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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연합문화축제」안내

 

 

서울시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14. 9. 20(토) 「제8회 지역아동센터 연합문화축제(함께 키우는 안전담쟁이)」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일반 시민들도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본 행사에 많이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행사 개요 

가. 행사명 : 제8회 지역아동센터 연합문화축제『함께 키우는 안전담쟁이

나. 일 시 : 2014. 9. 20(토) 10:00 ~ 18:00

다. 장 소 : 어린이대공원 잔디광장(서울 광진구 소재) 

라. 참 석 : 3,000여명(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및 가족, 종사자, 일반시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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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8.29 17:3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서초구청 9층 교육장에서는 서초구청과 서초마을·사회적경제통합네트워크 주최로 이웃 만들기 지원 사업 주민참여 심사를 하였습니다. 

이웃 만들기 지원 사업은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직장, 학교 등 생활권이 서초구인 주민 중에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경험하지 않았던 주민 3인 이상이 모여 마을공동체 사업을 만들 제안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이웃만들기 제안사업 주민참여 심사

 

이웃 만들기 지원 사업은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비해 제안서 작성과 회계처리가 간소화되었고 자부담 10%이상 기준도 없어서 공동체 활동이 처음이라면 부담 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사업기간도 4~5개월로 짧고 사업비도 60만원 ~ 1백만 원의 적은 소규모 마을공동체공모사업으로 그 동안 지원 사업에 미 선정된 팀과 신규 사업 희망자들 총 19팀을 대상으로 심사를 위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면담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웃만들기 제안사업 심사현장

 

각 팀당 대표 한명씩 나와서 지원 사업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고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이 있었습니다. 함께 심사를 맡아주신 전국마을만들기 운영위원장 박홍순 심사위원께서는 오전에 강남구에서도 심사를 하고 오셨는데 4팀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성들이었다면서 이웃과 마을살이를 위한 여성들의 파워에 감탄을 하셨습니다. 팀을 대표하는 발표자들과 자리을 함께 한 다른 팀원들은 피켓까지 만들어서 응원하는 열의가 대단했습니다.

 

이웃만들기 제안사업 심사자들의 응원단

 

또 다른 이웃 만들기 지원 사업 대표는 외국에서 살다 2년 전에 들어와서 한국말이 서툴다며 발표할 내용을 적어 와 발표하고 사업을 설명하기 위한 작품들을 만들어 꼼꼼하게 설명하는 열의를 보였습니다.

 

이웃만들기 제안사업 참여자의 작품

 

이웃 만들기 지원 사업의 심사는 마을사업에 대한 이해(마을활동에 대한 이해정도, 지역사회에 참여한 활동 내용, 마을사업 참여에 대한 적극성, 신청사업의 미 선정 사례여부), 사업실현가능성(사업의 당위성 및 필요성, 사업계획의 구체성, 주민참여 정도), 단체의 성장가능성(마을활동의 비전과 미션의 확실성, 지연자원연계 정도) 등의 심사위원 평가점수와 면담자들의 투표를 종합하여 총 10팀을 선발합니다.  

3시간의 심사를 하면서 모든 팀을 뽑아주지 못 하는 것에 미안했지만 발표와 심사를 통해서 더 많은 정보를 배워하고 공부가 되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이웃 만들기 지원 사업 혹은 마을공동체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서초구청 일자리지원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서초마을공동체 서초마을넷 카페 : http://cafe.daum.net/scmaeul

서초마을공동체 서초마을넷 블로그 : http://blog.naver.com/scms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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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의 여름도 어느덧 끝자락에 와 있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무더위가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들곤 하는데 예술의 전당이 마련해준 ‘한 여름밤 가곡의 밤 ’덕분에 유난히 짧은 여름을 보내게 되었죠.

지난 일요일 (24일 ) 드디어 다섯 번째 마지막 가곡의 밤 ‘세계의 명가곡과 우리민요 2’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답니다.

 

 

8월 첫 주 토요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과 네 번째 일요일을 끝으로 5회에 걸쳐 예술의 전당 후원회와 함께하는 ‘2014 예술의 전당 가곡의 밤’에 1만여명의 관객이 다녀 갔답니다

지난해 처음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8월 한여름 밤 무료로 개최 되어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문화적으로 소외되지 않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 ’는 고학찬 예술의 전당 사장님의 기획하에 마련된 자리이지요

 

 

첫 회부터 마지막 5회까지 우리 가족에겐 너무도 뜻 깊은 시간 이었답니다.

