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5.09.13
  2. 2014.08.06
  3. 2014.06.20
  4. 2013.08.23
  5. 2013.05.30
  6. 2012.05.17

안녕하세요.^^

독서의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저도 얼마전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서리풀페스티벌에서 열리는

'저자와의 만남'행사가 더욱 눈에 띄었습니다~

 

서리풀페스티벌은

우리나라 국가문헌 보고인 국립중앙도서관과 함께

다양한 행사와 체험전을 준비했습니다.^^

 

9월16일 수요일 15시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대회의실에서는

'저자와의 만남'행사가 개최됩니다.

 

이번에 만나는 저자는

<그때. 타이완은 만났다>

<당신이 몰랐던 아시아 BEST 170>,

<낯선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났다면>등을 저술한

이지상 작가 인데요~

'나는 지금부터 행복해질 것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퇴직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여행을 하고자 하는 은퇴자,

바쁜 삶에 지친 직장인 등 여행을 통해

힐링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여행방법 및 여행지를 소개한다고 합니다.

 

9월 20일에는 11부터 16시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보관 잔디마당에서

'국립중앙도서관 책장터'가 열립니다.

행사 전일까지 도서관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서초구 내 19개 작은 도서관)에

책을 기증하면 도서2권당 도서교환권 1매

받으실 수 있습니다.

 

행사 당일 도서교환권 1매에 책 1권 가능하고요

도서교환권이 없으신 부들은 1,000원에

책장터의도서들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판매된 수익금과 잔여도서는

서초구 내 공부방과 아동센터에 기증하여

뜻 깊은 곳에 된다고 합니다.

 

지역주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책을 서로 교환하면서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고 책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뜻깊은 행사네요^^

 

책장터 관련 사항은

서초구립반포도서관(520-9713)으로

문의하면 됩니당~

 

또하나의 프로그램~

9월14일부터 16시부터 10월말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지하3층

전시실과 로비에서는 올웹툰 체험전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웹툰 주제 전시, 웹툰 독서체험,

웹툰 제작체험 웹투니스타 강연쇼,

웹툰 세미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하니 꼭 참여해보세요^^

 

흩어져 있던 축제들을 모아 만든 서리풀페스티벌,

특히 서초강산 퍼레이드는 구청예산이 거의 들지 않았고,

각계의 후원과 재능기부로 이루어 졌답니다~^^

 

▶서리풀 페스티벌 관련 기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1003100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9/10/20150910002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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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벌써 한주가 후딱 지나갔죠? 금년은 특히 중학교 방학이 3주밖에 안돼 초등과 중등이 함께 있는 집은 스케줄이 맞지않아 별다른 피서를 계획하지 못했다고 울상짖는 분들을 더러 봤네요.

 

오늘의 나를 있게 한~

웬지 잘~~ 보내야 할 것만 같은 여름방학! 차분히 시원한 도서관에서 책과 벗하며 독서 삼매경에 빠져 보시는 건 어떨까요? 굳이 빌게이츠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말이죠.  

서초관내에 있는 굵직한 도서관인 국립중앙도서관과 서초구립반포도서관 또 인근 강남역에 있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세 곳의 사서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도서모음을 소개하려 합니다.

   

 

 

 

 

 

도서관 연령별 주제별 사서추천 도서 모음

 

혹자는 얘길한다. 추천도서, 필독서 라고 명명한 것들을 좇아 아이에게 읽히는 것만큼 어리석은 게 없다라고... 그러나 추천은 추천일 뿐이고 가이드라인 정도 제시해 주는 것이니 도움받고자 하는 사람의 뜻에 따를 일이라고 말하고 싶다.

 

 

주말 도서관 나들이, 도서관 모습

 

주말마다 온 가족이 아침에 도서관 나들이를 한 지가 햇수로 꼬박 6년째에 접어든다. 우리 부부의 일관된 가치관 하나는 책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을 보자라는 것이다.  

무릇 책은 한 사람이 태어나 성장하여 죽을 때까지 가장 좋은 친구이자 스승이라 할 수 있다. 어떠한 부침에도 흔들리지 않는 소신과 철학을 스스로 갖게 하고 싶다. 책을 통해 말이다.

 

책읽는 여자

 

이제 일상이 되어 아이도 아이지만 나 스스로 아이엄마, 아내, 며느리가 아닌 오롯이 나 자신을 계발하고 또 그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도서관 나들이가 너무 행복하다.

