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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3.05.23
  4. 2012.09.10

일년에 한번 한국의 작은 프랑스 몽마르뜨의 축제~ 한불음악축제!

 

 

by 서초여행 장은화 리포터

 

 

 

서초구의 큰 축제중의 축제 한불 음악축제!!
이미 입소문을 타서 타동네에서도 원정 마실 오는 축제입니다. 매년 한불음악 축제는 서초구의 구민들은 다들 기다리실 껍니다. 서초구의 작은 프랑스라고 하는 서래마을에서 서래마을의 프랑스인 들 뿐 아니라 많은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축제입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참여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그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는듯 합니다.

 

 


 

 

저는 3부 음악 축제를 보러 뜨거운 햇살이 조금 잦아 든 6시에 몽마르뜨를 찾았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가족들과 함께 화목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날씨는 30도를 육박하는 더운 날씨임에도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더군요. 한불음악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겁니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음식들이 먼저 눈에 보이더군요~

 

 

  

 

 

 

 

 

 

맛난것들을 다 먹어 보고 싶었지만 길게 늘어서 줄 때문에 다 먹을 수 없었답니다. 올해도 케밥은 보기만 하고 먹을 수 없었네요. 저의 아이들은 한불축제에서 먹는 것이 젤로 좋다네요.역시 아이들입니다.
입이 호강했으니 본격적으로 공연을 관람해야겠지요~

 

 

 

판타스틱 드럭스토어의 신나는 무대로 흥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영혼을 울리는 최고의 가창력을 가진 이정의 무대가 시작되었답니다. 이정의 멋진 목소리로 후끈 달아 올라간 분위기는 멋진 감성의 보헤미안의 노래와 보이스 코리아 입상한 여성 솔로 싱어 지세히, 가비앤제이, 아이돌 그룹 G.I.AM,김종서, 프랑스 초청밴드 미러필드의 공연으로 절정을 이뤘습니다. 미러필드공연에 앞서 사회자인 이다도시가 컬트에 대해서 알려주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프랑스의 문화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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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inkim BlogIcon 김현주 2013.06.12 22:13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더웠지만,그래도재미있었어요^^

 

 2013년 반포서래 한불 음악 축제 스케치~~!!!!

 

by  서초여행 김현주 리포터

 

 

 

서래 마을과 몽마르뜨 공원에서 6월8일에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가 열렸어요~~~ 올해로 벌써 6회째로 서래 마을 뿐 아니라 주변 지역에서도 이미 소문이 나서인지 3시부터 육군 제 20기계화 보병사단이 거리 퍼레이드를 시작하는 1부에도 많은 사람들이 모였어요~

초여름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30도를 넘어서 퍼레이드를 따라 가면서도 땀이 어찌나 나던지요~~
그래도 한국과 프랑스의 양쪽 깃발을 흔들면서 걸어가는 가족과 연인들이 참 많았어요… 아마도 축제의 열기가 이 날의 더위를 날려 버린게 아닌가 하는….

 


( 3시부터 서래마을 프랑스 외국인 학교에서부터 꽃미남 육군 제20기계화 보병사단의 거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반포서래 한불 음악 축제가 시작 되었어요…)

 

( 퍼레이드를 따라서 한국, 프랑스 국기를 들고 많은 분들이 이동을 하고 있어요….축제의 분위기가 느껴지시나요?)

 

 

 


( 퍼레이드 중간에 음악에 맞추어서 안무까지~~~ 완죤 귀여워요^^ )

 

 

꽃미남 군악대의 연주와 귀여운 댄스를 보면서 걷다 보니, 메인 무대가 있는 몽마르뜨 공원에 도착을 했어요… 입구에서는 아리수 물을 나누어 주시는 고마운 봉사단 분들과 프랑스 외국인 학교 학생들의 시와 그림이 전시되어져 있었어요. 프랑스어로만 쓰여있어서 그림만 감상하게 되었지만, 아이들의 멋진 솜씨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프랑스 외국인 학교 아이들의 시와 그림이 전시되어져 있는 모습이에요~~ )

 

 


 뻬땅크라는 프로방스 지방의 구슬 치기 놀이와 투호등이 아이들을 위해서 설치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 할 수 있었어요. 또, 축제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 역시… 국가별로, 또 음악 축제를 주관하는 반포본동, 반포1~4동까지 매우 풍성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솔솔 했어요.

