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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13
  2. 2012.12.10

 

 그의 가장 아름다운 노래, 2013 리처드 용재 오닐 리사이틀 <MY WAY>



용기와 재능으로 만든 감동! 리처드 용재 오닐의 콘서트가 2013년 3월 31일 일요일 오후 2시, 7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이제까지 없었던 베스트 컬렉션이 펼쳐집니다.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3월 말, 비올라를 닮은 청년, 그의 가장 아름다운 노래들을 마음속 깊이 느낄 수 있는 그의 콘서트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리처드 용재 오닐 [My Way]


기간  :  2013.03.31(일)
시간  : 14:00 / 19:00
장소  :  콘서트홀
가격  :  R석 10만원 / S석 8만원 / A석 5만원 / B석 3만원
입장연령  :  초등학생이상
관람시간  :  120 분
홈페이지  :   http://www.sac.or.kr/bannerPage.jsp?htmlURL=/lab2013/yongjae/index.jsp
주최  : 크레디아
문의 : 1577-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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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은화 2013.03.16 23:30 address edit & del reply

    기대되네요~

 대한민국 클래식계 최고스타, 리처드 용재오닐과 임동혁의 만남!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2012년 리처드용재오닐과 임동혁의 듀오 리사이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한민국 클래식계 최고의 스타죠. 리처드 용재 오닐과 임동혁! 그들이 12월 기적같은 만남을 통해 관객들에게 황금 듀오의 무대롤 선사할 예정이에요.
지난 10년간 대한민국 음악계에서 가장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스타는 서로를 격려해주는 동료이자 친구인데요, 이 둘이 만들어내는 최강의 시너지는 클래식을 사랑하는 모든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해주었습니다.

 

 


[프로그램]

슈베르트 - 모멘트 뮤직(악흥의 순간) 작품94 중 2, 3번
슈베르트 -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라흐마니노프 - 보칼리제
라흐마니노프 - 첼로 소나타


 

 

리처드 용재 오닐ㅣRichard Yongjae O'Neill  비올라

 

 
리처드 용재 오닐은 비올리스트로서 그래미상 2개 부문 후보 지명뿐만 아니라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상을 받은 드문 연주자 중 한 사람이다. 런던 필하모닉(블라디미르 유롭스키 지휘), LA 필하모닉(미구엘 하스 베도야 지휘), 서울시향(프랑수아 자비에르 로스 지휘), KBS교향악단, 모스크바 체임버 오케스트라, 알테 무지크 쾰른, 세종솔로이스츠 등과 협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최근 런던 필(바실리 시나이스키 지휘) 서울 공연 후 야닉 네제-세겡이 이끄는 런던 로열 페스티벌 홀 공연과 스페인 마드리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실내악으로는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정식단원이며, 한국에서는 디토 페스티벌 음악감독으로서 여섯 번째 시즌을 이끌었다. 일본에서도 앙상블 디토 리사이틀과 무라지 카오리 듀오 투어 등 눈부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용재 오닐은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아티스트로서 사 년째 참여 중이며, 올해 지휘자로도 데뷔한다. 또한, 독주자로서 뉴욕 카네기 홀, 에이버리 피셔 홀, 케네디 센터와 런던 위그모어 홀, 파리 살 코르토, 도쿄 오페라시티,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솔로 무대를 펼친 바 있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유니버설/도이치 그라모폰 아티스트로서 지금까지 일곱 장의 솔로 음반을 발매, 총 140,000장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우고 있다. <겨울여행>(DG)와 <미스테리오소>(ARCHIV), <노래>(DG)는 플래티넘 상을 받았다. 2집 <눈물>(유니버설 코리아)은 2006년 클래식과 인터내셔널 팝 두 분야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이기도 하다.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많은 초청을 받고 있는 리처드 용재 오닐은 2008년부터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정식단원이며, 2006년부터 카메라타 퍼시피카의 상주 비올리스트이다. 이보다 앞서 2004년부터 2년간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2의 유일한 비올리스트였고, 세종솔로이스츠에서는 6년간 비올라 수석과 솔리스트를 역임했다. 또한, 엠마누엘 액스, 레온 피셔, 개릭 올슨, 메너헴 프레슬러, 스티븐 이설리스, 에머슨 및 줄리아드 현악 사중주단, 앙상블 빈-베를린 등 세계 최고의 음악가와 연주해 왔다. 말보로, 아스펜, 브리지햄턴, 브루클린, 카잘스, 체임버 뮤직 노스웨스트, 대관령, 라 호야, 일본 열광의 날, 모스틀리 모차르트, 통영 등 다수의 국제 음악제에도 참여해 왔다.

