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秀多/예뻐지는 수다'에 해당되는 글 69건

  1. 2014.06.24
  2. 2014.06.13
  3. 2014.01.16
  4. 2014.01.08
  5. 2013.12.26
  6. 2013.12.09
  7. 2013.12.06
  8. 2013.11.21
  9. 2013.11.05
  10. 2013.10.31

 

여름철 모공관리 - 셀프 모공 잡는 법!!

 

 

 

 

날씨가 더워지면서 땀 때문에 화장도 잘 지워지는데 화장도 잘 안 먹는 것 같다고요? 더운 날씨에 늘어진 모공 때문인데요, 20대 후반부터 모공은 서서히 늘어지기도 하지만 특별히 여름철 사소하게 신경쓰지 않으면 점점 커져만 가는 모공 때문에 괴로운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모공관리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상생활에서 놓치기 쉬운 모공관리 부분을 요약해 봤습니다.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수칙>

 

1. 쉽게 지나치기 쉬운 식습관이 중요하다.

서구화된 식습관은 피지 분비량을 늘린다. 유제품, 흰빵, 정제된 쌀, 감자, 밀가루, 패스트푸드, 달걀 노르자, 시리얼, 탄산음료등 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즐겨 먹는 사람이 그렇게 않은 사람에 비해 피부 트러블로 고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모공 관리를 하고 싶다면 피부에 유익한 과일, 채소, 곡물 빵, 두유, 생선, 견과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2.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안면 근육을 풀어주는 페이스 요가를 한다.

입을 최대한 크게 벌려 ‘아, 에, 이, 오, 우’ 반복을 병행하면 피부 탄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평소 피부가 ‘열’받지 않도록 평정심을 유지하는 스트레스 관리 또한 필요하다.

 

3. 기름종이 사용은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좋다.

‘오일 제로’의 단백한 피부를 위해 수시로 기름종이를 사용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너무 자주 사용하면 표피 보호를 위해 분비되는 피지의 순기능마저 잃게 돼 피부의 유수분 균형이 깨지는 것은 물론, 건조함에 대한 보상 작용으로 전보다 더 많은 양의 피지 분비를 촉진하니 하루 세 번, 정말 필요할 때만 기름종이를 꺼내 들도록 하자.

 

4. 점심시간 이후 화장을 고칠 때 파우더 퍼프를 얼굴에 곧장 갖다 대지 말 것.

이때쯤엔 피부 수분이 부족하기에 오히려 모공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일단 수분 미스트를 얼굴 전체에, 특히 모공이 많은 부위에 물을 준다고 생각하면서 넉넉히 분사한 다음, 메이크업 스펀지로 수정할 부위를 톡톡 두드려준다. 그런 다음 퍼프에 묻힌 파우더를 양볼, 이마, 턱 순으로 지긋이 눌러주듯 바르면 좋다.

 

5. 모공 관리의 지름길은 집에 오면 무조건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울 것.

술에 취해서, 야근으로 피곤해서, 그 어떤 이유에서든 화장만은 꼭 지우고 자야 모공 속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는다.

 

6. 모공 늘어짐 방지를 위해선 무리한 다이어트도 금물!

다이어트는 체내 에스트로겐 분비를 저하시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이로 인해 모공이 더욱 부각돼 보일 수 있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지양’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들이며 몸매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야말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최선책이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차려입을수록 촌스럽다'는 인식…

뾰족구두보다 납작한 신발 선호

 

 

 

 

"하이힐 실종 사건!" 추리소설 제목이 아니다. 요즘 날렵한 뾰족구두를 신은 여성 찾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거리에서도, 패션쇼 무대에서도 하이힐은 스리슬쩍 자취를 감췄다.

이번 봄·여름 서울패션위크 무대에서 선(線)이 여리디여린 하이힐을 신고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거의 없었다. 대부분 투박한 통굽이 달린 샌들을 신거나, 발을 쓱 끼면 들어가는 낮은 구두(슬립온·slip on) 차림이었다. 외국 패션쇼에선 이런 경향이 더하다. 지방시, 지암바티스타 발리, 셀린 같은 컬렉션에서도 모델들은 먼지 하나 묻으면 안 될 것 같은 최고급 정장이나 치렁치렁 늘어지는 이브닝드레스에조차 하이힐 대신 굽 낮은 운동화나 납작한 신발을 신고 '툭툭' 걸어나왔다. 하이힐 기피 현상, 이유가 뭘까?