사업으로 항시 바쁜 신랑과 카튜사라는 군인 신분의 아들 그리고 나름 바쁜 대학생 딸 우리가족이 주말이면 같이 음악회에 참여해 아름다운 음악도 듣고 맛있는 식사도 하고 시원한 맥주 한잔하는 여유도 누릴 수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아주 특별한 시간이었죠.

네 가족임에도 각자 바빠 함께 할 시간의 여유가 쉽지 않은데 ‘가곡의 밤’ 덕에 8월 주말만은 오로지 함께 한 시간으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여름을 보내고 보니 이구동성으로 내년 여름도 예약해 두었죠.

 

 

끝났다는 아쉬움을 우리만이 느끼는 게 아니었는지 공연 내내 찌푸린 날씨가 잘도 참아주더니만 마지막 날엔 하느님도 서운하신지 빗님을 내려 주시네요.

허나 비마저도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자리에서 일으켜 세우지는 못했죠.

조금씩 내리다 많은 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우비를 입고서 국민의 정서가 스며 있는 우리가곡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곡 한 곡에 빠져들 들었죠.

 

 

공연 내내 사회를 맡은 고학찬 예술의 전당 사장은 ‘2014 예술의 전당 가곡의 밤 ’마지막 무대에서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ALS (루게릭병협회)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하셨답니다.

무대 위에서 얼음물을 뒤집어 써 관객들로부터 큰 환호와 박수를 받았으며 다음 참여자로 박선주 예술의 전당 후원회장과 탤런트 노주현과 정한용씨를 지목했답니다.

얼음물에 젖은 흰 머리칼을 쓸어 올리며 환하게 웃으시며 ‘문화는 흘러가는 강물이여야 한다며 고여 있으면 썩기 마련이다’라는 명언을 남기고 내년에도 올해처럼 공연이 이어질 것을 약속하며 우리 가곡 사랑을 당부 또 당부 하셨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그동안 들었던 가곡 중 내년에 다시 듣고 싶은 곡 선정을 투표했는데 내년에는 어떤 곡들이 선정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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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라 가고 싶은 곳은 한 번씩 둘러보고 몸도 마음도 나른할 때 지인의 권유로 지하철을 타고 떠나는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코스내에 해당하는 지하철역 고객안내센터에서 리플릿을 수령 후 각 코스별 관광명소를 방문하여 인증샷 확인 후 스탬프 날인을 해주는 여행이였습니다.

 

 

지하철은 1971년 착공되어 우리나라 최초로 건설된 지하철 순서에 따라 1호선이라 부르게 되었는데요. 1970년대 들어서 경제 개발과 함께 늘어나는 교통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지하철 건설이 추진되었고 수도권에 대중교통수단으로 시민의 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1974년 8월 15일 광복절에 서울에서 처음 운행되어 올해 8월 15일자로 개통 40주년이 된 지금 하루 이용객 수가 418만명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행 1코스로 서울역으로 나오면 옛 서울역사가 문화역 서울 284로 문화재 보존과 동시에 문화생산 거점으로 다시 태어나 있었습니다.

 

 

또, 문화역 서울 284 앞으로 차도를 따라 보면 숭례문을 볼 수 있었습니다. 2코스는 홍대입구역을 다녀왔는데요. 테마답게 젊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코스는 시청역 1번 출구를 나와 덕수궁 옆 돌담길을 걷고 그 옆 서울시청 서대문별관 13층으로 올라가면 정동전망대라고 카페가 있습니다. 아담하지만 커피나 음료를 마시면서 덕수궁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고 그 뒤로 현대건물과 시청광장까지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4코스는 흥인지문과 청계천을 다녀왔는데요. 숭례문은 가까이 가도 멀게만 느껴졌는데 흥인지문은 공사중이였지만 성벽 옆에서 올려다 볼 수 있어 천천히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청계천은 삼삼오오 짝지어 산책하시는 분들로 여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5코스는 청계천을 연결해주는 열네 번째 다리로 다섯 칸의 수문을 설치했다고 하여 오간수문, 오간수 다리라 불려 졌던 오간수교. 열여섯 번째 달리로 다산 정약용의 호를 따서 붙인 다산로로 이어지는 다산교.

