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가 행복한 도시/서초에서 놀자!'에 해당되는 글 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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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마중다리 완공으로 쾌적한 숲길 이웃과 걷지요

 

지난해 12월 한강에서 청계산을 잇는 16km의 녹색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길마중2․3교가 완공되면서 새로운 걷기코스가 생겼다고 즐거워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서초2동 길마중 걷기모임’회원들이다. 

서초구는 2010년부터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에서 올림픽대로변 녹지, 경부고속도로변 녹지, 여의천, 청계산에 이르는 16km의 산책길을 조성했는데, 중간중간 길이 단절되어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돌아서 가야했던 불편함이 있었다.   

서초구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경부고속도로와 일반 도로가 교차하는 지점 4곳에 육교 형식의 다리인 길마중 다리를 만들었다. 길마중 다리는 서초2동 무지개아파트 단지 앞에 있는 길마중1교, 서초2동 신동아1차아파트 단지 앞 길마중2교, 서초4동 서초진흥아파트 단지 앞 길마중3교, 잠원동 신동근린공원 옆 길마중4교로 총4개다. 

회원 유정숙(63)씨는 “예전에는 걷기 운동을 하고 싶어도 코스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양재천 등 다소 먼 곳까지 가야 했다”며 “이제는 집에서 바로 나와 운동할 수 있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민들은 길마중 다리가 생긴 이후 산책길을 ‘길마중길’이라고 부른다. 길마중길은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차도와 분리된 도심 속 녹지공간(오솔길과 평지)로 이루어져, 주민들에게는 건강증진을 위한 장소로, 인근 직장인들에게는 점심시간 산책길로 각광받고 있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27일 서초2동주민센터에서 참가 회원 50여명이 모여 ‘서초2동 길마중길 힐링 걷기모임’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 행사 후에는 걷기모임의 현장에서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올바른 걷기 코칭 시간도 마련하고 길마중2교-경부고속도로변 녹지 산책로-길마중1교-길마중3교-길마중2교 코스를 걷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길마중길 힐링 걷기모임은 심신 단련 뿐 아니라 주민 간 친목과 화합을 모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걷기모임은 모임 회원의 의련 수렴을 거쳐 추후에 길마중길 내 자원봉사활동, 등산대회 등으로 추후 활동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조은희 구청장은 “길마중 다리와 길마중길이 이웃 간 소통의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웰빙과 힐링을 위한 쾌적하고 매력적인 녹색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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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배동 까페골목과 서래마을 사이에 위치한 “방배동 사이길”, 제2가로수길로 급부상

 

남들보다 앞서가는 촉을 자랑한다는 이들이 방배동 사이길에 모이기 시작했다. 똑같은 간판을 내건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음식점, 스파(SPA)브랜드 옷가게가 늘어선 길들과는 차별화된 골목문화로 방배동 사이길이 이목을 끌고 있는 것이다. 신진 예술인과 신선한 문화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뜨고 있는 사이길을 찾고 있다.

   

 

80년대 트렌드 선구자들이 즐겨 찾았던 방배동 카페골목과 한국 속 작은 프랑스를 연상시키는 서래마을 사이에 위치한 방배동 42길은 최근 발음대로 “방배동 사이길”이란 고유명사로 불리게 됐다. 방배동 함지박사거리에서 서래 초등학교까지 이어지는 대로에서 뒷골목으로 들어서면 수제품 공방들과 아트갤러리가 미니어처 조각들처럼 오밀조밀 들어선 거리가 나타난다. 사이길 초창기에 둥지를 틀었던 온리 갤러리와 갤러리 토스트를 비롯해 스페이스UM, 꽁트, 아우름, 드러와 등 갤러리와 공방, 가죽공예품 전문점 등 크고 작은 가게들이 들어서면서 사이길을 알리기 시작했다.

     

 

땀한땀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핸드메이드 가게와 소규모 공방들은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골목 바깥세상과는 이질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사이즈만 다를 뿐 판으로 찍어낸 같은 모양의 옷과 가방들은 찾아볼 수 없다.

