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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꽃피는 서초 [작은나눔 큰사랑 알뜰 바자회] 개최

 

 

 

 

서초에서는 서주주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나눔을 위해 많이 애쓰고 있죠. 이번주도 나눔을 위한 바자회를 준비중입니다.

 

반포1동 자원봉사캠프, 새마을부녀회, 명예행정관 주관으로 알뜰바자회를 개최합니다.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판해하고 수익금을 저소득 가정돕기 성금으로 마련하여 판매하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만족2배의 바자회가 될 것입니다.

 

 

 

 

반포1동 자원봉사캠프는 2009년 7월부터 바자회를 계획하고 정기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연말에는 이웃돕기 성금 등 나눔행사에 앞장서며 그 외에도 자원봉사캠프 활성화와 자원봉사 문화의 정착에 앞서왔습니다. 좋은 일에 앞장서는 반포1동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이웃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새마을 부년회는 밑반찬과 김치류를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고하니 엄마가 해주는 맛깔나는 반찬을 구매하실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오이, 더억, 양파와 참기름, 들기름 등 좋은 식재료들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하니 기분 좋은 장보기가 되겠습니다. 김밥, 떡, 순대, 약식 등을 먹거리도 많으니 아이들과 함께 오셔도 좋을 것 같네요.


좋은 식재료를 저렴하게 구입하고 저소득가정에게 나눔을 줄 수 있는 알뜰 바자회로 오세요~ 연말에는 "따뜻한 겨울보내기"사업으로 또한번 나눔사랑을 실천한다고 하니 많은 기대해주시구요.

 

 

   「작은 나눔 큰 사랑」알뜰바자회


   -  행 사 일 시 : 2013. 6. 27(목) 10: 00~15:00

   -  장       소 : 반포1동주민센터 허밍홀(지하1층)
   -  행 사 내 용 : 저소득 가정 및 성금 모금을 위한 알뜰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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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lingbee.tistory.com BlogIcon 최연수 2013.06.29 21:46 address edit & del reply

    바자회 많이 생겨나고 자주자주 해서 마트에 쇼핑 가듯이 이루어졌으면 해요.

 

 

 서초사랑 나눔 자선바자회 다녀왔어요~

 

 

 

                                                                                                                by  서초여행 김선희 리포터
  


 
복지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바자회가 열린다고 해 가보았습니다.
5월 14일 서초구청 1층 서초플라자에서 열린 ‘2013 서초사랑 나눔 자선바자회’가 바로 그것인데요.
서초구새마을부녀회(회장 박춘선), 서초구직원부인자원봉사회(회장 김경희), 서초구립여성회관(관장 김인숙) 주최로 서초구민과 기업들의 기부로 이뤄진 바자회에는 각종의류, 운동화, 도서, 문구류, 생활용품, 재활용품, 먹거리 등 질 좋은 물건이 정말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더군요.

                       

 

 

 

 

 

 

사실 바자회에 가기전까지 만 해도 큰 기대는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후 4시까지 열린다고 해 느지막이 2시쯤 바자회장을 찾았던 건데요. 도착 후 10분도 채 되지 않아 이 생각은 180도 바뀌더군요.
행사장에 들어서자마자 든 첫 생각은 ‘너무 한산하다’는 것이었는데 벌써 좋은 물건들은 오전에 다 빠지고 거의 파장분위기라는 자원봉사자의 말을 듣고 납득이 가더군요. 제가 보기에도 늦게 갔음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의류들이 꽤 있었거든요. 물론 제 몸에 맞을만한 사이즈는 모두 빠져있었지만요. 백화점 등에서 기부한 좋은 물건들이 정말 많았다며 다음에는 바자회가 시작되는 9시 30분에 맞춰서 오라고 자원봉사자가 귀띔해 주더라구요. 그래도 이것 저것 살만한 물건이 없는지 구석구석 살피다보니 제 몸에 맞는 브랜드 원피스와 흰 자켓을 살 수 있었답니다. 비싼 제품인데 정말 저렴한 가격에 판매 하더라구요. 
                               