6코스는 노을공원, 하늘공원을 다녀와 분리수거의 중요성과 자원을 훼손하지 않고 우리가 노력할게 뭐가 있을지 토론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7코스는 이태원역에서 다른 나라에 온 것처럼 낯선 물건과 식품을 구경할 수 있었고, 이슬람 중앙 성원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8코스는 서울근교 옛 시장을 볼 수 있는 가락시장을 다녀왔는데요. 시장의 분주한 모습을 보면서 모두들 열심히 살아가고 있구나 하는 삶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딸아이와 서울 지하철 노선표를 꼭 잡고 계획하고 관광명소 방문하면서 완주 후 보람까지 느낄 수 있는 감동의 여행이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여행하는 곳마다 다른 업무로 바쁘신 가운데 답해주신 고객 안내 센터 직원분들에게 고개숙여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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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지동맘 2014.08.29 19:55 address edit & del reply

    와~서울 역사체험도 되겠어요.8코스 투어를 완주하다니 대단해요~!!

 

 

서초 2동 길마중길 힐링(healing) 걷기모임은 작년부터 주민들이 산악회나 걷기모임등을 만들자는 의견이 나와서, 주민들의 심신을 단련하고 주민 상호간 유대를 강화하며, 주민 건강 증진과 화합에 기여하고자 발대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삭막한 도심속에서 서초 2동은 길마중길이 완공됨으로 인해 힐링공간이 생겨 이웃간 사랑과 정이 넘치는 모임이 되고 또 주민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 정기적인 걷기모임 개최 등산대회 참가등으로 모임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길마중길 위치는 서초IC(동원베네스트@옆길)에서 반포IC까지입니다.

이날 발대식에 동장님을 비롯하여 주민자치위원, 새마을부녀회, 통장, 일반주민등 50여분이 참석한 가운데 유현숙동장님은 인사말씀으로 주민들의 의미있는 모임이 뭘까 생각하다가 주민들과 소통도 하고 정보도 공유하며 힐링도 할수 있는 모임을 스스로 꾸준히 이어갈수 있게 하기위해 발대식을 하게된 배경을 말씀하셨습니다.

 

 

혼자보다는 누군가와 함께 걷게 된다면 즐거움과 건강이 배가되어 삶이 더 여유로워지리라. 특히 올바르게 걷기 운동 송주익강사는 걷기 운동의 올바른 방법과 준비운동 스트레칭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바르게 걷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첫째, 가슴을 펴고 어깨를 수평, 달걀 하나를 쥔 듯 가볍게 주먹을 쥐고 팔을 편안하게 흔듭니다.

둘째, 발 모양을 11자로 걷습니다.

세째, 발뒤꿈치부터 바닥에 닿게 하여 무게 중심을 발바닥으로 이동 시킨 후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로 무게중심을 이동시키면서 걷습니다.

네째, 잘 구부려지는 편안한 신발 착용(워킹화, 조깅화)합니다.

발대식이 끝난 후 길마중길로 자리를 옮겨 가볍게 스트레칭과 눈감고 중심잡기, 눈감고 제자리 걷기등을 하면서 몸을 푼후 걷기를 하며 참가자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초구 주민 여러분! 잠깐의 시간을 내어 도심속에서 건강한 삶을 위하여 길마중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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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농촌을 돕는 “ 허수아비 만들기 ”가 2014년 8월 24일 일요일 오전 9시에서 오전 12시까지 양재시민의 숲 - 매헌 윤봉길 기념관 옆 입구에서 지역주민, 다문화가정, 현대백화점 고객등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예년보다 추석명절도 일찍 찾아오고 아침저녁 제법 찬바람도 불고 어느새 성큼 수확의 계절 가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요즘에는 새들이 허수아비를 무서워하지 않고, 또 농촌에도 허수아비를 만들 인력이 없어서 점점 허수아비가 사라져가고 있다고합니다.

 

 

이에 서초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드리기 위한 “허수아비 만들기” 행사를 현대백화점 후원과 서초구청 복지정책과 자원봉사팀의 지원을 받아 개최하게 된 것인데요. 이렇게 만든 허수아비는 자매결연지역인 충남 예산군에서 10월 2일부터 10월 5일에 열리는 “온천대축제”에 전시된다고 합니다.