패션 디자이너 홍혜진씨는 "전 세계적으로 거세게 이는 스포티즘 영향이 크다"고 분석했다. 스포티즘(sportism)이란 스포츠나 운동복에서 영감을 받아 출발한 패션의 흐름을 일컫는다. 홍씨는 "주 5일의 삶이 정착하면서 요트·서핑·테니스·승마·캠핑 같은 운동을 즐기는 여가 활동도 덩달아 중요해졌다. 패션도 여기에서 영향을 받다 보니 하이힐 설 자리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너무 차려입을수록 오히려 촌스럽다'는 인식이 퍼졌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패션 디자이너 배승연(요니P)씨는 "예전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차려입는 것을 미덕으로 여겼지만, 요즘엔 패션을 살짝 비틀 줄 아는 자신만의 여유가 더욱 중요해졌다. 정장을 정장 같지 않게, 드레스를 드레스 같지 않게 입을수록 더 멋져 보인다"고 말했다. 홍혜진씨도 비슷한 말을 했다. "소위 덜 차려입는다는 뜻의 '드레스드 다운'이 화두다. 옷차림에 너무 신경 쓴 모습보단 살짝 무심하게 보여야 더 쿨하다고 여기는 시대다." 신발은 낮아졌지만, 멋의 기준은 오히려 더 높아졌다는 얘기로도 들린다.

  ※ 글은 조선일보에서 발췌했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단백질 식이요법 - 뒤캉다이어트

 

 

 


뒤캉다이어트라고 들어보셨나요? 1년 365일 다이어트를 외치고 다니지만 뒤캉다이어트는 서초여우도 생소한 다이어트입니다.

 

 

<뒤캉다이어트>는 프랑스의 영양학자 피에르 뒤캉이 발간한 다이어트 책 제목으로 2000년에 발간하여 프랑스에서 베스트셀로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2007년 한국에 소개되어 역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다이어트는 전형적인 순수 고단백질 식이요법으로, 근육과 피부의 손상 없이 빠른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그러나 탄수화물 뿐 아니라 지방의 섭취도 제한되므로, 먹는 즐거움을 포기해야 한다는 고통도 있습니다. 그럼 뒤캉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하겠습니다.  

 

 

 

1단계: 순수 단백질 식단으로만 구성하고 탄수화물과 채소를 피한다.


아침 - 달걀찜(달걀 세 개에 물과 저지방우유를 넣고  소금으로 간함), 저지방 우유 한 컵

점심 - 쇠고기스테이크, 닭가슴살, 생선, 해산물, 달걀 한 가지로 만든 요리, 저지방 우유 한 컵
저녁 - 삼계탕, 쇠고기스테이크, 달걀 등 단백질 음식을 마음껏 먹는다.

       * 물을 많이 마셔야 함

 

 

2단계; 순수 단백질과 채소 식단 병행


아침 - 계란찜, 채소샐러드, 저지방우유 한 컵
점심 - 불고기(쇠고기), 상추쌈, 저지방우유 한 컵
저녁 - 새우구이, 채소샐러드, 물김치

 

 

3단계: 단백질과 채소를 기본으로 하여 과일과 탄수화물을 조금 추가


식단: 과일 150그램, 호밀빵 1개, 잡곡밥 한 그릇, 치즈 두 장, 일반 우유
        위 재료를 세 끼에 나누어 먹는다.

 

 

4단계: 일주일에 하루만 1단계 고단백 식단으로 섭취하고,

          나머지는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는다.

