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女幸방방곡곡/여우VJ통신'에 해당되는 글 4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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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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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4.07.24
  5. 2014.07.09
  6. 2014.07.02
  7. 2014.07.02
  8. 2014.06.25
  9. 2014.06.24
  10. 2014.05.28

 

 

 

 

▶ 서초벼룩시장 전경

 

지난 서초벼룩시장에서 한 어르신으로부터 따뜻한 마음을 전달 받았습니다.

중고물품을 파시러 매주 빠지지 않고 나오시는 어르신인데, 지난 6개월간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서초구에 기증하셨습니다.

폭염과 혹한기에도 아랑곳 않고 늘 같은 자리에서 판매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어르신을 기억합니다. 주신 기부금은 서초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쓰겠습니다.

어르신의 따뜻한 마음 때문에 아직은 우리 사회가 훈훈한 사회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어르신의 친필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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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오후 2시경 양재동 이마트에서 감정노동자와 함께하는 기업·소비문화만들기 캠페인이 있었어요. 서울시에서 후원하고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희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서초구 새마을 부녀회에서 자원봉사를 해주었어요. 

 

 

먼저 감정노동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드리자면요, 다른 직업군에 비해 실제 자신의 감정과 무관하게 친절을 강요당하며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노동을 총칭하는 용어에요.

감정노동을 하는 대표적인 직종에는요, 감정관리 활동이 직무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승무원, 콜센터 상담원, 마트나 백화점 판매원, 금융권 출납 직원, AS 센터 직원, 음식점이나 호텔 등의 접객원 등 서비스 분야에서 고객들과 접하는 직종이 다수 포함된다고 해요. 

 

 

그렇다면 감정노동자들이 호소하는 어려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툭하면 반말하는 고객, 욕하거나 화내는 고객이나 성차별, 성희롱하는 고객이 있을 것이고요. 사업주에 의한 고충에는 서비스 공백을 우려하는 근로환경 때문에 휴식시간이 부족하고요, 민원 발생 시 패널티가 부과되어 고용불안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대요. 그리고 고객이 불편해함을 알면서도 계속 전화를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네요.  

이렇듯 감정노동자들의 고충을 소비자와 기업이 하나 되어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겠다고 여겨 시작하게 된 캠페인인데요, 낮시간이라 이마트에는 장보러 온 손님들은 그다지 많지 않았아요.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가가 캠페인을 홍보하며 리플렛을 전달해 주기가 훨씬 수월했답니다.

 

 

녹색어머니 자원봉사자 분들은 가끔씩 리플렛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마다 처음에는 당황해 하시더니 나중에는 공익캠페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으로 봉사하셨답니다.

 

 

그리고 이런 공익캠페인이 있을 때마다 많은 시민들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함께 동참해주셨으면 하네요. ^^

감정노동자도 우리의 가족, 이웃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진다면 반말이나 욕설등은 삼가 해 주시고요, 기업 또한 감정노동 업무의 전문성을 인정하고 그에 맞는 처우를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감정노동자의 인권과 복지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소비자권익증진과 기업의 이미지향상과 직결됨을 인식하여 사회 전반의 발전을 위한 사회문화운동으로 확산되도록 서초여우들도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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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시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포털 사이트가 있다는 거 아시나요? <http://sll.seoul.go.kr/> 

외국어를 비롯한 취미/교양, 정보화 관련 자격증 관련 등 다양한 강좌를 들을 수 있답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는 주부나 직장인이시라고요? 그런 분들을 위해 온라인 강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강좌는 누구나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로 들을 수 있답니다. 모바일 앱으로도 강좌를 들을 수 있다니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자기개발에 게을리 하지 마세요~

회원가입은 반드시 온라인에서만 가입하시고요, 강의는 모바일 앱으로 들으셔도 된답니다. 그러나 모바일 기기로 제공하는 강좌가 제한되어 있을 수 있답니다.