특히나 프랑스의 대표 음식 중 하나인 크레페는 인기가 꽤 많아서 초반 부터도 줄을 서야만 먹을 수가 있어답니당~~

 

 

 


( 프로방스의 구슬 치기 놀이인 뻬땅크와 크레페에요~~ )

 

 


마지막으로 음악 축제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인기 가수들의 출현인데, 작년에는 리쌍의 출현으로 콘서트장을 연상시킬 정도로 열기가 대단했었는데, 올해는 락커인 김종서씨와 유키즈가 온다고 해서 정말 설레였어요~~

저녁이 되어서 날도 선선해지고, 초대 가수분들도 나와서 열창하고,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뛰어다니면서 놀고, 배도 부르고, 이런게 진정한 축제가 아닌가…. 올 해의 반포서래 한불 음악 축제는 모든 것을 만족 시켜주는 정말 즐거운 진정한 축제였어요^^…

 

 

( 이다도시와 김한석씨의 사회로 진행된 3부에서 락커인 김종서씨가 열창하시는 모습~~ 객석이 꽉 차서 멀리서만 보아서 아쉽기는 했지만, 역시 락커는 달라도 뭔가 다르더군요~~ 정말 멋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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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서초구 최고 축제! 외국인과 함께하는 '2013 한불음악축제'개최

 

 

 

서초구 축제 중, 빠질 수 없는 축제가 6월에 다시 돌아옵니다. 유후~

 

지난해 서초여행 블로그에서 리포터분들이 쓴 후기만 읽어봐도 얼마나 흥겨운 축제인지, 올해는 더 얼만큼 즐거울지 기대가 되실꺼예요~

 

 

몽마르뜨공원에서 펼쳐진 멋진 무대 ~ 한불음악축제!! - 장은화 리포터

 


1년을 기다려 만난 2012년 서래마을 한불음악축제!!! - 김지윤 리포터

 


반포서래한불음악축제 잘 즐기는 법은? - 김현주 리포터


 

 

 

 


한불축제는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과 함께 즐기는 젊음의 음악축제로‘서울 속의 작은 프랑스’로 불리는 반포동 서래마을 몽마르뜨 공원에서 1,000여명의 외국인을 포함해 약 10,000명이 함께하는 음악축제가 개최됩니다. 프랑스에서는 6월 전역에서 전통 뮤직페스티벌이 열리는데 한국에서 프랑스인이 제일 많이 거주하는 서래마을에서도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프랑스와 한국. 지구 반대편에 있지만 흥겨운 음악으로 하나되는 축제로서 의미가 있죠.

 

 

 

 

음악축제라면 당연 어떤 공연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시죠? 총 3부로 나눠 진행되는데요,

1부 : 육군 제20기계화 보병사단 군악대의 ‘거리퍼레이드’, ‘군악대 특별공연’
2부 : 샹송경연대회 결승전
3부 : 이정, 가비앤제이, 유키스, 달샤벳, G.I.AM, 미니마니모, 타이니지, 판타스틱 드럭스토어
      프랑스 초청 뮤지션 - Mirrorfield

 

 

 

샹송대회는 10개의 팀이 참여하여 결승전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점은 프랑스 초청 뮤지션인 Mirrorfield입니다. Mirrorfield는 전통적인 켈트음악과 현대적인 록비트의 켈트록으로 세계적인 뮤지션으로 한불축제의 하이라이트로 50분간 콘서트가 열릴 예정입니다. 사실 서초여우는 Mirrorfield라는 그룹을 처음 들어서 호기심에 유투브를 봤더니......오!!! 꼭 라이브로 듣고 싶어졌어요.

 

 

 

제가 본 영상이 궁금하실 것 같아 가져왔습니다.

 

 

 

 

음악만 있어도 풍성한 축제이지만, 먹거리가 빠지면 또 섭섭하잖아요.
프랑스의 크레페와 와인, 터키의 케밥, 일본의 타고야끼, 태국의 팟타이, 멕시코의 또띠아, 영국의 핫도그, 페루의 감자요리 등등....이름만 들어도 입 안에서 군침이 돌 것같은 다양한 세계촌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잘 듣고 잘 놀았으면 체험을 통해 즐겨야죠!
마임, 삐에로, 페이스페인팅, 페탕크(프랑스 전통놀이), 투호(한국 전통놀이)등을 즐길 수 있는데 사실 투호는 대한민국 전통놀이면서도 잘 접해보지 않은 놀이이기 때문에 세계 속의 대한민국 놀이도 즐길 수 있는 신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축제가 열리는 공원일대에는 몽골텐트 20동이 설치되어 편의를 제공하며 이 외에도 각종 체험행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지금 보기만 해도 우와~하는데 또 뭐가 있을까 궁금하시다구요?