 

 

 


  

뒤캉다이어트는 단기에 하는 단백질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영국 영양사 협회는 뒤캉다이어트가 에너지결핍, 변비, 입 냄세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모든 다이어트는 시작 전, 자신의 건강을 체크해보고 맞는 다이어트를 선택해야겠으며 하나의 다이어트가 모든 것을 좋게 만들어 주지는 못하죠. 적절한 운동이 병행되어야지만 아프지 않고 더 건강해지니까요! 과도한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을 망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Trackback 0 And Comment 0


미세먼지에 대한 피부대처법

 

 

 

 

 


최근 날씨예보를 볼 때, 오늘 많이 추울까라는 생각과 함께 미세먼지가 심한가를 주의깊게 보게 되네요. 중국발 스모그현상으로 인해 생기는 미세먼지는 자동차, 공장 등에서 나오는 중금속을 포함하고 있어서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겨울에는 추위로 인해 창문을 닫아 놓고 있고 가끔은 환기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미세먼지가 짙은 날에는 오히려 창문을 꼭 닫으라고 당부하기도 하죠.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도 하지만 후두염, 인두염, 비염, 폐렴, 기관지염 등의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평소 황사마크스를 착용해야합니다. 일반 마스크가 아닌 '의약외품, 황사방지용'표시가 된 마스크이죠.

 

 

 

피부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겠죠. 미세먼지로 피부는 자극을 받아 모공이 막혀 각종 트러블과 피부염을 일으키게 될뿐만 아니라 방치할 경우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니까요. 여성을 사랑하는 서초여우가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피부관리법을 소개해드립니다.

 

  

 

 

 

 

민낯에 자신있어도 그대로 나가지 마세요!

아무리 자연미인이 대세라고 해도, 미세먼지 속에는 중금속, 세균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어 직접 닿으면 피부를 자극시키고 발진, 발열 등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 피부 깊숙이 침투해 모공을 막아 산소공급과 혈액순환을 저해하고 피부 가려움증, 염증을 유발하여 트러블의 원인이 된답니다. 민감하고 트러블이 심한 피부는 밀키한 타입의 제품을 발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주세요!

 

 

 

 

 

 


꼼꼼한 클렌징, 자극은 안돼요!

집으로 돌아와서는 꼼꼼한 클렌징으로 피부 자극을 주는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해야 하구요. 이때 주의할 것은 잦은 클렌징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주름과 탄력저하를 유발하므로 수분과 영양 공급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점! 특히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보습, 영양 팩을 통해 피부 자극을 완화시키고,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줘야 하는 걸 잊지마세요!

 

 

 

 

 

 

 

 

세안 시에는 수분과 탄력손실에 주의!

외출후에는 예민해지고 손상된 피부가 덧나지 않도록 먼저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이어 보습성분이 함유된 세안제로 평소 놓치기 쉬운 턱 밑, 콧망울, 헤어라인까지 꼼꼼히 롤링하고 물로 헹구는 횟수를 늘려 혹시 남아있을지 모르는 잔여물을 제거합니다.

 

그러나 노폐물을 모두 제거하고 싶은 욕심으로 강하게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세안하는 것은 자극을 받은 피부를 더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자극이 강한 세안제는 피하셔야 합니다. 또한 평소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세안 후에는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어 피부보호막을 만들고 면역력을 길러 주도록 하세요.


 

 

 

 

 

 

 

Trackback 0 And Comment 0


겨울철 피부관리법에 대한 진실과 오해

 

 

 

 

 

 

 


겨울철 피부에 대한 이런저런 속설들이 있는데, 무엇이 진실일까요? 서초여우가 겨울철 피부관리법에 대한 진실과 오해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목욕 직후 보습제만 바르면 오케이?

 

물론 목욕 후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은 좋지만, 한 연구에 따르면 목욕 직후 바르든 조금 이따 바르든 총체적인 수분량은 큰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안 바르는 것보다는 바르는 것이 훨씬 좋지만요. 계절에 상관없이 피부를 관리하는 요령은 바로 피부가 숨을 쉴 때 수분을 가둬두는 것이죠. 겨울철 피부관리의 비결은 적정한 수분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겨울에는 목욕 시간을 짧게 하고, 뜨겁지 않은 물로 샤워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2. 실내 난방이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

피부에 썩 좋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건조한 피부가 실내 난방의 탓만은 아닙니다. 차가운 바람을 맞아도 피부가 붉어지거나 통증이 생길 수 있고, 추워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나빠져 있죠. 물을 마셔도 손발끝까지 전달이 안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발이 가장 빨리 건조해지는 것이죠. 따라서 자주 움직이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해요.