스마트한 시민을 만드는 서울시에서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무료로 들을 수 있으니 서초여우님들 알뜰 자기개발에 게을리 하지 마세요~

 

 

[평생학습포털 사이트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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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이용이 많아지는 요즘.

혼자 집에 있는데 초인종 소리에 심장이 덜컹 내려앉는 느낌, 아마 여성분이라면 한번쯤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믿을 수 있는 사회이길 바라지만 실상 여자 혼자사는 집을 노리고 저지르는 범죄가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주의를 기울여야하고 신경이 예민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택배가 와서 받아야하는데 혹시 문 열어주었다가 혼자 있는 걸 알고 딴 마음을 품는 것은 아닐까?... 여러 가지 생각에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이런 여성들만의 고민을 서울시와 서초구가 함께 ‘여성안심택배’로 말끔하게! 속 시원하게 풀어주었습니다.

 

여성안심택배는 무엇인가?

여성안심택배는 택배기사를 직접 대면하지 않고 거주지 인근 지역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택배물품을 수령하는 서비스입니다. 주거지 노출 또는 혼자 있어 문을 열어줄 때 불안감을 느끼거나, 바쁜 직장생활로 택배수령이 어려운 여성이 주 대상입니다.

 

그럼 서초구에 있는 무인택배함은 어디에 있나요?

① 서초꿈나무주택 (양재동 291-7)

② 방배 2동 주민센터 (청두곶길 36)

③ 방배 4동 주민센터 (방배로 27길 13)

④ 구룡공원공영주차장 (논현로 5길 29)

⑤ 언구비공영주차장 (강남대로 83길 55) 이상 5곳에서 운영중입니다.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① 택배 보관함이 설치된 주소를 받는 주소지로 지정하여 택배물품 받기. 

(설치장소 주소 지정 시, 반드시 주소 끝 부분에 <여성안심택배보관함>기입)

② 택배도착 알림문자를 받은 수령자가 원하는 시간에 안심택배보관함에서 휴대폰번호와 전송받은 인증번호를 입력한 후 물품 찾기 

 

 

★ 아래는 실제 무인택배기 사용절차입니다.

 

<택배물품 찾는 경우>

1. 택배/물품 찾기 선택

2. 거주자 주민선택

3. 찾는 분의 휴대폰번호 입력

4. 발송된 비밀번호 입력

5. 물품 꺼내고 반드시 문닫기

 

<택배물품 보내는 경우>

1. 택배/물품 보관선택

2. 택배 보내기 선택

3. 택배 보내시는 분 휴대폰 입력

4. 수취인/발송인 정보입력

5. 결제수단 선택(ex휴대폰)

6. 인증번호 입력

 

이런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어요.

- 바빠서 택배수령 못하는데 경비아저씨한테 맡기기 싫은 분들

택배 기사 직접 대면하기 싫은 자취여성

- 아무때나 불쑥 택배오는게 싫고 내가 원하는 시간에 수령하겠다 하시는 분들.

- 가족들 피해 택배를 받아야 하는 분들.

- 꼭 여성이 아니어도 남성도 주민 모두 이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제 안심하고 택배를 신청하시고, 안심하고 택배를 찾아가세요!! 더 궁금하신 것이 있다면 서초구청 여성복지팀 2155-6699 로 문의주세요.

여성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서초여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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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늦은 시간 귀가하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집 앞까지 동행해주는‘여성 안심귀가스카우트’본격 시작했습니다!

 

 

‘여성 안심귀가스카우트’란 ?

밤길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내려 골목길을 혼자 가려 할 때 그동안 어떤 기분이셨나요?

뒤에서 어떤 사람이 쫒아오지는 않나 싶어 가슴이 두근거리며 서둘러 발걸음을 재촉하여 집으로 달려가곤 하셨죠? 밤 늦은 시간 귀가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경험해 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여성들의 고충을 서울시가 해결하려고 나선 제도가 바로 '여성 안심귀가스카우트'입니다.

