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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12
  2. 2014.08.06
  3. 2014.06.20
  4. 2012.08.08

  

  

 

무궁화 꽃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무궁화의 날에 현충원을 다시 찾았습니다. 예전에 제가 썼던 무궁화기사에 실었었지만, 무궁화의 날은 어린이들의 건의로 힘든 과정을 거쳐 결실을 맺은 것입니다.

2007년 8월 8일, 국회와 독도에서 동시에 ‘무궁화 날’로 공식 선포되어 무궁화의 생일날이 만들어 진 것입니다. 오늘, 현충원에 와 보니 햇빛이 쨍쨍하고 그늘막이 없어서 전시회를 보기에는 많이 덥고 힘든 감이 있었으나 태양빛이 뜨거운 시간을 피해서 전시회를 보러 오시면 좋을 듯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산림청과 국립현충원에서 주관하였고 대한민국의 10개 도시에서 무궁화를 잘 길러 품종을 개발해서 출품 하였습니다. (분재, 분화로) 

충성 분수대 뒤, 계레얼 마당에서부터 전시가 시작됩니다. 태극기의 변천사 사진들이 액자에 잘 보관되어 보기 좋게 정렬, 전시 되었고 태극기에 관한 자료들이 잘 보관 되어 있어 흐뭇했습니다. 태극기와 무궁화는 함께 가야 할 동반자이지요. 함께 전시된 것이 조화로워 보였습니다. 태극기의 변천사를 관람 한 후에는 무궁화의 전시를 관람 하실 수 있습니다. 

 

 

각 도마다 특색 있는 캐릭터를 선정하여 무궁화로 대형 포토존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구경 오신 시민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또한 각도의 포토존 앞에 맘에 들면 스티커를 붙이도록 보드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행사를 위해 작품에 애쓰신 흔적들을 느낍니다. 각 도를 상징하는 포토존의 장식 뒤에는 무궁화 화분이 진열되었습니다. 잘 기른 무궁화분재, 분화들이 큰 화분에 담겨져 줄을 지어 화사하게 피어 있습니다.

 

 

산림청에서 주관 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궁화에 관한 책자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 책자 속에서 많은 진실들을 알게 되었는데 무궁화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나라꽃이라고 합니다. 고조선의 건국이전인 신시시대에 이미 ‘환화’로 불리며 우리 민족과 함께 했고 고조선시대에는 ‘훈화’, ‘천지화’로 불리며 우리 민족과 깊은 관계를 가졌답니다.

또한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신단둘레에 많이 심어져 신성시 되었고 신라화랑들은 무궁화를 머리에 꽂고 다녔다고 합니다. 이는 귀한 신분의 표식이라 볼 수 있었답니다. 이처럼 무궁화를 귀한 꽃으로 여겼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무궁화가 먹거리로 사용 된다는 것입니다. 무궁화는 영양이 많은 꽃이라고 합니다. 꽃잎, 잎, 씨 등 모두가 먹거리이며 조상들은 봄철에 무궁화 잎을 따서 나물로 무쳐 먹기도 하고 국을 끓여 먹기도 했다고 합니다. 오늘날에도 스님들은 산사에서 몸과 마음을 맑게 하기 위해 무궁화로 된장국을 끓여 먹는다고 합니다.

무궁화차는 꽃잎을 가공한 것인데 혈액순환계와 관련 된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높다고 합니다. 꽃잎으로 만든 술은 피로회복과 건강증진에도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하며 또한 피부 노화 현상을 줄여주는 ‘사포나린’ 성분 중 인체에 유효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도 좋다고 합니다.  