작고 섬세한 인테리어 소품과 잡지화보에서 끄집어 낸 듯 실험적이고 신선한 제품들을 보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 가죽으로 만든 가방이나 니팅 제품들은 돈을 낸다고 해도 바로 구입할 수 없는 것들도 있다. 기계가 아닌 손으로 직접 짜기 때문에 완성될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할 때도 있다. 작품을 보고 다른 색깔이나 디자인을 바꿔 주문할 수도 있어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맞춤형 상품도 가능하다.

   

 

특이하게 접시에 구멍을 뚫어 풍경으로 달아놓은 그릇 판매샵도 있다. 이곳엔 먹을 양만 담을 수 있는 1인식기를 비롯해 편식하는 아이들의 관심을 잡아둘 수 있는 프린팅 식기까지 전시해놓고 있다.  

대기업 브랜드보다 세련된 맛은 떨어져도 인사동, 삼청동 같은 소박함과 희소성을 갖춘 예술적 매력에 끌리는 방문객들이 입소문을 타고 점점 늘어났다. 현재 사이길엔 아트갤러리, 공방, 의류편집숍, 가구숍, 인테리어숍, 레스토랑, 커피전문점 등 즐길 거리를 제공해주는 30여개 가게들로 채워져 있다.  

수제가구들을 전시한 리빙샵과 빈티지한 악세서리샵, 이색적인 파티용품 판매샵 등을 구경하다 허기가 느껴지면, 입맛이 까다로운 프랑스인들이 사는 서래마을 근처 소문난 맛집과 빵집에 들어가면 된다.    

초구에서는 사이길을 문화예술거리로 활성화시키기 위해 2011년부터 “방배동 사이길 축제”를 열었다. 다양한 미술작품 전시와 손으로 만든 수공예품을 선보여 지역주민은 물론 먼 곳에서도 아름아름 찾아오는 명소로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 사이길 축제가 매년 5월과 10월 정기적으로 열리고 알려지면서 서초구 관내 거주하는 일본과 프랑스 외국인들도 공방기술을 배우러 다닌다고 한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엔 사이길 가게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벼룩시장을 연다. 참여 점포에서 내놓은 상품들도 이색적이고 다채롭다. 특색 있는 품목들을 대폭 할인해주기도 하고 희소성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기도 한다.  

갤러리와 공방업체 등 30개 업체 대표들로 구성된 방배사이길 아트거리조성회에서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마을공동체를 형성해 여러 가지 문화축제와 아카데미강좌를 열어 주민들에게 깊이 있는 예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7월 19일(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방배사이길 여름파티가 사이길에서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와 함께 열렸다. 아트바자회, 먹거리 판매, 삐에로와 풍선아트, 거리콘서트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다. 사이길 지도를 직접 손으로 그린 손그림 지도도 나눠주고 비치해두었다. 아트거리조성회 엄윤선 회장은 “디지탈화된 세상에서 느껴볼 수 없는 아날로그 문화를 체험해보고 신진 예술가드의 작품을 즐기면서 색다른 재미를 느껴 자꾸 찾아오고 싶은 방배동 사이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커피 한잔을 마셔도 품격있는 연인, 서초스타일 연인의 거리

 

한편, 밥먹고 영화 보는 일상적인 데이트 코스가 싫증난 연인들이라면 양재천 연인의 거리를 찾아보자. 2009년 양재천 영동1교부터 영동2교까지 콘크리트로 포장돼 있던 녹지대 산책로를 걷기 좋은 폭신한 고무칩 산책로로 정비하면서 연인의 거리로 조성됐다. 이팝나무 가로수 건너편엔 이국적인 와인바와 유럽풍 레스토랑이 나란히 늘어서 있다.