밤 10시에서 1시까지 귀가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내리기 20-30분 전에 번호 120번 이나 서초구상황실 2155-8510으로 전화하셔서 요청을 하시면 3인 1조로 이루어진 스카우트 대원들과 만나 안전하게 귀가하시면 됩니다.

이제 홀로 공포감을 느끼며 골목길을 걸을 필요가 없답니다. 스카우트 대원들과 대화를 하면서 걷다보면 어느새 금방 집에 도착하게 된답니다.

 

 

 더 궁금한 것들...

 

1. 여성만 이용을 할 수 있나요? 

네.... 그렇습니다! ^^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성안심귀가서비스입니다.

 

2. 주말에도 이용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월~금요일까지만 운영을 한답니다.

 

3. 스카우트 대원들은 믿을 만한 사람들인가요?

서울시에서 스카우트 대원들을 뽑을 때 범죄조회도 했고 신뢰할 만한 사람들로만 뽑았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선 안심하셔도 됩니다.

 

4. 스카우트 대원들의 안심귀가가 걱정되는데요?

스카우트 대원들의 업무가 끝나는 시간인 1시에 상황실로 돌아오면 차량으로 스카우트 대원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고 하네요.

 

5. 집을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알리는게 싫은데 어쩌죠?

괜찮습니다. 원하시는 지역까지 스카우트 대원과 동행하고 꼭 집까지 가시지 않아도 된답니다.

 

어떠세요?

안전하게 이용할 만하지 않나요?

안타까운 것은 이 좋은 제도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밤길 혼자 가는 여성분들에게 안심귀가 스카우트 대원들이 다가가면 오히려 겁먹고 달아나는 여성들도 많다고 하네요. ^^

 

여성안심귀가서비스 많이들 애용해주시고, 홍보도 많이해 주세요!!!

아참,

신청 후 동행할 스카우트 대원 이름과 도착예정 시간 잘 확인하시고, 장소에 도착 하시면 노란 근무 복장을 하고 있는 스카우트 대원과 신분증을 잘 확인하시 바랍니다. 

 

여성안심귀가서비스 동영상 보러 가기

http://tv.seoul.go.kr/seoul2012/vod/view.asp?mcate=0101&no=7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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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코리아 페어 2014

 

 

 

서초여우들 핸드메이드 제품 좋아하시나요?

인간의 손이 이렇게 놀라웁게 사용되어질 수가~~!!! 탄성을 자아내는 작품들이 많이 있는데요, 손으로 창조해낸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아트축제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핸드메이드 코리아 페어가 2014. 7. 10(목) 부터 13(일)까지 코엑스 B홀에서 열립니다.

 

▶ 오픈일정 : 2014. 7. 10(목) ~ 7. 13(일)

▶ 전시장소 : 코엑스 B

▶ 관람시간 : 오전 10:00 ~ 오후 6:00 (전시장 입장은 오후 5:00까지만 가능)

▶ 입장료 : 10,000원

▶ 입장권 구매 : 주요 인터넷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가능 (예스24, 티켓파크, 티켓링크 등), 현장구매 가능

※ 입장권 할인 TIP --> 쿠팡에서 구매하면 6,000원으로 할인하여 구매 가능합니다.

▶ 오시는 길 : 2호선 삼성역  (자세한 안내는 코엑스 홈페이지 참조)

▶ 더 자세한 내용은 이쪽으로 (http://handmadekorea.co.kr) 가보세요.

 

 

  

 

 

 

 

핸드메이드 코리아 페어 모습입니다. 직접 오시면 다양한 제품들을 구경, 구매 가능하니깐요 이번에는 또 어떤 핸드메이드 제품들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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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휴가 어떻게 계획하고 계세요?

 

서초구에서 운영하는 '서초휴양소'가 있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서초구민이 이용하면 할인도 되고 60세 이상 어르신을 동반한 가족할인도 있다고 합니다.

