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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등산 (원터골 입구 → 옥녀봉 정상→ 소나무 숲길로 하산)

당일 산행 가쁜 하게 초보자도 쉽게 오를 수 있는 청계산 어떨까요? 청계산 하면 매봉도 있지만 가벼운 등산길을 원한다면 옥녀봉을 추천하고 싶은데요.

청계산 원터골 입구 출발하여서 약 1시간 반이면 오를 수 있는 거리입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은 약 2시쯤에 집에서 출발하여 3시쯤 원터골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청계산 등산 안내도를 확인한 후 옥녀봉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늦은 출발이라서 옥녀봉으로 향하여 저의 마음이 걸음을 빠르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가는 걸음을 멈추게 하는 꽃향기, 풀잎 향기, 흙냄새 그리고 바람의 향기가 전해주는 자연의 하모니가 저에게 천천히 걸으라고 하는 말하는 듯 했습니다.

서초구에 주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에게 쉼터가 되고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것과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는지 새삼 느껴졌습니다. 

청계산이 좋은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저는 흙길 옆에 흐르는 계곡 있어서 좋습니다. 꼭 정상이 아니 여도 가족들이 함께 계곡에 발 담그며 얘기할 수 있고 하산 하는 사람들에게는 지친 마음을 달래 주는 곳도 되고 아이들에게는 물속에서 노니는 작은 물고기를 보며 작은 기쁨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계곡이 있는 청계산은 매력이 넘치는 산이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이렇게 주변을 둘러보며 걷다보면 계단 길이 나오는데요. 나무계단을 오를 때는 조금 힘에 붙였습니다. 다리에 힘도 풀리고 숨도 찼지만 저희 딸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 되니까....  아자!! 파이팅하며 힘을 내어봅니다.

 

 

이렇게 힘을 내어 한발 한발 계단을 오르다보면 원터골 약수터 쉼터도착 했습니다. 휴~ 잠시 숨을 놀리면 정자에 앉자 서 한숨을 놀립니다.

저희 딸은 지치지도 않나 봅니다. 보이는 곳곳이 신기하고 재미있게만 한가 봐요. 길을 걷다 우연히 주은 밤송이 하나로 신기해하기도 하고 또 한참 가다가 주은 도토리 한 알 끝없는 질문에 저는 대답해주고 아이는 마치 탐험가가로도 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렇게 잠시 쉬었던 우리 가족은 다시 옥녀봉을 향해 출발 하였는데요. 20분 정도 조금 더 계단을 오르다보니 보이는 능선 길 작은 오솔길. 여기가 도심 속인가?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이렇게 온전히 자연을 느끼며 걷다보니 벌써 옥녀봉에 도착 !! 만세 !!

옥녀봉 앞에 펼쳐진 산에 둘러싸여있는 서울 도시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족이 드디어 정상에 왔구나! 실감이 났습니다. 

 

 

정상에 도착한 저희 가족은 오늘 등산을 기억하는 사진으로 찰칵! 찍고 하산 하였습니다. 하산 길에는 올라오는 길보다 쉬웠어요. 다리에 힘이 풀려서 넘어 질 뻔도 했지만 언제나 하신 길은 즐거워요. 한참 내려오다 보면 눈에 펼쳐지는 소나무 길.

 

 

소나무 숲길을 걷다보면 저도 모르게 산림욕도 하고 나무가 주는 좋은 피톤치드도 자연스럽게 내 몸 깊숙이 스며들어와 제 몸을 왠지 맑게 해주는 느낌 이였습니다.

이렇게 알찬 등산길이 또 있을까요? 이번 주 등산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자신 있게 서초동 위치한 청계산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남녀노소, 친구들과 혹은 가족들과 함께 깊어지는 가을 청계산 산행으로 마음에 힐링 해보세요.