한방에서도 무궁화의 줄기와 뿌리는 항균작용이 있다는 것을 확인 했으며 이질, 탈항, 치질, 무좀의 치료제로 활용되고 있답니다. 또한 설사할 때 복용하면 갈증을 해소해 주고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합니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약성이 순하고 독이 없으며 장풍과 사혈을 멎게 하는 작용도 하며 종기와 통증을 해소하는 진통제로 사용되며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준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진딧물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진딧물 때문에 무궁화가 피해를 입는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는 군요. 진딧물은 무궁화의 천적인 무당벌레를 찾아오게 하고 그 무당벌레는 진딧물을 모조리 잡아먹고 허기진 배를 다시 채우기 위해 논밭에 있는 각종 해충을 잡아먹는 다고 하지요. 그래서 논밭 주변에 무궁화를 많이 심었답니다. 영농기술과 산업이 발달하지 않은 시절에 조상들에게 무궁화는 해충을 쫒아 주는 고마운 존재였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무궁화가 꽃으로의 역할 뿐 아니라 여러 효능을 가진 것에 신기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제일 큰 무궁화의 역할은 정신적인 것입니다. 무궁화는 은근과 끈기 외에도 피고 지고 다시 피는 강인한 생명력을 꼽습니다. 한여름 뜨거운 태양에 맞서 꽃을 피우는 강인한 에너지의 태양의 꽃으로 비유 됩니다. 부귀, 번영, 풍요, 다산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제 24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가 태양아래 진행되는 것도 무궁화의 특성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태양이 지는 동시에 꽃잎이 말려 떨어지니 태양이 눈부신 곳에 서 있는 것이지요. 반대로 달빛에 피는 꽃도 있는데 달맞이꽃 이라고 아시는지요? 노오란 달맞이꽃은 해가 뜰 때에는 지고 마는, 햇빛을 피하는 꽃이랍니다. 이런 자연의 이치를 볼 때 음과 양은 반드시 있는가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무궁화는 양의 꽃이라 할 수 있지요.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이 원하는 간절한 것이 무궁화로 통일되는 대한민국입니다. 북녘의 나라꽃은 목단이라고 합니다. 북녘의 꽃도 처음에는 무궁화였지만 한통치자에 의해 바뀐 것이지요. 무궁화는 5천년이라는 세월 속에서 자연스럽게 국민들에 의해 민족의 꽃으로 자리매김을 한 것입니다. 이렇게 수난을 겪은 우리의 꽃, 무궁화로 통일되고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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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 2014. 8. 8(금) ~ 8. 17(일) - 품평회(8. 8〜10), 개막식(8. 13) 14:00~15:30

장      소 : 국립서울현충원 겨레얼마당

주최/후원 : 산림청ㆍ국립서울현충원/안전행정부농림축산식품부

주요 행사 내용 :

(개 막 식) 시상, 인사말씀, 축사, 무궁화 분화 전시장 관람

(분화전시) 무궁화 분화·분재·조형물(1,739점) 전시

* (분화) 1,292점, (분재) 168점, (품종전시) 250점, (기타) 29점

(부대행사) 무궁화 주제 전시·체험·이벤트 행사

 

세부행사 내용 

구분

행 사 명

행사 내용

행사일

전시

행사

(6종)

무궁화 분화ㆍ분재 전시

무궁화 분화ㆍ분재 1,739점 전시

8.8〜17

무궁화 사진전

무궁화를 주제로 한 사진 전시

무궁화 갤러리

무궁화 그림, 조형물, 디자인 등 작품 전시

독립운동가 작품전시

무궁화 관련 독립운동가와 유물 특별전시

무궁화 바로알기

무궁화 생육 특성 등 패널 전시

태극기 변천사

태극기 변화 역사 등 패널 전시

체험

행사

(5종)

얼음조각 작품 만들기

가족단위 참여 얼음작품 만들기

8.13, 15, 17

무궁화 꽃누르미

부채 등에 무궁화 꽃으로 만들기

무궁화 먹거리 체험

무궁화 차, 떡 등 무궁화 먹거리 체험

나라상징 문양 네일아트ㆍ페이스페인팅

톱, 얼굴에 무궁화, 태극기 문양그리기 체험

독립투쟁 기념비 탐방

주요기념비 탐방후 퀴즈 작성,

제출시 기념품 제공

8.8〜17

이벤트

행사

(3종)

소원성취 무궁화

소원성취 무궁화에 기원하기

8.13〜17

무궁화 포토존

무궁화로 만들어진 대형 포토존

나라사랑 의장행사

의장대 시범동작 및 근무교대식

8.8〜17

 

행사장 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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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애국지사들의 얼이담긴 꽃

 

 

서초여행 리포터  조 근 화 (趙 槿 花)

 

 

봄이 되면 개나리꽃이 봄을 알리고 진달래, 철쭉이 피기 시작하면서 라일락과 들장미가 진한 향기를 내뿜고 꽃의 향연이 시작 되지요.

늘 보아도 마음을 빼앗기고 미소가 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꽃들......