 

 

 

 

 

서초휴양소는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태안군 남면에 서초노인휴양소를 건립하여, 심신휴양과 여가선용을 위한 주민의 휴식처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초휴양소는 자연환경과 사계절의 자연이 함께하는 자연속의 팜스테이를 지향한 생활의 휴식처입니다. 직장, 단체 등의 수련회 및 MT 등 장소를 제공하고 주말농장 알선과 현지주민 및 관광지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등 테마여행과 휴식을 제공합니다. 태안의 자연휴양림, 해수욕장, 문화관광지, 낙조, 볼거리, 먹거리가 휴양소와 함께 합니다.

서초휴양소는 식당, 강당은 물론 PC방, 바베큐장, 각종 체육시설과 어린이 놀이터등을 갖고 있습니다.

 

 

 

 

 

 

 

이용료 안내

 

숙박비 : 1실1박기준

정원 외 추가인원 1인당 5,000원, 침구류 (이불, 요, 배게) 추가시 2인기준 1세트당 10,000원

60세이상동반 및 국가유공자, 등록장애인 등 요금할인시 1인 1객실 기준

서초구민요금적용 1인 2객실한함

20007년 5월1일부터 적용 (부가세포함)

 

 

 개      요

 60세 이상 노인      (동반가족 포함)

 일  반  인

 서초구민

타지역주민

서초구민 

타지역주민 

 성수기             (7.15 ~ 8. 25)

 4인용객실

 50,000

70,000 

 70,000

100,000 

 8인용객실

 85,000

 120,000

 120,000

 170,000

 주말 (금요일~토요일, 공휴일 전일)

 4인용객실

 30,000

 45,000

 40,000

 70,000

 8인용객실

 50,000

 75,000

 70,000

 120,000

비수기 

 4인용객실

 20,000

 35,000

 30,000

 50,000

 8인용객실

 35,000

 55,000

 50,000

 80,000

 

 

 

 

 

그 외 주변관광지

 

울창한 송림과 조화를 이룬 멋진 바다! 갖가지 형상으로 빚어진 기암절벽과 빼어난 섬! 아직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이 살아 숨쉬는 태안국!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태안군의 대표적인 여덟가지 비경을 소개합니다.

 

 

  제 1경 백화산

수려한 산세와 유서깊은 고적이 자리잡은 명산 정상에 오르면 서해의 리아스식 해안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태안읍 동문리 백화산 정상에 축조된 백화산성은 고려 충열왕(1275-1308)때에 축성되었으며, 성의 규모는 길이 700m, 높이 3.5m이다.

 

  제 2경 안흥성

오랜세월 비바람에도 그 모습을 잃지 않은 조선시대의 섬마루에 서면 점점이 떠있는 섬들사이로 만선의 깃발이 나부낀다. 안흥성은 둘레 1,568미터, 높이 3.5미터에 이르는 석성으로 지난 1979년 7월 3일 충청남도 지정 기념물 제 11호로 지정되었다.

 

   제 3경 안면송림

하늘을 찌를듯이 곧게 자란 천혜의 적송 군란은 궁궐을 짓고 배를 만드는 재료로 쓰였을 정도로 우수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제 4경 만리포

서해안의 명소, 은빛 모래밭, 울창한 송림, 낭만이있고 추억을 오래 간직할수 있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해수욕장. "만리포사랑" 노래로 더 유명하고 여객선도 운항되던 곳이다.
1955녀 7월 1일 개설되어 대천, 변산과 함께 서해안 3대 해수욕장으로 꼽힌다.

  

  제 5경 신두사구

태안신두리해안사구는 우리나라 최고의 사구지대로 태안군 신두리 해수욕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곳에는 사막처럼 펼쳐진 넓은 모래벌판으로 이루어져 있다. 바람이 빚어놓은 세계최대의 모래언덕(해안사구)는 환상의 분위기속에 원시적 생태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

 

 

   제 6경 가의도

가의도 입구에 들어서면 상큼하기까지한 아담한 백사장이 여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멀리까지 아련히 보이는 크고 작은 섬들은 도시민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섬에 닿자마자 소박한 주민들은 금방이라도 친한 이웃이 된 것처럼 정겹다.

