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幸의 바깥여행/서울여행'에 해당되는 글 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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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3.12.12

 

 

 

  

는 바야흐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아이 수련회 보내고 성북동 나들이에 한껏 들뜬 아줌마 여섯이 9:30에 학교근처 빵집앞에서 만났다.

 

9:30

6명 집결후 성북동 출발

기사를 자처한 맘의 친정이 성북동인지라 게다가 베스트 드라이버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가이드처럼 설명도 더해가면서... 보통 드라마에서 한 부자 한다는 싸모님들의 전화받는 멘트가 "네에~~ 성북동 입니다"라는 얘기에 일동 폭소가 터지고 곧 1차 목적지에 도착하였다.

 

10:10

쌍다리 돼지불백집 도착

전신은 기사식당인데 깨끗하게 리모델링하면서 일명 맛집으로 자리했단다. 아점으로 돼지불백과 부대찌게를 시켜 거~~ 하게 먹고 다음 장소로 이동!

 

쌍다리 입구, 돼지불백&부대찌게

 

11:00

삼청각 도착

고풍스런 집들을 보며 드라이브도 겸하며 티타임 장소인 삼청각에 도착!  

평일 그것도 월욜이라 그런지 손님이 아무도 없어 더욱 고즈넉했다. 강남 촌아줌마들 진정한 강북나들이에 신나서 연신 좋~~~다! 좋다를 외치며 자연경관에 흠뻑 취해도 보고 즐거운 쉼없는 수다가 이어졌다. 다둥맘들이라 정작 한 아이만 수련회간거라 남은 아이 케어때문에 서둘러 다음 장소로 향했다.

 

삼청각에 들어서며... 삼청각 까페 다원 내부모습, 즐거운 티타임

 

1:00

효재처럼 도착 

한창 매스컴을 타고 유명세와 각종 방송 출연으로 효재를 모두 알고 있어 들러보았다. 그녀만의 정갈한 솜씨가 이곳 저곳에서 느껴지며 단아함과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해학까지 작품 속에서 느낄 수 있었다. 관광객들도 제법 돼보이고 나이 좀 있으신 분들은 편백나무 베개를 많이 사셨다.

 

효재처럼 입구, 내부사진

 

1:40

길상사 도착  

효재처럼과 바로 맞은편에 있어 동선이 짧아 좋았다. 법정스님의 유명세로 더불어 유명해진 사찰, 길상사 - 입구부터 관광버스도 있고 단체관람객도 또 소소하게 오는 사람도 끊이지 않았다.

 

길상사 입구

 

입구에서 우릴 부르는 소리에 잠깐 멈칫!

일행 6명 중 3명이 반바지, 치마 차림이라 커다란 보자기같은 천을 둘러야 한다는 헉! 사찰을 여행중에 꽤 들러보았지만 이런 곳은 처음이라 살짝 당황했다.

 

길상사 풍경

 

그러고는 가을풍경을 그대루 느낄 수 있는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잠시 앉아 담소도 나누다가 마법이 풀릴 시간임을 알고 후다닥 집을 향해 돌아왔다.

 

2:30

잠원동 도착

다시 일상으로의 복귀!!  

모처럼의 여유와 가을날을 오롯이 즐길 수 있었던 짧은 5시간의 성북동 나들이가 일상에 활력소가 되기에 충분했다. 한번쯤 드라이브 코스를 겸해도 좋고 좋은 이웃과 친구와 가을마실로 좋기에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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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의 가장 핫한 옥상 투어 

 

도시에서 자연과 만나 함께 호흡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기쁨을 발견하는 일. 이제 옥상이라면 가능하다. 불모지 같은 옥상을 갈고닦아 캠핑, 카페, 강연, 가드닝 등 개성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곳이 있다.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매력이 철철 넘치는 서울의 옥상 투어.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 업사이클링 멀티 옥상  

 

 

 

강연, 콘서트, 파티 등 각종 문화 행사 장소로 활용되고 있는 마이크 임팩트의 

옥상.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음료수 박스로 만든 업사이클링 테이블이 낡은

학교 의자와 더해져 더욱 정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초록빛 드럼통을 재활용해 만든 화분. 드럼통 가장자리에 원형으로 된 나무판을

덧대 앉아서 차를 마실 수 있는 테이블로도 활용하고 있다.