그 향기와 화려한 꽃잎의 색깔 중에 고요히 점잖은 모습으로 피어 있는 무궁화, 한 눈에 사로 잡히는 꽃은 아니지만 볼수록 그윽해지는 소박한 미가 있는 무궁화.....우리나라 꽃.

 

무궁화란 한자로 槿花, 제 이름과 같지요.

그래서인지 저는 무궁화가 넘 좋습니다. 하지만 무궁화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별로 없어 6.25를 맞이하는 유월에 대한민국의 국화인 ‘무궁화’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무궁화의 꽃말은 일편단심, 영원 이라고 합니다. 구전으로 알려져 왔겠지만, 고려 16대 예종왕 시절, 세 신하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임금님은 세 신하를 모두 아껴 셋 다 똑같은 참판 벼슬을 내렸다고 합니다. 이 중 구 참판을 제외한 두 신하는 서로를 헐뜯기 바빴고 마침내 이 두 신하의 계략으로 구 참판은 귀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귀양지에서의 구 참판은 억울하게 귀양하였지만 임금님을 원망치 않고 죽기 전까지도 충성심은 잃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구 참판이 죽은 뒤 그의 묘에 꽃이 피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바로 무궁화라고 합니다. 그래서 꽃말이 일편단심인가 봅니다.

 

무궁화의 특징은 이른 새벽에 꽃이 피었다가 오후가 되면서 오므라들기 시작하여 해질 무렵에는 꽃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이처럼 무궁화는 날마다 새로 피고 반드시 그 날로 지며 매일 새로운 꽃이 연속적으로 피어, 초여름에서 가을까지 백여 일 동일 끊임없이 꽃을 피우는 것이 무궁화의 특징이랍니다.

 

이처럼 이른 새벽 태양과 함께 피어나 태양과 함께 지는 무궁화. 그날의 태양은 졌지만 다음날 아침이면 다시 동녘 하늘에 떠오르는 태양처럼 매일 새롭게 꽃을 피우는 무궁화. 무궁화는 태양과 일맥상통하는, 태양과 운명을 같이 하는 꽃이라고 합니다. 보기보다 정열을 뿜은 꽃인가 봅니다. ‘오늘의 태양은 졌지만 내일의 태양이 다시 떠오를 꺼야’라는 독백을 하는 스칼렛 오하라의 명장면, 영화,‘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떠오릅니다. 우리의 무궁화도 그런, 낙천의 의미가 있는 듯합니다. 

 

 

 

 

 

   

봄이면 벚꽃 축제가 여기저기에서 열리 듯, 가로수를 심어 무궁화 꽃이 피기 시작하는 칠월부터 한여름 축제를 본격적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서울 사대문 안의 가로수 길을 지정해서 말입니다.

8월 8일이 ‘무궁화의 날’이란 것을 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만, 무궁화아가씨도 뽑아 홍보도 했으면 합니다. 실은, 무궁화 날이 생기게 된 계기도 어른으로써는 부끄럽습니다. 2006년, 나라사랑 무궁나라 어린이 기자단 아이들이 ‘우리나라에는 왜 무궁화의 날이 없나요?’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는 군요. 아이들이 애국자입니다.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라는 말이 맞군요.

 

 

 

 

 

  

사실, 우리나라는 무궁화가 국화로 되어있지만 무궁화에 대한 관심, 정보, 애정이 부족한 듯 합니다.

 

신라혜공왕 때와 고려 예종 때에는 무궁화가 많이 피어 우리나라가 ‘근화향’이라 불리웠답니다. 그만큼 무궁화 꽃의 번식이 좋았다지요. 하지만 고려시대 이후 조선시대 말기에 이르러 무궁화를 읊은 한시는 불과 몇 수뿐이고 시조나 가사는 단 한 수도 찾아보기 어려웠답니다. 이것은 조선시대(고종)에 들어오면서 왕실화로 된 오얏꽃을 숭상하고 무궁화 꽃을 소홀히 했던 것이 그 원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구한말 개화기에 이르러 무궁화가 국화로 등장하면서부터는 무궁화에 대한 사랑이 애국운동의 일환으로 전개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고종황제 그림>

 

 

<오얏꽃, 자두나무꽃인데 벚꽃과 비슷합니다>

 

 

일제 시대에도 애국지사들은 곳곳에 무궁화를 몰래 심어서 백성들에게 반드시 독립을 할 수 있다는 신념과 민족정신을 일깨웠답니다.

