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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女幸방방곡곡

서초영어, 골든벨을 울려라. 2014년 11월 4일, 서초구청의 2층 대강당에서는 재미있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2014 도전! 서초 영어 골든벨”이었답니다. 서초구에 속한 19개교의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중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108명이 퀴즈대회에 참가한 것입니다. 학부모와 교사등 많은 관객들이 대강당을 가득 메웠습니다. 퀴즈대회가 시작 되기전 긴장을 풀기 위함인 듯 상문고 학생들의 비보이 댄스(S.D.R)가 신나게 펼쳐졌습니다. 초등학생들의 환호하는 소리에 분위기는 고조되었고 이어서 초등학교 치어리더팀 '안젤로'의 축하 공연도 있었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사진을 찍고 취재 열기가 한창인 것을 보니 영어 골든벨의 인기가 어떤가를 알수 있었습니다. 축하공연에 이어 국민의례가 있었고 구청장님의 인사가 있었는데 여러번 느끼는 것이지만.. 더보기
세상 중심에서 ‘바른 먹거리’를 외치다~ 가마솥에 밥을 짓고, 텃밭에서 상추를 따고, 직접 키운 닭에게서 달걀을 얻어 건강한 밥상을 차리는 이서진과 옥택연... 이 두 도시남들의 시골생활에서 바른 먹거리를 실천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 강원도 시골마을에서의 유기농 자급자족 라이프 ‘삼시세끼(tvN)’ 지난 11월 4일(화) 서초여성회관 강당(7층)으로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11월 4일-12월 12일 매주 화·금 9:30-12:30(총 12회) 진행되는 ‘제1기 바른 먹거리 강사 양성 교육’의 첫 수업을 듣기 위해서였습니다. 텃밭을 운영하면서 가족의 바른 먹거리에 대한 관심으로, 평소 한살림이나 생협에 대한 관심으로, 먹거리 강사에 대한 관심 등 여러 이유로 참여한 수강생들에게 전태진(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대외협력실장) .. 더보기
2014년 11월 서초 자치회관 박람회 <프로그램 발표회> 2014년 11월6일 (목) 14:00 에 서초 구민회관 대강당에서는 서초구 18개 동에서 펼쳐진 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각 동을 대표하는 많은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발표하는 자리가 열렸는데요. 그 뜨거운 열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가 서초구민회간에 갔을 때는 18개 동에서는 응원을 위해 많은 응원 도구와 카드섹션, 각종 응원도구로 특색 있는 자기 동만의 응원을 준비하는데 분주한 모습 이였습니다. 알고 보니 프로그램 상도 있지만 응원상도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방배본동을 대표로 응원하기 위해 왔기 때문에 저도 열심히 응원을 했답니다. 1부와 2부에서는 행사의 진행 방향과 참석해주신 내빈 소개 및 자치회관 유공자 표창, 내빈 축하인사말씀이 있었고 축하공연으로는 《아미보체 중창단》 멋진 .. 더보기
좀더 소통하고 알리는 서초구가 되길! 11월 6일 목요일 10시 서초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터넷소통위원회 회의. 거기서 모인 위원들의 단체 사진이네요. 총 16명으로 구성된 회원인데요. 저희 회원들은 모두 파이팅을 외치며 앞으로 열심히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한 홍보와 소통을 위해 힘쓸 것을 약속했어요. 김안숙 위원님의 말씀도 먼저 들었구요. 김용복 위원장님이 아우디 사건을 언급하셨어요. 아우디사건이라고 하니 어렴풋이 생각이 나더군요. 민원을 해결하려고 했다가 안되자 구청 건물을 차로 들이박은 사건이었던 것 같아요. 맞지요? 그만큼 시민과의 소통, 그리고 문제해결이 중요해진 것 같네요. 서울시장님은 트위터를 통해서 많이 해결하고 계시다고 들었어요. 서초구는 '구청장에 바란다'는 인터넷 홈페이지 소통 공간이 있지요. 거기서 민원을 효율.. 더보기
서초어린이원정대와 함께 하는 서래마을 벼룩시장 올 여름 7월, 반포4동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진행했던 벼룩시장의 좋은 호응에 보답하고자 마을공동체 서초어린이원정대는 반포4동 주민 센터 대강당에서 가을 어린이벼룩시장을 자체적으로 진행 해 봤습니다. ▲ 반포4동 주민센터 대강당 벼룩시장 현장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반포4동 주민 센터와 잠원 초등학교 앞에서 벼룩시장에 관한 홍보물을 배포하여 모집한 판매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서초어린이원정대의 벼룩시장은 여름에 비해서 더욱 풍성하였습니다. ▲ 벼룩시장 판매자들 서초어린이원정대 벼룩시장은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주체가 되어 벼룩시장에 내놓을 물건을 찾기 위해 가족들이 집을 합께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 해 직접 판매를 함으로써 경제관념을 배울 뿐만 아니라 물물교환을 통해 자원의 소중함과 재순환을 체험하고 이웃을 만들어.. 더보기