 

 <바자회장에서 단돈 1만5천원을 주고 구입한 브랜드 원피스와 흰 자켓. 정말 저렴하죠?>

 


행사장 한켠에는 계란, 시리얼, 양상추 등 먹거리도 판매되고 있더군요. 뿐만 아니라 꽃 화분, 휴지, 동화책 등도 판매되고 있더라구요. 늦게 가서 좋은 물건이 많이 빠진 상태에서 골라야 했지만 좋은 취지의 행사에서 정말 저렴한 가격의 원피스와 자켓을 구입할 수 있어 그런대로 만족하면서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더불어 다음에는 반드시 행사 시작시간에 맞춰 가야겠다는 다짐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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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nrism BlogIcon 황지나 2013.05.18 16:07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좋은 것 득템하셨네요!! 빨간 원피스 이쁘네요! ^^

  2. 김현이 2013.05.22 17:03 address edit & del reply

    다양한 이벤드를 즐기려면 역시 이것도 부지럼이군요...ㅎㅎㅎ

 

따뜻한 손, 따뜻한 마음, 함께하는 세상

 

 

 따뜻한 손, 따뜻한 마음, 함께 하는 세상이 12월엔 더 많이 생각나지요. 여기저기서 ‘딸랑딸랑’하며 부르는 빨간 구세군 냄비도 보이고요.  서초구에서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한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갔어요. 서초구청 1층 로비, 서초플라자에서 열렸어요. 가정폭력 피해 여성 및 동반자녀의 자활지원을 위해 그동안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고 하더라고요. 사회적 공감대를 얻고자 노력해온 여성쉼터에서는 피해여성들에게 디자인 교육을 하고 있다는데요. 그 여성분들이 한 해 동안 에코 테라피 디자인 교육을 받으면서 직접 제작한 디자인 결과물이 궁금하시죠?

 


 바로 ‘ECO 테라피 작품 전시회’가 지난 20일, 목요일부터 21일 금요일까지 서초구청 서초플라자에서 진행되었죠. 이 작품들의 수익금은 자립지원금으로 경제적 자립을 위한 생활비를 마련하는데 사용된다고 해요. 치유상담연구원 부설 여성쉼터에서 주관하고 후원은 서초구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가 했어요.


운동화와 장갑, 그리고 예쁜 목도리들이 있더군요. 또 판매도 하고 있었어요. 각 목도리들은 다 다른 모양이었고 손으로 직접 만든 것들이라 특별했어요. 모양이 다 다르더라고요. 제가 뵌 분은 빨강과 까만색이 조화를 이룬 목도리와 퀼트로 만든 가방을 사셨다고 했는데요. 가방은 못 봤지만 목도리는 큼직하고 멋있어서 까만 옷에 두르면 멋질 것 같았어요. 저도 눈여겨 봤던 목도리가 있었는데요. 독특한 디자인이라 귀한 분 선물 주기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 전 이 두 가지의 목도리가 맘에 들더군요. 빨간 모자 이야기를 연상시키고요. 또 고양이가 그려져 있는 하얀 목도리는 깜찍하고 예뻤어요.

 

 

더 이상 우리 아이들과 여성이 가정폭력으로 상처받지 않는 그 날을 꿈꿔보아요. 우리 모두가 피해여성과 동반아동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도울 때 그 날은 가까워지겠지요. 그래서 그런지 전시회를 좀 더 길게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좀더 많은 이들이 오고 가며 물건을 사면 더 도움이 되었겠지요. 현재 사춘기인 아이들을 키우면서 힘들어서 요즘 자녀교육서를 다시 찾아 읽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가정폭력은 우리 부모가 주의를 기울여서 자녀를 교육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저만 해도 하루에도 몇 번 소리를 지르고 아이들을 때린 적이 많거든요. 물론 지금은 다 커서 잘 때리진 않지만 말 안 듣는다고 가볍게 때리기도 했지요. ‘아이들은 맞으면서 크는 거야’라는 당연한 논리가 틀리다고 한 중국인 저자도 있더라고요. 그런 아이들이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고 또 그게 바깥으로 표출이 되는 것인 것 같아요. 앞으로 그런 피해여성과 동반아동들이 생기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이고요. 또한 우리 부모도 그냥 부모가 아니라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야겠어요.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우리 가족들, 아이들, 그리고 배우자, 이 세상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오늘, 최선을 다 해서 가족의 이야기를 들어주자고요. 그럼 차츰 가정폭력이 사라질 거라고 생각해요. 피해여성분들과 동반자녀분들, 아픔을 딛고 2013년엔 좋은 일들 많이 생기시길 바랄게요.^^

 

 

 

대기만성을 되새기게 해주는 아들 둘과 함께 하는 주부입니다.
지금을 충실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후회하더라도
갈팡질팡할 때는 하고 후회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서초여행기자단: 안영진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saveni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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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avenije BlogIcon 안영진 2012.12.30 21:53 address edit & del reply