 

 

 

 

요즘은 친구나 지인을 만날 때나 여럿이 모여 회의를 할 때, 혼자 일을 할 때에도 평범한 카페보다는 뭔가 신선하고 특별한 장소를 찾곤 한다.

우리가 머무르는 공간이 그저 시간을 때우는 장소가 아닌, 즐기고 공유하는 문화가 된 셈이다. 이런 추세에 발맞춰 강연 문화 기업 마이크임팩트는 푸른 하늘을 마주할 수 있는 건물 옥상을 카페와 강연, 콘서트, 영화관 등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종로의 높은 빌딩숲과 어우러진 이곳의 옥상은 다른 옥상에 비해 좀 더 친근하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 그 이유는 바로 버려진 물건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은 업사이클링 제품들 때문. 알록달록한 컬러의 옛 음료 박스, 커다란 컨테이너 박스, 낡고 헤진 문짝, 리어카, 드럼통, 자전거 휠 등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물건들이 이곳 옥상에서는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공간을 트렌디하게 만들어준다.

상업용 음료박스를 두 개 정도 쌓아 나무판을 덧댄 업사이클링 테이블은 한번 시도해봐도 좋은 아이디어. 마당이 있는 집이나 캠핑을 갈 때 활용하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으며 큰 비용도 들지 않아 실용적이다.

 

주소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2길 21 대왕빌딩 12, 13층

문의 070-4607-7297

   

 

 

 

 

01 옥상 정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짙은 네이비 컬러와 옐로 컬러의 프린트가 돋보이는 폐컨테이너박스로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공간을 연출했다.

02 크기와 모양이 제각각인 낡은 문짝을 여러 개 이어 붙여 옥상 공간을 아늑하게 만들어주는 패널로 활용했다.  

03 희끗희끗 칠이 벗겨진 낡은 블랙 원목 패널에 ‘Before I die…’라는 문구를 넣어 많은 사람들이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청춘식당 미래소년 / 캠핑 옥상 

 

 

 

텐트와 각종 빈티지한 캠핑용품들로 꾸민 옥상. 잔디와 다양한 식물들을 심어

놓아 캠핑장 느낌을 더했다.

 

 

 

 

 

빈티지한 와인박스와 장화를 재활용한 감각적인 가드닝 노하우가 돋보인다.

 

 

 

 

멀리 떠나 자연을 만끽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섣불리 짐을 싸들고 캠핑에 나서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최근에는 캠핑 분위기는 그대로 살리면서 번잡스러움은 줄인 옥상 캠핑이 캠핑 마니아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신사동 벽화 골목에 자리하고 있는 청춘식당 미래소년의 옥상 역시 감성을 자극하는 캠핑 테마로 꾸며져 있다. 우선 이곳은 입구부터 당나귀가 사람들을 반기며 동심을 자극한다.

안으로 들어가면 어릴 적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이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계단을 올라 옥상으로 올라가면 이곳의 하이라이트인 캠핑 라운지가 펼쳐진다. 옥상의 콘크리트 바닥 위에는 푸른 잔디와 나무 데크를 반씩 깔아 바닥을 다져놓고, 그 위에서 텐트와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캠핑 사이드를 만들었다.

옥상 가장자리에는 키가 큰 초록식물과 다양한 종류의 채소들을 심어 아늑한 자연 속에서 캠핑을 즐기는 기분까지 더했다. 곳곳에 배치된 손때가 묻어 정겨운 빈티지한 캠핑용품은 구경하는 재미 또한 더해주며, 와인박스와 장화 등을 활용한 센스 있는 가드닝 노하우도 엿볼 수 있다. 밤에는 캠핑 화로에 불을 피워놓고 밤하늘을 바라보며 감성에 젖는 캠프파이어도 즐길 수 있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146길 7-7

문의 02-542-9903

  

 

 

 

 

 

01 장화와 화로가 어우러진 코지한 공간.  

02 텐트 앞에 자리한 화로와 삼각대, 빈티지한 손전등이 감성 캠핑의 무드를 더해준다.  

