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랑 (♡")의 쌀 전 달  

- 설 명절에 외롭고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

 

 

  서초구 서초1동에 위치한 창신교회(담임목사 유상섭)가 2013년 2월 10일  구정을 앞두고 청년부등 성도들과 함께 모은 후원금으로 사랑의 쌀20kg 100포를 기탁하여 주위를 훈훈케 하였다는 소식입니다~^^

 

 


 

  이 쌀은 창신교회 청년부 신도들이 매월 금식 기도 후 식사 값을 정성스럽게 모아 준비한 것이며 이번 전달 행사를 통해 어려움과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설 명절을 훈훈하게 보내시리라 기대합니다.
   
 이밖에도 창신교회는 관내 기초수급자 5세대에 매달 5만원씩 수년간 성금을 보내는 등 소외된 계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여 어려운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이를 통한 사랑의 온정을 널리 펼치고자 앞으로도 계속할 뜻을 밝혔다는 후문입니다 ^^*


 기증된 쌀 100포는 모두 관내 차상위계층,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100여 세대에 전달된다고 합니다.

 관내에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데 이같은 훈훈한 사랑 나눔 쌀 전달을 통해  유난희 추웠던 겨울 한파를 녹이고 이러한 선행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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