    시간이 났다면 저 빨간 목도리 샀을텐데 말이죠. 정말 예뻤어요.^^

  2. 장은화 2012.12.31 20:32 address edit & del reply

    와~ 멋지네요`~

  3. Favicon of http://rtff.lunettesxcarrerax.com/ BlogIcon lunettes carrera 2013.04.30 10:49 address edit & del reply

    당신 매력있어, http://rtff.raybanslunettesdesoleil.com/ ray ban pas cher,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Fun & Love 방배마켓

 


26일 방배노인종합복지관 야외행사장에서 Fun&Love방배마켓이 열렸어요. 물품바자회와 먹거리 장터, 사랑의 모금행사 등이 있었는데요. 물품바자회는 오후 5시에 끝났지요. 하지만 인기가 폭발해서 그 전에 품절된 물건들이 많았어요.

 먼저 물건을 사고 싶거나 먹거리 장터를 이용하고 싶으면 만원짜리 쿠폰을 사게 되어 있어요. 저도 사진을 찍다가 보니 사고 싶은 물건들이 있었어요. 역시 바자회다 보니 저렴한 물건들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서 구입했어요.^^


여기는 먹거리 장터인데요. 여기도 사람들이 많지요!^^그리고 바자회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구입했어요. 저도 거기 한 몫 톡톡히 했지요


 그런데 천원 경매라는 추첨 경매가 특별모금행사로 열리기도 했네요. 천원 쿠폰을 산 후 뒤에 성함과 연락처를 작성해서 넣으면 오후 4시에 추첨 경매를 하는 거로군요. 재미난 행사네요. 먹거리 장터에 보니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도 있더라고요. 저녁에 열리는 맥주 마시기 대회! 신기했어요. 오후 6:30분부터 세 번 한 시간 간격으로 열리고 1등을 한 분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 행사예요. 노인 복지관에 잠깐 들어가 봤더니 1층에는 안경을 닦을 수 있고 시력을 상담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더군요. 그래서 그 곳에도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셨어요. 
 바자회 구경 시작! CJ쇼핑몰회사에서 기부를 한 고무장갑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수해 때 창고에 보관하고 있어 더러워진 고무장갑들을 4개에 만원에 팔고 있었죠. 또한 여성속옷 한 벌에 만원, 하나엔 5천원이었어요. 저도 맘에 드는 속옷을 하나 사고 또 화장품을 구경하다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를 5천원에 구입했어요.


 모델들이 한 번 정도 신고 기증한다는 예쁜 구두들도 저렴한 가격에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전기히터가 왼쪽 것이 2만원, 오른쪽 두 개는 각각 만원에 판매하더라고요. 정말 저렴한 가격에 나온 새 제품들이죠. 바자회가 참 이래서 맘에 든다니까요. 저는 고민하다가 나중에 오후에 다시 왔는데 2만원짜리 제품은 다 팔리고 만원짜리 히터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맨 오른쪽 것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예쁜 꽃무늬의 홑이불은 오전에 다 팔렸는데요. 이런 재미나고 사랑스러운 바자회 덕분에 많은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기분 좋게 물건을 구입할 수 있었어요. 광천 김 상자도 인기가 높아서 많은 이웃들이 사 가셨죠. 오신 분들 모두에게 즐겁고 재미난 바자회였을 거예요. 제게도 행복하고 재미난 바자회였어요.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살 수도 있어 좋았고요. 그 수익금은 또 복지관에서 알차게 어르신들을 위해 이용하시길 바랄게요.

 

 

대기만성을 되새기게 해주는 아들 둘과 함께 하는 주부입니다.
지금을 충실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후회하더라도
갈팡질팡할 때는 하고 후회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서초여행기자단: 안영진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saveni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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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avenije BlogIcon 안영진 2012.11.04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그 때 산 히터 정말 잘 이용하고 있답니다.^^

  2. BlogIcon 팡팡채움 2012.11.15 13:03 address edit & del reply

    어른신들의 재미와 사랑이 있는 곳~~~ 멋지십니다.