03 페트병을 활용해 상추, 깻잎 등 쌈채소를 심은 가드닝 아이디어

 

 

 

  조수정 한지그림갤러리 / 옥상 위 한옥 카페 

 

 

 

 

 

 

정자 처마 밑으로는 힘차게 돌아가는 물레방아와 작은 연못을 조성해 한국 정원

의 모습을 그대로 살렸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정자에 누워 시원한 수박 한입 베어 물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다. 초고층 빌딩으로 즐비한 강남 한복판에서 이러한 신선놀음을 즐길 수 있는 옥상 공간이 있다.

바로 조수정 한지그림갤러리의 옥상 위 한옥 카페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건물 12층 옥상 위로 올라가면 소나무를 사용해 전통방식으로 지었다는 큰 정자가 한눈에 들어온다. 한지 작가이자 갤러리의 대표인 조수정 씨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와 ‘자신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바닷물 밀려오듯 이뤄지기를 바란다’며 이 정자의 이름을 성해정(性海亭)이라 지었다.

삼성동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정자의 처마 옆으로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살이 더위를 싹 잊게 하는 물레방아와 작은 연못, 그리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을 주는 푸르른 나무들과 꽃 등으로 정원을 꾸미고, 바닥은 콘크리트가 아닌 잔디와 돌을 깔아 고즈넉한 한옥의 마당을 고스란히 재현해냈다.

정자 안에는 커다란 좌식 테이블을 두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꾸몄고, 벽에는 조 대표의 한지 작품을 걸어 갤러리 같은 분위기도 더했다. 야외정원 곳곳에도 테이블을 두어 따뜻한 햇살과 바람을 즐기며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44-20 동우리빌딩 12층

문의 02-501-1505

 

 

 

 

 

01 야외정원에도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02 정자에서 맛보는 전통차와 다과. 생화와 함께 장식되어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다. 

03 옥상 한쪽에는 작은 텃밭도 조성해 유기농 채소를 직접 길러 먹고 있다.

 

 

 

  에코디자이너 송자인의 옥상 가드닝 

 

 

 

경쾌한 스트라이프와 빈티지한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선베드를 여러 개

놓아 이국적인 휴양지 같은 느낌을 살렸다.

 

 

 

 

 

어디든 매달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텐트도 그녀의 정원에서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 중 하나다.

 

 

 

 

모피와 가죽은 일절 사용하지 않고 환경을 배려한 디자인에 힘써온 패션디자이너 송자인. 식물을 좋아하는 부모님을 보고 자란 덕에 자연스레 그녀의 공간은 식물로 가득하다. 그녀의 일터인 콘셉트 스토어 모제인송의 건물 옥상에도 그녀만의 힐링정원을 가꿔놓았다.

그녀가 추구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주는 이 공간은 직접 재배하는 채소들과 과일, 허브 등의 화분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선베드와 파라솔, 그리고 각종 빈티지한 가드닝 제품으로 정원을 가득 채워놓았다.

감각적인 디자이너답게 정원에 잘 어울리는 자연을 모티브로 한 패턴의 아웃도어 가구로 이국적인 느낌을 더했으며, 옥상 난간에도 미니 화분을 조르르 올려놔 작은 공간에도 꼼꼼하게 신경 썼다. 정원 한쪽에는 파라솔이 있는 널찍한 평상을 둬 여럿이 모여 이야기도 나누고 누워서 낮잠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39-6

문의 02-797-6231

 

 

 

 

 

01 건물 옆 낮은 미니 옥상에도 원목 패널을 붙인 뒤 초록 화분을 가득 심어 또 다른 정원을 꾸며놓았다.  

02 직접 재배하는 과실 화분. 노랗게 익은 열매가 정원에 생동감을 더해준다. 

03 옥상 난간에도 빼놓지 않고 그녀가 좋아하는 작은 미니 화분을 줄을 맞춰 올려놓았다.

 

 

/ 여성조선 (http://wom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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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마중 길’ 걸어 보셨나요 ?

