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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26
  2. 2014.08.05
  3. 2014.07.22
  4. 2014.07.21

 

 

 

서초구청 공원녹지과에서 주관한 “게릴라 가드닝 시범사업”이 2014년 8월 22일 금요일 오전 9시 50분 부터 오전 10시 20분까지 방배본동 방배로 42길 18-12번지 방배사이길에서 있었습니다. 원래는 8월 21일 목요일에 하기로 했는데요. 당일 아침부터 비가 많이 내려서 하루 뒤인 22일에 시행하게 된 것입니다.

 

 

“게릴라 가드닝”은 영국의 레이놀즈라는 한 청년에 의해 2004년 부터 시작되었는데요. 쓰레기가 쌓인 방치된 공간, 보도블럭의 작은 틈새등 어떠한 장소든 자유롭고 은밀하게 꽃과 나무를 심음으로써 도시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고 대기오염에 반기를 드는 환경운동을 말합니다.

   

 

이번 게릴라 가드닝 시범사업은 방배본동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한 마을가꾸기 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서초구 자연보호협회 및 방배본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여러분들과 주민들이 참여를 하였는데요.

 

 

고선재 서초구 구의원님, 방배본동 황병관 동장님, 김태희 서무주임님, 강선영 주무관님등 방배본동 주민센터 직원및 나효성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님과 주민여러분들이 꽃밭가꾸기에 동참을 해주셨고요.

서초구청 공원녹지과에서는 문경재 과장님, 이원숙 가로수 팀장님, 이민정 주무관님과 공원녹지과 직원 8명도 오셔서 격려도 해주시고, 키 순서대로 꽃심기, 색깔 맞춰서 꽃 종류별 모아심기등 꽃심기 지도와 시범을 보여주셨습니다.

 

 

드디어 9시 50분 방배사이길 장소에 “게릴라 가드닝” 팻말이 걸리자. 목장갑을 낀 주민들이 모종삽을 들고 순식간에 달려들어 땅을 고르고 꽃들을 심기 시작했는데요. 재빠르게 플라스틱 화분에 심어진 꽃모종들을 꺼내서, 하나씩 순서대로 키와 줄을 맞춰서 부지런히 차근차근 잘 심으셨고요.

더운 날씨에 모두들 이마에 땀 뻘뻘 흘리면서도 잠시도 손을 쉬지않고 열심히 정성을 다해서 열정적으로 꽃을 심는 그 모습이 정말 꽃전쟁터를 연상케 하더군요.

 

우와~ 지렁이가 나왔어요 ~!!

 

방배본동 주민들 모두 합심하여 부지런히 꽃을 심은 결과~ 9시 50분에 꽃을 심기 시작해서 10시 20분까지 불과 2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꽃심기를 끝내고, 남은 시간 5분에 단체기념사진까지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게릴라 가드닝” 정말 빠르네요. ^^

 

 

“ 신나는 변화 ~ 기분 좋은 푸른 서초~!! ”

서초구의 새로운 슬로건에 걸맞게 황폐한 장소를 짧은 시간안에 순식간에 아름다운 꽃밭으로 변신시켜준, 방배사이길 “게릴라 가드닝 시범사업” 으로 방배본동이 더욱더 활기차고 싱그러워 졌습니다.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방배사이길 갤러리와 공방에서 운영하는 “방배사이길 벼룩시장” 구경도 하시고, 이번에 “게릴라 가드닝 시범사업” 으로 조성된 아름다운 꽃밭도 구경하러 방배본동 방배로 42길로 놀러오셔요~! ^^

 

방배로 사이(42)길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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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야나!! 2014.08.26 23:11 address edit & del reply

 

 

▶ 방배동 까페골목과 서래마을 사이에 위치한 “방배동 사이길”, 제2가로수길로 급부상

 

남들보다 앞서가는 촉을 자랑한다는 이들이 방배동 사이길에 모이기 시작했다. 똑같은 간판을 내건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음식점, 스파(SPA)브랜드 옷가게가 늘어선 길들과는 차별화된 골목문화로 방배동 사이길이 이목을 끌고 있는 것이다. 신진 예술인과 신선한 문화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뜨고 있는 사이길을 찾고 있다.