 

섬 사진

 

한번쯤 가족과 함께 도서관 나들이 시도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또 혼자라도 분명 침잠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기꺼이 고독하라. 독서(피카소)

 

<침잠 길들이기>

참된 침잠은 속으로 깨어 있음이다.

겉으로 침잠하고 속으로 깨어있는

사람을 나는 좋아한다.

 

겉으로는 움직이면서도 속으로는

가라앉을 줄 아는 사람을 나는 좋아한다.

 

그 사람은 촛불과 같은 사람이다.

내면으로 치열하게 불탐으로써 남을

밝히는 촛불.

 

나도 그런 사람이고자

오늘도 침잠 길들이기 연습한다.

 

특히 생각이 어지러울 때는

마음속에 침잠을 익혀야 한다.

 

침잠 길들이기는 달인이 되는

지름길이다. 즉, 달관임을...

 

 

추천도서 사진

올 여름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침잠의 시간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요? 끝으로 제 추천도서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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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이동 취업상담센터"

서초구,‘현장 속 취업정보은행… 매주 목요일 확대 운영

 

 

- 일   시 : 2014년 7월부터 매주 목요일(월 4회), 14:00~17:00

- 장   소 :·심산기념문화센터(1주차 ) - 서초구 사평대로 55(반포동)

              ·국립중앙도서관(3주차) - 서초구 반포대로 201(반포동)

              ·구립반포도서관(2,4주차) - 서초구 고무래로 34(반포동)

- 참여기관 : 서초고용센터(1,3주차), 노사발전재단(2주차),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4주차)

- 내     용 : ·1, 3주차 서초고용센터 연계, 취업성공패키지 안내

                 ·2주차 노사발전재단 연계, 장년층 1:1 컨설팅으로 재취업 지원

                 ·4주차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연계,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일자리 상담

 

 

 

 

 

 

반포동에 거주하는 40대 주부 김○○씨는 최근 한 은행에 시간제 출납사무원 일자리를 얻었다. 서초구에서 구민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이동취업상담센터의 알선으로 맺게 된 결실이다.

 

 

매주 목요일 확대운영 - 구립반포도서관 외 국립중앙도서관, 심산기념문화센터 추가 운영

 

서초구는 취업을 준비하는 구민들이 보다 쉽고 가까이 취업지원서비스를 접할있도록 이동취업상담센터인 ‘현장 속 취업정보은행’을 확대 운영한다.

‘현장 속 취업정보은행’은 취업정보에 대한 접근성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취업상담을 통해 구직자에게 맞는 일자리를 알선해주는 등 취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초구 ‘현장 속 취업정보은행‘은 그동안 매월 2,4주 목요일 운영하였으나 오는 7월부터 매주 목요일(월4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장소인 구립반포도서관(2,4주차) 외에 심산기념문화센터(1주차), 국립중앙도서관(3주차)으 추가 운영된다.

 

 

▶서초고용센터,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노사발전재단 참여…눈 높이에 맞는 일자리정보 제공

 

아울러 서초구는 청년, 베이비부머, 경력단절여성 등 다양한 실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인 서초고용센터,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노사발전재단과 연계하여 운영한다.

서초고용센터와 함께 주관하는 1,3주차 목요일에는 취업성공패키지를 안내한다.

만18세~64세를 대상으로 참여수당(최대 25만원)을 지급하고 무료직업훈련기회를 제공하며 취업에 성공시 최대 10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서초고용센터 취업성공지원팀 ☎ 580-4932)

노사발전재단과 함께 주관하는 2주차 목요일에는 만40세 이상 장년층을 대상으로 이력서/자기소개서 및 경력관리컨설팅을 도와주며 이력에 맞는 직업을 매칭하여 취업을 돕는다. 또한 면접 컨설팅 및 전략을 코칭하고 중장년 전직 스쿨사업을 안내한다.

(노사발전재단 ☎ 3488-1911)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주관하는 4주차 목요일에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 교육비 무료로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재 서초구청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청년, 베이비부머, 경력단절여성 등 대상으로 금융전문가, 국제무역사, 조경기능사 양성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서초여성인력 개발센터 ☎ 6929-0011)

구관계자는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발로 뛰는 실질적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지역고용률을 높이는데 이바지하여 진정한 복지실현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초구청 취업정보센터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현장 속 취업정보은행’을 10회 진행하는 동안 80여명이 상담을 받았고, 25명이 구직신청을 하였으며 이 중 10명이 재취업에 성공하였다.

