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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女幸방방곡곡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서 배우는 면접 이미지 메이킹 기획재정부 주최, 한국조세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가 후원하는 2014년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가 " 함께 만드는 공공기관 정상화! 함께 도약하는 새 인재!“ 라는 슬로건으로 2014. 10.31 (금)~11.1(토)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부의 위탁사업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은 2014년 10월 현재 공기업 30개. 준정부기관 87개. 기타공공기관 185개, 총 302개가 있는데요. 이번 박람회에는 113개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현장 면접을 진행하였고. 공공기관 취업을 목표로 하는 청년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인재특강. 채용설명회. 취업컨설팅, 직무능력검사. 취업멘토링, 모의면접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 더보기
이수초등학교는 가을을 어떻게 보냈나요? 많은 학교가 가을축제로 한창이었을텐데요. 방배2동의 이수초등학교는 10월의 마지막을 어떻게 장식했을까 궁금해지네요. 이번에는 5~6년간 못 했던 알뜰바자회를 열었다고 해요. 10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10분까지 열렸어요. 알뜰바자회의 모든 기금은 도서관의 책 마련을 위해 쓰인다고 해요. 각 집에서 작아진 옷이나 악세사리, 장난감, 신발, 책 등을 챙겨 오구요. 아이들은 각자 5천원 안쪽에서 돈을 가지고 왔다고 해요. 오전에는 주로 아이들만 장을 볼 수 있게 해서 아이들이 정말 갖고 싶은 것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구요. 그 후 점심 때는 엄마들이 나오셔서 필요한 악세사리나 예쁜 옷을 많이 사 가시더라구요. 아나바다 운동으로 많은 아이들이 필요없는 물품을 내놓고 자기에게 필요한 물건을 사는 경험.. 더보기
결실의 계절~ 은행나무 책모꼬지 행사로 훈훈한 10월을 마무리했어요^^ 시월의 끝자락에서 천고마비의 계절답게 책행사가 열렸어요. 잠원동 반원초등학교 강당에서 10월 30~31일 양일간 학생, 학부모 대상으로 실시했는데요. ▲ 은행나무 책모꼬지 안내표지, 강당입구 모습 첫날 일찌감치 가서 현장을 둘러 보았네요. 금번 책모꼬지 행사는 크게 2가지 형태로 진행했는데요. 하나는 미리 아이들로부터 안보는 책들을 수집하여 1권당 쿠폰1개로 교환해줘 행사날 쿠폰과 원하는 책을 교환해 가는 거구요. 다른 하나는 사서교사가 엄선하여 고른 새책을 업체 선정하여 20~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거였어요. 첫날은 아이들이 받은 쿠폰으로만 책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였고 다음날은 현금도 가능하게 했어요. 사서도우미 학부모들을 위한 간식과 학부모회에서 기증한 귤도 보이구요. 선정된 출판.. 더보기
2014 신동 중 작품전 - 청소년들의 향연 드높은 이상과 꾸준한 노력, 그 결과 즐거운 생활을 하는 신동중학교 학생들의 2014년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10월 21일~ 24일까지 4일간 진행되었습니다. 꿈과 낭만을 펼친 시화전, 미술과에서 진행한 작품들, 방과후학교의 결과물, 교과 활동자료, 동아리반 작품, 동아리반 활동 영상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작년까지는 미술반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것과 달리 올해는 교과 활동 자료까지 전시되어 있어 학생들의 학업성취를 알 수 있어 학생과 부모들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의 방향이 점차적으로 융합의 시대를 기반으로 삼기에 미래는 문, 이과 통합으로 가는 교육입니다. 한가지를 탁월하게 잘해 비전을 세우고 진로를 결정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다양성까지 요구되는 사회.. 더보기
2014년 하반기 학부모 학교급식 모니터 요원 연수에 다녀왔어요 4/4분기에 접어드니, 2014년을 정리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행사가 많아지는 시기이네요. 서초구 잠원동 신동중학교 급식회장을 맡고 있어 강남교육지원 청에서 진행하는 학교급식 모니터 요원 연수에 다녀왔어요. 서초구 강남구에 소속된 초.중.고 급식 대표직이 연수를 받고 후에 각 학교 내에서 필요 시 학부모를 위한 정보 제공을 위해 좀 더 관심 있게 강의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주제는 학교 급식 축산물 이해 교육으로 축산물 품질평가원 서울지원장이신 이원복님께서 맡아 주셨어요. 아무리 식탁을 정성껏 준비해도 고기반찬 없으면 먹을 것 없다는 아이들이 키우는 엄마입장에서 축산물 관련 강의가 여러모로 유익하였습니다. 자녀들 각 학교에서 급식 시 이용하는 축산물의 등급이 궁금하시면 축산물 유통정보서비스 축산물품질.. 더보기
