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이제 안심하고 수령하세요~ 여성안심택배 시범운영!

 



여성 혼자 사는 집, 특히 다가구주택이나 범죄 취약지역 등에 혼자 살고 있어 택배 수령이 어려워 불안감을 느끼는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될 여성 안심 택배 서비스!
서울시에서는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등 최근 증가하는 가구유형을 정책에 반영한 무료 ‘여성안심택배’를 11개소에서 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해요. 낮선 사람에게 문을 열어줘야 할 때의 불안감과 바쁜 직장인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택배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시범운영을 실시합니다.

 

자치구

설치장소 

 수량

 종로구청

 동부여성문화센터

 10칸

 서대문구청

 구청사

 22칸

 신촌동주민센터

 12칸

 금천구청

 시흥1동주민센터

 10칸

 독산1동주민센터

 25칸

 송파구청

 송파여성문화회관

 22칸

 관악구청

 신림종합사회복지관

 10칸

 강서구청

 볏골공원 공영주차장

 20칸

 광진구청

 여성능력개발원

 25칸

 동대문구청

 서울시립동대문청소년수련관

 25칸

 동작구청

 상도3동 주민센터

 25칸

 

 


<문자로 전송된 택배도착 및 인증번호로 무인보관함에서 간편하게 수령 가능>

 

 

 

▶거주지 인근지역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택배 물품을 수령하는 방식으로서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택배 신청 시 여성안심택배가 설치된 보관함을 물품수령 장소로 지정하면 된다.


택배기사는 지정된 안심택배보관함에 물품을 배달하게 되며, 각 회사별로 운영되고 있는 무인택배 관제
센터에선 해당 물품의 배송일시와 인증번호를 수령자의 휴대폰으로 문자 전송한다.

 택배도착 알림문자(인증번호)를 받은 시민은 원하는 시간에 보관함에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의 휴대폰 번호와 전송받은 인증번호를 입력한 뒤 보관함을 열어 물품을 찾아가면 된다.


 ▶보관함은 24시간 365일 내내 운영되며, 물품보관 시간이 48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하루당 500원씩 과금된다.

 

 

① 시범설치 현장사진

 

                  여성능력개발원                 신촌동주민센터                서대문구청

       

 


② 이용자 화면


         이용자 초기화면                    비밀번호 입력                      물품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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