 

 

 

자, 소개는 이만. 궁금하면 6월 8일 한불축제로 놀러오세요!
서초구와 프랑스 문화원의 함께하는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축제에 준비물은 설레임! 두근두근하며 오시면 됩니다.
그날 서래마을에서 기다릴께요^^

 

  

   □ 행 사 명 : 2013 반포서래 한불음악축제
   □ 행사일시 : 2013. 6. 8(토) 15:00~21:30

   □ 행사장소 : 반포4동 서래마을 몽마르뜨공원
   □ 행사내용 :
       1부 행사(15:00~16:20) : 주민특별공연, 퍼레이드 및 군악대공연
       2부 행사(16:20~18:30) : 샹송경연대회(10팀),프랑스학교공연
       3부행사(18:30~21:30) : 개회식, 한국 ․프랑스뮤지션 축하공연
                                 불꽃놀이
       부대행사 : 세계 음식 대전, 프랑스 그림․사진전시
                   체험마당(투호, 페탕크, 석고마임, 페이스페인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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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이 2013.05.24 12:52 address edit & del reply

    꼭 가볼래요

  2. 팬입니다 2013.05.25 21:17 address edit & del reply

    G.I.AM이 아니구, G.IAM 입니다. 지아이엠 입니다. 우리동네 포스터에 잘못나온거 보구 가슴아팠요우ㅜ_ㅜ
    어디 건의해야하나요...

몽마르뜨공원의 숨은 토끼 찾기

 

토끼, 좋아하세요?  귀엽고 온순한 동물이라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죠.  만약 집주변 공원에 이런 토끼가 산다면 한번쯤 찾아가 보고 싶지 않을까요? 하늘과 맞닿은 푸른 잔디 위를 뛰노는 하얀 토끼들. 생각만해도 한 폭의 예쁜 그림이 될 것만 같은데요. 실제 이렇게 토끼가 살고 있는 공원이 있다길래 찾아가 보았습니다. 대법원과 국립중앙도서관 사이 언덕 위 작은 공원. 이곳이 바로 토끼가 살고 있다는 '몽마르뜨 공원'입니다.  원래 이곳은 아까시나무가 우거진 야산이었다고 합니다. 2003년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에서 반포 지역의 원활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이곳에 배수지를 건설하고, 그 위에 반포 배수지 공원을 조성한 것이라고 합니다. 

배수지란, 수돗물을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하여 물을 저장하고 공급하는 시설물을 말합니다. 정화과정을 거쳐 깨끗해진 물이 가정에 공급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거치는 곳인데요. 그러니까. 물을 많이 사용하는 시간대에는 많은 물을 공급하고, 물의 사용이 적은 새벽에는 물의 공급량을 줄이는 등, 급수량을 조절하면서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배수지 저장 탱크 위에는 급격한 온도변화를 막기 위해 잔디 등으로 표면을 덮어 주는데요. 대부분 공원 등 녹지시설로 만들어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조성된 반포 배수지 공원은 2006년 한불 수교 120주년을 맞아 1여년의 공사 끝에 몽마르뜨 공원으로 변신하였습니다. 서초구가 녹지공간과 기술을 제공하고, 프랑스인들이 직접 나무를 구입하여 심고 가꾸어 새롭게 조성한 것이지요.
아시다시피 이곳은 한국의 프랑스마을이라 불리는 서래마을 옆 언덕에 위치해 있어, 프랑스의 몽마르뜨를 연상시킨다고 하는데요. 그래선지 한불 합작으로 만들어진 이 공원의 이름으로 썩 잘어울리는 듯 싶죠?
인근 서래마을에는 프랑스학교가 있고, 한국에 거주하는 프랑스인의 반수 가량이 이곳에 산다고 하니, 이곳 몽마르뜨 공원은 재한 프랑스인들의 향수를 달래주는 명소가 아닐까 싶네요.