 

애국가에서도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 나오듯 무궁화는 우리국민과 애환을 같이하며 겨레의 얼과 민족정신을 상징하는 꽃이 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의 수난을 겪으면서도 의롭게 핀 무궁화를 우리는 귀하게 여겨야 하겠습니다. 아쉽게도 벚꽃 길은 흐드러지게 많지만 무궁화 길은 기억나는 곳이 있는지요? 국회의사당 옆에도 벚꽃길이요. 현충원도 벚꽃나무요. 우리의 주요 관공서 옆에, 벚꽃이 죄는 없지만 무궁화 대신 피어 있어 묘한 씁쓸함이 있습니다. 무궁화는 대한민국의 상징인데 일본의 벚꽃에 밀리는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무궁화 사진을 찍기 위해 반원초등학교 뒷담에 가 보았으나 아직 꽃이 피어 있지 않아 현충원에 갔습니다. 다행히 조화인 무궁화 나무를 만날 수 있었고 언제나 볼 수 있다는 장점도 느껴 봅니다. 경비하시는 아저씨께서 무궁화 묘목이 심어져 있는 곳을 가르켜 주셨습니다. 아직은 키가 작고 애기나무이지만 현충원 구석구석에 풍성히 필 것을 생각하니 힘이 납니다.

 

 

 

< 무궁화 묘목>

 

 

 

현충원 정문의 가로수가 부분부분 무궁화 나무로 심어져 있어 여름이 되면 화려한 꽃의 향연이 될 둣합니다. 우리 모두 가까운 현충원에 가서 무궁화의 우아함을 느껴봅시다.

 

무궁화꽃 중에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것으로는 흰색의 꽃잎에 화심 깊숙이 붉은색이 자리 잡은 단심 무궁화가 손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흰색 무궁화>

  

 

무궁화는 아욱과에 속하는 목본나무이며 홍자색과 흰색의 두 종류의 색을 가지고 있고 여름 7월에서 9월까지 개화합니다. 관상용 또는 가로수용으로 쓰이며 열매는 익으면 과피가 말라 쪼개지면서 씨를 퍼뜨리는 여러 개의 씨방으로 된 열매의 나무입니다. 인도, 중국, 시리아, 한국에서 분포하며 목근, 완잔화 목근화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웁니다.

 

 

 

<홍자색 무궁화>

 

  

우리의 얼이 담긴 무궁화를 널리 퍼뜨리고, 가꾸어서 우리의 자녀들에게 아름다운 우리의 꽃을 알리고 민족의 긍지를 갖읍시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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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무궁화 사랑 광복 67 돌맞이 무궁화 그리기 대회



무궁화야 사랑해! 세계속에 찬란한 대한의 꽃이 되거라!
 

 
 

이제 곧 광복절이 다가오고 있죠? 올림픽 시즌이라 너도 나도 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심이 불타오르고 있는 이때~ 이 마음이 식지 않도록 해요 ^^  오는 8월 13일,  제 67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서초구 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태극기와 무궁화 그리기를 개최합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바르게 인식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이번 행사는 참가자의 연령별 수준에 따른 무궁화, 태극기색칠, 무궁화보고 그리기, 무궁화 특색있게 만들고 꾸미기 등 다양하게 진행 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부대행사로 무궁화 퀴즈대회, 무궁화 페이스페인팅, 행운권 추첨 및 동주민센터 견학도 함께 실시 될 예정이라고 해요.
 
 
 
 
 
여러분은 우리나라 태극기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월드컵 혹은 올림픽 시즌에만 태극기를 찾고 계신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 대한 민국 국민들에게 다짜고자 태극기를 그려보라 했을 때, 정확하게 그리는 국민은 몇이나 될까요?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우리나라 태극기에 대해 자세하게 그리고 바르게 인식시켜줄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광복 67돌맞이 무궁화그리기 대회 
 

          공연명 :  광복 67돌맞이 무궁화 그리기 대회

         
일시 :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장소 :  반포 3동 주민센터

       대상 :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 대상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자랑
태극기와 무궁화 바르게 인식시켜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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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avenije BlogIcon 안영진 2012.08.19 20:19 address edit & del reply

    태극기도 좋지만 무궁화 그리기,특별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