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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서초구 성폭력, 가정폭력예방 교육 및 정리정돈 강좌~ 서초구 여성가족과에서 여성안전대책특화 사업으로 성폭력, 가정폭력예방교육과 여성회관의 정리정돈 강좌를 서초구내 각 주민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다. 9월 18일에는 서초3동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센터에서 성폭력, 가정폭력, 정리정돈 전문 강사님들께서 나누어서 진행을 해 주셨다. 첫 번째는 서초 성폭력 상담소 서혜숙 소장님께서 성폭력 강의를 해 주셨다. 성폭력 강좌는 어린 여자 아이가 어릴 때의 성폭력으로 인해서 평생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죽어서야 비로소 정신적인 고통에서 벗어난다는 것을 은유적인 영상을 통해서 보여 주었는데, 보는 내내 안타까움을 느꼈다. 성폭력이란 보통 사회에서 힘에 의한 자신의 성적 결정권을 박탈당하는 것으로, 사회적, 신체적 약자인 여자, 특히나 어린 아이들에게 행해진다. 성폭력의 경우는 .. 더보기
매월 8일은 '보라데이' 2013년 10월 24일 11시 20분 경, 딸이 욕조에 빠져 숨을 쉬지 않는다며 다급한 목소리의 여자가 119로 전화했습니다. 그 딸은 갈비뼈 16개가 부러져 폐손상으로 사망한 상태였는데, 신고자인 친부의 동거녀에게 4년간 잔인하고 지속적인 폭행으로 인한 골절과 끔찍한 화상까지 입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주위의 무관심과 친부의 방임으로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작가가 꿈이었던 8살 소녀는 끝내 하늘나라, 학대없는 세상으로 갔습니다. 피해자에게 귀를 기울여 주세요! 지난 8월 8일 10:00-16:00 청계광장에서 여성가족부 주최로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이 있었습니다. 가정폭력 예방! 당신이 열쇠입니다. 가정폭력에서 구해 달라는 메시지를 빨랫줄에 널어 세상에 알리는 것에서 시작된 ‘빨.. 더보기
LOOK AGAIN, 당신의 관심이 가정폭력을 멈춥니다. “LOOK AGAIN, 당신의 관심이 가정폭력을 멈춥니다.” 서울시 여성가족부,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서울시 여성가족부는 8월 8일(금)부터 매월 8일을 가정폭력 예방의 날(보라데이)로 정하고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라”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자 조기발견을 위해 주변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보라는 의미에서 쉽고 간결한 의미를 담아 캠페인 명칭으로 정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소중한 생명이 희생된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데 이어, 현재도 우리 주변에서 어린 생명을 위협하는 아동학대 사건들이 계속되고 있음에 따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의 대부분은 부모에 의해 발생한 가정폭력으로, 남의 가정 내 문제로 치부.. 더보기
행복한 가정은 상담과 대화로 이루어집니다. 7월은 여성을 위한 달로 지정하여 서초구에서는 많은 행사가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 서초구청 플라자에서 성폭력 없는 세상에 관련한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저 또한 인간관계, 심리 상담에 관심이 많아 전문 상담사님이 주시는 것 설문하고 답하고 보니,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에서 남자와 여자의 생각차이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가정폭력이 무엇이라 생각 드시나요? 과거에는 일단 손찌검 이라는 일차적인 생각이 들지만 이젠 좀 더 폭넓게 배우자, 사실혼부부, 자기 또는 배우자 직계비속 관계였던 사람, 계부모와 적모서자 관계였던 사람, 동거하는 친족사이에서 일어난 신체적, 정신적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모든 폭력 행위를 말합니다. 즉 부부폭력 뿐 아니라 자녀폭력 및 노인학대도 가정폭력에 포함된다는 것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