 

 

서초여행 리포터  윤 점 임

 

서초구는 한강에서 경부고속도로변 녹지~여의천을 거쳐 청계산에 이르는 16km의 길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그리고 논스톱으로 걸을 수 있는 녹색길 조성사업을 실시하였는데 길마중다리 4개중 경부고속도로변 녹지 산책로 길을 걸어봤어요.

 

 

 

 

경부고속도로변 녹지대가 일반도로와 교차되면서 단절된 구간에 연결육교를 설치해 끊어짐 없이 한 번에 걸을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산책로와 도로 사이에 2열로 나무를 심어 공해와 소음으로부터 완전히 차단시켰고, 나무 식재가 어려운 구간에는 관목이나 야생초화류를 심어 아늑한 녹지띠가 조성되었죠. 고속도로변 산책로도 훼손된 곳을 복원하고 보행로에 꽃과 나무를 심어 숲길로 복원되었는데 6월이라 비비추가 고운 자태를 뽐내며 군데 군데 산책하는 이들을 반가히 맞아주네요.

 

 

 

 

 

2012년 12월 길마중1교를 완공으로 이어 신동아 아파트와 연결되는 길마중 2교 그 길을 쭉 이어 강남역이 내려다 보이는 길마중 3교를 따라 반포 IC까지 잇는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 사이 왕복 1시간이라는 시간이 소요된답니다.

길마중3교에서 바라본 강남역 부근 야경은 ‘왜? 사람들이 늦은 밤에도 이길을 찾을까?’ 궁금했는데 직접 보고 나니 외국의 유명 관광지에 온 것보다 멋져 답을 알 수 있었답니다.

 

 

 

 

 

길을 걷다보면 ‘이것만은 지켜 주세요 ’라는 푯말이 세워져 있는데 강아지를 데리고 오는 이마다 목줄과 비닐봉지는 갖추어져 있네요.

반포IC근처를 가다보면 지하도가 있어 ‘과연 어디로 연결될까?’ 궁금했는데 들어가 보니 경부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양옆을 이어주는 지하보도였네요.

 

 

 

 

 

경부고속도로 녹지 산책로는 양옆으로 나무가 우거져 있어서 한낮에 걸어도 햇빛을 가려 뜨겁지 않고 밤에도 조명이 환하게 비춰 위험하지 않을 뿐더러 군 데 군 데 운동기구들이 있어서 운동하기 좋은 산책로랍니다.

한강에서 청계산을 잇는 16km의 녹색길이 산을 오르기 힘든 이에게 힐링의 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누가 먼저 쌓기 시작한 돌탑인지 모르지만 돌을 쌓고 있는 저 청년은 과연 무슨 소망을 빌며 쌓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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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원 나들목에서 자연을 느껴 보세요.

 

 

서초여행리포터  조 근 화

 

집에서 가까운 한강을 산책 할 때는 한신2차로 통하는 입구를 이용했지만 오늘은 잠원 나들목 입구를 통해 한강을 가 보려 합니다. 저도 잠원동에 살았지만 잠원동의 한자 뜻은 정확히 모르고 있었습니다. 오늘, 공부를 하면서 한강을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의 ‘잠원’동 은 조선시대 초에 국립양잠소인 잠실도회가 이곳에 설립되어 잠실리라도 불렸답니다. 송파구의 잠실동과 중복을 피하기 위하여 잠실리의 ‘잠’ 자와 인근 신동면 신원리의 ‘원’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랍니다.

이름 속에 잠원동이 누에 밭이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지역이 한강가에 있어 예로부터 한강이 생업의 근간이 되었고 양잠을 하면서 살았음을 알 수 있겠지요.

그랬던 곳이 지금은 서초의 빌딩숲을 이루었고 번화가가 되었습니다. 잠원 나들목으로 들어 가려면 신반포 18차와 한강 아파트 사잇길로 가면 됩니다.

