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秀多/건강한 수다'에 해당되는 글 7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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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3.11.18

 

지난 여름 새벽 토요일 우면산 등산길에 맛깔나게 이야기를 하는 동네 아줌마가 뒷자리에서 아는 척 인사를 권하네요

 

초면이라 수줍게 목례로 답을 했는데 ,..

 

후에 누구일까 ? 궁금해 주변 분들께 물어보니 ‘서초1동 동장님 사모님’이시라하네요

 

동장님 사모님 !!

 

흔히 생각하면 ‘사모님’이란 호칭에서 말하듯 목엔 깁스라도 한 듯 힘이 들어가고 교양께나 있음직하게 무게를 잡을 듯도 한데 이분 참 괴짜시랍니다

 

 

 

 

 

 

야쿠르트 수레바퀴 끄는 동장님 사모님 보신 적 있으신지요 ?

 

사모님이란 호칭도 불편하다며 언니라 부르라하는데 이 언니 평생 그 흔한 퍼머도 할 줄 모르고 화장이 뭔지도 모르며 멋도 모르는 그냥 이웃집 아줌마랍니다

 

알고 지낸지 얼마 안 되었는데 꽤나 오래된 묵은 이웃냄새가 난답니다

 

바깥분께서 동장님 퇴임하시고 올해 구의원이 되셨는데 여직껏 낡은 수레는 버리질 못하시네요

 

 

 

 

 

야쿠르트 수레와 함께 한 지 올해로 21년째라니 --

 

우리 작은애가 대학 새내기인데 그 애와 같으니 꽤나 오랜 기간 함께한 셈이네요

 

그러니까 1995년 5월 8일 39세의 나이로 수줍게 찾아간 대리점에서 당장 출근해도 된다기에 두려움 반 호기심 반으로 시작했답니다

 

‘ 며칠을 가겠어 ?’ 반대 하시던 그 당시 동직원이셨던 구의원님께서도 말리다 지쳐 무관심으로 도움의 손길을 일부러 주지 않으셨다합니다

 

80년 6월 결혼 당시 7만 5천원의 월급으로 월세 3만 5천원을 내고 시어머님 모시고 시동생과 네 식구가 살았다하니 상상에 맡겨두죠

 

분가해 아이 둘 낳고 박봉으로 네 식구 살기 어려워 시작한 수레바퀴와의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질 줄 본인도 모르셨다네요

 

혹여 동장님께 누가 될까봐 OOO의 아내라는 말도 못하고 숨죽이며 살아왔는데 몇몇 아는 분들이 입으로 입으로 전해지면서 알려지게 되었답니다

 

처음 동장님 사모님이 야쿠르트 아줌마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라면 할 수 있을까 ? 답은 생각할 여지고 없이 바로 NO 나오더라고요

 

알면 알수록 시골 냄새 ,인간 냄새나는 이 아줌마가 존경스러운데 나만의 느낌이 아닌 모든 이의 느낌은 같은가 봅니다

 

이구동성으로 야쿠르트 아줌마 이야기들을 하시니 말이예요

 

 

이젠 아들 둘 다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으니 “그만 쉬어도 되지 않느냐 ?” 물어보니 ''20여년 새벽 6시면 출근해 하루 10시간을 수레와 같이 걸은' 덕분에 건강했고 행복했다' 즐겁지 아니했다면 진즉 그만 두었을 거라’며 의원님 재임기간은 수레가 동무라 하시네요

 

이 언니를 누가 말리겠어요

 

주말도 없이 지낸 시절에서 이젠 주말은 쉴 수 있어 쉬시면 좋으련만 틈틈이 손길이 필요하다 싶으면 어느 순간 달려가 거칠어진 손이 쉬질 못하게 움직이시네요

 

 

 

 

 

수레바퀴와 함께 한 일 년 후 부터 당신을 위한 보상으로 월급을 받을 때마다 장미 한 송이를 사서 “안 혜 경 한 달 동안 수고하고 고생 많았다” 격려하며 자축했다는 말에 코끝이 찡했답니다

 

오로지 남편과 자식을 위해 사노라 멋 낼 줄 몰라도 하루 하루가 감사하며 행복하다는 그 흔한 루스도 모르는 풋풋한 이 언니 .

