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오페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1.09
  2. 2012.08.03

 

서초금요마당

가족오페라 <세빌랴의 이발사>

 

 

 

 

 

 


가족과 함께 오페라 공연 어떠세요? 1월 둘째주 금요일 서초금요마당에서는 가족오페라 <세빌랴의 이발사>의 공연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페라 <세빌랴의 이발사>는 사랑을 이루기 위해 현실의 난관을 재치로 풀어내어 결국 사랑을 이뤄내는 이야기로, 냉혹한 현실가운데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지혜 뿐만 아니라 자기성취를 위해 타인과 협력할 줄 아는 임기응변의 교훈도 담고 있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오페라 작곡가 로시니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입니다.

 

 

기지와 풍자가 가득한 내용과, 경쾌하고 선율이 풍부한 음악 등 이탈리아 오페라中 최고 걸작의 하나로, 시종일관 “유쾌,상쾌,통쾌”  한 감동의 웃음을 선사하는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작품으로 현대적인 감각, 참신하고 돋보이는 연출, 폭스캄머앙상블의 탁월한 연주력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과 재미를 더하는 작품입니다.

 

 

멋진 오페라를 보여줄 전문예술단체‘폭스캄머앙상블'는 현대적인 감각과 참신함이 돋보이는 연출로 로시니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세빌랴의 이발사>를 선보여 줄 것입니다. 기지와 풍자가 가득한 내용과 경쾌하고 선율이 풍부한 음악으로, 생소하거나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수 있는 오페라를 좀 더 친근하게 각색하여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오페라로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세빌랴의 이발사 (Il Barbiere di Siviglia)”  - SYNOPSIS -


마드리드에서 우연히 마음에 꼭 드는 처녀를 본 젊은 알마비바 백작은 그녀를 사귀려고 세비야까지 따라온다. 처녀의 이름은 로지나. 하지만 처녀의 아름다운 젊음과 재산, 양쪽에  욕심을 내어 그녀와 결혼하려는 바르톨로라는 나이 든 의사가 후견인으로 버티고 있어 어떤 남자도 그녀를 만날 수 없는 상황!


매일 아침 로지나의 창문 아래서 사랑의 노래를 부르던 백작은 운 좋게도 한때 자신의 하인이었던 피가로를 만난다. 현재 자영업자 이발사로 일하는 피가로는 자신이 이 세비야에서 얼마나 인기 있는 인물인가를 들려주는 아리아‘나는 마을의 최고 만능 일꾼 (Largo al factotum) 을 부른다.
피가로의 계략대로 평민으로 가장하고 ‘린도로’라는 가명을 써서 로지나의 사랑을 확인하는 데 성공한 백작은 욕심 많은 후견인의 감시를 피해 로지나를  데리고 도망가려고 음악선생의 대타로 변장해 로지나의 집을 찾아온다.


천둥번개 요란한 밤에 사다리를 이용해 몰래 로지나를 탈출시키려던 피가로와 백작은 로지나와 결혼하려고 바르톨로가 불러들인 공증인과 바실리오에게 발각된다. 그러나 바실리오는 백작에게 매수되어 바르톨로 대신 백작의 결혼식 증인이 되고, 뒤 늦게 쫓아온 바르톨로가 발을 동동 구르는 사이 모두가 그의 욕심을 비웃으며 백작과 로지나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다.  

 

 

일 시 : 2014.1.10(금) 19:30
장 소 : 서초구민회관
공연단체 : 폭스캄머앙상블
입장시간 : 오후 6시 30분부터 선착순 800명 입장가능
공연시간 : 오후 7시 30분

 

 

원활한 공연진행을 위하여 오후 7시 20분까지 공연장 입장을 부탁드립니다!

    7시 30분 공연이 시작되면 입장이 지연되실 수 있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현대 HCN 과 서초방송과 함께하는 가족 오페라 '마술 피리' 공연

 

8월 22일~23일 오후7시 30분 서초 구민 회관에서 열려
 

 

 가족 오페라 '마술피리' 공연 소식입니다. 오는 2012년 8월 22일 수요일과 23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서초 구민회관에서 현대 HCN 서초방송과 함께하는 가족 오페라 '마술피리' 공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마술피리는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가 세상을 떠나기 2년 전에 작곡한 마지막 작품입니다. 선과 악, 비유와 상징으로 가득찬 작품으로서 음악적 가치와 볼거리를 찾는 흥미위주의 곡으로 가족이 함께 보기에 안성맞춤인 재미있는 동화같은 작품입니다.