 

 

   제 7경 몽산해변

태안에서 안면도 방향으로 지방도 649호선을 따라 9km를 달리면 남면 소재지에 조금 못미처 몽산포 해수욕장이라는 이정표와 만난다. 끝없이 이어지는 해변을 따라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 잘 발달된 울창한 송림은 꿈을 꾸듯 아늑한 풍경을 연출하며 해변 휴양관광의 명소이다.

 

   제 8경 할미, 할아비 바위

수려한 쌍바위의 자태를 배경으로 붉은 태양이 바다 속으로 빨려들어가며 빚어내는 황홀한 저녁놀 풍경은 서해안 최고의 낙조임에 틀림이 없다.

 

 

 

서초휴양소 이용안내 및 예약하러 가기

(http://www.seocho.go.kr/site/ta/page.jsp?code=tab010000000)

 

 

  

 

 

 

찾아 오시는 길

주소 : 충남 태안군 남면 안면대로 571-12 

TEL : 041) 673 - 8470~3 

FAX : 02) 2155 - 6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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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he0055.tistory.com BlogIcon THE성형외과 2014.07.02 13: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분명 경치좋고 물좋은곳이겠지만

    휴가는 역시 집에서 쉬는게 최고죠 ㅎ

    • Favicon of https://seochowoman.tistory.com BlogIcon 서초여우 2014.07.02 13:47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ㅋ저도 그렇게 생각하지만요,,, 가족을 생각하면 집에만 있을 순 없죠~~^^

 

 

오늘 6.25 전쟁 64주년을 맞아 6.25전쟁 당시를 떠올리며 6.25전쟁 직후 사진 20장을 함께 감상해 보겠습니다. 사진은 다른 블로그에서 퍼온 것으로 외국의 종군기자 또는 참전 외국군인이 촬영한 것입니다.

 

 

 

피난민이 판자로 얼기설기 엮어 지은 건물에 바글대고 삽니다. (천계천변)

고함 한번 치면 풀썩 주저앉을 듯 위태롭습니다. 위기에 처한 조국의 자화상입니다.

 

 

 

 

겨울 추위를 피하기 위한 땔감도 넉넉지 못했습니다. 때가 찌든 헌 군복을 입은 두 소년이 땔감을 실은 수레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미군복을 줄여 입은 아이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전쟁터에서 홀로 살아 남아 갈 때없는 아이들을 구출하여 야전군부대에서 보호하고 있습니다.

 

 

 

 

연을 들고 포즈를 취한 소년들은 전쟁의 상처를 잊은 듯합니다.

 

 

 

 

추위와 배고픔에 지친 한 아이가 기둥에 머리를 기대고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라 해진 누더기 옷이라도 입고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미군 병사가 한 소년을 목욕 시키고 있습니다. 소년은 카메라를 들이대자 얼굴 표정이 굳어져 버렸습니다.

 

 

 

 

 

긴 담뱃대를 문 노인이 구걸 소년의 깡통을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봇짐을 등에 진 할아버지와 망태기를 손에 든 손녀.

 

 

 

 

 

피난을 가는 일가족의 모습입니다. 지게에 가재도구를 지고 어디론가 살길을 찾아 가는 중입니다.

 

 

 

 

길가에 참외 등을 놓고 파는 여인들의 찌든 모습입니다. (백의민족다운 흰옷 일색입니다)

 

 

 

 

남의 짐을 날라주는 지게꾼도 살기 위한 작업입니다. 한가한 시간 지게에 누워 피로를 풀고 있는 모습. 많은 사람들이 헌 군복을 입고 삽니다.

 

 

 

 

황량한 벌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어린이. 원조물자로 들어 온 구제품 담요를 두르고 매서운 추위를 피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625전쟁 당시 거제도 포로수용소의 실상이다.>

 

 

인민군 포로들이 똥통을 메고 똥을 버리로 갑니다.

