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어수선할때나 하는일이 집중이 안될때 사람은 정리를 하고 싶어합니다. 주변이 깨끗하면 마음도 한결 차분해지고 하고자하는 일에 대한 집중도가 높하지는데요~ 할땐 깨끗하지만 뒤돌아서면 다시 지저분해지는 집안. 도대체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까요? 사실 정리의 정석은 매일매일 보일때마다 조금씩 정리하는 습관이라고합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익숙하지 않은 생활습간이 하루아침에 바뀌기는 너무나 힘들겠죠? :-) 습관처럼 익숙해질 수 없다면 배우면 누구나 정리의 달인이 될수 있다고합니다^^ 그럼 생활습관을 바꾸는 정리의비법, 정리의방법, 정리잘하는법을 대공개합니다.
 
 

 물건별로 쓰임에 맞게 정리하는 습관


 
가령 책상을 정리한다고 하면 책상에는 잡다하게 이것저것 너무 많은 물건이 너저분하게 널려있는것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연필은 이쪽 서랍, 색연필은 저쪽서랍, 클립은 여기 저기.. 보기만해도 답답해지지만 언제할까라는 마음은 잠시접고 차분하게 마음을 다잡고 서랍속 물건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꺼내여 기능별로 정리합니다. 문구는 한쪽서랍에 종이는 한쪽서랍에 이렇게 물건별로 쓰임에 맞게 정리하다보면 필기를 하기위해 더이상 펜을 찾는 일로 책상을 지저분하게 하진 않을 것입니다^^
 
 


 
 

 다쓴 물건은 과감하게 버리자

 

아 ~ 이거는 다음번에 언제 사용할수 있겠지. 지금버리기는 너무 아까워 나중에 누구줘야지 라고 생각한 물건들이 있다면 과감하게 치우세요~! 한쪽구석에 몰아놓고 영원히 그자리가 그 물건의 자리일수도있답니다. 나에게 필요없는 물건은 벼룩시장에 한꺼번에 내다 팔거나 재활용가게를 이용해보세요. 나에게 필요없는 물건도 그들에게는 소중한 쓰임이 될 수 있거든요~
 
  

 돼지저금통을 하나 장만하여 동전을 모으자


 
이곳저곳을 정리하다보면 옷에서 동전 하나, 책상에서 하나, 부엌에서하나... 하나하나모으다보면 그많은 동전들이 다 어디서 나왔나싶은 경우가 많지요 ^^  동전은 보는 즉시 준비한 돼지저금통에 넣어서 집안에 굴러다니는 동전을 정리합니다.


 
 

 

 수납은 최대한 간단히


 
방이 어지럽혀지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물건이 많고 수납공간이 적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수랍을 최대한 간단히하고 자신이 갖고있는 물건을 파악해서 수납을 하면 더이상 수납장에서 물건이 넘쳐흘러 다른곳에 가있는 경우가 줄어든답니다. 
 
 

 모든 물건에 자기 위치를 선정해주자


 외출을하려면 시계는 어디에있는지 어젯밤에 어딘가에 올려둔 열쇠를 찾는둥 더이상 물건을 찾아 온 동네방네를 헤맨 경험이 있을건데요,  모든 물건의 위치를 선정해주어서 어디있는지 알기 쉽게 수납하는 것도 정리 잘하는 방법  중 하나일 거에요. 비슷한 물건을 가까이에 두고 기능에 맞게 위치를 선정하자 그래야 동선도 비교적 자연스럽고 찾기도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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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lingbee.blog.me BlogIcon 최연수 2013.04.02 21:26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 TV에서도 쪽마루를 정리하는 내용이 나왔었는데 역시 정리의 기본은 버리기.
    버려야 새 것도 살 수 있줘.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gnrism BlogIcon 황지나 2013.04.03 15:56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잘버리는 편인데...정말 먼가를 버려야 정리가 되긴 되요...정리를 위해선 쟁기는건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