 

주소 : 서울 서초구 원지동

주차 : 유료주차 (주차장1 = 10분 200원 / 주차장2 = 종일 3,000원)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 편리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하여 청계산 가는 법 : 양재역에서 신분당선을 이용하여 가는 청계산 입구도착 양재역에서 4432를 이용 주말에는 8441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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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남이다!! 2014.09.15 18:21 address edit & del reply

    멋져요

  2. BlogIcon 소연낭자 2014.09.15 18:22 address edit & del reply

    꼭 가고싶너요

  3. BlogIcon 괜찮아!! 2014.09.15 18:24 address edit & del reply

    멀지 않은곳에 이렇게 좋은 산이 있서서 좋아요

  4. BlogIcon 닭치고~~ 2014.09.15 18:26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번주 당장 !! 청계산 접수 ㅋㅋㅋ

  5. BlogIcon 룰루랄라 2014.09.16 08:22 address edit & del reply

    선선한 가을 산행이 최고

  6. BlogIcon 해피바이러스 2014.09.16 08:23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들과 같이 가보고싶네요

  7. Favicon of https://seochowoman.tistory.com BlogIcon 서초여우 2014.09.17 21: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두 저두~~ 우리모두 청계산에서 만나야겠어요~ ^^ 요즘 등산하기 딱좋은 날씨잖아요? ^^

 

 

 

 

서초구청 5층 직원들이 잠깐 쉬어가는 쉼터라고나 할까요? 예쁜 까페가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봤어요.

 

 

구청장실을 반으로 잘라서 만드셨다고 하던데요. 정말 아기자기한 공간이었어요. 이렇게 편안하게 앉을 공간도 있고 책도 볼 수 있구요. 직접 차나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직원들에게 좋은 공간이지만 구청장실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도 잠깐 앉아서 서류 정리를 할 수도 있는 곳이 되었어요. 이번 조은희 구청장님은 주요한 목표를 청렴도를 높이는 것으로 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직원들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구청이 되면 또한 직원들도 구민들에게 빠르고 친절한 일처리를 도울 수 있게 될 거라는 생각에 이런 공간을 만드신 것 같아요.

이런 예쁜 카페를 구청에서 만나니 구글이나 멋진 대기업의 파격적인 공간이 떠오르지 않나요.

 

 

아무래도 서류와 컴퓨터, 딱딱한 업무 속에 시달릴 직원을 사무실에서 만나는 것보다는 이런 까페에서 만나서 업무를 처리하는 것도 훨씬 부드러울 것 같구요. 유리 미닫이문과 파스텔 색깔의 의자랑 동그란 탁자가 맘에 들더라구요.

게다가 벽은 벽돌로 마감했더라구요. 그림이 걸려 있어서 분위기도 좋았어요. 그리고 사진에선 볼 수 없지만 클래식 음악이 잔잔하게 들려오는 것이 명상의 시간처럼 고요하고 편안하게 느껴졌어요.

 

 

민원을 제기하러 5층 구청장실까지 오시는 분들이라면 뭔가 불만이 있으신 분들이 대부분이겠지요? 그런 분들이 좀더 마음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전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5층이 엘리베이터를 타고서도 갈 수 없는 공간이었거든요. 그래서 6층으로 가서 내려가거나 4층에서 한 층 올라가야 했고 또 직원분이 앞에서 지키고 계셔서 무슨 용무인지를 밝혀야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일을 처리하기도 전에 좀 얼굴이 무거워지고 또 제 스스로 내가 무슨 나쁜 일이라도 저질렀나 하는 약간의 그런 기분이 드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지금의 이런 서초 열린 상상카페가 5층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리면 딱 환하게 반겨주니 기분이 정말 좋더라구요. 사진 찍으러 한 번 가본 저도 이런 기분이 드는데 매일 일하는 직원분들은 더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앞으로 서초열린상상카페 덕분에 직원분들과 구민 모두가 행복하게 일처리를 했다는 이야기 많이 들리기를 기대해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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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현충원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 안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9회 현충원 그림그리기 대회』의 수상작을 전시합니다. 