 

 

난 2013년 12월, 서초구는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기 위해 전선주에 얼기설기 늘어져 있던 전선을 땅 밑에 묻고 그 자리에 이팝나무 가로수 및 백합 등 다년생 초화류 2만본을 심어 걷고 싶은 거리로 정비했다. 올해 4월엔 데이트를 즐기는 20, 30대 여성뿐 아니라 산책하러 나온 지역주민들을 위해 공중화장실도 새롭게 재단장하고 장애인용 화장실도 별도로 설치했다. 특히 냉, 난방 시스템과 인체감지 음향시설을 갖춰 호텔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연인의 거리는 자연광에 가까운 LED 가로등 조명을 설치하는 등 에너지절약 시범가로 지정돼 관리되는 점도 눈길을 끈다. 밤길을 걷다보면 부드러운 곡선모양의 99개 가로등이 운치를 더해줄 뿐 아니라 전구 수명이 길어 유지관리비를 아끼는데 도움이 된다.  

연인의 거리 건너편 산책로에는 햇빛으로 조명을 만드는 “해바라기 태양광 보안등”이 국내 최초로 설치돼 저녁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에게 운치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초구 관계자는 “양재천 산책길은 연인의 거리를 찾는 연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지만 은은한 보랏빛으로 발산되는 조명 아래 저녁 산책을 즐기는 주민들도 스트레스로 지친 심신이 힐링된다며 아주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 주민들에서 나아가 멀리에서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들이 늘어나 지역상권도 활성화되는 경제이익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양재천 연인의 거리와 방배 사이길 같은 특색 있는 문화명소로 가꿔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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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용기녀 2014.08.05 22:56 address edit & del reply

    사이길 가봐야겠어요 !!

 

 

 양재천 연인의거리에서 데이트하실래요?

 

 

꽃백합 등 초화류 2만본의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차별화 된 산책로 조성

우기시 보행불편 및 환경정비등 주민숙원사업 해소

 

영동 1교와 영동 2교 사이 카페가 즐비한 거리.

카페나 와인바, 레스토랑등이 자생적으로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해마다 10월경 '와인 축제'가 열리고 있는 곳, 양재천 둑길을 따라 걷는 길, '연인의 거리'이다. 꼭 연인과 함께 하지 않아도 운치있는 산책길과 이팝나무 가로수 사이를 걷다보면 절로 럭셔리해지는 느낌이다.

마치 유럽의 예쁘고 아담하게 꾸며진 길을 걷고 있는 듯한 느낌!

그러나 이곳은 재작년까지만 해도 "여기가 어디 중국거리냐"라고 반문할 정도로 정리 안된 거리였단 사실.

서초구는 작년 12월 지저분하게 늘어서 있던 전봇대와 전선을 지중화하고 도로정비 및 이팝나무 가로수 및 다년생 초화류를 심어 걷고싶은 거리로 조성하기 시작하여 금번에 우기 때마다 질퍽거림등으로 보행불편, 환경정비에 대한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던 녹지대 내부까지 명품 산책로를 조성하여 주민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금번 금번 산책로 조성 시, 마사토포장, 잔디수로 설치 등으로 우기시 보행불편을 해소하였고 산책로변 꽃백합등 2만본 가량의 초화류를 식재하는 등 연인의 거리 특성에 맞는 차별화 된 가로경관을 조성하였다.

구에서 이렇게 지원을하자 상가에서도 자발적으로 상가 앞에 꽃을 내놓고 가꾸는 등 지역주민이 주인이 되어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초구 공원녹지과 공원녹지과장은 "산책로와 주민광장등이 조성됨으로 앞으로 해마다 상가연합회 주체로 열리는 와인축제가 더욱 활성화되고 와인시음대회, 와인교육등 다채로운 와인관련 축제의 거점 장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상가연합회등 지역주민이 이 거리를 자율적으로 가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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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경제체험, 따뜻한 나눔을 배워요!

서초 토요문화벼룩시장 - "우리 아이가 일일꼬마 사장님!"