 

 

 

 

 

 

 

제가 한강 관리사무소를 통해 알게 된 한강 출입구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신반포 나들목 (신반포 5차 ),

☞ 잠원 나들목 (신반포 18차 ~ 한강 아파트 ),

☞ 강남 나들목 (라이프 미성 2차 아파트 3동 ~ 2동 사이),

☞ 신사 나들목 (신사중학교 ~ 현대고등학교 사잇길),

☞ 압구정 나들목 (한양 8차 아파트),

 

차량을 가지고 가고 싶은 분은 신반포 나들목과 신사나들목으로가십시오. 차량 출입이 되는 곳입니다. 또한 나들목은 한강의 철탑을 기준으로 생긴 것이랍니다. 한남대교에서 영동대교 사이의 나들목입니다.

나들목의 굴속을 통해 한강이 펼쳐지니 속이 확 트이는 기분, 와우...... 시원한 바람과 더할 나위 없는 신선한 공기에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다음번에는 식구들과 함께 풀밥 위의 식사를 준비하고 한강의 정취를 느껴 보렵니다. 관리사무소 앞에 펼쳐진 꽃, 양귀비와 팬지, 이름모를 들꽃들이 햇볕을 받아 화려하게 피었습니다. 꽃을 따라 가니 누에의 일생을 형상화한 테마, ‘잠원자연학습장’이 나옵니다. 어린들에게 지역의 역사를 알리기 위해 누에 모형을 형상화한 자연 학습장은 진입마당, 누에전시마당, 자생초 화원, 학습마당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근처에는 사람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오두막집이 나무로 튼튼하게 지어졌고 그 옆에는 목을 축이고 가라고 수돗가를 설치해 놓았습니다. 이처럼 한강 구석구석을 시민의 공간으로 만들어 놓아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니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또한 체육시설도 설치되어 있어 테니스장, 농구장, 수영장등도 있고 자전거 길이 계속 한강변을 잇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건거 타기를 즐깁니다.

 

 

 

 

  

 

넓은 잔디밭에서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누워 휴식하기도 하고 강아지와 노니는 모습이 그림의 한 장면처럼 느껴집니다. 돗자리를 피고 오붓하게 음식을 펼쳐 먹는 모습이 한가롭습니다.

 

 

 

 

 

 

 

풀밭 옆에는 어린이 놀이터가 있었는데 멀리서도 놀이터가 눈에 보일 수 있도록 기구들은 색색으로 알록달록 옷을 입었습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수 있도록 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강가에 바람이 산들산들 불어 참으로 시원했고 연두빛 잔디가 넓게 펼쳐져 눈을 즐겁게 하였습니다. 여름이 되면 자주 한강바람을 맞으러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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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상의 프라디아에서 낭만을...

 

서초여행 리포터  조 근 화

 

 

잠원 한강 공원, 고수부지를 산책하다 보면 강위에 떠 있는 큰 건물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건물이 특색이 있다보니 사람들의 눈에 확 띄기도 합니다.

 

 

 

누구나 한번은 꿈꾸는 결혼에 대한 환상, 신데렐라가 되는 날이죠. 하얀 드레스에 길게 드리워진 베일, 생애의 가장 아름다운 날.....

사람들은 멋진 장소를 찾느라 나름 고민을 하기도 하지요. 성당 혹은 뜰이 있는 야외, 일반 결혼식장, 산장등등 마찬가지로 선상 결혼식도 누구나 꿈꿔 보는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한강위에서 강가의 경치를 바라보며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겠지요. ‘Fradia’가 바로 그런 곳입니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프라디아 건물 안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빨간 양탄자를 밟고 걸으면 1층을 만날실 수 있는데요.

 

 

 

 

 

 

 

일층에는 ‘Coffee Marina’라는 커피숖이 있구요. 들어가 보니 홀이 엄청 크네요. 블루칼라의 기둥과 스탠드바의 벽면 네온 형광을 똑같은 블루칼라로 하여 전체 이미지가 사원한 바다 느낌을 줍니다. 반대편 벽면에는 정감있는 그림이 붙여 있으며 실내는 현대적인 분위기가 납니다. 고객들은 주로 젊은 남녀들 인 것 같습니다. 커피솝의 반대쪽에는 폐백실이 있구요.