 

 

허수아비를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 그 유래는 이렇습니다.  

머슴으로 일하는 아들 “허수”를 찾아다니던 허수의 아버지가 죽었는데 그 모습을 본 새들이 논에 날아들지 않아서 허수아비를 만들었다는 이야기, 효자부부가 약초를 캐러갔다가 쏟아지는 비를 가리려고 볏짚을 엮어서 지게에 걸어놓았더니 새들이 사람인줄 알고 접근하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있고요. 신라시대 효녀 허수가 술꾼인 아버지 때문에 관청에 잡혀가자, 허수의 아버지가 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새를 쫓은데서 유래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1조부터 6조까지 6개팀과 현대백화점팀으로 구성된 “허수아비 만들기” 가족팀원들은 각 조별로 모여서 보라색 상의를 입은 자원봉사 프로젝터리더님들이 알려주는 허수아비 만드는 방법과 출생이름표 만들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허수아비 만들 뼈대인 각목과 충전재로 사용될 볏집을 지급받고 허수아비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허수아비 만들기 소개]

1. 가로 각목에 상의를 먼저 입힙니다. (티셔츠 같은 경우에는 못을 박은 후에는 입히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죠.)

2. 가로 각목에 세로 각목을 십자로 놓되 정중앙에서 좀더 위로 올라가도록 한 다음에 가로 세로가 만나는 곳에 못을 박습니다.

3. 몸통에 충전재인 볏집을 묶어 볼륨감을 줍니다. 볏집을 풍성하게 넣어야 예쁜 몸매가 만들어 지는데요. 이 때 볏집이 옷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꼬~옥 묶어줍니다.

4. 나머지 옷을 입히고 여러 가지 꾸밈재료로 허수아비를 멋있게 만듭니다.

5. 얼굴은 사용하지 않는 천이나 옷가지를 넣고, 감싸서 가장 위쪽 에 고정합니다. 눈과 코는 매직이나 헝겊을 잘라서 붙입니다.

 

 

 

용산에서 참가한 배문중학교 1학년 박진우 학생과 동생 박서현, 부모님이 함께 만든 “별에서 온 백골 허수아비”, 방배동에서 참가한 반포중학교 1학년 김현중 학생과 미모의 어머님이 만든 “화이팅 코리아 허수아비” 서초동에서 참가한 도형이네 가족이 만든 “짱구” 허수아비, 서초 4동에서 참가한 계성팀 김남희, 안소현, 박지영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만든 “신짱구” 등 멋진 이름의 허수아비들이 탄생했는데요.

 

 

이렇게 각조별, 팀별로 정성을 다해서 만든 허수아비가 출생이름표를 붙이고서 가족들의 응원을 받고 힘차게 서 있으면, 착한사진가님들이 돌아다니면서 콘테스트에 출품할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서초구청 자원봉사팀에서 간식으로 떡과 음료수를, 예산군청에서 허수아비를 만들어준 참가자들에게 황토 손수건과 쌀을 기념품으로 증정해주셔서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함께 모여서 신나는 허수아비 콘테스트를 하고 김재홍 자원봉사센터장님의 인사말씀과 예산군청 녹색관광과 강동진 주무관님의 감사말씀을 끝으로 참가자 전체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안녕~~ 허수아비~!!” 예산군청으로 가는 트럭에 허수아비가 잔뜩 실렸습니다. 허수아비를 만든 어린이가 못내 아쉬운 듯 아빠의 손을 잡고 허수아비에게 작별인사를 합니다. 예산군 “온천대축제”때 관광객들을 환영해줄 허수아비를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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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조혜영 2014.08.28 23:30 address edit & del reply

    구청마당에는 남겨진 녀석들이 서있는 것이로군요.

  2. BlogIcon 김지혜 2014.08.29 15:07 address edit & del reply

    허수와 아비...사연과 유래가 재밌네요~^^

  3. BlogIcon 나야나!! 2014.08.30 10:30 address edit & del reply

  4. BlogIcon 안영옥 2014.09.01 23:04 address edit & del reply

 

 

 

 

마을공동체 서초어린이원정대는 서초 관내의 활동에서 잠시 벗어나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태안 서초휴양소에서 MT를 진행했습니다.  

