖춘 가톨릭 중앙의료원의 대표 병원입니다.
경영비젼으로 '생명을 존중하는 세계적인 첨단병원'을 삼고 있습니다.

2012년에 '고객감동 경영대상' 을 수상하였답니다.

             

중앙 로비의 광경입니다.  투명엘리베이터는 드라마촬영도 많이 했지요? 정말 잘 지어진 건물입니다.

           

1층에 위치한 비지니스룸 은 현금출납기, 팩스,  무인자동 민원발급기, 인터넷 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예전에 저는 주민등록등본을 여기서 쉽게 발급 받았던 적이 있어요.



병원에 오신분이라면 처방전 받고나서
셔틀버스 를 이용하시면 편하답니다. 수납하실데 약국을 먼저 정하시고 처방전
행하시고 나서 셔틀타고 약국 가시면 돼요.
셔틀버스는  터미널 방향과 서초역 방향으로 나누어 타실수 있어요.
약국들은 보통  터미널 방향에 많이 몰려 있어요. 저의 경우엔 차를 주차장에 세워놓고 그냥 셔틀버스를 타고 다녀오는
것이 편리한것 같아요.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휠체어도 마련되어 있어요.

                

병원내에서만 다니는 미니카라고 해야하나요?  저 차는 아직 타보지 못했답니다.기회가 되면 타보고 싶네요.
오늘은  그냥 제가 많이 다니는  병원 1층 위주로 설명드렸어요. 지하엔 식당과 3층 라운지에서는 커피도 마실수있어요. 

본관4층에는  평생건강 증진센터가 있어요. 명품건강 검진 프로그램이라고합니다.  건강검진에 필요한 모든 첨단 장비를
갖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하네요. 전화상담: 1588-8668 ( ARS 1번 )


환자와 가족을 의한  강좌 도 마련되어있어요. 일반인도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고합니다.

                                        

 

병원에 가는일이 기분 좋은일은 아니지만  어느곳에 있든지 나름대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 모든 아픈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요리와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기 좋아합니다.   
   2학년, 4학년 두 딸의 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초구여행기자단: 장영랑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guav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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