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황색채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11.02
  2. 2012.10.31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으로 마지막 컨디션 조절하세요!


수험생여러분! 이건 꼭 챙겨드세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무엇보다 컨디션 조절이 제일 중요할 시기인데요, 이럴때일수록 음식 섭취도 중요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


첫번재! 견과류!
무엇보다 수험생에겐 두뇌회전을 돕고 스트레스완화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 좋을텐데요, 뭐니뭐니해도 머리에 좋은 견과류!! 견과류 중에서도 특히 우리 뇌의 모양을 닮은 호두에는 단백질과 지방의 함량이 높아 두뇌회전에 좋다고 하네요.
콩, 호두, 잣과 같은 견과류에는 마그네슘과 오메가3가 풍부하기 때문에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특히 트립토판이라는 성분이 항우울제 역할을 해서 컨디션을 좋게 만들어줍니다.

 

 

두번째!! 등푸른 생선!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등이 푸른 생선에는 DHA EPA 와 같은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시험 스트레스로 예민한 수험생들의 우울증, 주의력부족, 과민증도 완화시켜주며, 일단 고등어 삼치 꽁치와 같은 생선은 고지혈증, 당뇨, 암, 등 각종 성인병 예방은 물론 두뇌발달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요, 생선을 먹을땐! 꼭! 등푸른 생선으로^^

 

세번째!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황색 채소!

장시간동안 앉아있는 수험생에게는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 섭취가 중요한데요, 누구나 한번쯤은 변비로 고생했을 수험생들!!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는 채소나 과일을 섭취하면 변비가 해소될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등 얼굴색도 화사해진답니다. 특히 뇌의 노화와 기능 저하를 늦추는 성분이 있대요~ 주로 시금치, 미나리, 당근, 토마토, 미역, 파프리카 등 영양이 가득가득한 음식 골고루 챙겨드세요!


네번째! 초콜
릿!

과다 섭취는 몸에 해롭지만 약간의 초코렛 섭취는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손꼽히고 있답니다. 여기서 도움이 된다라는 뜻은 인공재료로 만들어진 초코릿이 아닌 천연 카카오로 만들어진 초코릿을 말하는데요,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초코릿 속 적은 양의 카페인과 테오민 성분은 중추 신경계를 자극하는 단기적 각성효과르 피로감도 덜어주고 스트레스도 완화시켜주고 그만큼 집중력도 향상시켜주어 수험생에게는 안성맞춤입니다 ^^ 수능날 몇개의 초콜릿 섭취는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니 꼭 섭취하세요~

 

 

뭐니뭐니해도 수험생에겐 아침밥이 최고입니다. 아침은 반드시 밥으로! 인스턴트보다는 균형잡힌 반찬으로 영양보충하는 것이 중요해요~ 밥의 탄수화물 속 포도당은 우리 뇌의 주 에너지원이라고 합니다. 밥 섭취를 하지 않으면 뇌에 에너지가 없어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될뿐만 아니라 그만큼 집중력도 떨어진다는 사실!!
수능날 당일에는 간단하게 먹기 위해 죽을 싸가는 수험생들도 있죠~ 죽은 소화에 탁월할 뿐만 아니라 몸도 따뜻하게 해주기 때문에 수능 전날 혹은 수능당일 먹으면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 서초여행이 응원합니다~
마지막까지 건강챙기시고 최선을 다하는 시험 되시길 바래요!

 

 

 

 

 

Trackback 1 And Comment 0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같이 먹게 되면 효과가 배가 되는 음식 궁합~


사람에게도 궁합이 중요하듯이 음식에도 궁합이!! 음식 궁합의 좋은예와 나쁜 예


국민 야식의 대표적인 음식 맥주+치킨, 일명 치맥이라고 불리죠~ 같이 먹으면 일단 맛은 좋지만 맥주와 치킨의 조합은 나쁜 음식의 예라고 하는데요, 좋은 음식과 좋은 음식이 만나 더 좋은 효과를 내는 궁합도 있지만 오히려 나쁜 효과를 내는 궁합도 있다고 합니다.