태안 서초휴양소는 2006년도에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진산리 18-2 에 개원하여 가족 단위 뿐 아니라 직장, 단체 등의 수련회 및 MT(Membership Training)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태안 서초휴양소 전경

 

지하 1층 · 지상 7층 규모의 태안 서초휴양소는 총 45개(4인실 30개, 8인용 15개)의 객실과 식당, 강당, PC방 등의 부대시설, 야외에는 쉼터와 어린이 놀이터, 바비큐장 등이 있어 일반 펜션 못지않게 깔끔하고 편리한 분위기입니다.

 

태안 서초휴양소 4인실

 

MT의 빅 재미는 역시 바비큐파티입니다. 불판과 숯을 별도로 준비 해 와서 모기를 피해 4시에 이른 저녁을 시작했습니다. 미리 준비한 한우와 인근에서 사 온 새우를 3판이나 굽고 은박지에 싼 구운 감자로 4시간 내내 놀다 먹다 시간을 보내느라 아이도 어른도 신이 났습니다.

 

태안 서초휴양소 바비큐장

 

태안 서초휴양소는 서해안 유명한 갯벌, 해수욕장, 자연휴양림 등과 10분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사계절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태안 서초휴양소 추천관광지 진산리갯벌

 

특히 몽산포, 천리포, 만리포, 청포대, 삼봉, 꽃지 등 수많은 유명한 해수욕장과 전국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볼 수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수목원인 ‘천리포수목원’과 오키드식물원, 청산수목원, 안면도 자연휴양림 등도 인근에 있어 갖가지 진귀한 꽃과 식물, 탐방로를 체험할 수도 있어 아이들에게는 좋은 자연학습장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태안 서초휴양소 추천관광지 만리포해수욕장

 

태안 서초휴양소에서의 1박 2일 MT를 통해, 한 두시간 서초구 행사장에서 만났던 가족들을 더 깊이 알고 이해 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개성 강한 사람들이 여행을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서로를 배려하고 양보하며 하나로 뭉치는 과정을 겪으면서 진정한 이웃 만들기, 마을공동체의 가능성을 엿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을공동체 서초어린이원정대

 

태안 서초휴양소 (www.seocho.go.kr/site/ta/index.jsp) 홈페이지를 통해 매월 1일 0시부터 다음 달 객실 예약이 가능하며 서초구민은 기본 숙박료에서 대략 3만원 ~ 5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 : ☎ 041-673-8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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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조혜영 2014.08.28 23:33 address edit & del reply

    최연수님! 사진으로 뵈니 반가워요~^^
    서초어린이원정대~ 이제는 입과 눈에 많이 익은 공동체입니다. 계속 활발한 활동 이어지기를...

 

 

 

 

지난 8월 21일(목) 서초구 새마을부녀회 주최 하에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에 위치한 외갓집 체험마을로 서초구 관내 가족 33명이 다녀왔습니다. 새벽부터 장대비가 내려 걱정은 되었지만, 예정대로 양평 외갓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이날 박춘선(서초구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공부는 잊고 하루를 즐겁게 놀기를 당부하였습니다.

 

▲ 박춘선(서초구 새마을부녀회) 회장의 인사말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 이번 체험에서 길잡이 역할을 한 ‘덕이 삼촌’이 보였습니다. 이 마을에서 남자는 ‘삼촌’, 여자는 ‘이모’라고 부른다며 친근한 호칭을 알려 주니 정말 외갓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김주헌 촌장과 함께 하는 외갓집 체험마을

 

외갓집 체험에서의 길잡이 ‘덕이 삼촌’

 

‘볏짚꼬기’ 체험을 하기 위해서 앞장 선 덕이 삼촌을 따라 옥수수밭을 지나서 천천히 걸어 올라갔습니다.

 

덕이 삼촌을 따라 ‘볏짚꼬기’ 체험하러 가요~

 

외갓집 삼촌들이 먼저 시범을 보이고 나서 아이들은 직접 볏짚꼬기를 해 보았습니다. 두 명씩 짝을 지어 한 사람은 끝을 잡고 다른 한 사람은 두 줄을 같은 방향으로 돌린 후 반대로 꼬라고 했는데 자꾸 풀어지더라고요. 삼촌들에게 물어보고 다시 해 보았습니다.