가을을 달리는 강촌 레일바이크와 제이드가든 수목원에서 힐링 해 보세요.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있어 하루 코스로 만족스러운 가족 가을 나들이를 할 수 있는 가평 레일바이크와 제이드가든 수목원을 다녀왔습니다.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느긋하게 출발해서 오후 1시쯤 도착한 가평 경강역 레일바이크는 이미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 가평 경강역 가평 강촌레일파크는 70여 년간 강원도와 수도권을 잇는 경춘선 열차가 다녔던 철길에 레일바이크를 설치하여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다양한 들꽃 군락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코스로 개발한 생태 보존 철길입니다. ▲ 레일바이크 강경역을 출발해서 40분 가량 폐달을 밟아 달리면 북한강을 주변으로 가을의 절경이 펼쳐집니다. 레이바이크는 총 1시간 20분가량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오르막에서는 폐달을 밟지 않아도 자동으로 바이크가 움직여줘서 중간 중간.. 더보기
반포2동 시(詩)가 흐르는 마을 10월의 마지막. 올해로 3회째 시가 흐르는 마을 행사를 하고 있는 반포2동 동사무소에서는 다른 동과 다른 이색 행사로 시낭송대회를 개최하고 있었습니다. 파랑새 공원에서는 시전시작품을 관람할 수 있었는데요. 잃었던 감성이 되살아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결혼 후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시낭독이야 말로 삶의 외로움을 같이 해주는 수단이 될 것 같은데요. 시집한 권이 몸과 마음을 풍요롭게 채워 주리라 생각합니다. 시인 강 기옥 선생님께서는 시는 짧게 쓰면서 감동을 주는 문학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즘 시를 읽는 사람보다 쓰는 사람이 더 많다는 말씀도 하셨는데요. 모두들 스마트폰만 바라보는 시대에 우리의 앞날은 깜깜할 수밖에 없는데요. 시 낭송 함으로써 감성교육을 밑바탕으로 우리의 삶은 풍요롭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더보기
최고의 커피 전문가, 바리스타의 비결 10월의 마지막 날 오후 4:00-6:00, 서초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내에는 은은한 향기가 퍼졌습니다. 이는 바리스타 체험 수업에서 관내 초등학생들이 직접 내린 커피향이었습니다. ▲ 다양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서초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이날 ‘커피의 모든 것’을 알려준 방병곤 바리스타(사회적 기업 ‘카페 티모르’ 바리스타 강사)는 이탈리아에서 마시던 에스프레소가 너무 진해서 미국인들이 물을 섞어 만든 것이 아메리카노라며, 요즘 살찌는 게 싫은 사람들은 저지방 우유를 사용한 ‘스키니 라떼(Skinny Latte)’를 마신다고 합니다. ▲ 커피의 모든 것-방병곤 바리스타(카페 티모르 강사) 이탈리아어인 바리스타(barista)는 영어로 바텐더(bartender)의 의미지만 커피의 지식을 바탕으로 숙련된.. 더보기
540여년의 산림생물의 다양성의 보고 국립광릉수목원 자연과 벗 삼을 수 있는 걷기 좋은 광릉수목원. 시원스럽게 준비된 주차장으로 평일이라 그런지 편리하게 주차하고 바로 고고씽했답니다. 예약제로 입장할 수 있으니 홈페이지 방문하여 예약 잊지 마세요. 홈 페이지 : www.kna.go.kr 1일 방문객 수 : 화~금 5,000명 토, 개원일과 겹친 공휴일 3,000명 휴원일 : 일, 월, 새해 첫날, 설, 추석연휴 놀다가 이제 공부하고 책을 좀 읽어볼까 하고 도서관 맘 먹고 가면 월요일이라 다시 돌아온 경험 많지 않으세요? 수목원 휴원일 꼭 체크하시고 기분 좋게 떠나시는 것 좋을 듯해요. 예약을 못하고 혹 오셨다면 스마트기기로 입구에서 평일에는 바로 하시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무릎관절로 고생하는 엄마와 함께 할 때는 휠체어를 매표소 정문 옆 사무실에서 대여했.. 더보기
10월을 아쉬워 하며..... 10월에 서초구에서는 많은 행사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서초여행 블로그를 통하여 서초구에서 다양한 10월의 축제가 열림을 알 수 있었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면 ‘서초여행’ 은 서초를 알리는 주요한 핵심이 되었습니다. 서초골 문화예술축제가 예술의 전당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서초 1․2․3․4동 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개최되는가 하면 음악 공연에 이어 미술 전시도 이곳 저곳에서 열렸습니다. 서초구청의 플라자 홀에서 열린 ‘푸른 서초, 미술을 입히다'에서는 서초구민 중에 작가로 활동하시는 분들의 작품이었습니다. 조은희 구청장님과 서초미술협회 관계자분들의 축하 오프닝이 있었는데 나란히 줄을 맞추어 테이프를 끊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사진을 찍으시는 내내 서로들 정겹게 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