 

서초구 행정 복지 위원장이신 정덕모의원님께서도 ‘수레바퀴를 끄는 부인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다’하니 이 부부 닮아도 너무 닮았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돌아서서 나갈 때 칭찬은 듣지 못할 지라도 험담은 듣지 않도록 살자 ’는 철학으로 산다는 언니의 말 이 밤 되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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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여행 리포터  황 지 나

 

 

최근에 가수 윤계상씨가 걸린 뇌수막염이 많은 분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뇌수막염이 심해지면 사망에도 이르게 하는 병이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고 초기 증상이 있을때 잘 관리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뇌수막염의 증상은 어떠한지 그리고 어떻게 예방을 할 수 있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뇌수막이라는 것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앏은 막을 의미합니다. 뇌수막은 척수로 연장되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뇌척수막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뇌수막염은 뇌수막에 염증이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을 가르키는 단어입니다.

외부에 돌아다니는 바이러스가 뇌수막 안쪽으로 침투하면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뇌수막염과 폐렴연쇄구균, 인플루엔지간균, 수막구균이 일으키는 세균성 수막염이 있습니다.

인플루엔자간균에 의한 수막염은 백신의 개발로 많이 감소하였고 최근에는 50세 이상의 성인에게서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수막구균 감염에 의한 수막염은 주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발생하며 50대 이후에는 급격히 감소하고 페렴연쇄구균에 의한 수막염은 젊은 연령과 40대 이후에 많이 발생합니다.

 

증상은 어떠합니까?

대게 열, 두통, 오한 등이 나타납니다. 38도 이상의 고열과 두통이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감기가 걸렸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구토와 함께 온몸에 발진이 생기기도 합니다.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일 경우는 열과 두통에 대한 치료로 자연적으로 호전되는게 일반적이지만 세균성 뇌수막염의 경우는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사율이 10-15% 정도이고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을수 있다고 합니다.

 

뇌수막염 예방 방법은 아이인 경우 뇌수막염 예방접종을 하는 것입니다. 생후 2, 4, 6개월에 총 3회, 그리고 12-14개월 중 추가로 1회를 받으시면 됩니다. 또한 손씻기 등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사를 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서초구청에 옆에 위치한 서초구 보건소에서는 어린 아기들을 위한 뇌수막염 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155-8067로 연락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알려 드릴 것입니다. 보건소 진료 시간은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점심시간은 12시부터 1시까지입니다. 병원보다 저렴한 서초구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것도 삶의 지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기와 비슷하지만 더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뇌수막염. 면역력과 체력을 높이는데 집중하면서 위생관리를 철저히 한다면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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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여행 리포터  황 지 나

 

 

 

올 여름은 수족구병이 유행이라고 뉴스에서 이야기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질병 관리 본부에 따르면 6월 22일부터 28일 사이 전국 외래 환자 천명 가운데 33.7명이 수족구병 진단을 받을 정도로 수족구병이 계속 유행하고 있습니다.

수족구병은 여름과 가을철에 주로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접촉성 감염병입니다.

 

 

 

 

수족구병 증상은 미열이 발생하고 입 안과 혀와 볼 점막, 잇몸과 입술에 수포가 나타나고 발진은 발보다 손에 더 흔합니다.

보통 수포는 1주일 정도면 호전 되는 가벼운 질환이지만 합병증으로 뇌막염, 뇌염, 무균성 뇌수막염등 신경계 합병증이 나타 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수족구병은 전염병으로 감염된 사람의 대변이나 침, 가래, 콧물과 같은 호흡기 분비물, 물집속에 들어 있는 액체 등을 통해 감염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유치원에서 집단 생활을 하는 아이들은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에게 위의 포스트를 보여주고 손을 깨끗하게 씻게 함으로 수족구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장남감과 놀이기구등도 소독을 자주 해줘서 관리 해야 할 것입니다.

가급적 끓인 물을 마시는 것도 수족구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더운 날씨에 아이들이 수족구병에 걸리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여 행복한 여름을 맞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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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궁금하다...

매실 잘못 담그면 발암물질 마시게 됩니다.