 

‘볏짚꼬기’ 체험에서 시범을 보이는 외갓집 삼촌들

 

언니와 동생이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볏짚꼬기를 했어요.

 

제법 그럴 듯한 모양의 새끼줄이 되고 있어요.

 

이렇게 꼰 볏짚들을 한데 모으니 긴 줄이 됐어요. 그 줄로 ‘꼬마야 꼬마야’ 노래에 맞춰 줄넘기를 했는데, 덕이 삼촌이 노래를 끝까지 하기 어렵다고 하자마자 완창을 한 팀이 나와서 모두 박수를 쳐 주었어요.

 

“꼬마야, 꼬마야, 뒤로 돌아라~”

 

“꼬마야, 꼬마야, 만세를 불러라~”

 

‘꼬마야, 꼬마야’ 노래를 부르던 중 줄넘기 줄이 끊어져 아쉽지만 다음 장소인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재밌는 놀이를 하고 난 후여서 더욱 맛있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김치, 콩나물, 감자볶음, 제육볶음 등등 수박까지 진수성찬이네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두 번째 체험은 ‘떡메치기’였습니다. 아이들은 신기해하며 떡메를 들어보았는데 보기보다 무거워서 떨어트릴 뻔했네요. 남자는 ‘쿵’, 여자는 ‘떡’이라는 구령에 맞춰 찹쌀밥을 번갈아 떡메로 쳤어요. 옛날에는 이렇게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만들었을 텐데, 우리도 잠시나마 그때로 돌아가 인절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뜨거운 찹쌀밥을 떡메로 찧기 좋게 만드는 덕이 삼촌

 

‘쿵’하는 소리에 떡메를 내리치는 남자 어린이

 

 ‘떡’할 때 무거운 떡메를 내려놓는 여자 어린이

 

청운면에서 제일 맛있는 ‘새마을부녀회 떡집’

 

세 번째 체험은 맨손으로 ‘송어잡기’였습니다. 덕이 삼촌은 송어가 예민한 편인데 잡을 때 머리와 꼬리를 손으로 각각 잡고 가슴 쪽으로 끌어안아야 한다며 돌로 막은 냇가에 4마리를 풀어 놓았어요. 송어몰이에 나선 어린이들은 비가 많이 와서 수위가 높아지고 흐려졌기 때문에 송어가 잘 보이지 않았지만 열심히 찾았습니다.

 

한 줄로 늘어서서 송어들을 몰아가는 덕이 삼촌과 아이들

 

한 친구는 송어를 찾느라 힘들었는지 잠깐 서 있다가 송어가 있다는 소리에 뛰어가네요. 또 어떤 친구는 입고 있던 우비를 벗어서 그물처럼 사용했어요. 그러나 송어잡기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후유~ 송어가 너무 빨라서 안 잡히네.

 

“송어 여기 있다~~”하는 소리에 뛰어가는 아이들

 

흐려진 물속을 샅샅이 살펴보며 송어를 찾는 아이들

 

잠시 휴식시간...토종닭이 마냥 신기한 도시 소년

 

네 번째 체험은 ‘뗏목타기’와 ‘물놀이’였습니다. 외갓집 삼촌들이 뗏목에 아이들을 태워 유람을 시켜 주었고, 다른 아이들은 기다리는 동안 신나게 물놀이를 했습니다.

 

물놀이하기 전 구명조끼를 입고 준비 운동도 확실하게~

 

관람객들이 다 탔으면 뗏목 유람선 GoGo~

 

노를 젓지 않고 유유히 흘러가는 뗏목 유람선 두 척

 

신나게 물놀이 하고 있는 아이들

 

마지막 체험은 ‘야채전 만들기’였습니다. 솥뚜껑 위에 야채전 반죽을 놓고 구워지기를 기다리면서 송어회도 먹었습니다. 비오는 날 노릇노릇 잘 익은 야채전을 먹으니 운치도 있고 맛도 최고였어요.

 

마지막 체험인 ‘야채전 만들기’ 재료들

 

야채전이 구워지는 동안 둥글게 모여 앉아 게임도 했어요.