   

 

80년대 트렌드 선구자들이 즐겨 찾았던 방배동 카페골목과 한국 속 작은 프랑스를 연상시키는 서래마을 사이에 위치한 방배동 42길은 최근 발음대로 “방배동 사이길”이란 고유명사로 불리게 됐다. 방배동 함지박사거리에서 서래 초등학교까지 이어지는 대로에서 뒷골목으로 들어서면 수제품 공방들과 아트갤러리가 미니어처 조각들처럼 오밀조밀 들어선 거리가 나타난다. 사이길 초창기에 둥지를 틀었던 온리 갤러리와 갤러리 토스트를 비롯해 스페이스UM, 꽁트, 아우름, 드러와 등 갤러리와 공방, 가죽공예품 전문점 등 크고 작은 가게들이 들어서면서 사이길을 알리기 시작했다.

     

 

땀한땀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핸드메이드 가게와 소규모 공방들은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골목 바깥세상과는 이질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사이즈만 다를 뿐 판으로 찍어낸 같은 모양의 옷과 가방들은 찾아볼 수 없다.

작고 섬세한 인테리어 소품과 잡지화보에서 끄집어 낸 듯 실험적이고 신선한 제품들을 보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 가죽으로 만든 가방이나 니팅 제품들은 돈을 낸다고 해도 바로 구입할 수 없는 것들도 있다. 기계가 아닌 손으로 직접 짜기 때문에 완성될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할 때도 있다. 작품을 보고 다른 색깔이나 디자인을 바꿔 주문할 수도 있어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맞춤형 상품도 가능하다.

   

 

특이하게 접시에 구멍을 뚫어 풍경으로 달아놓은 그릇 판매샵도 있다. 이곳엔 먹을 양만 담을 수 있는 1인식기를 비롯해 편식하는 아이들의 관심을 잡아둘 수 있는 프린팅 식기까지 전시해놓고 있다.  

대기업 브랜드보다 세련된 맛은 떨어져도 인사동, 삼청동 같은 소박함과 희소성을 갖춘 예술적 매력에 끌리는 방문객들이 입소문을 타고 점점 늘어났다. 현재 사이길엔 아트갤러리, 공방, 의류편집숍, 가구숍, 인테리어숍, 레스토랑, 커피전문점 등 즐길 거리를 제공해주는 30여개 가게들로 채워져 있다.  

수제가구들을 전시한 리빙샵과 빈티지한 악세서리샵, 이색적인 파티용품 판매샵 등을 구경하다 허기가 느껴지면, 입맛이 까다로운 프랑스인들이 사는 서래마을 근처 소문난 맛집과 빵집에 들어가면 된다.    

초구에서는 사이길을 문화예술거리로 활성화시키기 위해 2011년부터 “방배동 사이길 축제”를 열었다. 다양한 미술작품 전시와 손으로 만든 수공예품을 선보여 지역주민은 물론 먼 곳에서도 아름아름 찾아오는 명소로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 사이길 축제가 매년 5월과 10월 정기적으로 열리고 알려지면서 서초구 관내 거주하는 일본과 프랑스 외국인들도 공방기술을 배우러 다닌다고 한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엔 사이길 가게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벼룩시장을 연다. 참여 점포에서 내놓은 상품들도 이색적이고 다채롭다. 특색 있는 품목들을 대폭 할인해주기도 하고 희소성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기도 한다.  

갤러리와 공방업체 등 30개 업체 대표들로 구성된 방배사이길 아트거리조성회에서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마을공동체를 형성해 여러 가지 문화축제와 아카데미강좌를 열어 주민들에게 깊이 있는 예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7월 19일(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방배사이길 여름파티가 사이길에서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와 함께 열렸다. 아트바자회, 먹거리 판매, 삐에로와 풍선아트, 거리콘서트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다. 사이길 지도를 직접 손으로 그린 손그림 지도도 나눠주고 비치해두었다. 아트거리조성회 엄윤선 회장은 “디지탈화된 세상에서 느껴볼 수 없는 아날로그 문화를 체험해보고 신진 예술가드의 작품을 즐기면서 색다른 재미를 느껴 자꾸 찾아오고 싶은 방배동 사이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커피 한잔을 마셔도 품격있는 연인, 서초스타일 연인의 거리

 

한편, 밥먹고 영화 보는 일상적인 데이트 코스가 싫증난 연인들이라면 양재천 연인의 거리를 찾아보자. 2009년 양재천 영동1교부터 영동2교까지 콘크리트로 포장돼 있던 녹지대 산책로를 걷기 좋은 폭신한 고무칩 산책로로 정비하면서 연인의 거리로 조성됐다. 이팝나무 가로수 건너편엔 이국적인 와인바와 유럽풍 레스토랑이 나란히 늘어서 있다.