 

 

매실이 풍년이란다. 지나친 가격 하락으로 생산 농가는 울상일지 모르겠지만, 질 좋고 값싼 매실이 넘쳐나니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 매실농축액과 매실주 담그기가 연례행사였던 주부 9단은 물론이고, 올해는 초보 주부까지 매실을 기웃거린다. 그러나 함부로 덤비지는 말자. ‘가정 상비약’으로까지 불리며 사랑을 받는 매실이지만 올바로 알고 제대로 활용해야 진짜 약이 된다.

 

 

 
 
매월 6월부터 7월까지는 매실을 수확하는 계절이다. 올해 매실이 풍년이라 매실로 만드는 음식이 관심을 끌고 있다/농협 양재 하나로마트 제공

 

 

 

매실의 가장 큰 장점은 피로회복과 식중독예방이 꼽힌다. 매실에 풍부한 구연산은 우리 몸의 피로물질인 젖산을 분해해서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하고, 피크린산은 독성 물질을 분해해 식중독과 배탈 등 음식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다. 매실의 신맛은 위장과 십이지장 등 소화기관을 자극해 소화액 분비를 자극하고, 강한 살균력을 갖고 있어서 세균 감염으로 인한 장염이나 설사에 효과가 있어 약이 귀했던 시절에는 그야말로 가정 상비약의 구실을 톡톡히 했다.

하지만 매실 예찬은 여기까지 하고, 이제 조금 다른 관점에서 매실의 장단점을 따져보자. 일반 가정에서 쉽게 매실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매실주가 꼽힌다. 모름지기 제대로 된 과실주라면 과일 자체가 발효과정을 거쳐 알코올을 만들어내는 것이 맞지만, 한국식 매실주는 매실에 소주를 부어 만든다.

이렇게 만든 술은 어디 내놓기 좀 민망한 수준의 술이지만, 집에서 정성들여 빚은 술이라며 제법 귀한 대접을 받는다. 친구와 술은 오래 묵을수록 좋다며 매년 철마다 담근 술을 몇 년씩 보관하기도 한다.

그런데 다른 과실주는 몰라도 매실주는 조심해야 한다. 매실 씨앗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청산배당체가 들어있다. 이것이 알코올과 만나면 에틸카바메이트라는 발암물질이 만들어진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이 가정 및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주를 분석한 결과, 상당수의 제품에서 에틸카바메이트가 높은 수준으로 검출되었다. 가정에서 매실주를 잘못 담그면 자칫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매실주를 안전하게 빚으려면 매실 씨앗과 알코올이 직접적으로 장시간 접촉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소비자보호원에서는 ‘매실주를 만들때 상처가 없고 상하지 않은 매실을 골라 낮은 도수의 술에 담그고, 햇빛이 없는 서늘한 곳에서 보관하며, 침출기간은 100일 이내로 하라’고 권장하고 있다.

 
 

 

매실에 담금 전용주를 붓고 있다. 매실 씨앗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청산배당체가 들어있다. 이것이 알코올과 만나면 에틸카바메이트라는 발암물질이 만들어진다./조선일보DB

 

 

 

가정에서 매실을 활용하는 또다른 흔한 방법은 매실농축액이다. 청매실과 설탕을 1대1로 섞어 그대로 놔두면 매실농축액이 완성된다. 매실농축액은 물에 희석해서 음료로 마시기도 하고 각종 요리에 넣기도 하는 등 사용범위가 무궁무진하다. 매실 건더기는 씨를 발려내고 장아찌로 재활용하기도 한다. 직접 만든 매실농축액으로 가족의 건강을 챙기려는 주부들의 정성은 갸륵하지만 설탕은 여전히 아킬레스건으로 남는다.

혹자는 매실농축액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설탕이 발효과정을 거쳐 분해된다고 알고 있지만 이는 헛소문이다. 매실농축액은 설탕의 농도가 높아서 미생물이 번식할 수 없기 때문에 발효는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 단지 설탕에 매실이 절여지면서 수분과 함께 각종 유기산과 향미성분이 녹아나올 뿐이다. 그러니 설탕의 섭취를 줄여야하는 사람이라면 매실농축액 역시 그다지 현명한 선택은 아니다.