 

‘송어잡기’ 체험에서 아이들이 그토록 잡으려고 했던 송어의 변신

 

가운데에는 야채전이, 가장자리에서는 송어가 익어갑니다.

 

이번 체험 중에서 ‘야채전 만들기’가 제일 재밌었다고 말하는 참가 어린이

 

모두 젓가락 들고 야채전 먹을 준비 완료~

 

이번 양평 외갓집 체험은 흙을 밟을 기회가 거의 없는 아이들에게 자연 속으로 들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게 해 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도시 어린이들의 아주 특별한 양평 외갓집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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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셋엄마 2014.08.28 16:12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좋은 경험하셨네요!! 다음번에는 또 언제하나요? 어디서 신청하는지 정보 좀 주세요~

  2. BlogIcon 신승은 2014.08.28 17:32 address edit & del reply

    매년 여름방학 때 가요.새마을부녀회에 문의해 보세요.^^강추예요!!

  3. BlogIcon 조혜영 2014.08.28 18:02 address edit & del reply

    짧은 시간에 참 많은 체험을 했네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4. BlogIcon grace 2014.08.28 20:32 address edit & del reply

    서초구에서 곳곳에서 다양한 많은 행사가 있었네요~~ 체험내용도 알차고 다음번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같이 가보고 싶어요~~^^

  5. BlogIcon 신승은 2014.08.29 08:20 address edit & del reply

    서초구가 알려 드릴게요.^^애셋엄마님,Grace님 다음에 꼭 가 보세요~!!

  6. BlogIcon 안영옥 2014.09.01 23:14 address edit & del reply

  7. BlogIcon 김민식 2014.10.24 17:04 address edit & del reply

    양평이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아주 잘 짜여져 있어서 편리하고
    좋아요!!
    좋은 체험들 하셨군요!!

 

 

서초구에서는 영유아의 정서적 발달과 평생 독서습관을 유도하기 위해서 2007년부터 서초 북스타트사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서초책나들이」라는 명칭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초구 관내 6개월에서 24개월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도서 2권을 제공하여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 서초구청 보건소 모성영유아실

 

아가들의 정기 예방접종 시기에 보건소 1층 모성영유아실에 방문해서 서초구 북스타트(book start) 가입신청서를 작성하면 현장에서 도서 2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출산축하 가정방문서비스 「맘앤베이비누리」와 결합하여 더욱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서초책나들이 가입양식

 

올해 배부되는 도서는 빙빙돌아라(비룡소), 달님안녕(한림출판사) 총 2권이며 매년 변경이 됩니다. 서초책나들이의 아쉬운 점은 1회 도서 배부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개월수마다 체계적으로 독서를 하는 교육이 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서초책나들이 증정도서

 

보건소 1층 모성영유아실 한켠에는 자그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아이의 건강도 챙기고 어릴 때부터 책 읽은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꼭 챙겨 책과 관련된 다양한 육아경험수기에도 공모하여 좋은 경험을 쌓았으면 합니다.

 

▲ 서초구청 보건소 모성영유아실 북스타트실

 

< 제 7회 서초책나들이 체험수기공모전 >

 

- 대상 : 책나들이 경험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 누구나

- 내용 : 아기에게 책을 읽어 주면서 느낀 소감, 책과 함께하는 아이의 모습, 책을 매개로 달라진 가족관계 등

- 응모기간 : ~ 9월 30일(화)

- 형식 : A4용지 2매 이상 분량으로 자유롭게(글자크기 13포인트이하)

- 방법 : 인터넷이메일접수 klyhek@seocho.go.kr /

우편접수 서초구 서초구 1376-3 서초구보건소 건강관리과 책나들이 담당 /

방문접수 서초구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 책나들이 담당자

- 입상자발표 : 10월 15일 수요일 서초구보건소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통보

- 시상 : 10월 21일 화요일

- 시상내역 : 대상 1명(상장과 20만원 상당 상품) /

우수상 2명(상장과 10만원 상당 상품) /

장려상 3명(상장과 5만원 상당 상품)

-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들을 모아 매년 체험수기 모음집 발간

- 문의 : 서초구청 보건소 모성영유아실 (Tel.0221558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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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협동조합 기본법이 시행되어 조합 설립 요건이 대폭 완화가 되면서 3천개가 넘는 협동조합이 설립되었지만 대략 절반정도는 사업을 하고 있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 협동조합아카데미 장소

 

서초구에서는 사단법인 씨즈(www.theseeds.asia)와 함께 8월 26일부터 10월 22일까지 약 9주 동안 올바른 협동조합 설립과 운영을 위한 「더불어 만드는 세상 서초구 협동조합 아카데미」 교육을 서초구청 9층 회의실에서 진행합니다.