이곳 몽마르뜨 공원은 쉬어 갈 수 있는 정자와 의자들이 곳곳에 놓여있고, 한 편에는 운동시설도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이용 시 불편함이 없도록 화장실나 수도시설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공원 한편에는 야생화 꽃밭이 조성되어 있어 눈길을 끕니다. 연보라의 화려한 자태를 뽑내고 있는 '꽃범의꼬리'는  지나가는 이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한여름을 나고 늦더위가 지나가면 이제 다음해를 기약하게 되겠지요? 초록 가득한 꽃밭에는 태양을 담은 황하코스모스가 주황빛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이제 곧 가을이 멀지 않았음 예견한 듯 태양빛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야생화 꽃밭은 이제 가을을 맞을 준비가 한창입니다.  엷은 보라빛을 담은 개미취로 무리져 피어 이제 머지않아 가을이 다가옴을 얘기합니다. 찔레도 붉은 열매를 탐스럽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름모를 작은 곤충들도 분주합니다. 공원 한켠의 야생화 꽃밭은 나즈막히 들여다보면 분주하게 가을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 그런데 대체 토끼는 어디 있냐고요?  음, 솔직히 정말 토끼가 있는지 의심되시죠? 몽마르뜨 공원에 자주 들르는데 토끼를 한번도 본 적 없으시다는 분도 많을실텐데요. 뭐. 사실 저도 산책삼아 종종 들르는 곳이었는데 이제까지 토끼를 본 적 없었거든요.  그래서 설마설마 하며 찾아보긴 했는데, 정말 토끼가 있더라고요. 구석구석 나무 덤불 아래를 가만 살펴보면 이렇게 토끼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답니다.

 

 

한낮에는 이렇게 뜨거운 햇볕을 피해 그늘에서 졸고 있는 듯 싶더라고요. 해가 질 무렵이 되니 슬슬 풀 뜯을 준비를 시작하더군요. 음.. 이 토끼들은 한 2-3년 전부터 이곳 몽마르뜨 공원에 보이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생김새로 보면 야생토끼는 아니고, 애완용 토끼였던 것 같죠? 누군가 키우던 토끼를 이곳에 버린 것이 아닌가 추측들을 하고 있답니다. 원래 3마리 정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런 얘기들이 전해지면서 이곳에 버려지는 토끼 수가 점점 늘고 있다고 합니다. 좀 씁쓸한 얘기지요?

 


 

아무래도 애완용으로 키워지던 토끼들이라 그런지 사람들에게도 잘 다가온다고 합니다. 물론 겁쟁이 토끼들도 많긴 하지만....
하지만, 이렇게 돌보는 사람없이 커야 하는 토끼들에겐 스스로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들을 도와주는 일이랍니다. 절대 먹이를 주거나 이쁘다고 쓰다듬어 주면 안된다는 거 잘 알고 계시지요? 간혹 토끼들에게 몸쓸 짓을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길들여 지지 않도록 말이지요.
아, 그리고 과자 등을 던져 주는 것도 절대 금물.  토끼는 풀만 먹고 사는 동물이거든요. 곡물이나 과자 등의 여러 성분들은 이들 토끼들에게 무척 해로운 먹이랍니다. 장이 약한 토끼들은 과자 등을 먹으면 복통과 설사를 일으키고,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맑고 청명한 하늘이 그리운 날엔, 몽마르뜨 공원에 산책을 가보는 건 어떨까요? 혹, 토끼를 만나게 된다면 그냥 가만히 지켜보는 거 잊지 마시고요~

 

 

 

 

 

문화 향기 가득한 서초에서 이곳저곳 보고 듣고 느끼며, 소소한 즐거움에 빠져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도서관이나 박물관 등 여러 문화시설을 찾아 다니는 것을 즐긴답니다.


서초구여행기자단: 이현정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sosoi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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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10 16:12 address edit & del reply

    지난 6월 반포서래 한불음악축제 때도 축제 행사장에 토끼가 나타나서 좀 놀라긴 했지만, 재미있었어요..... 신기하기도 했구요.

  2. Favicon of http://nsa.xn--2013-uo4c7e4e942y280b.com/ BlogIcon プラダ 公式 2013.04.28 17:40 address edit & del reply

    작가 김동인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