 
 
 
 
청매실과 설탕을 1대1로 섞어 그대로 놔두면 매실농축액이 완성된다. 매실농축액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설탕이 발효과정을 거쳐 분해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는 헛소문이다./조선일보 DB

 

 

 

각종 요리에 설탕대신 매실농축액을 활용하는 경우 설탕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 조금만 넣어도 음식의 맛을 살릴 수 있다는 장점은 있다. 매실농축액의 신맛과 향이 단맛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조금만 넣어도 만족스러운 단맛과 향미를 느낄 수 있다. 탱글탱글 싱싱한 연둣빛 알맹이, 모처럼 풍년을 맞은 매실이 올바른 활용을 통해 진정한 건강지킴이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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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형간염, 검사가 필수입니다!

 

 

 

 

 

환자의 80퍼센트는 20-30대인 A형간염은 젊은층에서 감염률이 높습니다. 이는 위생적인 환경으로 인해 자연 면역기회가 줄어들어 젊은이들의 항체보유율이 낮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A형간염은 감기와 초기증세가 비슷하여 특히 헷갈리는 사람이 많은데 A형 간염은 감기와 오인하여 감기 치료만 하다가 병이 악화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혈액검사를 통해 확진함으로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급성 A형 간염


기본적인 증세는 피로와 식욕감소, 구토, 전신쇠약감, 진한 소변 등으로 한달이 지나도 증상이 사라지지 않고, 황달과 구토증상이 나타납니다. 만성간질환자라면 전격성 간염으로 발전, 또는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원인은 A형간염 바이러스의 전파이며, 전염성이 높아 오염된 음식 또는 감염자를 통해서도 감염됩니다.

 

예방 및 치료: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키어 예방할 수 있으나, 이것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혈액검사를 통해 조기진단과 치료가 필수적입니다.

고위험군: 집단생활자, 혈우병환자, 의료업종사자, 만성간질환자, 유행지역 장기체류자 또는 해외여행자

 

 

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A형간염! 각 지역의 보건소에서도 간염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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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증상과 예방 & 자가진단

 

 

 

 

 

 

 

겨울철, 낮아진 기온으로 건강관리가 중요하지만 특히 혈관건강이 중요합니다. 외부의 온도가 내려가고 실내는 따뜻하게 하기 위해 난방장치를 하여 실내외의 온도가 차이가 있을 때, 따뜻한 실내에 있다가 실외로 나가면 차가워진 온도에 혈관이 수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뇌로 이어지는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뇌혈관이 막히면 뇌경색이고, 뇌혈관이 터지면 뇌출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를 합쳐서 뇌졸중이라고 하죠.

 

뇌졸중을 의심해 볼 수 있는 증상으로는 갑작스럽게 두통이 생기거나,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리며 구토증상이 있습니다. 말할 때 발음이 분명치 않은 언어장애 그리고 감각이 이상해지거나 한쪽 팔다리가 마비되기도 합니다.  뇌졸중으로 쓰러지게 되면 신속한 응급처치를 해주지 않으면 치매, 언어장애같은 후유증이나 사망에 이를 수 있으므로 자가진단법을 통해 뇌졸중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뇌졸중 위험도 자가진단법

 

1. 조부모, 부모중에 뇌졸중인 사람이 있다.
2. 50살 이상이다.
3. 담배를 피운다.
4. 술을 좋아한다.
5. 짠 음식을 즐겨 먹는다.
6. 지방이 많은 식품을 즐겨 먹는다.
7. 밤중에 추운 화장실에 가는 일이 많다.
8. 과로 수면부족으로 스트레스가 쌓였다.
9. 혀가 굳어지고 현기증이 일어난적 있다.
10. 손발이 저리고 눈이 침침한 일이 있다.
11. 비만이다.
12. 고혈압이다.
13. 당뇨병이 있다.
14. 고지혈증이다.
15. 안저검사를 받은 일이 없다.

 

 

15-11개 : 뇌졸중의 위험도가 아주 높다      
10-6개  : 뇌졸중의 위험도가 높은 편이다      
5-3개   : 뇌졸중의 위험도가 낮은 편이다      
2-0개   : 뇌졸중의 위험도가 아주 낮다      

   

 

 


뇌졸중의 원인인 고혈압의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며 금연, 폭음, 비만 등의 생활습관을 개선해야합니다. 무엇보다 평소 저염식, 저지방식으로 식습관을 개선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어야 합니다. 겨울에는 추운 곳에서 오랜 시간을 있는 것을 삼가하며 운동을 할 때 추운 새벽시간은 피하고 기온이 높은 오후나 초저녁에 하면 좋습니다.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는 없지만 평소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자신만의 방법이 필요하며, 충분한 을 해주어야 합니다.