 

 

난 2013년 12월, 서초구는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기 위해 전선주에 얼기설기 늘어져 있던 전선을 땅 밑에 묻고 그 자리에 이팝나무 가로수 및 백합 등 다년생 초화류 2만본을 심어 걷고 싶은 거리로 정비했다. 올해 4월엔 데이트를 즐기는 20, 30대 여성뿐 아니라 산책하러 나온 지역주민들을 위해 공중화장실도 새롭게 재단장하고 장애인용 화장실도 별도로 설치했다. 특히 냉, 난방 시스템과 인체감지 음향시설을 갖춰 호텔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연인의 거리는 자연광에 가까운 LED 가로등 조명을 설치하는 등 에너지절약 시범가로 지정돼 관리되는 점도 눈길을 끈다. 밤길을 걷다보면 부드러운 곡선모양의 99개 가로등이 운치를 더해줄 뿐 아니라 전구 수명이 길어 유지관리비를 아끼는데 도움이 된다.  

연인의 거리 건너편 산책로에는 햇빛으로 조명을 만드는 “해바라기 태양광 보안등”이 국내 최초로 설치돼 저녁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에게 운치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초구 관계자는 “양재천 산책길은 연인의 거리를 찾는 연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지만 은은한 보랏빛으로 발산되는 조명 아래 저녁 산책을 즐기는 주민들도 스트레스로 지친 심신이 힐링된다며 아주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 주민들에서 나아가 멀리에서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들이 늘어나 지역상권도 활성화되는 경제이익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양재천 연인의 거리와 방배 사이길 같은 특색 있는 문화명소로 가꿔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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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용기녀 2014.08.05 22:56 address edit & del reply

    사이길 가봐야겠어요 !!

 

방배 사이길 축제의 현장 전해드립니다~

 

 

서초여행 리포터  장 은 화

 

 

 

 

방배 사이길 축제가 열렸습니다. 작년에 구매한 이쁜 악세서리와 져렴하고도 이쁜 옷들을 생각하며 이번에도 고고씽~~~

축제하면 사람들이 북적이는 축제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겠죠~ 방배 사이길 축제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소박한 동네축제의 느낌입니다. 오시는 분들도 대부분 지역민들이 많아보입니다.

길거리에 지나면서 아는 동네 지인들과 만나 인사하며 서로의 안부도 묻고,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기도 한 축제입니다.

아이들이 서래초등학교에 재학중이면서도 사잇길 매장에 들르지 못하고 궁금함만 가지곤 했는데... 이번 취재를 계기로 매장에 들어가서 사진에 대한 양해를 구하며 어떤 매장인지 알게 되며, 또한 매장주 분들도 동네주민들이 많이 계셔서 반가웠답니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이 향초였답니다. 파라핀이 함유되지 않아 무해하다고 하네요~ 초는 집안에 은은한 향을 주기도 하고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지만 우리몸에 유해한 파라핀 때문에 주저하게 되는데... 축제를 계기로 가격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었답니다.

 

 

 

 

혹하여 매장안으로 들어가보니 다양한 소품들로 눈이 너무나 행복했었습니다. 가격이 그다지 착하지 않지만 이렇게 이쁜 소품들을 보면 이정도 가격쯤이야~~생각이 들더군요~ 너무나 멋지죠~!

 

 

 

 

다시 다른 곳으로 고고씽~ 어린아이들 옷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은 눈독들일만한 옷들이 보입니다.

 

 

 

 

천천히 구경하다 다른나라들의 빈티지 아이템을 판매하는 매장을 발견했습니다.