이 밖에도 서초구는 올해 초 시민일자리(직업상담사)를 총 5명 선발, 권역별 배치[취업정보은행 2명, 주민센터 3명(방배 2․4동, 양재1동)]하여 찾아가는 구인․구직자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초구청 일자리지원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취업정보센터 확대 운영을 통하여 구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구직자들의 다양한 기호와 특성을 파악하여 취업지원 방향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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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 도서관 - B3층 디브러리 라운지 이용하기 

 

 

 

 

 

by 서초여행 황지나 리포터

 

 

 

 

 

 

지난 1탄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 도서관 이용방법 기억하시나요? (안보셨다면 클릭!)

 

 
디지털 도서관은 B2,B3(지하2층,지하3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하 3층은 지난 시간에 소개 해 드린 이용자 발급대와 물품 보관소가 있는 곳입니다.  이 외에 여러가지 기기들과 디브러리 라운지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지하 3층의 디브러리 라운지의 이모저모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디지털 신문대

 

이용자 발급대 바로 옆에 위치한 디지털 신문대에서는 오늘의 신문은 물론 오랜 과거 신문까지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큰 넓직한 터치 스크린을 통해 디지털 신문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국내 신문의 디지털 신문 콘텐츠를 확대하여 열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갔을때도 많은 어르신들이 오늘의 주요 신문을 보고 계셨는데 시원한 화면에 편하게 보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빠른 검색대

 

빠른 검색대에서는 국립중앙도서관 소장자료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도서관에 오시자마자 필요한 것이 있을때 빠르게 검색 할수 있는 공간으로 물품보관소 옆에 위치하여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들을 위해 다국어 (5개 국어)로 검색
수 있는 PC로 되어 있습니다.

 

 

 

 

 

 

 

 

 

 

 

 

 

 

 

 

위성방송 TV

 

지하 3층 메인 공간에는 수십대의 위성방송 TV가 있습니다. CNN, BBC World, NHK World Premium,CCTV 4개 채널을 볼 수 있습니다. 각자 헤드폰을 끼고 듣기 때문에 소음도 없고 외국어 공부를 위해 들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U - 터치 테이블

 

터치 스크린으로 되어 있는 테이블로 휴게 공간에 있습니다. 터치 스크린속에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감상간단한 게임, 신간 콘텐츠,도서관 행사 안내, 문화 정보 웹 검색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주 큰 화면으로 즐기는 스도쿠,퍼즐,오목,틀린그림 찾기등이 할 만합니다.

 

제가 갔을때는 연인 둘이서 게임을 즐기고 있었는데 너무나 재미있게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디지털도서관에 맞게 휴게시간에도 터치 테이블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 재미나보였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 디지털 도서관 지하 3층에는 간단한 기기들과 디지털 아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 U-터치 테이블을 이용한 휴식공간,광예술판등 디지털 도서관의 입구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다음 3편에서는 디지털 도서관 메인인 지하 2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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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으로 산책 떠날까요?

 

 

 

 

 

 

 

지난 토요일 남편과 함께 서래 마을에서 식사를 하고 국립 중앙 도서관으로 산책을 갔습니다. 남편 회사가 서래 마을에 있는데 점심시간 후에 국립 중앙 도서관으로 종종 산책을 하는데 너무 좋다는 애기를 자주 하였습니다. 저도 직접 가보니 정말 도심속 공원처럼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대학시절에 자주 가던 국립중앙도서관인데 10여년만에 와보니 너무나 변해 있었습니다.  본관은 여전한데 새로 생긴 디지털 도서관이 너무나 멋졌습니다.

 

 

 

 

 

 

 

 디지털 도서관은 2009년에 개관된 곳으로 현 시대에 맞게 디지털콘텐츠 중심의 디지털 정보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이제는 거의 모든 책들이 디지털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유용하게 쓰실 수 있도록 마련된 디브러리 개념입니다. 내부에도 잠시 들어 가보았는데요, 많은 컴퓨터들과 DVD룸 다양한 시설들이 있었고 깨끗하고 환경이 너무 좋아서 공부와 자료 조사가 절로 잘 될거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디지털 도서관은 다음 기회에 취재해서 자세한 정보 알려 드리겠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나무와 조경이 잘되어 있어서 주변에 사시는분은 물론 주변 직장인들의 점심 산책코스로 인기 있는 곳입니다. 또한 디지털도서관 건물은 건축업계에서도 유명한 디자인으로서 옥상 정원을 만들어 건물 위를 잔디 광장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입니다.