- 전시작품 : 제9회 현충원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65점 (초등 40점, 중학 25점) & 제23회 호국문예백일장 특별상 이상 수상작 중 시(詩) 10편 

- 전시기간 : 9. 5.(금) ~ 9. 30.(화) (추석, 공휴일 포함) 

- 전시장소 : 국립서울현충원 충혼당 로비

*충혼당 : 나라를 위해 일하다 돌아가신 분들의 유골을 모시는 현충원 내 봉안시설  

 

지난 5월 10일(토), 국립서울현충원에서는 “제23회 호국문예백일장”과 “제9회 현충원 그림그리기 대회”가 함께 열렸습니다. 그날의 백일장을 통해 배출된 감동 어린 나라사랑의 마음을 담은 글 작품들은 이제 곧 『호국문예 제14집, 현충원에서 띄우는 편지』로 여러분에게 다가갈 것이며,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수상한 우수 작품들이 9월, 현충원 충혼당에서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정성스럽게 표현한 그림 작품을 보며 그들의 눈에 비친 현충원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가슴 깊이 느껴보는 감사와 감동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전시장소 오시는 길 안내>

 

 

문의 :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과 교육팀 (02-811-6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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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uestionare.tistory.com BlogIcon 호기심과 여러가지 2014.09.17 22: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재밌게 보고 갑니다. 점점 날씨가 쌀쌀해 지네요. 환절기 조심하세요~

 

 

KBS 1TV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 서울특별시 서초구 편 -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서 서울특별시 서초구 구민들의 의뢰품을 대상으로 출장감정을 개최합니다. 현장MC 개그맨 김종국 씨의 진행으로 그림, 글씨, 도자기, 민속품 분야의 전문 감정위원들이 함께합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구민들이 소장하고 계시는 고미술품(도자기, 그림, 글씨, 민속품 등)을 누구나 무료로 개별 감정을 해드리니, 많은 성원과 참여바랍니다. 

 

■ 촬영일시 : 2014년 9 월 30 일 (화) 오후 1시 예정 ( * 약 2시간 소요예정)

■ 촬영장소 : 심산기념문화센터 2층 대강당 

■ 문의사항 및 전화접수 : 서초구청 홍보정책과(2155-6243) 

 

<당일 참석 감정위원>

고서화(그림) - 진동만 전문 감정위원 

고서(글씨) - 김영복 전문 감정위원 

도자기 - 이상문 전문 감정위원 

민속품 - 양의숙 전문 감정위원

 

* 화폐와 우표는 당일 감정위원이 참석하지 않는 관계로 감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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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uestionare.tistory.com BlogIcon 호기심과 여러가지 2014.09.17 21: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잘 읽고 갑니당.

 

 

 

한가위 추석에는 모든 관공서, 화랑등도 문을 닫지만 예술의 전당은 추석의 휴일을 맞아 모처럼 쉴 수 있는 시민들을 위해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추석은 대체휴일까지 있어 편하게 쉴 수 있는 모처럼의 긴 휴일이었습니다. 추석을 지내고 심심도 한 듯하여 미술전시 관람을 가자고 딸을 졸랐습니다. 언제나 딸아이는 제 말을 잘 들어 주곤 하지요.

뭉크전, 데미안전, 퓨리처상 사진전등 볼 것은 다 보았기에 새로운 전시를 찾고 있던 중 ‘중앙미술대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중앙미술대전은 회화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유명한 미술 공모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큰 기대를 하고 전시실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아르바이트 해설가를 만날 수 있었고 궁금증에 대해 친절히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중앙미술대전은 190명의 작가분들이 포트폴리오를 제출하셨다고 합니다. 그 많은 경쟁자 중에 대상을 한분은 누굴까 궁금했습니다. 젊은 작가분들의 창작과 시도, 예술성이 엿보이는 신선한 전시회였습니다.

대상을 타신 젊은 작가 배윤환 (31)에 대해 이야기 하려 합니다. 작가는 지하철안의 많은 사람들을 관찰했고 그 사람들을 틀안에 넣어 표현 했습니다. 8m 캔버스에 70개의 액자 그림으로 사람들을 묘사한 것입니다.

8m의 캔버스 천을 벽에 붙이고 그 긴 천에, 전철안의 사람들을 토막토막 액자 속에 넣어 표현한, 표현자체가 기발한 아이디어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어떤 형식에도 구애 받고 싶어 하지 않는 작가의 개성을 느낄 수도 있었구요.

 

  제목은 절벽에 매달린 사람,(Cliff Hanger)

 

전철안에 매달린 헹어를 붙들고 가는 지친 사람들을 절벽에 매달린 사람으로 표현 한 것 같습니다. 클리프 행어(Cliff Hanger, 217×800㎝), 제36회 중앙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한 배윤환씨의 작품은 지하철 손잡이를 매달리다시피 잡은 사람, 거울을 보는 여자, 물감이 무차별 뿌려진 옷을 입은, 모자 쓴 남자, 만화 캐릭터 같은 일그러진 얼굴, 늑대의 모습등 기괴한 군상을 그려 넣었습니다.