  3. 장은화 2012.11.19 01:24 address edit & del reply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서초나눔 한마당 자선 바자회

 

서초 나눔 한마당 자선바자회가 열렸습니다. 서초구청 1층 로비에 위치한 서초플라자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4년째 개최되는 이 바자회는 복지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가정, 한 부모가정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날 물품들은 구청 전 직원이 기부한 재활용의류와 각종 생활용품이외에  관내 기업 밎 복지관에서 협찬받은 청바지, 양복, 여성의류이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양복은 인기가 많았습니다.
직접 입어 보고 구매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렴하게 판매되는 골프화를 보며 이리저리 보고 구매하시는 모습입니다.
실제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새 상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업에서 후원 받은 청바지입니다.
새 상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다른 사람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착한 일 중의 하나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또한 다양한 여성복들도 판매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서초여성회관에 나오셔서 정리정돈과 노후 설계에 대한 상담을 하고 있었습니다., 정원을 가까이라는 이름으로 크지 않지만 도심 속 아파트나 작은 주택의 정원을 만드는 정원을 만들기 상담도 진행되고 있으며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의 고민중의 하나인 정리정돈과 내 노후를 어떻게 설계를 해야하는지..
도움도 받을 수 있어 바자회에서 물품을 구매하여 좋은 일하고 또한 정리정돈과 노후의 설계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입니다.



 
 

 

한쪽 켠에 마련된 차 시음 행사엔 바자회에서 구매한 후 향긋한 차 향을 느끼며 만족감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는 행사였답니다.
여기 차를 따르시는 분은 친정어머니 친구 분이시랍니다.~
우연히 만나 인사도 하고  향긋한 차를 마시며, 몇 가지의 득탬한 아이들과 기분 좋게 돌아 갈 수 있었답니다.

 

 

 

 

서초구에서 나고 자라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어요. 서초여행 기자단 1기로도 활동했고요.
앞으로 깊은 애정이 묻어나는 글들 보내드리겠습니다~
서초구여행기자단: 장은화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mach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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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나눔 한마당 자선바자회

 

아침 일찍 와야 한다는 친구의 부름을 받고 아침밥도 안먹고 서둘러 서초구청으로 갔습니다.  서초구 새마을 부녀회와 서초구 직원부인 자원봉사회, 서초구립여성회관이 주체가 되어서 서초나눔 한마당 자선바자회가 열렸습니다.  판매물품으로 의류, 신발, 주방용품, 생활소품등 다양한 문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재활용의류와 용품들도 있었습니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하는 자선 바자회를 통하여 불우한 이웃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니 친구와 저도 물품구매에 열을 올렸답니다.  


직원 가족들이 참가하여 직접 물품을 판매하는 모습은 보기좋았습니다. 구청장님 사모님도 오셔서 판매하고 계셨어요. 전 맘에 드는 아이들 학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해서 만족해하고 친구는 딸아이 운동화를 샀답니다.

  서초구 살면서 이번 바자회는 처음이었는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면 좋겠어요.  바자회장소 한편으로 아이들이 참여한 매장도 있었답니다. 어린이집 아이들이 줄을 서서 물건 판매를 해보는 코너였는데 제가 이곳에서 학용품을 구입했어요.  캐릭터 물건이라 비싼건데 아주 저렴히 샀어요.


어린이들이 이런 바자회를 통해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구청 밖으로 나오니 한달 한번 매월 마지막 목요일에 열리는 장이 열렸습니다. 산지에서 직접 가져온 싱싱한 여러 상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매월 있는 행사라는데  저는 몰랐었네요.   도토리묵과 돼지고기 고추짱아찌 등등 오늘은 슈퍼를 안가고 구청에서 시장을 봤습니다. 


오늘 제가 구입한 것입니다.  컵은 자원봉사자님의 물건인데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집에 와보니 더 예쁘네요.  짱아찌는 정말 맛있어요. 많이 짜지 않아서 아이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랜만의 서초구청 나들이 신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가끔 구청으로 놀러 오세요.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합니다.

 

 

 

 

요리와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기 좋아합니다.
2학년, 4학년 두 딸의 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초구여행기자단: 장영랑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guav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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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avenije BlogIcon 안영진 2012.10.26 22:41 address edit & del reply

    바자회 참 기분 좋죠.^^

 행복지수 1위 서초!! 나눔도시 1위 서초!! 저소득 가정을 위한 행복 자선 바자회


기부와 나눔을 통한 사랑 실천! 수익금 전액 저소득 가정 지원

다가오는 10월 25일 목요일, 서초구청에서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해 서초나눔 한마당 자선 바자회를 개최합니다! 올해가 4년째인데요, 이 바자회는 주민들이 날짜를 기다릴만큼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바자회 물품은 주로 서초구민과 기업, 직원분들의 기부로 모아지는데요, 재활용 의류 및 각종 생활용품까지 사랑이 가득한 물품으로 바자회장이 풍성할 것 같네요.