 

 

 

   

2층으로 올라갑니다. 오늘은 좀 실망스럽게 되었네요. 결혼식장을 보여 드리려 했는데 오늘은 롯데카드에서 vip고객초대 행사가 열리고 있다고 하네요. 저도 프라디아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는데 아담하면서 조화로운 꽃들의 데코레이션과 테이블마다 양초의 은은한 빛, 예쁜 테이블세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그만 그 아름다운 그림을 보여 드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3층으로 올라가시죠. 3층에는 ‘The a’라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분위기가 그만입니다. 들어서자마자 확 트인 실내공간과 테라스에 나가면 한강바람과 공기를 직접 맞을 수 있으니 파라다이스란 단어가 어울릴 듯 합니다.

 

 

 

   

또한 레스토랑의 벽면에 와인과 글라스로 꽉 차여 있는 모습이 정갈하여 보기 좋았습니다.

노을이 지는 창가에 앉아 실내에선 째즈의 감미로운 음악이 흘러 나온다면...... 상상으로도 취하는 듯 하겠지요. 별안간 ‘Fly me to the moon’ 음악이 귓전에 들리는 듯 합니다.

 

 

선상의 프라디아 건물, 어디에 앉아도 한강의 물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께서 이 건물을 이용하실 때 도움이 되도록 규모와 건물의 특성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1층의 '홀루'는 40석 규모의 소연회장으로 한강의 물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으며 소규모 약혼식, 돌잔치, 가족모임 등의 행사가 가능한 독립된 공간이며, 예식시에는 2층 메인홀과 함께 예식 공간으로도 활용 된답니다.

2층의 '홀궁'은 220석 규모의 예식을 진행하는 메인홀로, 식사와 예식이 함께 진행되는 동시예식 형태랍니다. 전면 유리를 통해 보이는 전경과 모던한 실내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최신 조명과 음향시스템이 구비 되어 있답니다.

3층 '디아홀'은 178석 규모로 평상시에는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전체 하객 인원이 300분 이상이실 때 사용 가능한 공간입니다. 소규모로 이루어지는 파티 분위기의 피로연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선상의 로맨틱한 느낌이 가장 잘 살아 있는 공간이며, 예식 전 신랑 신부가 사진촬영을 하시기에 더없이 아름답고 이국적인 공간이랍니다. 좋은날에 좋은장소로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적어 보았습니다.

그럼, 어떻게 찾아 가셔야 할지 약도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Fradia에서 낭만을 만끽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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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블로그기자 조  근  화

 

아쉽게도 오늘 영업이 중지 된답니다. 몇 달 후에 다시 영업이 시작될 진 모르지만 빠른 시일 내에 문을 열었음 합니다. 더운 여름날 한강 경치를 바라보며 더위를 식히고 커피 한잔의 여유를 누리고 싶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동작카페는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넓은 시야를 볼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맞은편은 동부이촌동과 여의도가 보입니다.

 


 

서쪽으로는 탁 트인 한강의 물결과 노들 섬의 왼쪽으로는 63빌딩과 쌍둥이 빌딩이 어울러져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하늘의 색감, 황혼의 노을등을 볼 수 있는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방 팔방으로, 산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있어 아름답기도 합니다.

 

 

 

 

멀리는 남산타워, 북한산이 보입니다. 동쪽으로는 플로팅아일랜드의 웅대하고 귀여운 3개의 작은 인공 섬과 세계최대의 기네스북에 올려진 반포 무지개 분수가 음악과 빛으로 어울러져, 공연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구름카페는 서울시가 '제2의 한강의 기적'을 만든다는 계획으로 수 백억원의 세금을 들여 진행한 한강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이랍니다.

 

지난 2009년 서울시가 한강을 찾는 시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휴식, 문화공간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로 대교 위 전망카페를 조성했답니다. 227억원을 들여 다리 6곳에 7개의 한강전망카페와 공연장 2곳을 만들었고 마포대교 '해넘이 전망대'를 포함해 양화대교, 한강대교, 동작대교, 한남대교, 광진교, 잠실대교 등 한강 다리 위에 만들어진 '한강교량 전망쉼터'로 현재 총 10개라고 합니다.

 

인기가 높아 음식의 종류도 다양하게 개발했다고 합니다. 커피와 음료는 물론 맥주, 요거트, 피자, 베이커리 등이 메뉴판에 등장했고 가격은 시중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밤에 가면 한강은 보이지도 않고 그냥 꺼멓기만 하니 노을이 질 즈음이 가장 멋진 한강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오전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영업하신답니다.