한국에서 특별히 유명하기도 한 용재 오닐은 그동안 수백만 시청자에게 방송된 다큐멘터리에 수차례 출연했으며, TV, 라디오, 일간지 등 주요 미디어가 그의 이야기와 음악 활동을 다루고 있다. 그의 실내악 프로젝트 디토는 한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클래식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으며 단 6년 사이에 엄청난 숫자의 관객에게 실내악을 소개해 왔다. 앙상블 디토는 일본 데뷔 첫해에 도쿄국제포럼(5,200석)과 오사카홀 공연을 매진시킨 바 있다. 상업광고 모델뿐만 아니라 2010-12년 문화관광부가 지정한 한국 방문의 해 미소 홍보대사, 유니세프 아우인형 홍보대사,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유니세프 자선음악회에도 특별 출연하였다. 또한, 2009년에는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대회에 참가, 완주하였고 클래식 음악에 대한 에세이 <공감>을 발간하는 등 한국에서 가히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미국의 CNN, PBS 링컨센터 라이브에 출연했으며 워싱턴 DC의 '오늘의 라디오 공연' 에 상주 아티스트로 참가했다.
현대음악에 관한 관심도 지대하여 현재 세계적으로 큰 집중을 받고 있는 엘리엇 카터, 폴 치하라, 마리오 다비도브스키, 올리버 크누센, 조 콘도, 피터 리버슨, 테아 머스그레이브, 후앙 루오, 데이비드 델 트레디치, 멜린다 와그너, 찰스 우리넨, 존 존 등의 현대 작곡가와 작업해왔다. 2011년에는 뉴욕 92nd Street Y 극장에서 열린 엘리엇 카터의 103번째 생일을 위한 공연에서 카터가 용재 오닐과 프레드 셰리(첼로), 롤프 슐테(바이올린)을 위해 쓰고 헌정한 현악 삼중주를 초연하였다. 2012년 9월에는 LA에서 후앙 루오의 비올라 협주곡을 초연한다. 유니버설/DG 음반 외에도 낙소스, 브리지 등의 레이블에서 그의 연주가 발매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쇤베르크와 베베른이 수록된 낙소스 앨범 리뷰에서 용재의 연주에 관해 "새로운 것을 알게 하는" 연주라고 묘사하였다.
 
비올리스트로서는 최초로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받은 용재 오닐은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학사(마그나 쿰 라우데)를, 줄리아드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폴 뉴바우어와 도날드 맥아인스를 사사하였다. 뉴욕에 거주하면서 예술에 대한 그의 업적과 공로를 인정받아 뉴욕시 의회로부터 명예로운 시민상을 받았으며, 교육자로도 헌신하여 2007년부터 UCLA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마테오 고프릴러가 만든 1727년 베니스 산 ex-Trampler를 쓰고 있다.

 

임동혁ㅣDong-Hyek Lim  피아노

 


1984년 서울에서 출생한 임동혁은 7세의 나이에 피아노를 시작하여 10세 때 러시아로 이주, 그곳의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에서 수학하였다. 임동혁이 처음 세상에 알려진 것은 1996년 국제 청소년 쇼팽 콩쿠르 2위에 입상하면서부터였다. 형인 임동민은 1위에, 임동혁은 2위에 나란히 입상하면서 두 형제는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임동혁은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에 입학하여 가브릴로프, 부닌 등을 길러낸 명교수 레프 나우모프(Lev Naumov)를 사사하였고, 그는 "임동혁은 황금 손을 가졌다" 라고 극찬할 정도로 임동혁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였다. 2000년, 부조니 콩쿠르와 하마마쓰 콩쿠르에서 입상하고 이듬해 프랑스 롱-티보 콩쿠르에서 1위 수상과 더불어 솔로 리사이틀 상, 오케스트라 상, 프랑스 작곡가 해석 상, 파리음악원 학생 상, 마담 가비 파스키에 상 등 5개 상을 휩쓸며 2001년을 화려하게 마감했다. 2003년에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편파 판정에 불복, 수상을 거부하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 클래식계에 핫 이슈를 몰고 왔지만, 2005년 제 15회 국제 쇼팽 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하며 그의 관한 일부 우려의 목소리를 잠재웠다. 또한 2007년 6월, 제13회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분에서 1위 없는 공동 4위를 수상하며 세계 3대 콩쿠르를 석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피아노의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누구보다 임동혁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몇몇 음악 페스티벌에서 임동혁의 인상적인 연주를 지켜본 아르헤리치는 라 로크 당테롱 페스티벌, 베르비에 페스티벌 등에 임동혁을 초청하였으며, EMI클래식의 '젊은 피아니스트' 시리즈에 그를 적극 추천하였다. EMI클래식은 아르헤리치의 의견을 받아들여 파격적인 조건으로 그의 데뷔 음반을 출시하였고, 임동혁은 이 음반으로 '황금 디아파종 상' 을 수상하며 EMI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보였다. 당시 아르헤리치의 추천으로 음반이 발매된 4명의 연주자 중 임동혁만이 유일하게 2집을 출시하였는데, 그의 두 번째 음반 역시 프랑스의 '쇼크 상' 을 수상하며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임동혁은 또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해오고 있는데, 샤를르 뒤트와가 지휘 한 NHK 오케스트라, 정명훈이 이끄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유리 테미르카노프의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쿠르트 마주어가 지휘 한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2008년에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으로 전국 투어 공연과 EMI 음반을 발표했으며, 6월에는 실내악에도 도전, 앙상블 디토의 멤버로 활동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같은 해 8월에는 거장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 유럽 연합 유스 오케스트라 (EUYO) 와 차이콥스키 1번을 협연하였고, 2009년 3월에는 토마스 제트마이어가 이끄는 노던 신포니아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협연하였다. 오랜 시간 그를 지지하고 있는 피아노의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초대로 그 해 5월에 벳부 페스티벌 한국공연에 함께 하기도 하였다. 2012년 그의 국내 무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전국 투어는 어느 때보다 성공적인 투어로 평단과 관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유럽, 북미, 아시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임동혁은 독일 하노버 음대에서 아리 바르디,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엠마누엘 엑스를 사사했다.

 

 내용 발췌 : http://j.mp/UOW0jT 예술의 전당 공식 홈페이지

 


리처드 용재 오닐 & 임동혁 듀오 리사이틀 

 

기간 :  2012.12.18(화)

시간  : 20:00

장소  : 콘서트홀

가격 : R석 10만원 / S석 8만원 / A석 5만원 / B석 3만원

관람시간 : 120 분

홈페이지 : http://j.mp/WXvKS2

문의 : 1577-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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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은화 2012.12.15 20:56 address edit & del reply

    비쥬얼도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