 

 

 

 

 

 

 

 

 


꽃들과 함께 자연속에서 즐긴 후 디지털 북 까페에 가서 커피한잔.
특히나 테라스는 성모병원과 마주보는 큰 도로 앞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로가 보이지 않게 디자인 되어 있어서 자연속에서 커피 마시기는 기분이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인 국립중앙도서관에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러 올 수 도 있겠지만 산책 혹은 커피 한잔 마시러 오기에도 너무나 좋은 곳이라는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젠 지인들과 자주 갈 계획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http://www.n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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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정보의 바다에서 헤엄칠 수 있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대한 민국이 국가 대표 도서관이 있는 서초구 반포동의 국립 중앙 도서관에서는 아직도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죠.

서초구에 자랑거리인 국립중앙도서관을아시나요?
국립중앙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터미널을 지나 성모병원사거리를 지나면 국립 중앙 도서관이 나옵니다.



이정표가 보이시죠?
오른쪽으로 서래마을로 내려가는 길이 보이고 오른쪽에 보이는것이 국립중앙도서관의 디지털도서관입니다.



             서래마을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디지털 도서관의 입구입니다.


먼저 디지털 도서관으로 함께 가보시죠^^
입구에 들어가면 보이는 곳입니다.
1층은 아내 데스크와 물품보관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안내도에는 작게 나왔지만 디지털 도서관의 규모은 꽤 크답니다.

                         


이용방법을 알아볼까요~
입구에 들어가먼 먼저 이용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아래의 절차를 보고 처음 가보시는 분들은 이용자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이용자 등록을 하셨다면,

                              

일일 이용증 발급기에 가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로그인을 하면 일일 이용증이 발급됩니다.

이용증을 발급 받았다면 가지고 있는 소지품을 모두 사물함에 넣어 보관하여야 합니다. 이곳은 물품 보관함이 있는 곳이며 이곳 또한 무인 사물함기계에 카드를 인식시키거나 아이디나 비번을 입력후 사용가능합니다.

회원아이디난 카드를 리더기에 읽힌후 사물함의 위치를 지정한 후
사용하게됩니다. 간단한 필기구만 가지고 들어갈 수 있기에 책등은 반입이 않된답니다.

그러면 2층으로 가서 본격적으로 디지털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가기전 1층에 위치한 휴게공간이네요~



2층에 올라와 내가 사용할 수 있는 pc를 선택합니다.
2층 디지털 도서관의 모습입니다.

디지털 도서관은 디지털 열람실과 미디어 자료 이용실, 편집실 ucc스튜디오,세미나실, 복합상영관, 영상스튜디오,음향스튜디오까지 있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ucc만들기위해 스튜디오를 이용하거나 ,스터디그룹등과 소규모 세미나를 열때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디지털 도서관은
개관시간 : 화~일요일 9시~18시

자, 그럼 본관으로 가볼까요~
본관은 디지털 도서관 지하로 이어지는 길로 들어가는길과, 바깥쪽 입구에서 들어가는 길 두가지가 있습니다.
현관 입구 게이트에서 이용증을 대고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젤로 먼저서고자료신청대과 정보봉사실이 보입니다.

                       

본관에는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관은 수많은 사람들의 손길이 스쳐간 도서와 새로운 세상으로 우리를 안내해 줄 반짝거리는 신작, 그리고 저마다 자신의 목표로 향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소리를 느끼게 됩니다. 

 


저는 주로 어문학 자료실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휴관일

  • 매월 둘째ㆍ넷째 월요일
  • 일요일을 제외한 관공서의 공휴일
  • (다만, 설 연휴와 추석 연휴 기간 중의 일요일은 휴관)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 보면 배가 고파지죠~

도서관의 편의시설입니다. 북 레스토랑에서는 매일 다른 메뉴의 맛있는 음식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으며, 북카페에서는 책을 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답니다.

북레스토랑
- 중식 : 11:00 ~ 16:00
- 석식 : 17:30 ~ 19:00

  • 편의점 : 08:30 ~ 22:00 
  • 이렇게 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도서관에서의 산 책또한 마음의 여유를 느끼게 합니다.
    도서관 둘레의 산책할 수 있는 곳을 볼까요~



    굳이 책을 보려하지 않아도 아이들과 함게 산책을 하거나
    연인, 가족과 함께 살랑거리는 봄 바람을 느끼며,봄의 정취를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서초구에서 나고 자라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어요. 서초여행 기자단 1기로도 활동했고요.
       앞으로 깊은 애정이 묻어나는 글들 보내드리겠습니다~
      

      
    서초구여행기자단: 장은화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mach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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