 

 

 

3. 보습제는 두껍게 많이 발라야 한다?

건조한 피부탓에 보습제를 두껍게 바르기도 하죠. 보습제를 많이 바르면 당긴이 해소될 것 같지만, 그렇게 하기보다는 얇게 여러번 발라주는 것이 효과가 있습니다.  

 

 

 

4. 여드름은 알레르기 때문일까?

여드름은 면역체계의 반응이긴 하지만 꼭 알레르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만성피부질환이 있을 경우 겨울의 찬 바람이 피부를 성나게 만들어 여드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약국에서 히드로코르티손을 사서 발라도 염증이 완화될 수 있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smilingbee.tistory.com BlogIcon 최연수 2013.12.27 21:28 address edit & del reply

    겨울철 피부관리...내 피부는 소중하니까...^^

 

 

 겨울피부에 좋은 음식 4가지

 

 

 

 

 

 

 

 

 

1. 커피

커피를 하루에 한 잔씩 마시면 피부암 발병률이 낮아진다고 해요. 유럽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한 잔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마신 사람은 비흑색종 피부암에 걸리는 확률이 10퍼센트까지 떨어졌다고 하네요. 9만3천여명 이상의 여성에게 행한 실험이라고 하는데, 커피를 많이 마실수록(하루 6잔 이상) 발병 위험은 더 낮아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카페인을 제거한 커피는 이런 효과가 없다고 하네요.

 

 

 

 

 

 

 

 

 


2. 당근

당근에는 리코펜과 베타카로틴이라는 색소가 들어있는데요, 이 색소들은 자외선에 손상되는 피부를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어느 연구에 따르면 자외선에 노출된 참가자들이 10-12주 동안 보통 식사와 함께 매일 당근주스 1과 2/3컵 또는 토마토 페이스트를 2와 2/1 큰스푼씩 섭취했을 때 피부의 붉은 기운이 50퍼센트까지 없어졌다고 해요.


 

 

 

 

 3. 참치

 

참치나 오메가3가 든 생선들은 피부를 젊어 보이게 하며 피부암을 예방해 줍니다. 생선 기름에 든 오메가3지방의 한 종류인 epa는 피부를 탱탱하게 만들어주는 섬유상 단백질인 콜라겐을 보존해 주거든요. 베일러 의과대학 교수인 블랙 박사에 따르면 epa가 다른 오메가3인 dha와 함께 종양 성장을 촉진시키는 염증성 화합물을 줄여줌으로써 피부암을 예방해 준답니다. 일주일에 2회 생선을 먹으면 피부와 함께 심장에도 좋다고 하네요.

 

 

 

 

 

 

 

 

4. 브로콜리

미국의 한 의학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브로콜리처럼 비타민c가 많은 음식은 주름과 피부건조를 막아준다고 합니다. 비타민c는 자외선으로 생긴 유해 산소를 없애줌으로써 피부를 매끄럽게 만들어 주며, 콜라겐을 합성하기도 한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1
  1. 김미홍 2013.12.09 18:33 address edit & del reply

    브로컬리가 피부 주름 막아주는데 도움이 되는군요 더 자주 먹어야 겠어요^^

 

머플러 잘 매는 방법, 동영상으로 배워요!

 

 

 

 

 

 

겨울추위를 위한 머스트아이템은 다양합니다. 장갑, 내복, 머플러, 수면양말 그리고 요즘은 usb손난로, 방석 등등 다양합니다. 그 중에서도 머플러는 외출시 빠지면 안돼죠. 다른 아이템보다 외부에 적극 노출되고 자연스러운 패션감각을 알아볼 수도 있죠.