마치 만물상 같았습니다. 어찌보면 서커스에 등장하는 캐릭터 같은 얼굴들의 등장이 재미있었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작가가 아르바이트로 삽화를 그린 다니 아마도 그 영향으로 자유로운 얼굴의 표정을 잡아낼 수 있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작업실 다음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지하철이라고 합니다. 반복되는 동선의 지루함 속에서 매번 다른 사람들을 대한다고 합니다. 매번 무엇을 그릴까하는 고민하는 작가처럼 말이죠....그 틀을 벗어 나지 못하는 것이지요.....

 

  

그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서 작가들이 인터뷰한 비디오를 보았습니다. 비디오에서 작가의 변을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벽을 마주해 그림을 그리다 보면 그것은 넘어서야 할 문제 혹은 싸움의 대상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작가는 “내내 성남 작업실에 있다가 벽화나 삽화 그리기 아르바이트를 하러 지하철을 타고 종종 세상으로 나온다”며 “퇴근 시간엔 손잡이에 겨우 지탱해 가고, 고기 냄새를 풍기는 사람들을 본다.

인생의 곡선과 굴레, 같은 곳을 돌고 도는 지하철에서 우리 모두 어떻게든 뭔가 해보겠다고 다같이 매달려 간다”고 작품 구상 과정을 설명합니다.   

이어 “많은 이들이 서로 엇갈리며 부딪칠 듯 부딪치지 않고 아슬아슬 위태롭지만 온전하게 제 갈 길을 간다”며 “회화의 종말을 이야기한 지 오래지만 그보다 더 오랫동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게 회화다. 위태로우면서도 가능성이 있는 것이 지하철 안의 수많은 동선과 궤적들을 닮았다” 결국 전철안의 헹어가 작가와 닮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충북 충주 출신으로 청주 서원대 미술학과와 경원대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한 작가는 “중심이 아닌 마이너리티 정서가 나의 힘이다. 열등감이 내게 좋은 에너지로 발현된 듯하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공부에 흥미가 없지만 그림엔 몰두할 수 있어 미대에 진학했고, 대학원 졸업과 동시에 청주 창작스튜디오에 들어가며 작가 인생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작가분과 같은 분들을 보면서 우리는 삶에 힘을 얻기도 하고 용기를 내어보기도 합니다. 인생에 올인 할 수 있는 특기와 취미가 있다면 그것은 사회에서 대접 받지 않는 부분일지라도 언젠가는 빛을 발하고 좋은 결실을 얻으리라는 확신을 갖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면에서 작가분에게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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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4일(목) 10:00-11:30 구청 대회의실(5층)에서 ‘2014 서초구 해외시장 개척단 참가 기업 사전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 2014 서초구 해외시장 개척단 참가 기업 사전 간담회

 

이는 서초구 관내 중소기업체(9개)와 구청 직원(4명) 및 중소기업진흥공단 대리(1명)가 9월 22일-9월 28일(5박 7일) 러시아(상트페테르부르크)와 카자흐스탄(알마티)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사전에 모인 것입니다.

 

▲ 간담회의 사회를 맡은 홍왕표 서초구청 기업유치팀장

 

이들은 현지로 가서 종합상담회를 열고 개별상담 및 시장조사를 통하여 해외 수출로를 개척하는 것이 목적이죠.

 

▲ 해외시장 개척단 참가 기업체를 격려하는 조은희 서초구청장

 

김낙언 중소기업진흥공단 팀장은 참가 기업체들에게 일정 및 준비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공단이 기업체들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김봉겸 RS글로벌 부장은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의 현황 및 경제 등을 자세하게 알려 주었습니다.