 

 


 

 

동작대교 구름카페는 주차시설도 좋고 타 카페에 비해 접근성도 좋고 경치도 최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영업이 재개되면 친구와 함께 와서 점심과 커피를 해야 겠어요.

 

 

 

 

 

한강의 명물로 각광받는 '전망카페'에 많은 분들이 가셔서 아름다운 추억도 만드시고 좋은 시간 가지시길 바라며 가시는 길을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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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ie 2014.05.28 17:54 address edit & del reply

    집에서 가까운데 한번 가봐야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도심 속 휴식처

 

서초여행 블로그 기자 김선하

 

 

일요일 아침,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가 잠깐 쉬려고 공원에 올랐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뒤편 주차장에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데 우거진 산과 길이 너무나도 예뻤습니다.

 

 

 

잘 조성된 계단을 따라 가니 이름 모를 풀과 나무들이 너무도 푸르러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무슨 열매인지는 모르겠으나 따듯한 햇빛을 받고 있는 모습에 마음이 여유로워 지는 듯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동네에 고속버스들과 차들이 다소 많은 편인데, 그런 동네 공기와는 다른 신선한 공기를 맡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도서관 바로 뒤에 이런 공원이 있어 머리도 식힐 겸 산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녹음 짙은 산책로가 머리와 몸의 피로를 도망가게 합니다. 몽마르뜨르의 아름다운 공원, 누에다리에서 연결되어 널따란 잔디운동장이 펼쳐지고 토끼풀이 사방에 깔려있어 도심 속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도심 속에 이렇게 한적하고 자연이 잘 보호된 공간이 있다는 것이 새삼스럽게도 감사하게 여겨졌습니다. 부근에 프랑스 마을이 있어 공원이름도 ‘몽마르뜨’가 된 듯 합니다.

 


동네의 특성에 맞추어 프랑스 시인‘아폴리네르’의 시 ‘미라보 다리’가 대리석판 위에 새겨져 공원에 새워져 있습니다.

 

토끼풀 잔디에서 야구를 하는 사람들, 운동기구를 이용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동시에 건강을 챙길 수 있으니 우리가 자연환경을 잘 돌보면 이러한 해택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자연이 훼손 되지 않도록 우리 주민, 국민 모두가 관리를 잘해야 할 것입니다. 이 공원은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하게 산책하기도 매우 적당하고 데이트코스로도 꽤 좋은 것 같습니다.

김밥을 준비하여 돗자리를 펴고 도시락을 먹는 가족들의 모습도 보였는데, 매우 여유로워 보이고 좋았습니다.

앞서 말한 아폴리네르의 시 ‘미라보다리’가 생략된 일부분만 전시되어 있어, 전문을 올립니다.

 

 

미라보 다리

기욤 아폴리네르

 

미라보 다리 아래 센느강이 흐르고

우리의 사랑도 흘러서 간다.

마음속 깊이깊이 아로 새기리

기쁨은 언제나 고통 뒤에 온다는 것을,

 

 

밤이여 오라 종아 울려라,

세월은 흐르고 나는 여기 남는다.

 

 

손에 손을 잡고서 얼굴을 마주보자.

우리들 팔 밑 다리 아래로

영원의 눈길 담은 지친 물결이

천천히 하염없이 흐르는데

 

밤이여 오라 종아 울려라,

세월은 흐르고 나는 여기 남는다.

 

흐르는 강물처럼 사람은 간다.

흘러서 간다.

삶은 어찌 이다지도 지루하더냐

희망은 또 왜 이리 격렬하더냐

 

밤이여 오라 종아 울려라,

세월은 흐르고 나는 여기 남는다.

 

나날은 흘러가고 달빛도 흐르고

세월도 그렇게 흘러만 가느니

우리의 사랑은 돌아오지 않고

미라보 다리 아래 센느강만 흐른다.

 

밤이여 오라 종아 울려라,

세월은 흐르고 나는 여기 남는다.

 

몽마르뜨르 공원의 산책길을 따라 내려가면 서리풀공원 나옵니다.