 

 

 

 

서초여우는 고백하자면은 패션센스가 없습니다. 그래서 무난한 컬러를 선택하지만 문제는 그냥 돌돌돌 목에다 말거나 아니면 앞에서 묶는 방법 외엔 알지를 못한다는 것이죠. 컬러가 아니라 매플러는 어떻게 매는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매는 법을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럴 때, 인터넷을 찾아보기도 하는데 글과 사진으로는 잘 모르겠어요. 무엇이든 글로 배우는 것은 약한 서초여우였습니다. ㅠㅠ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죠. 동영상으로는 할 수 있다! 유투브를 찾아보니 다양한 머플러 매는 법을 알려주고 있었어요. 그 중에서도 다양한 머플러 매는 법을 잘 알려주는 영상이 있어 공유합니다. 우리 이번 겨울에는 머플러 하나로 센스있어 보아요!

 

 

        

 

 

 

 

 

 

 

 

 

 

 

 

Trackback 0 And Comment 0

겨울철 피부관리는 어떻게?

 

 

 

계절이 달라지면 기온도 달라지고 피어나는 꽃들도 달라지듯이 우리의 피부도 다르게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겨울철 피부, 신경써야할 포인트는 어디일까요? 서초여우와 함께 겨울철 피부관리 포인트를 체크해 보기로 해요.

 

 

 

 

 

 

 

1. 자외선 차단과 보습을 철저히

 

겨울철은 여름보다 자외선 차단에 소홀하기 쉬운데요. 겨울에도 자외선 차단을 철저히 하는 것이 피부관리의 첫걸음입니다. 보습제는 가방에 넣고 다니거나 사무실에 두면서 수시로 넉넉한 양을 발라주어 피부가 늘 촉촉하게 유지되도록 합니다.

 

 

 

 

 

 

 

 


2. 세안과 목욕도 주의

 

가뜩이나 건조한 바깥 날씨에 더욱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제품을 쓰면 안되겠죠? 피부에 과도한 마찰을 주는 것도 금지! 건성 세안제를 피하고 최대한 보습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을 선택합시다.

목욕할 때는 욕조에 너무 오래 들어가 있거나 샤워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물에 잠긴 피부는 피부 세포손상을 막는 물질을 파괴시키게 됩니다. 목욕시간은 최대한 빨리 끝내고 재빨리 보습제를 바릅니다. 특별히 건조한 부위가 있다면 올리브유를 발라줘도 좋답니다.

 

 

 

 

 

 

 

 

 

3. 입술 피부 관리

입술은 건조한 날씨에 가장 약한 부위이죠. 밤낮 구분없이 꾸준히 립밤으로 관리하세요. 단 페퍼민트나 멘톨은 자극이 강하므로 해당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은 피하세요.

 

 

 

 

 

 

 

4. 모공과 각질관리

 

건조하면 피부가 탄력을 잃게 되고 모공도 힘을 잃게 됩니다. 따라서 여름만큼 모공과 각질관리에 힘써야 하는데요. 수분이 부족하면 모공이 넓어질 수 있는데 모공이 넓어지면 그 안에 노페물이 쌓이게 됩니다. 따라서 티존 부위는 거품팩으로 꼼꼼히 씻어주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smilingbee.tistory.com BlogIcon 최연수 2013.11.28 23:40 address edit & del reply

    피부는 소중하니까요

 겨울철 손관리 어떻게 할까?

 

 

 

 

 

 

겨울로 들어가기도 전에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면서 건조함은 옵션으로 달아옵니다. 이제는 입술이 자연스럽게 빠짝 마르고 화장실 가서 손을 씻으면 퍼석하는 느낌이 들죠. 얼굴 땡김은 기본이구요. 

 

 

특히 자주 물에 담그면서 건조함에 노출되는 손! 얼굴보다 더 늙기 쉬운 손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줘야 합니다. 손은 급격환 외부환경변화에 항상 노출되어 있지만 얼굴보다 신경을 덜 쓰는 부위이죠. 그러나 손 피부는 눈가 다음으로 피부층이 얇아 노화가 무척 빨리 진행되며, 항상 외부에 드러나 있기 때문에 그만큼 상하기도 쉽답니다. 따라서 노화의 척도로 가장 먼저 꼽힌답니다. 

