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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26
  2. 2013.01.04

  

2014 새해 우면산 해맞이행사 개최

 

 

 

 

 

 

2014년 새해를 어디서 보실 계획인가요? 안보고 푹 자겠다는 분도 있겠지만 전국 해돋이 명소를 찾아 가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죠. 멀리 가지 마시고, 우면산에서 2014년 새해를 맞이합시다! 매일 뜨고 지는 해인데 왜 그러냐고 답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2014년 첫 하루를 시작하면서 새해를 보며 자신만의 소원가 다짐을 할 수 있으니, 좋지 않겠어요?

 

 

 

멀리 갈 필요없이 우면산에서 빨간 새해도 보고 [2014 새해 우면산 해맞이]행사도 진행된다고 하니 새해를 설계하고 소망을 기원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서울시 교육연수원에서 만나 함께 걸으며 우면산 소망탑에서 일출과 함께 새해 소망도 기원하고 함께 내려와 건강체조와 함께 아침떡구도 드셔보세요~

 

 

 

 

 

    일시 : 2014. 1. 1(수) 07:00~09:00(일출 : 07:47)
    장소 : 우면산 소망탑
    코스 : 서울시교육연수원∼보덕사∼성불암약수∼유점사약수
               ∼덕우암계곡∼계단∼소망탑(해맞이행사)∼태극쉼터
               ∼예술바위∼아카시쉼터∼서울시인재개발원(4Km)
    출발 : 07:00 서울시 교육연수원 관리동 앞
    참여인원 : 1,500여명
    행사내용
     - 소 망 탑 : 해맞이, 소원문매달기, 새해덕담, 만세삼창,
                  기념촬영 등
     - 우 면 산 : 등산로 걷기, 산사태 복구공사 완료현장 확인
     - 인재개발원 : 건강체조, 인사말씀, 기념촬영(캐릭터),
                    아침떡국, 싸인보드에 덕담쓰기
    주    관 : 서초구생활체육회
    협    찬 : 서초구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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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한 반포 한강공원에서는 무슨일이

 


2013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유난히 연초부터 한파 소식으로 걱정되는 것은 ‘독감’이다. 그러다 보니 몸을 움추리고 꼼짝하고 싶지 않지만, 새해 첫날 눈 내린 길을 걷고 싶어 반포 한강둔치에 두 아들과 산책을 나가보았다.

 

 

새하얀 길을 마음까지 새하얗게 씻어주는 것 같아 한결 마음이 가볍게 느껴졌다. 작년까기만 해도 좁은 길로 인해 차량이 들어가는 길과 나가는 길이 따로 구분되어있지 않아 롯데 캣슬 아파트 앞 통로가 통행의 불편함이 컸다. 한 방향으로 차량이 어느 정도 지나가면 반대편 차량이 통과하는 상황이라 번거로웠다. 이젠 잠원한신아파트 앞으로 도로가 시원하게 확장해준 사업으로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시간에도 차량 정체가 되지 않는 편리함을 반포 잠원 주민들에게 제공해 주었다.그 이후 좁은 롯데 캐슬 앞 도로는 인도로만 사용하여 쾌적해졌다.주변 곳곳에 운동 시설도 마련 되어있는데, 추가사업이 ‘진행중’ 임을 눈에 쌓였지만 엿볼 수 있었다.

 

 

자전거길, 인도길 등으로 나누어 있어서 주말 저녁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멋진 곳이다.
오늘은 밤새 내린 눈으로 구별 할 수 없지만 안전을 위해 인도는 눈이 치워져 있어 편안한 산책을 즐길 수 있었다.

 

 

2013년도의 복지 예산이 30% 시대가 될 것이라 한다.
영유아 무상교육에 소득에 관계없이 0~5세 영유아 있는 전 가정 보육료, 양육수당지금이 될 것이고, 3년내 사병 월급 2배 인상을 계획 중이라 한다.  또한 대학 반값 등록금 현실화, 저소득층부터 단계적 확대를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있다. 과잉교육으로 지금도 이 사회는 비효율적인 교육투자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더 많은 학생들을 대학으로만 몰고 있는 건 아닌지 뒤돌아 보게 한다.

가정도 허리띠를 움켜쥐고 가계 지출을 줄이고, 미래를 위해 대비한다. 기업 또한 고비용을 다이어트하고 투자대비 저효율적인 사업은 축소하고 미래지향적인 사업에 관심을 갖는다. 

복지는 필수다.  균등한 복지를 누리는 것은 국민의 권리이기도 하다. 하지만 구멍 난 독에 물을 붓는 식의 복지는 악이다.  한정된 세수로 효율적인 정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국민의 편리를 위한 시설확충은 공익사업이다. 한강 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한강은 아름다워졌고, 삶에 지친 많은 시민들은 이곳에서 충전을 하고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휴식처가 되고, 많은 고부가가치도 창출하고 있다. 작은 공연장은 일반 시민의 무대가 되고, 지나가거나, 휴식을 취하는 사람은 관객이 되어 관광명소로도 자리를 잡고 있다.

국가의 동맥은 산업간접자본 SOC 이다. 걱정이 앞서는 건지 모르지만 2013년 증액되는 복지예산은 SOC를 줄여 교육, 의료, 보육 수예층이 확대된다는 점이다.

경제 악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미시 경제와 거시경제관련 사업에 어느 한곳에 치우치지 않도록 더욱 관심을 가져야 세계적인 경기 악화에서 뚫고 나올 수 있다. 대학의 수를 무분별하게 늘려 낳은 지금의 결과를 봐야 하고, 잘못된 예측으로 낭비된 공항들 더욱 역사가 증명해줄 4대강 사업 단기간 보다는 장기적인 시각으로 예측하고 정책을 세우고 실현되길 바래본다.

2013년 새해에 새 정부의 역할에 더욱 관심이 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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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avenije BlogIcon 안영진 2013.01.05 10:40 address edit & del reply

    반포한강공원 나들이도 좋군요.ㅎ

  2. 장은화 2013.01.05 17:17 address edit & del reply

    새해 한강을 거닐며 한해를 계획하며 좋은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가지셨군요~

  3. 박현진 2013.01.08 21:44 address edit & del reply

    날이 추워 좀 쓸쓸하진 하겠지만, 분위기는 짱이네요.

  4. 김현이 2013.01.11 11:36 address edit & del reply

    아름다운 서초.... 맞지요? 반포 한강공원은 우리에게 쉼을 제공하기에 충분하답니다.
    프라디아 에서 마시는 따뜻한 차한잔 정말 좋았어요
    연인들이 많은 곳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걷고 이야기를 나누기
    분위기가 그런지 속마음도 잘 표현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