주말에 공원에 나와 산책을 하고 방배동 카페에서 여유를 만끽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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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이용하고 추억을 공유합시다!

 

  

 

 

 


겨울데이트하면 빠질 수 없는 장소가 스케이트장이죠. 멀리 갈 것없이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아시죠?

연인, 친구, 가족의 겨울약속장소로 사랑받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지난 12월 16일 개장하여 2월 23일까지 70일동안만 개장하기 때문에 더 특별합니다.

 

 

 

 - 운영시간 : 평일(일~목) 10:00 ~ 21:30 / 금,토,공휴일 10:00 ~ 23:00
  ※ 소치올림픽 기간(2014.2.7 ~ 2.23) 평일 16:00~21:30 / 금,토,공휴일 16:00~23:00

 


 - 이용요금 : 시간당 1,000원 (1회 1시간, 대화료 포함 / 단, 장갑현장 구매시 500원)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결재가능하며 현장에서는 현금외에도 교통카드인 T-Money도 가능하기 때문에 저렴하고 편리하게 스케이트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서울시 홈페이지에서는 스케이트를 타며 추억을 남긴 이후 사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바로가기)로 가셔서 같은 장소에서 각기 다른 행복과 추억을 공유해보세요. 또하나의 추억이 될 것입니다.

 

춥다고 집 안에서 움츠리기보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서울광장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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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4 설명절 나눔 가득 서울장터 안내

 

 

 

 

 

2014년을 맞이하고 그 숫자에 적응하기도 전에 1월 마지막 주, 설날이 다가오네요. 설날 제사장을 준비하는 어머님들의 고민은 저렴하고 좋은 재료를 사야한다는 것입니다.

 


서울시에서는 2009년부터 매년 추석을 앞두고 <나눔가득 서울장터>행사를 진행해왔는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좋은 호응에 힘입어 설에도 서울장터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제사장 걱정 없이 설을 앞두고 서울광장으로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4 설명절 나눔 가득 서울장터>행사를 통해 전국의 특산물이 한 곳에 모일 예정입니다. 가족이 모이고 조상들을 모시는 자리가 더욱 화목해 질 수 있을 것 같네요.

 

 

 

 

도시와 농촌이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2014 설명절 나눔 가득 서울장터

일시 : 2014. 01 17 (금) ~ 01. 19 (일) 3일간
장소 : 서울광장 內 특설 행사장
주최 : 서울특별시
참가대상 : 11개 시·도 (경기, 인천,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광주, 경북, 경남,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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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눈축제 안내

 

 

 

 

 

 


사계절이 있어 아름다운 대한민국은 그 계절마다의 사랑스러움이 있죠. 겨울은 얼지만 않으면 사랑스러운 눈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수도, 세계적 도시인 서울에 아름다운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서울 눈축제용산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서울하늘 아래 겨울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어른에게는 동심의 추억을 주고, 아이들에게는 즐거움과 꿈을, 연인에게는 로맨틱한 낭만을 선물해 드립니다.

 

 

 

 

 


포토존, 캐릭터존, 눈사진 전시존, 미디어존, Make a Wish존, 기업홍보관 등의 전시프로그램스노우 파이트존, 눈썰매장, 컬러이글루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서울 눈축제>

 

 

 

 

 

 

 


무엇보다 이색 의상 눈 싸움대회, 스타와 함께 하는 눈싸움, 대디데이 주간이벤트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새해맞이, 설날을 맞이하여 특별이벤트를 진행하여 즐거움에 즐거움을 얹어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지출처:서울 눈축제>

 

 

 

 

 

주제 : 행복한 서울, 평화의 눈 축제
슬로건 : 서울의 겨울을 만끽하라!
개최기간 : 2013년 12월 18일 ~ 2014년 2월 9일
축제장소 :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
운영안내 : 화요일~목요일 : 오전 10시(개장)/오후 6시(폐장)
           금요일~일요일 : 오전 10시(개장)/오후 9시(폐장)
           야간개장-18:00시 부터
           * 매주 월요일은 쉽니다.
홈페이지 : http://www.seoulsnowfestiv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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