 

좋은 궁합의 예

 

 


시금치와 레몬
: 시금치, 케일, 근대 등 녹황색 채소에는 철분이 풍부한데요, 비타민 c와 함께 먹으면 체내에서 흡수효과가 배가 된다고 하네요. 시금치같은 녹황색 채소에 레몬주스나 딸기,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이때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켜줄 뿐만 아니라 기운을 복돋아주기도 합니다.

 

 


쇠고기와 파인애플 : 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요, 배나 무와는 다르게 강력한 연육 효과를 발휘합니다. 특히 육질이 질긴 스테이크를 요리할 때 고기를 직접 재우지 않아도 파인애플과 곁들어 먹거나 후식으로 섭취하면 소화를 촉진합니다. 파인애플 안에는 자당과 비타민c 칼슘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새콤달콤한 맛 덕분에 기름기 많은 고기요리와 함께 먹으면 느끼함을 덜 수 있지요. 파인애플과 함께 먹으면 소화기능이 약해 고기 요리를 꺼리는 사람들도 쉽게 먹을 수 있습니다.

 

  


호박과 달걀 :  달걀을 호박과 함께 곁을어 먹으면 달걀 안에 있는 단백질의 흡수를 돕는다고 해요. 달걀에 있는 칼슘을 호박의 섬유소와 함께 섭취하면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어 심리적인 안정감은 물론 신체적 긴장이 풀리기도 한답니다~

 


두부와 미역
: 두브는 밭에서 나는 고기로 불릴만큼 영양가가 풍부한 콩음식이죠~ 두부는 소화율이 95%이상이 되어서 어떤 식품과도 조화가 잘 되어 요리하기에 간편합니다. 콩에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는데 이 콩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게 되면 몸 안의 요오드가 빠져나간다고 해요. 요오드는 우리몸의 갑상선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인데요, 요오드가 부족하면 호르몬이 잘 만들어지지 안아 바세도씨병과 같은 병에 걸리게 됩니다. 이때 요오드를 함유한 식품과 함께 먹는데요, 요오드를 가장 풍부하게 가지고 있는 음식은 미역, 김과 같은 해조류입니다. 두부에 해조류를 곁들어 먹는것~ 가장 궁합이 잘맞는 음식들이죠^^

 

 

나쁜 궁합의 예

 

 


토마토와 설탕 : 토마토에 설탕 찍어서 혹은 곁들어 드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토마토와 설탕은 궁합이 잘 맞지 않습니다. 토마토에는 무기질, 칼륨, 비타민B1이 풍부한 과일인데요, 몸에 좋은것은 맛이 없다고 하죠.. 토마토는 정말 단 맛이 없고 시거나 풋내가 나 많은 분들이 설탕에 재우거나 찍어먹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인체에서 설탕이 분해가 되려면 비타민 B1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해요. 결국 건강을 위해 먹은 토마토의 성분 B1이 설탕과 함께 곁들어지면서 손실됩니다.

 

 


미역과 파
:  미역과 파는 몸에 좋지만 함께 먹으면 안되는 궁합이기도 하지요. 파와 미역은 모두 미끈미끈한 성분인 알긴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역요리에 파를 곁들이게 되면 음식맛이 어울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알긴산의 흡착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미끌거리는 점액질 성분인 이 알긴산은 미뢰세포를 덮어 음식의 고유한 맛을 느끼기 어렵게 하며, 파의 인과 유황성분이 미역의 칼슘흡수를 방해합니다. 결국엔!! 맛도 이상할뿐만 아니라 우리 몸속에서 영양 효과도 떨어지게 되는것이죠.

 

 

 
당근과 오이 :  당근과 오이 하면 대표적인 샐러드에 들어가는 음식이자 대표적인 채소이지만 당근과 오이에는 다른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를 파괴하는 요소가 있다고 하네요. 오이와 당근을 함께 섭취할 경우 당근에 들어있는 비타민A의 모체인 카로틴이 오이의 비타민c를 파괴하는 아스코르비나제라는 효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이의 영양분을 약화시킵니다. 오이와 당근을 섭취하고 싶다면 따로 섭취하거나 레몬즙, 식초를 넣어 조리한다면 비타민을 파괴하는 성분을 조금 약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