   

▲ 협동조합아카데미 교재

 

교육 참석자들 중에는 이미 협동조합을 설립한 12팀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23살부터 67세까지 평균나이 48.13세로 다양한 연령대가 모였습니다.

경제, 금융, 부동산, 심리상담, 환경 등 각 분야의 이미 협동조합을 설립하셨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이 회의실을 꽉 매웠습니다. 특히 어제 협동조합 신청을 하고 설립 준비 중이라는 참석자를 보니 아직 협동조합에 대해 초보자수준인 저는 부럽기만 했습니다.

 

▲ 협동조합아카데미 강사 김동준교수님

 

9주동안 진행되는 협동조합 아카데미는 협동조합을 설립하기 위한 절차, 회계관리, 인사노무관리, 팀별 사업 계획 설계 및 평가, 답사까지 협동조합에 관한 모든 내용을 배울 수 있으며 하고 싶었던 비즈니스 모델을 평가까지 받을 수 있는 포털 교육입니다.

  

 

「더불어 만드는 세상 서초구 협동조합 아카데미」교육일정

회 차

일  시

교육시간

구   성

주     제

강    사

1회

 

8. 26(화)

14:00 ~ 15:00

개강식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

 

15:00 ~ 17:00

협동조합 이해

협동조합의 원리와 역사

김동준 성공회대교수

17:00 ~ 18:00

협동조합 유형별 사례

2회

9. 2(화)

14:00 ~ 16:00

협동조합 운영 1

협동조합 설립 절차 및 세무행정

최호윤 나눔과셈 회계사

16:00 ~ 18:00

협동조합의 회계

3회

9. 19(화)

9:00 ~ 18:00

현장학습

성공적인 협동조합 사례 탐방

성미산마을

4회

9. 23(화)

14:00 ~ 17:00

협동조합 사업계획1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의 이해

강민수

쿱비즈협동조합 대표

17:00 ~ 18:00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작성(1)

5회

9. 30(화)

14:00 ~ 16:00

협동조합 사업계획2

협동조합 홍보 및 마케팅 전략

이상훈

성공회대 교수

16:00 ~ 18:00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작성(2) 및 피드백

강민수

쿱비즈협동조합 대표

6회

10. 1(수)

16:00 ~ 18:00

특강

 

협동조합으로 일하니 참 좋더라

정원각

아이쿱협동조합지원센터 대표

7회

10. 7(화)

14:00 ~ 18:00

멘토링 워크샵

사업계획 발표 준비 및 피드백

김영석 씨즈 국장&김동준 성공회대 교수

8회

10. 14(화)

14:00 ~ 16:00

협동조합 운영2

협동조합의 인사와 노무 관리

김지혜 혜인 공인노무사

16:00 ~ 18:00

민주적인 조직 운영과 갈등 관리

이대훈 평화교육프러젝트모모 교수

9회

10. 22(수)

14:00 ~ 17:00

사업계획서 발표

사업계획 발표 및 피드백

심사 3인

17:00 ~ 18:00

수료식

사업계획에 대한 심사

교육수료증 지급

 

 

▲ 협동조합아카데미 교육현장

 

협동조합이란?

일정한 조건이 충족되어야 설립이 가능한 특별법 기반의 신협, 농협, 생협, 축협과 달리 협동조합은 기본법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공동의 목적을 가진 5명 이상의 구성원이 모여서 상부상조의 정신으로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조합을 구성하는 조합원들의 경제적인 충족과 조합원의 복지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협동조합에 참가한 조합원은 본인이 출자한 규모와 상관없이 1인 1표의 의결권과 선거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조합원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주인의식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협동조합 설립방법은 5인 이상의 조합원이 모여 중앙부처의 장에게 설립인가 및 등기를 거쳐야 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획재정부(www.coop.go.kr) 혹은 서초구청 일자리지원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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