 


겨울에 소리없이 무섭게 찾아오는 뇌졸중. 평소 생활습관과 운동으로 예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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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월요병 탈출은 이렇게 하자!

 

 

 

 

 

 

 


우리가 흔히 자주 말하는 월요병이란 무엇일까요? 달콤한 휴일을 지나 그 주의 첫 출근을 하게 되는 월요일날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로하고 힘이 없어지는 증상을 월요병이라고 하죠.

 

사실 그 한주를 시작하기에는 힘찬 화이팅이 필요한데, 매일 월요병에 힘들어해서는 안되죠. 그렇다면 월요병 퇴치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먼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부터 마셔보세요. 전날 술을 마셨다면 탈수를 막아주고 해독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심장에 부담을 주는 격한 운동을 하는 건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으니 삼가해야 한답니다. 이부분은 많은 분들이 모르셨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월요일 점심시간은 메뉴 선택에도 신중을 기해봅시다. 이때 속을 풀어준다고 얼큰한 음식 드시면 위벽을 자극할 수 있으니 담백한 음식을 골라보세요. 오후가 되서도 피로와 숙취로 머리가 지끈거린다면 우유보다는 물을 마시는 게 가장 좋답니다.

  

 

월요병 치료법 숙지!

우유 속에 포함된 지방과 칼슘이 오히려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따라서 과음을 한 다음 날에는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충분히 물을 마시는 게 좋고 이 때 약간의 당분이 포함된 물도 괜찮습니다.

 

피로가 극에 달하는 저녁시간, 사우나나 찜질방에서 땀을 빼고 싶으시다구요? oh no!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서 강제로 땀을 빼면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피하시구요. 대신 스트레칭이나 등, 목, 허리 등을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이 월요병 해소에 더 효과적이라고 하니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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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실내적정온도 유지하기

 

 

 

 

 

 

 

 

1. 겨울철 실내온도는 ‘20도’

겨울철 실내 적정 온도18∼20도이지만, 많은 가정에서 난방으로 인해 실내온도를 높게 유지하고 있죠. 이런 습관은 에너지 낭비 뿐 아니라 건강에도 나쁘답니다. 안팎의 큰 온도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고 건조해진 실내 공기가 피부의 수분을 빼앗죠.

 

실내온도를 내려도 거실바닥에 카펫, 현관이나 방문 앞에 러그를 깔면 온도가 따뜻하게 유지됩니다. 카펫 대신 이불이나 담요도 좋아요. 카펫 아래 담요 등을 한 겹 더 깔아도 난방효율이 좋아집니다.

 

 

 

 

 

 

 

 

2. 체온을 올리자

집안에 있을 땐 가벼운 맨손체조를 해봅시다. 웅크리고 있던 몸이 풀리면 기분도 좋아지고 체온도 올라갑니다. 제대로 체온이 높아지면 보일러 온도를 높이지 않아도 된답니다. 실내에선 꼭 내복을 착용하고, 양말무릎담요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3. 새는 열 막기

촛붓을 켜서 외풍이 있는 방향을 확인하고, 문풍지충비문 틈막이를 창문틈새, 현관틈, 전선 때문에 생기는 공간에 붙이면 소음과 열손실을 방지합니다. 베란다나 복도쪽 창문에 비닐 또는 뽁뽁이라고 하는 비닐캡을 설치해도 좋지요. 커튼 또한 열손실을 막아줍니다.

 

 

 

 

 

4. 보조 난방기구 사용

난방기구를 공간 안쪽에 놓지 말고 냉기가 들어오는 쪽을 등지고 둡시다. 그러면 실내 공기가 고루 데워진답니다. 또, 난방기구를 사람이 앉아있는 높이로 설치하면 체감온도가 무척 높아집니다. 전기난방기는 온도를 한 단계 낮추는 것이 전기세 절약의 비결!

