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를 앞두고 분주한 서초구, 학생들을 위한 안전 지킴이로 나섰다!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학생들. 떡볶이, 오뎅, 햄버거 등을 파는 가게앞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죠~ 무엇보다 아이들의 위생 상태에 철저해야 하는 길거리 음식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 점검은 2월 28일부터 3월 15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데요, 학교 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 있는 문구점 ,편의점, 식품자동판매기,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판매하는 28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답니다.

 


학교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Green Food Zone)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판매 환경 조성으로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200m 범위 안의 구역을 정해 관리하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을 뜻합니다.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진열․보관 판매 여부, 표시기준 위반 제품 판매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담배․화투․복권 모양 등 어린이의 사행심을 조장하는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여부, 저가 유통 식품 실태 확인등을 실시하여 학교 주변의 위해 식품이 근절될 때까지 감시와 단속을 철저하고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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