주민들의 끼와 열정을 확인 할 수 있는 “서초 자치회관 박람회” 올해로 11회를 맞는 서초 자치회관 박람회는 서초구 18개동의 자치회관 수강생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함께 즐기는 자리입니다. 11년이라는 오랜 역사만큼 각 분야별로 높은 수준을 보여줄 서초 자치회관 박람회 둘러보겠습니다. ▲ 서초자치회관박람회 현장 서초 자치회관 박람회는 11월 4일 화요일부터 7일 금요일까지 총 4일간 전시회, 체험관, 발표회 등 3개의 분야로 진행됩니다. 4일내내 서초구청 1층 서초플라자에서는 18개동 자치회관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수채화, 유화, 서예, 종이공예 및 퀼트 등 150여점의 작품들을 전시를 합니다. ▲ 서초자치회관박람회 전시장 11월 4일 화요일 단 하루 운영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각 동의 자치프로그램 중 가장 인기가 많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직.. 더보기
쌀쌀해진 요즘 훈훈~~한 봉사 어떠세요? 아이와 색다른 '나눔봉사'하고 왔어요!! 기부하는 의미도 있고~ 친구들과 또, 맘들도 같이하니 즐겁고~ 직접 만든 핸드크림도 얻고~ 일석삼조 봉사 이만하면 최고아닌가요?! 청담동에 소재한 강남청소년수련관에서 하는 색다른 나눔모임에 아이들과 다녀 왔어요. ▲ 강남 청소년수련관 전경, 체험안내 지난 해부터 벌써 세 번째 봉사인데요. 품목은 조금씩 바뀌는데요. 여름철엔 모기퇴치제, 봄철엔 천연탈취제... 그리고 이번엔 쌀쌀해진 날씨에 필수품, 천연 핸드크림이에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그런지 만든 제품에 각별하더라구요. ㅎㅎ ▲ 핸드크림 재료들 지난 해에는 천연모기퇴치제를 만들어 캄보디아 친구들에게, 올봄엔 우간다 에이즈 마을의 고아 청소년들에게 친환경 탈취제를 만들어 보냈는데요. 이번엔 독거어르신들께 천연핸드크림을 가져다 드린다네요. ▲ 체험중인 .. 더보기
네덜란드 국왕 부부가 서울에 오셨을 때 며칠 전 남편이 대사관의 전화를 받고 얘기하더라구요. 네덜란드 국왕 부부를 신라호텔에서 11월 4일 화요일 오후 4시쯤 뵙기로 되어 있었거든요. 그 날 아침에 경복궁 근정전에서 하멜표류기 연극을 보여드리려고 준비하고 있다고요. 박연 벨타브레 역을 해달라고 해서 그러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대본을 받으러 대사관에 다녀오고 자기는 효종(한국 배우)의 말씀을 전달하고 하멜의 네덜란드어를 한국어로 통역하는 역할이라서 가장 대사가 많다구요. 아니나 다를까 외울 것은 한아름인데 남편의 한국어는 딸리더군요. 무슨 뜻인지 단어가 어려워서 제게 물어보는 것도 많았죠. 옆에서 열심히 읽어보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제가 깔깔대고 배꼽을 잡았었어요. 예를 들어서 "전하, 청이 하나 있사옵니다."를 발음 잘 못하면 "전하, 종이 하.. 더보기
독일 천재 신학자 본회퍼 순교의 삶 연극보고 왔어요~ ‘천재 신학자’ 독일의 디트리히 본회퍼를 그린 연극 '전율의 잔'이 동숭교회 문화선교위원회 주최로 10월 24∼29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홀에서 열렸어요. ▲ 앨림홀 2층 공연장 입구 포스터 사실 처음에는 지인으로부터 초대받았을 때 웬지 종교색이 짙은 듯 하여 썩 내키지않았어요. 그런데 지인을 통해 얘기도 듣고 관련자료를 보며 뭔가 이끌리듯 갔어요. 공연전 불쇼를 포함 간단한 마술쇼로 관객의 흥미를 끌었어요. 객석이 꽉차 자리가 없을 정도였어요. 마지막날 공연이라 더욱 그런 듯 해요. ▲ 공연전 마술 진행, 무대모습, 표 본 연극은 히틀러의 우상숭배에 맞서 순교로 생을 마감한 본회퍼의 짧고도 처절했던 생애를 그리고 있는데요. 본회퍼 목사는 의로운 영적 투쟁을 하며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을 살던 가.. 더보기
2014년 행복이 넘치는 서초 양재2동에서 꿈이 있는 우리가족 가을소풍 그림 수상작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양재2동에서 10월 9일 (목) 10시부터 1시까지 양재근린공원에서 취학 전 어린이와 초등학생 800명이 함께 상상그리기 대회를 열었는데요. 저도 아이와 함께 그날 함께 참가해서 그림도 그리고 그 외 아이들을 위해 준비해주신 비눗방울, 풍선아트와 솜사탕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즐겁게 아이와 함께 아빠와 함께 토요일 오전을 잔디밭구장에서 돗자리 하나 피고 그림도 그리고 비눗방울도 불면서 집에서 싸온 도시락을 먹으면 아이와 소풍을 온 기분이 이었습니다. 그렇게 야외에 나와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려본 적이 없어서 처음엔 딸도 낯설긴 했지만 잘 적응하고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고 주제도 가족 가을 소풍이라서 오히려 그림이 잘 표현되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오후 1시까지 그림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