 

 

   ◐ 일      시 : 2014. 5. 17(토) 10:00 ~ 13:00

   ◑ 장      소 : 서초 토요문화벼룩시장 구간내 (방배경찰서 앞)

   ◐ 참가인원 : 50여명

   ◑ 내      용 : 관내 구립어린이집에 다니는 어린이들이 학부모와 함께 참여하여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의류, 신발 등의 육아용품을 판매

                      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

 

 

 

서초구는 지난 5월 17일(토) 10:00 ~ 13:00 방배동 서초토요문화벼룩시장 구간 내에서 어린이집 원아들의 경제체험 '우리는 어린이 CEO'를 진행했습니다.

 

 


 

 

▶ 이번 '우리는 어린이 CEO'는 서초구 관내 구립어린이집에 다니는 원아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참여하여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작아서 못 입는 의류, 신발 등의 육아용품을 가져와서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자원 재활용과 나눔의 현장이었습니다.

 

 

 

 

 

▶ 서초구 '우리는 어린이 CEO'는 어린이들이 직접 사고파는 경제활동을 배우는 것은 물론 자원의 소중함과 재순환을 체험하도록 하는 재활용 실천의 장이며, 나눔의 생활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우리는 어린이 CEO'는 50여명의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참가했으며, 오는 6월 셋째주 토요일에도 행사가 진행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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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싸고 좋은 물건 미소와 함께 1월 둘째주 토요문화벼룩시장

 

 

 

 

 

 


1998년 문을 열어 서울의 대표적 명소로 알려져 매주 1,000여명의 판매자와 내·외국인  방문객으로 장사진을 치고 있는 서초 토요문화벼룩시장. 의류, 가방, 신발 외에도 옛날돈, LP판, 아날로그카메라 등 없는 것 빼고 다 있기로 유명한데다 강남에서 유일하게 매주 열리는 장터로 꼼꼼히 둘러보면 값싼 가격에 중고 명품을 손에 넣을 수 있는 행운을 잡을 수 있다죠?

 

 

덤으로 거리공연, 미술작품 전시, 예술창작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까지 하고 있어 주말 가족 · 친구와 함께 참여하여 자원 재순환과 나눔을 실천하며 쇼핑과 수준 높은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랍니다. 1월 둘째주 토요일에도 어김없이 방배2동 복개도로에서 만나요!

 

 

 

벼룩시장 운영
   운영시간 : 09:00 ~ 15:00
   ☆ 장 소 : 방배2동 복개도로
   ☆ 운영방법 : 인터넷 접수 후 전산 추첨 자리 배정
   ☆ 판매물품 : 가정에서 나오는 재활용품 (의류, 골동품, 공예품, 고가구 등)
 
문화예술 한마당 운영
   ☆ 예술in서초 운영 (09:00 ~ 15:00)
       - 예술시장 운영 : 작가가 직접 참여하여 순수 창작예술품 좌판 전시 및 판매

 
우리농산물 직거래 한마당(농부의시장) 운영
   ☆ 운영시간 : 09:00 ~ 15:00
   ☆ 참여단체·시군 및 판매품목 : 충남 서천군 (젓갈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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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양재천, [연인의 거리]로 대표적인 문화명소로 거듭될 것!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길은 사랑하는 사람과 걷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서초구에서는 영동 2교부터 시작하는 양재천길을 [연인의 거리]로 지정하고 지난 7월 착공을 시작하였고 지난 12월 2일 착공 5개월만에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양재천변의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 위험이 있던 각종 전신주 및 공중선을 지하 관로에 묻어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변화했으며, 보도확장과 보도블럭 및 가로등을 교체하고 산책로 정비, 간판정비 등 걷고 싶은 거리로 거듭나기 위해 전반적인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영동 2교에서 영동 1교까지 총 길이 1.5km구간을 완공하였으며 문화명소를 거듭나기 위해 서초구와 함께 한국전력공사, KT등 방송통신업체가 부담하여 총 사업비 56억원이 투자되었습니다.