 

 

 

 

 

 

 

 

 

 

5. 보일러 끄지 않기

난방비를 아끼려고 보일러를 자꾸 껐다 켜면 난방비가 더 나옵니다. 그러므로 보일러는 최소한의 온도로 켜두고, 외출 시에는 온도만 낮춰둡시다. 물론 장기간 집을 비운다면 꺼야 합니다. 또한 보일러 기계 내부에 쌓인 먼지는 열전도율을 떨어뜨리므로, 6개월에 한번 정도 청소 및 점검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청소만 잘해도 열전도율이 5-10퍼센트 높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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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좋은 유자차 & 유자스킨 만들기

 

 

 

 


겨울에 더욱 생각나는 유자차. 유자는 레몬의 3배 이상의 비타민C가 들어있으며

- 리모넨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피부노화를 예방해 준다고 합니다.

- 리모넨과 또 다른 펙틴성분은 혈액순환 촉진과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어

   뇌혈관 장애와 고혈압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구연산이 많아 감기 예방에 좋고 유기산은 노화와 피로를 방지해준다고 합니다.

- 칼슘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을 걱정하는 갱년기 여성에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효능을 자랑하는 유자를 사서 하나 버릴 것없이 유자차 유자스킨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유자차 만들기


1. 꽃소금을 이용해 유자껍질을 잘 씻어주세요.
2. 유자 꼭지를 제거하고 유자껍질과 과육을 분리해주세요.
3. 유자껍질을 얇게 채 썰어주세요.
4. 유자 속에 씨를 빼어 따로 모아두시고, 유자속을 잘 다져서 껍질과 함께 넣어주세요.
5. 유자와 설탕(꿀)을 1:1.2로 비율을 맞추신 후 골고루 잘 섞어주세요.

이렇게 반나절 정도 재운 후 병에 담아 하룻밤 재운 후 드시면 맛있는 유자차가 완성됩니다. 유자에 설탕을 적게 넣으시면 시어지고 맛이 떨어집니다.

 

 

 

 

 

 

남은 유자씨앗으로 무엇을 하나? 바로 유자스킨을 만들어 줄꺼예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유자스킨 만들기
1. 유자스킨을 만들 병 안에 유자씨를 밑에 깔아줍니다.
2. 유자씨가 잠길 만큼 정종을 부어주세요.
3. 약 2주 정도 보관하시는데 중간에 한번 흔들어주셔도 좋아요.

2주 후에 보면 피부보습에 좋은 유자스킨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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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좋은 차


환절기를 지나 겨울이 다가오면서 건조한 날씨로 인해 목에 피로를 많이 느끼게 됩니다. 목에 좋은 차를 마시는 것이 좋은데 서초여우가 목에 좋은 차들 중 무차, 생강칡차, 모과차, 오미자차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목에 좋은 차1. 무차

 

재료: 무 간 것 2큰술, 생강즙 1/2작은술,  간장 1/2작은 술, 물

1. 무는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강판에 갈아주세요.(매운맛은 간 뒤 20분 정도 지나면 부드러워집니다.
2. 따듯하게 데운 그릇에 무즙과 생강즙, 간장을 담고 끓는 물을 부으면 됩니다.

 

 

 

 

 

 

목에 좋은 차2. 생강칡차

 

재료: 생강즙 2작은술, 레몬즙1작은술, 칡가루 2큰술, 꿀2큰술, 물

1. 냄비에 칡가루와 꿀을 넣고 물을 부어가면서 잘 섞어주세요.
2. 약한 불로 가열해 걸쭉하고 투명해지면 생강즙과 레몬즙을 넣고 섞습니다.

 


 

 

 

 

 

 

 

목에 좋은 차3. 모과차

 

 재료: 모과 3개, 시럽

1. 잘 익은 모과를 깨끗이 씻어 6등분합니다.
2. 씨를 털어내고 2mm 정도의 두께로 썰어서 유리병에 눌러담습니다.
3. 시럽을 붓고 뚜껑을 덮습니다.
4. 끓는물에 모과청 2큰술을 넣고 먹으면 됩니다.

 

 

 

 

 

 

 

 

목에 좋은 차4. 오미자차

 

재료: 물, 오미자 20알

1. 물 2리터에 오미자 20알을 넣고 10시간 이상 우려냅니다.
2. 오미자를 건지고 차를 마실 때마다 마실 양만큼 데워서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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