 

 

 

 

인민군 포로들을 수용해 놓은 천막막사.

 

 

 

인민군 포로들이 목욕하는 모습. 머리칼이 많이 자란 알몸으로는 포로 구분이 안됩니다.

 

 

 

 

거제도 포로수용소의 취사장. 흡사 무슨 공장을 연상케합니다. 수만 명의 포로를 먹이는 것도 간단치 않은 일이었습니다.

 

 

 

 

무장 경비병에 둘러싸인 채 뭔가 지시사항을 듣고 있는 인민군 포로들.

 

 

 

 

포로수용소의 인민군 포로들이 난동을 자주 일으켰습니다. 인민군 포로들이 몰래 만든 사제 무기를 아군 경비병이 압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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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avenije BlogIcon 안영진 2014.06.25 20:29 address edit & del reply

    험난한 삶의 연속을 조상님들은 보내셨다는 걸 느껴요. 지금의 행복을 감사히 생각하고 살아야 겠네요.

  2. BlogIcon 공감 2014.06.26 09:20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나이를 먹고보니 어르신들의 굽이 굽이 접혀진 주름이 결코 흉한 것이 아닌, 인생의 모든 고초를 이겨내고 살아오신 영광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르신들 존경하고 대접해 드려야합니다. 그들이 없으면 지금 우리도 없는거니깐요~~

 

변함없는 것들과 변하는 것들 '아무르' 

 

 

 

 

 

이번주 금요일 한 주를 마감하면서 바쁘게만 달려온 인생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게 할 영화 한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서초구 방배4동은 동 주민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해설과 함께하는 무료 방배 열린 영화관’을 개관하였답니다.

지난 13일 [자전거 탄 소년]의 상영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 저녁 7시마다 무료 영화를 상영하는데, 특히 영화 시작 전, 후로 영화에 대한 해설이 함께 진행되어 관객의 감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특별히 이번 주 금요일에 상영할 영화는 노년 부부의 사랑을 다룬 영화 아무르(amour)입니다. 노년의 이야기라 아직 거리감이 있는 것 같으나 어느 인생이든 머지 않아 다가 올 미래이기 때문에 또 나는 어떤 모습의 노년으로 살아갈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노년의 사랑과 삶 그리고 죽음에 대해 성찰해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일상의 많은 일들로 지치이고 치여 맘껏 울고 싶은 영화가 보고 싶다면 영화 아무르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다음날 퉁퉁부은 눈으로 출근할 고민이 없는 금요일 저녁 7시, 방배 4동 주민센터 4층 대강당으로 오시면 됩니다. ^^

 

 

<해설이 있는 방배 열린 영화관 - 무료 영화 상영 일정>

 

날  짜

제  목 

 영 화 정 보

 6. 27

아무르 

 프랑스/ 미카엘 하네케/ 2012

 7. 11

원스

 아일랜드/ 존 카니/ 2006

 7. 25

인생은 아름다워

 이탈리아/ 로베르토 베니니/ 1997

 8. 8

누들

 이스라엘/ 아일레트 메나헤미/ 2007

 8. 22

중앙역

 브라질/ 월터 살레스/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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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여행 리포터  이 성 심

 

 

서초여행 기자단은 '여성이 행복한 서초'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연령대로 이루어진 서초구에 거주하는 여성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서초여행 기자단은 벌써 올해로 4기째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4기로 위촉된 후 처음으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그날 오전에 서초구에 다른 행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바쁜 일정을 소화하시며 달려와 주셨습니다. 많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오랜만에 모여서 더욱 반가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먼저 블로그 담당 부서인 여성가족과 과장님으로 격려의 말씀을 듣고 간담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취재방향이나 운영에 대한 자유로운 토의가 있었습니다.  꾸준히 활동해 주셨던 경험이 많으신 기자님들의 노하우를 듣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도 서초여행 블로그의 눈부신 발전을 기대하며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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