 


위험한 길이 아닌 걷고 싶은 거리, 사랑하는 사람과 여유를 느끼며 함께 산책하고 싶은 길이 되어 살기 좋은 도시, 서초구의 대표적인 문화명소로 거듭날 것입니다. 또한 주민 뿐만 아니라 위부에서도 많이 방문하여 상권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늘 하루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야기 해보세요.
"우리 [연인의 거리]에서 만나요."

 

 

 

 

 

 

 

< 양재천 “연인의 거리” 종합정비사업 내용 >


    ◆ 사 업 명 : 양재천 “연인의 거리” 종합정비사업
    ◆ 사업목적 : 지중화 및 환경정비로 보행환경 및 도시미관 개선
    ◆ 공사구간 : 양재천길(영동2교~영동1교(양재동 84-17 ~ 99-2번지))
    ◆ 공사기간 : 2013. 7 ~ 2013. 11(5개월)
    ◆ 공사내용
        - 도로관리과 : 전신주 및 공중선 지중화
        - 토  목  과 : 도로 및 가로등 정비
        - 공원녹지과 : 녹지대 및 가로수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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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미홍 2013.12.10 13:27 address edit & del reply

    공감 꾸욱 누르고 가요^^

도전! 장애 이해 골든벨을 울려라
장애에 대한 편견의 벽을 넘자

 

 

 

 

 

 

얼마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골든벨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주 11월 16일 토요일에는 더 특별한 골든벨이 진행됩니다.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주관으로 장애이해를 위한 [도전!골든벨을 울려라]를 개최합니다. 서초구 내 24개 초등학교에서 100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장애일반, 장애유형, 장애관련인물 등으로 구성된 문제가

 

 


총 50문항이 출제 될 예정이며 퀴즈에 참가하는 학생들 뿐 아니라 응원하는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애체험, 가족사랑 엽서쓰기, OX퀴즈 등도 있을 예정입니다. 퀴즈를 통해 1등을 가리는 것이 목표가 아닌 퀴즈를 푸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장애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유도하는데 그 의미가 있겠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 있으면 예쁘다고 쓰다듬어 주어야 할까요?"
“장애의 원인은 선천적인 경우보다 후천적인 경우가 더 많을까요?"
 직접 참여하지 않는다고해도 골든벨 대회를 응원하면서 함께 올바른 인식을 갖을 수있도록 많이 참여해주세요.

 

 

일시 : 2013년 11월 16일(토) 오전 9시~ 오후 2시
대상 : 서초구 거주 초등학생 누구나(선착순 100명)
장소 : 서초구립한우리정보문화센터 한우리홀
접수 : 2013년 10월 21일(월) ~ 선착순
문의 : ☎ 02-2055-0909
참가비 : 3,000원 (참가비는 티셔츠 제작비로 전액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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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후 졸업반 건강관리 교육
웃음치료로 스트레스 날려버려요~

 

 

 

수능을 치고 나면 마냥 좋을 줄 알았는데, 성적에 대한 불안과 좌절감, 허무함 등 마냥 좋은 감정만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 감정들로 스트레스가 쌓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청소년 음주, 성폭력 등 나쁜 방향으로 빠질 위험도 있어 이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성교재를 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죠.

 

 


서초구에서는 '수능 후 졸업반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합니다. 주변의 관심과 기대 속에 치러진 수능, 그러나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이 나오거나 안타까운 실수들로 인해 수험생들은 큰 좌절을 맛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감보다는 만성두통, 소화기 장애 등을 동반한 불안함과 허무함, 공허함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죠. 이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걷잡을 수 없는 큰 정신적 공황을 겪을 수 있어 수능시험 이후 스트레스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스트레스 날려버려! 재미있는 웃음치료]를 주제로 유머와 웃음을 통해 수험 후 받은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는 시간을 가집니다. 또한 청소년 음주예방교육과 함께 이성교재를 경험하는 과정 중 일어날 수 있는 성폭령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이성교재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며 활동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도 해소하고 고교 졸업예정 학생들이 건강한 성인으로의 입문을 도와주는 소중한 시간으로 활용 될 것입니다.

 

 


건강한 사고와 행동, 멋진 인생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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