 

 

손을 자주 씻다 보면 얼굴 피부처럼 보호막을 잃기 때문에 더욱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겨울철의 차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손은 더욱 거칠어지죠. 손을 씻은 다음엔 바로 핸드크림을 발라주고 자외선 차단제도 바르면 더 좋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유통기한이 지난 요구르트와 우유 등으로 팩을 해 주면 더 좋아요^^

 

 

 

 

 

 

겨울철 손관리 tip 

 

 

겨울에는 히터를 틀기 때문에 여느때보다도 더욱 실내 환경이 건조해지기 마련입니다. 가습기조차 제대로 틀지 않는 집은 어떤가요? 이런 환경에 손을 그대로 놓아둔다면 얼굴보다 더 빨리 늙는 것은 시간문제! 따라서 안티에이징 기능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마사지도 무척 좋은 관리법이죠. 손 관리 마사지법 알아볼까요?

 

1. 핸드크림을 덜어 손등과 팔꿈치까지 넓게 펴발라주세요.

2. 손목에서 팔꿈치까지 원을 그리며 마사지합니다.

3. 손바닥 가운데 부분을 중심으로 엄지손가락을 이용, 천천히 눌러줍니다.

4. 엄지손가락으로 손가락의 관절을 중심으로 하여 원을 그리며 부드럽게 문지르세요.

5. 검지손가락과 중지 사이에 반대편 손의 손가락을 끼운 뒤 옆면을 훑어주며 잡아당깁니다.

6. 큐티클 부위를 살며시 눌러줍니다.

7. 손가락과 손가락 사이를 지압합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 연출법

 

 

 

 

 

 

 

헤어스타일이 인상의 80퍼센트를 좌우한다는 말은 과장이 아니죠. 그만큼 당신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데 정말 큰 영향을 주는 헤어스타일! 얼굴형에 따른 헤어스타일 연출법을 알아볼게요^^

 

 

 

 

 

 

 

 

 

1. 긴 얼굴

 

동양인에게 많이 보이는 얼굴형이죠. 긴 얼굴형일 경우, '웨이브' 와 '미디움기장' 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긴 생머리가 주-욱 내려오면 얼굴이 더 길어보이겠죠? 그렇다고 섣불리 뱅스타일의 앞머리를 시도하지는 마세요. 앞머리는 옆으로 넘기거나 적당히 컬을 주어 부드럽게 마무리하세요.

 

 

 

 

 

 

 

 

 

 

2. 둥근 얼굴

 

귀여워 보이기는 하지만 시크한 느낌이 없다는 것이 단점이죠. 이 타입에서 피해야 할 것은 바로 '웨이브'와 '숏 기장'이랍니다. 긴 생머리는 가장 효과적으로 얼굴형을 커버해줄 수 있지만, 헤어라인이 얼굴형에서 짤릴 만큼 짧거나, 탱글탱글한 컬이 있다면 둥근 얼굴을 한층 부각시키게 되겠죠?

 

 

 

 

 

 

 

 

 

3. 역삼각형 얼굴

 

이 스타일은 상대적으로 비대한 얼굴의 위쪽을 커버해주면 좋습니다. 풍성한 앞머리를 만들어 이마를 덮어주면 한결 부드러워 보이죠. 생머리, 웨이브 어느 쪽이든 무난하지만 앞머리는 유지하는 편이 좋아요.

 

 

 

 

 

 

 

 

 

 

4. 각진 얼굴형

 

이 타입은 길이감이 짧은 헤어가 더 어울립니다. 가장 피해야 할 것은 앞머리도 없고 층도 없는 긴 생머리! 생머리가 하고싶다면 레이어드를 많이 주고, 부드럽게 옆으로 넘기는 앞머리를 해주면 어울려요.

 

 

 

 

 

 

완벽한 얼굴형을 부러워하고 계시나요?
얼굴형에 따른 헤어스타일 변화만으로도, 한결 UP된 자신의 모습을 느끼실거에요^^

 

 


 

Trackback 0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nrism BlogIcon 황지나 2013.10.31 19:5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머리할때가 왔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