실용성보다 멋을 아는 사람들이 매력을 느낄만한 곳입니다. 색상들이 너무나 이쁘죠^^ 과거의 세계로 들어간듯한 느낌~ 매장에 들어가니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셔서 보는 즐거움을 더 했답니다.

 

 

 

 

향수를 좋아하는 저는 향수공방에서 발을 멈추었습니다. 이곳은 직접 향수를 만들 수 있는 곳이더군요~ 너무나 깔끔한 매장이죠~ 축제일에만 특별히 저렴한 가격에 향수를 판매하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장미향의 향수를 기분좋게 득탬했네요.

 

 

 

 

내찬기라고 하는 매장이 보이네요~ 편식하는 우리집 아이에게 반찬을 담아주면 다 먹지 않을까요? 알맞게 담고 과식하지 않게 하며 골고루 먹으니 날씬하고 튼튼하게 할 수 있을것 같네요. 내찬기를 사용하면 냉장고 관리가 쉬워지고 남는 음식이 없게 되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있다고 하네요.

19세기말 이전까지 지금처럼 중인까지 각상을 받았다고 하네요. 반찬을 공유하는 것은 위생에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좋은 생각인거 같네요... 설거지 거리가 좀 늘겠지만요~

 

 

 

 

걷다 보니 배가 고프더군요^^ 까페 주~에서 소세지로 배를 채웠습니다.

 

 

 

 

주변 지인들과 폭풍수다를 하다보니 유명하지도 북적거리지도 않지만 소박한 지역의 축제가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친목을 가질 수 있어 매우 좋은 축제임을 느끼게 합니다. 다음축제엔 서초여우팬들도 만날 수 있겠죠^^ 피에로 아저씨가 미소를 나누어주네요.

 

 

 

 

<사이길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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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 사이길, 여름파티!

 

서초여행 리포터  이 화 성

 

볕더위에 마른장마까지 이어지는 여름, 여러분은 어떻게 여름 더위를 보내시나요? 혹시 주말에 별 계획이 없다면 여기를 추천하고 싶은데요... 

2 전부터 온리 갤러리를 시작으로 갤러리 토스트, 스페이스UM등 갤러리와 공방이 입주하기 시작하여 다양한 미술작품 전시와 재활용품을 이용한 수작업 공예 등 실용적이면서도 예술적인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갤러리 거리입니다.

방배사이길 예술거리 조성회는 이번 파티 「사이길, 여름파티(summer night party)」를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축제로, 2014. 7. 19(토) 16:00 ~ 21:00 열렸습니다.

 

 

 

 

가죽공방에서는 월, 수, 목, 토요일 가죽공예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꼭 찾아가보세요.

 

 

 

 

 

토스트 갤러리는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고 참신한 기획을 선보이는 컨템포리 갤러리입니다. 이번 전시 주제는 <<두부을 아프리카로 보내고 싶다>> 이소영작가의 작품이 전시였는데요.

 

 

 

 

작가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손수 만들어주신 두부의 추억으로 작품 주제를 삼았고 이런 따뜻한 사랑의 두부가 아프리카 아이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도록 바라는 마음으로 갤러리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간다고 하니 더더욱 뜻깊은 전시회. 여러분도 꼭 한번 가보세요. 

 

 

 

 

세라워크 직접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공방이었습니다. 직접 그림도 그리고 채색도 할 수 있고 공방에서 직접 구워줍니다. 혹시 집이 멀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배송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것 뿐만 아니라 아트바자회, 먹거리 판매, 피에로와 풍선아트, 거리콘서트 등이 열렸습니다.

갤러리에서 직접 만든 예술작품 판매, 홈메이드 생도넛, 방배목장 아이스크림 등 방배 사이길에서만 먹을 수 있는 먹거리도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여러분도 시간 되시면 주말에 꼭 한 번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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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용수짱 2014.07.21 18:01 address edit & del reply

    저 갔다왔어요 ^^

    • BlogIcon 용수짱 2014.07.21 18:03 address edit & del

      아이 핀 샀어요

  2. BlogIcon 밥잘먹어 2014.07.21 18:07 address edit & del reply

    저녁때는 공연도 했어요^^

  3. BlogIcon 공감 2014.07.21 23:23 address edit & del reply

    매주 축제가 열리는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