(※아래 사진 좌로부터 김용복 부구청장, 김원식 생활공해팀장, 이은정 기업환경과 주무관, 김낙언 중소기업진흥공단 팀장, 박성은 중소기업진흥공단 대리, 최연우 중소기업진흥공단 사원, 홍혜경 RS글로벌 대표, 김봉겸 RS글로벌 부장, 이현화 SMI투어 대표)

 

▲ 개척단의 일정 및 준비사항을 설명하는 김낙언 중소기업진흥공단 팀장

 

이날 간담회에서는 참가 기업들이 참석하여 각자 자기 회사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였습니다.

- 타이가 : 정수기 제조업체 (조주순 대표)

- (주)나루씨이엠 : 다기능 마스크 제조업체 (고현철 팀장)

- (주)다이치 유통 : 유아용 카시트 제조업체 (이지홍 대표)

- D&H 글로벌 : 조미김 제조업체 (조석형 대표)

- (주)미동전자통신 : 블랙박스 제조업체 (이상건 이사)

- (주)씨지라이팅 : LED 실내등 제조업체 (설동호 팀장)

- 제이앤케이 사이언스 : 제습제 및 방향제 제조업체 (김대현 부사장)

 

▲ 좌로부터 김대현 부사장, (주)씨지라이팅 직원, 설동호 팀장, 이상건 이사, 조석형 대표, 김윤기 대표, 이지홍 대표, 고현철 팀장, 조주순 대표

 

마지막으로 이원형 기업환경과 과장은 준비해 가는 기업의 샘플들이 판매용으로 보이지 않도록 포장은 삼가고, 개별상담 할 경우 안전상의 문제로 오후 4시 이후에 혼자서 업체 방문이나 외출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불합리한 규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서초구가 개선하겠습니다.

 

이번 방문으로 해외 수출로를 뚫으려고 애쓰는 중소기업체들에게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서초구청 광장 '벽천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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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조혜영 2014.09.12 16:20 address edit & del reply

    많은 노력을 하는 서초구청 입니다.
    새로운 걸 알게 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2. BlogIcon 신승은 2014.09.12 16:48 address edit & del reply

    규제는 줄이고 지원은 늘리고~!^^*

 

 

 

 

살다 보면 정보가 없어 많은 것을 놓치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국민이면 모두가 나라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지만 전쟁시에 젊은 남자들은 자의건 타의건 전쟁에 참여하게 됩니다.

물론, 목숨을 담보로 하는 것이지요. 나라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셨다면 나라는 그에 대한 보훈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라고 봅니다. 참전자의 가족들을 생각하면 그 아픔의 보상은 턱도 없는 것이겠지만요.  

국방부에서는 1995년부터 6.25의 비(非)군인 참전유공자를 찾아 보훈을 하고 계신답니다.

 

국방부 마크

 

국방부건물사진, 용산미군부대옆에 있습니다.

 

젊음을 바친 6.25 참전유공자를 발굴, 참전사실 확인서를 발급해주는 '비군인 6.25 참전유공자' 찾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으니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이런 정보를 놓치신 분들은 눈여겨보시고 신청하십시오.  

참전사실 확인이 되신다면 국가유공자 인정이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비군인은 6.25 당시 징용 노무자, 근무사단 예비 장병, 국민방위군, 군무원, 유격대원, 애국단체대원, 학도의용군, 철도, 소방, 법무공무원, 교직원, 종군예술단원, 종군기자 등을 말한답니다.

 

▲ 6.25참전용사

 

이분들도 참전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으면 국가유공자로 등록할 수 있고 국가유공자로서의 예우와 참전명예수당(월 9만원) 등의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방부는 이미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1995년 3월부터 비군인 신분으로 6.25에 참전한 사람들로부터 참전사실 확인 신청을 받아 심사절차에 따라 참전사실확인서를 발급해왔답니다. 

그러나 비군인 참전유공자 확인 및 등록제도를 모르거나 60여 년의 세월이 지나 증빙자료 등이 없어진 경우가 많고 함께 참전한 동료의 보증인'을 선정하기도 어려워 참전사실 확인신청이 저조한 실정이라고 하네요.

 

▲ 6.25참전용사유공자회

 

군 당국은 이런 어려움을 감안해 현지 출장 등의 방법으로 참전사실을 확인하는 등 참전유공자 확인 제도를 개선해왔다고 합니다. 

