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립 유스센터 방문기~


by 서초여행 황지나 리포터





 예술의 전당 부근, 정확히 말하자면 서초3동에 위치한 구립서초유스센터.
 서초유스센터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하게 함으로써 큰 가치관을 지닌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게끔 도와주는 청소년 기관입니다. 올해 정확히 10년이 된 구립서초유스센터는 8층건물 전체가 센터로 쓰일만큼 알찬 프로그램들과 시설을 자랑합니다. 직접 둘러보니 더욱 놀라운것은 10년된 건물의 관리가 너무나 잘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다시피 유스센터는 청소년들에는 물론 지역 모든 남녀노소들이 사용하기 편리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지하 2층에는 밴드가 사용할 수 있는 음악연습실.
 1층은 청소년문화 공간인 인터넷 카페와 북카페
 2층은 댄스 연습실
 3층은 통합사무실,회의실,영상체험실,예절실
 4층은 강의실과 미술실
 5층은 독서실
 6층은 어린이전용도서관
 7층은 관장실과 청소년 상담실,요리체험실
 8층은 공연과 강연을 위한 강당이 위치해 있습니다.

 구립서초유스센터는 센터에서 진행되는 업무를 맡고 있는 업무지원팀과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 연계사업,문화사업,지역연계사업등을 하는 사업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서초유스센터에는 위의 프로그램표처럼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것은 http://www.scy.or.kr/education.htm에서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주 어린 6개월된 아기랑 엄마랑 같이 5-Touch 오감 발달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 주민-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짜여져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프로그램중에는 키리키 영어 놀이터라고 하여 신나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는 그림책 기반 통합 놀이 영어가 인기가 있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자격증반인 종이접기 급수 교실도 생겼습니다.



 특히나 5인 이상 모여서 원하는 강좌를 제안하면 맞춤형 전용 강좌를 개설해 주는 “맞춤강좌 개설”이 인기입니다. 
 프로그램에는 개설이 안되어 있는데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원하는 강좌를 들을 수 있으니 너무나 좋을 것 같습니다. 
 악기를 다루는 음악 프로그램은 14개의 다른 악기로 개인 레슨형 지도로 진행됩니다. 




 프로그램 접수는 매월 21일부터 선착순으로 방문접수만 되고 서초구민 뿐만 아니라 타 지역의 주민들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프로그램에 관한 것은 서초유스센터 공식 홈페이지 http://www.scy.or.kr 또는 02-3486-1318에서 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 위치는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57 (서초 3동 1535-6)입니다.
청소년은 물론 많은 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는 구립서초유스센터을 많이 이용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초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고 있는 모태 서초구민입니다.
서초구 소식을 많은분들에게 알려드려 더욱 행복한 삶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서초여행 리포터  황지나
http://blog.naver.com/gnrism






Trackback 0 And Comment 4
  1. 박현진 2013.04.19 11:06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아이들이 바빠, 유스센터를 이용할 시간이 별로 없죠..... 잘 이용하면 너무 좋은 시설인데요~~~

  2. 김현이 2013.04.21 11:38 address edit & del reply

    건강한 삶을 위해 해법이 다양하게 차려있는데 관심을갖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겠어요

  3. 김현이 2013.04.21 11:41 address edit & del reply

    건강한 삶을 위해 해법이 다양하게 차려있는데 관심을갖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겠어요

  4. Favicon of http://smilingbee.blog.me BlogIcon 최연수 2013.04.23 20:57 address edit & del reply

    작년에 어린이도서관 취재 나간적이 있었는데
    정말 뭘 해야할지 모를정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더라구요.
    교통이 조금 더 편하면 좋을텐데 많이 아쉬웠었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