이번 바자회에서는 특히 청바지가 대량으로 주민들을 기다리고 잇어요!! 사이즈별, 모양별로 저렴한 가격에 준비되어 있으니, 올 가을 멋진 청바지로 맵시를 한껏 뽐내도 될 듯합니다^^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저소득가정 지원에 사용되는데요, 지금까지 서초 바자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 352세대를 지원해 왔습니다.


 

 2012 서초나눔한마당 자선바자회

 
    행 사 명 : 2012 서초나눔한마당 자선바자회
    일    시 : 2012. 10. 25 (목)  09:00~17:00
    장    소 : 서초구청 1층 플라자
    주   최 : 서초구새마을부녀회 ․ 서초구직원부인자원봉사회 ․ 서초구립여성회관
    판매물품 : 의류, 신발, 주방용품, 생활소품, 재활용품

 


추워지는 가을, 그리고 곧 다가올 겨울, 바자회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해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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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3일 잠원초등학교에서 바자회가 열렸어요. 매년 가을에 하는 학교 행사 중에 하나인데, 이번에는 바로 어린이날전에 열려서 아이들이 더욱 기대가 컸었요. 바자회 일주일전부터 아이들은 각자의 물건 중에서 어떤 것을 내면 친구들이 좋아할지, 부모님들은 어떤 물건을 이웃과 나눌지, 아이들이 너무 커버려서 작아진 옷이나, 장난감들을 챙기었지요. 물건들을 챙겨서 학교 교실에 가져가면, 각자 흥미있는 물건을 찜하기도 하고, 우리 반에는 어떤 물건이 있는데 너희 반에는 어떤 물건이 들어왔는지도 물어보면서 정보를 교환하기도 하면서, 바자회날을 기다린다네요.  

                  

바자회의 개최자는 학교이지만, 이날의 주인공들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이랍니다. 학교에서는 장소를 준비하여 주시고, 학생들 각자의 집에서 가져온 정성스런 물건들, 그리고 몇몇의 뜻이 있는 어머님들께서 오셔서, 정리와 판매를 해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전에 없었던 재능 기부 행사도 행해져서 페이스 페인팅,접시 만들기, 팽이 만들기, 팔찌 만들기등 다양한 학부모님들의 참여가 행해져서 아이들에게는 더욱 재미있는 경험까지 더해지게 되었답니다.
 

                   

바자회는 오전9시부터 시작을 하면서 학생들과 이날만은 학교 개방으로 지역 주민들도 오셔서 각자 필요한 물건들을 둘러보고, 흥정도 하면서 학교 행사만이 아니라 지역 행사로서 저절로 자리 메김을 하기도 했습니다. 매년 행사이다 보니 이미 잠원초등학교 바자회를 여러 번 경험하신 분들은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좋은 물건들을 너무도 좋은 가격으로 가져들 가셨습니다. 작년에는로 지은 새빛관 강당에서 하여서, 장소가 한 눈에 안 들어오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운동장에서 하니, 아이들도 밖에 나와 햇살을 보면서 누비는 모습이 귀엽고, 생생함이 느껴지더군요. 

                    

이렇듯 바자회가 성황이다 보니, 5,6학년이 나오는 12시경에는 이미 파장 준비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래도 5,6학년 부모님들께서 챙겨놓으신 물건들이 있어서 섭섭해하지는 안더군요. 또 거의 끝장이다 보니 나머지 반에서는  그전에도 좋은 가격이였지만, 더욱 할인된 가격으로 아이들을 맞아 주어서 100원으로도 너무도 많은 종류의 물건들을 득템할 수 있어서 웃음 띤 얼굴을 지니고 다니는 아이들이 많았답니다. 바자회가 끝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슬픔은 나누면 반이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이 저절로 생각나더군요. 작고 쓰던 물건이지만 모이니 이렇게 여러 사람들을 즐겁게 하다니.... 
다음 번 바자회가 응근히 기대가 되네요~^^






   서초좌충우돌인 두 아들을 가진 건강한 서래마을 주부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나'를 찾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매주 금요일마다 반포 4동 책사랑방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어요.
  
  
  
서초구여행기자단: 김현주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pinkim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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