예컨대 전남 순천에 거주하는 성동찬(82) 할아버지는 1950년 10월 당시 순천고등학교에 주둔 중인 00사단에 자원입대, 지리산 지역 공비소탕작전에 참여했다가 수류탄 파편이 왼쪽 볼을 관통하면서 오른쪽 눈으로 들어가는 부상으로 인해 실명했다고 합니다. 

최근 성동찬 할아버님은 비군인도 참전사실 확인절차를 거쳐 참전유공자로 등록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돼 국방부에 비군인 참전사실 확인신청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증명서류가 없고 군동료 보증인도 찾지 못했지만 국방부 참전담당관의 면담조사와 심의절차를 거쳐 참전사실을 인정받게 됐답니다. 

남편을 전쟁터에서 잃은 김옥자(80) 할머니도 국방부 참전담당관의 노력 끝에 고인의 위패를 국립묘지로 모실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참전사실 확인조사에 나선 국방부 참전담당관이 당시 상황을 자세히 설명을 듣고 관련 서류를 꼼꼼히 살핀 결과 학도병으로 참전했던 김할머니의 남편이 '1951년 1월 8일 00전투에서 전사'로 기록돼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지금까지 참전사실 확인은 비군인 신분의 참전자가 참전사실 확인신청서를 작성하고 귀향증, 종군기장증, 상이기장증. 표창장, 수료증 등 이를 증빙할 수 있는자료 또는 함께 참전했거나 참전사실을 잘 아는 군동료보증인 2명을 선정해 국방부 인사기획관실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절차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국방부는 우편 혹은 국민신문고를 통한 접수를 허용하는 한편 인터넷으로 접수하고 참전사실확인서를 등기우편으로 보낼 수 있도록 신청절차를 대폭 개선했다고 합니다.

 

  

국방부는 향후에도 “무공훈장 찾아주기 및 유해발굴 사업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참전유공자 찾기 운동”을 전개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하여 국가가 끝까지 책임을 진다” 는 국가 무한책임 의지를 실현하는 한편, 참전유공자들이 국민으로부터 존경을 받고 긍지를 가질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도 노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행사는 정말 존경 받을 만하지만,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요즘 군에서 빈번이 일어나는 사건을 국방부에서 정직하게 발표하고 군에서 사고로 또는 윤일병사건과 같이 억울한 죽음을 당한 현역군인들이었던 그들에게도 억울한 죽음이 아니 되게, 적절한 보훈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성한 아들이 군에 가서 이유 없는 죽음을 당해, 믿기 어려운 터무니 없는 거짓사유에,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 온다면 어느 부모가 국방의 의무를 하라고 나라에 아들을 맡기겠습니까? 제발, 내무반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도 간부들이 관심을 갖고 세세히 신경을 써 주었다면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을까 합니다.  

아직은 미성숙한 나이의 군인들을 군의 간부들, 대장들이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합니다. 군에 간 아들을 가진 엄마들은 다들, 아들이 전역할 때 까지 마음을 조리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의 군대가 많이 좋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은 것 같습니다. 우선, 군대안의 구타와 왕따는 반드시 척결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안의 상담이 상담으로 끝나지 않고 정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민간지원의 도움을 받을수 있게 연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군대에 대한 일반인의 불신은 군의 사건은폐에서 발생되는 것 같습니다. 정직한 국방부의 위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군에 간 아들들이 튼튼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 할 수 있게 국방부에서도 세심한 신경을 써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생명보다 더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군인들의 인권을 군에서 소흘히 다룬다면, 대한민국의 국방의 의무는 존재가치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야기가 삼천포로 셌습니다만 비군인 참전유공자에 속한 분들은 빨리 신청하셔서 혜택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국방부의 높으신 분들은 제발, 하위계급인, 군인들의 내부반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는지도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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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안영옥 2014.09.12 21:55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모든 군인분들께 존경과 감사함을 ......

  2. 조근화 2014.09.15 17:28 address edit & del reply

    네, 군에 간 아들들에게 늘 격려와 의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홧팅~~~

 

 

 

"우리동은 주민 생활에 많은 도움과 행복을 주는 유익한 정보들을 신속ㆍ정확하게 제공하여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서초1동을 꿈꾸며, 우리 동을 깨끗하고 인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하여 서초1동 직원 모두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의 글은 서초1동을 책임지고 이끌어가고 계신 멋쟁이 이 민우 동장님의 인사말 중 일부분이랍니다. 인사말에서 언급하셨듯이 우리 동은 한 달에 한 번씩 이루어지는 대청소의 날이 있어 동직원은 물론 주민들이 하나 되어 내 마을 가꾸기에 모두가 앞장서지요.