 

 

<줄거리>


-1막-

뱀에게 쫓기는 타미노를 밤의 여왕의 시녀들이 구해줍니다. 그러나 정신을 잃었던 타미노는 파파게노가 자신을 구해줬다고 생각하고 그 또한 뭔지도 모르고 혼자 우쭐해져서 그 뱀도 자기가 해치웠다고 말하지요. 밤의 여왕의 시녀들은 어이없는 광경에 화난 나머지 복수 해 버립니다. 그의 입에는 자물쇠를, 타미노에겐 밤의 여왕의 딸인 파미나의 초상을 준 것이죠. 그리고 밤의 여왕은 딸이 악마에게 잡혀 있으니 구출 해 오라고 명령합니다. 마술 피리와 종이 도움이 될 거라면서요. 그것을 받아 들고 그들은 모험을 떠납니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사라스트로의 왕국. 사라스트로의 하인인 모노스토스는 파미나를 사랑하고 있었구요. 그 모습을 본 파파게노는 큰 새로 변장하여 모노스토스를 쫓고 파미나와 도망칩니다. 그들은 모노스토스 무리에게 곧 잡히게 되지만 밤의 여왕이 준 종으로 풀려납니다. 그 때 타미노는 악마인 줄 알았던 사라스트로가 덕 높은 승려인 것을 알게 되고 파미나는 사라스트로에게 도망치려 했다고 고백하지요. 그 말을 들은 사라스트로는 솔직히 말해 준 파미나는 용서하고 모노스토스를 벌합니다. 이 때 파미나와 타미노는 처음으로 만나게 되고 서로에게 강한 이끌림을 느끼면서 1막은 끝납니다.

-2막-

사라스트로는 타미노와 파미나가 사랑에 빠진 것을 알고 그들은 천생연분이라 사제들에게 알립니다. 그러나 그들이 대사원에 들어오려면 치뤄야 하는 침묵의 시험을 파미노와 파파게노는 통과합니다. 밤의 여왕은 이에 크게 분노해 시녀들을 보내 사라스트로를 모함하려 했지만 실패하고 말지요. 그러자 파미나에게 사라스트로를 죽이라 명령합니다. 파미나는 어머니에게 복종해야 할 것인가, 윤리를 지킬 것인가의 갈등이 극에 이르게 됩니다. 파미나의 사랑을 얻을 수 없었던 모노스토스는 방황하는 파미나를 이용하려 하지만 사라스트로가 이를 제지하지요. 그리고 파미나는 타미노의 마술피리 소리를 들으며 그를 따라가다 타미노의 사랑을 의심하여 자살하려고도 하지만 세 소년의 도움을 빌어 타미노를 찾게 됩니다. 그들은 물, 불속을 함께 지나가 시험에 성공하지요. 한편, 파파게노는 자신의 연분인 파파게나를 찾아 헤메다 지쳐 자살하려 하지만 또한 세 소년의 도움으로 마법의 종을 울려 파파게나를 찾지요. 밤의 여왕과 시녀들, 모노스토스는 대사원에 들어가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결국 실패합니다. 사라스트로의 "밤이 지나갔다"라는 선포와 함께 타미노와 파미나는 대사원에서 결혼을 올리게 됩니다.

 
 

현대 HCN 과 서초방송과 함께하는 가족 오페라 '마술 피리' 

 

 

공연명 :  가족 오페라 마술피리
일시 : 2012년 8월 22일 (수)~ 8월 23일 (목) 19:30
장소 :  서초구민회관
관람료 :  무료 <좌석예매 현대 HCN홈페이지 ( http://stn.hcn.co.kr) 공지사항>
문의사항 : 현대 HCN (070-8109-1240)
                공연기획TB (02-747-8738)

 

 
 
한 여름 밤 가족들과 함께 모차르트의 선율과
재미있는 오페라 이야기에 빠져보실래요?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