이번 달은 지난 9월 5일 (금) 추석맞이 새마을 대청소를 가족들이 출근 전인 7시 30분을 시작으로 두어 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경부 고속도로 옆에 위치한 부채 도로를 하게 되었지요. 평소 그 길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메인 도로가 아니고 운전자들이 막힌 도로를 피해 이용하거나 휴식을 취하기 위해 잠시 주차해 놓은 차량들만 있어 걷기엔 조금 망설여지는 도로이지요. 지나다보면 다른 도로와 다르게 청소 상태가 양호한편은 아니죠.

 

 

가족들의 출근과 등교 준비에 여념이 없을 아침시간을 할애해 봉사에 참여하기란 쉽지 아니한데 새벽부터 부산스럽게 가족들 챙기고 참여해 보니 역시 바쁘네요. 빗자루로 싹싹 휴지며 낙엽들을 쓸고 집게를 사용해 꼭꼭 숨겨진 쓰레기들을 줍다보니 ‘혹? 난 지나다 버린 적이 없었나?’ 돌이켜 생각하게 되네요.

 

 

새벽부터 준비하느라 아침들은 거른 상태에서 대청소를 하고 같이 먹는 아침이야말로 '진수성찬없이 김치 한 접시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이라고 정말이지 맛있네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여서 일까요?

 

 

요즈음 구청엔 '열린 상상카페'가 생겨 접근하기 부담스러웠던 구청장실을 개조해 누구나 자유롭게 찾아 대화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해 이슈라지만 우린 언제든지 방문해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담소도 나눌 수 있어 봉사 후 역시 동장님 카페에 모였답니다.

‘서일 사랑방‘ 이라는 밴드가 있어 매일같이 좋은 글과 아름다운 사연들을 동장님이하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고 ’서일 산악회‘가 있어 한 달에 한 번씩 좋은 사람들과 등산도 하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하다보니 모두가 하나 되어 네 것 내 것이 아닌 우리 것이 되어가고 있지요.

내일은 ‘서일 사랑방’ 에 누가 어떤 글로 하루를 행복하게 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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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고등학교 뮤지컬 “헤어스프레이” 공연 안내

 

 

 

♦ 공연팀 소개

- 동덕여자고등학교 뮤지컬동아리 “뮤직 쉐이크”

* 2013년 4월 창단.

* 공연작품 <퀸따>(2013.11.30. 지도: 교사 정문경)

* 공연작품 <헤어스프레이>(2014.9.18.예정, 지도: 교사 김사라)

 

본교는 2013년 교육부의 <2013년 예술교육사업>의 일환인 학생뮤지컬 운영학교에 선정되어, 뮤지컬 동아리 ‘뮤직쉐이크’ 중심으로 한 공연,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뮤지컬 감상 및 체험, 음악캠프, 무대설치, 기획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학생들과 함께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작년 11월, 본교 동진회관에서 뮤지컬 동아리 ‘뮤직 쉐이크’의 <퀸따>와 교과수업활동 중 우수작으로 뽑힌 1학년 14반의 <뱃살공주> 공연을 시작으로 하여, 올해는 뮤지컬 동아리의 “헤어스프레이” 공연을 준비하였습니다.

작년 가을 대본 선정 작업부터 시작하여 올봄부터 본격적인 연기수업을 받으며 열심히 준비해온 뮤지컬 동아리 ‘뮤직쉐이크’의 공연과 학생들이 직접 꾸민 무대메이크업 솜씨, 미술 전공희망 학생들의 무대소품 제작 등 멋진 무대연출 솜씨를 선보이고자 합니다.

본 공연에 관심 있는 분들께 많은 관람 및 홍보를 부탁드리오며, 많이 참석하시어 어린 학생들의 무대를 격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 공연 정보

가. 일 시 : 1회 공연 – 2014. 09. 18. (목) 오후 2:30

2회 공연 – 2014.09.18.(목) 오후 7:30

나. 장 소 : 서초구민회관 대강당

다. 입장료 : 전석 초대(무료 입장)

라. 대 상 : 초∙중∙고 학생, 교원, 학부모, 지역주민, 뮤지컬에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마. 주 관 : 동덕여자고등학교 창작뮤지컬단

바. 문 의 : 동덕여자고등학교 뮤지컬단(070-4714-1172~4)

 

♦ 작품 설명

- 헤어스프레이 (John Samuel Waters, Jr, 1988년작)

전 세계를 매혹시킨 통~ 큰 그녀, ‘트레이시

볼티모어 십대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코니 콜린스 쇼’. TV 댄스 쇼에 출연해 최고의 댄싱 퀸인 ‘미스 헤어스프레이’가 되는 것이 꿈인 슈퍼 헤비급 몸매의 ‘트레이시’는 한껏 부풀린 최신 유행 헤어스타일을 하고 언제 어디서든 유쾌! 상쾌! 통쾌한 성격을 잃지 않는다. 어느 날,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기 위한 ‘코니 콜린스 쇼’의 공개 오디션이 열리자, 트레이시는 미녀들이 넘쳐나는 댄스 쇼에서 그녀가 주눅 들까 걱정하는 엄마 ‘에드나’를 뒤로 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당당히 오디션에 참가한다. 슈퍼 헤비급 스타의 화려한 데뷔가 시작된다!

친구 ‘시위드’와 ‘페니’의 도움으로 슈퍼 헤비급 몸매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수준급 댄스를 선보인 ‘트레이시’는 드디어 ‘코니 콜린스 쇼’에 입성한다. 그러나 볼티모어 TV 방송국 매니저이자 전 미스 볼티모어로 아름다운 외모가 곧 권력임을 강조하는 엉뚱한 악녀 ‘벨마’와 그녀의 딸인 백치미 공주병 ‘앰버’에게 끔찍한 몸매에 숏다리인 ‘트레이시’는 눈엣가시이다. 그녀는 온갖 방해 공작을 벌이는 ‘벨마’와 ‘앰버’ 모녀에 맞서 볼티모어 최고의 댄싱퀸을 뽑는 ‘미스 헤어스프레이’ 선발 대회에 참가하는데.... 천방지축 슈퍼걸 ‘트레이시’는 과연, 꽃미남 꽃미녀들의 틈에서 ‘미스 헤어스프레이’가 되는 기적을 이룰 수 있을까?

< 출처: Daum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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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나리 2014.09.17 21:11 address edit & del reply

    동덕여고 학생입니다!
    페이스북으로 캡쳐해서 퍼갈께요!
    페이스북 계정 이름은 "비나리" 입니다!
    dmstn9752@naver.com
    제 이메일 입니다.
    캡쳐가 문제 될시엔 메일 주세요! 삭제조취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seochowoman.tistory.com BlogIcon 서초여우 2014.09.17 21:12 신고 address edit & del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 BlogIcon 비나리 2014.09.17 21:13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ㅎㅂㅎ

 

 

▒ 2014년 서초문화대학 4기 수강생 모집안내 ▒

   

서초문화원에서 2014년 제4기(10~12월) 서초문화대학 수강생을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서초문화원 홈페이지(http://WWW.socc.or.kr)를 참조바랍니다.

   

- 다      음 - 

○ 접수기간 : 2014년 9월 11일(목)~ (방문 및 홈페이지 접수) 

2014년 9월 15일(월)~ (전화접수) 

○ 개 강 일 : 2014년 10월 1일(수) ※강좌별 개강일 확인 요망 

○ 수업기간 : 2014년 10월 1일(수)~12월 23일(화) 12주/3개월 

○ 강좌구분 : 총 118개 

어학, 인문, 생활교양, 상설문화, 미용, 의상, 요리, 전통무용,  

웰빙라이프(댄스) 강좌  

○ 신규 개설강좌  

중국어회화 원어민반,디지털카메라(DSLR) 감성사진반,세계사,  

한국사, 이야기가 있는 서양미술사, 마음을 밝혀주는 명심보감,  

생활법률, 부부노래클리닉, 색소폰반  

 

※ 문 의 처 : 문화원사무국 02)2155-86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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