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를 재발견하러 떠나는 곳~ 서초 토요문화벼룩시장

 

나의 중고제품은 누군가의 보물!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당역에서 이수역까지 약 1Km에 달하는 복개도로~ 그곳에 1,000여개의 좌판이 펼쳐진답니다. 물건을 사려는 사람들, 물건을 팔려는 사람들~ 인산인해를 이루는 진 풍경이 연출되는 도심 속 벼룩시장을 소개해드릴께요^^ 벼룩시장은 판매자가 필요하지않은 물건을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면서 구매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만난 셈이죠! 어느 광고에서 중고제품은 나에게 중고는 누군가의 보물이라고 이야기하기도하지요~

 

 

 

 서초 토요문화벼룩시장의 사회적 가치는? 

통계청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노인인구 비중이 12.8%로 7%를 초과한 고령화사회로 진입했다고하는데요~ 서초 토요문화벼룩시장은 신분 확인이 가능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곳으로 최근 벼룩시장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과반수 이상이 여성 및 노약자라고 합니다. 이들은 약 70%가 고정직업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는데요 이는 고령화사회에서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고령자일자리 및 여성일자리 창출 역할에 서초토요문화벼룩시장이 한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이 입증되었다고 볼수 있지요~^^

 

 

 

그렇다면 서초 토요문화벼룩시장의 경제적가치는 어떨까요?

매주 월요일마다 벼룩시장에 참여하고자하는 신청자들이 줄을 잇는데요, 신청자만해도 무려 1,300여명! 벼룩시장이 주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일자리를 만들어 제공하고 임금을 주는 개념이 아니라도 사람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물건을 판매하여 수입을 얻게 되다보니 매주 1,0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과 마찬가지라지요~ 또한 1인당 수입을 약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본다면 연간 96억원에서 120억원의 경제효과를 주고 매주 3천명에서 5천명의 방문객들로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있다니! 서초 토요문화벼룩시장의 경제적가치는 단연 으뜸이네요^^

 

 

 

문화를 즐기는 동네, 서초 토요문화벼룩시장

동네에서 즐기는 저렴한 가격, 실속있는 쇼핑의 재미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함께 즐길 수있는 서초 토요문화벼룩시장! 방문객 모두가 즐길수 있도록 매주 즐겁고 신나는 문화예술 컨텐츠를 도입하여 거리음악회 뿐만아니라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만들어 볼  수있는 창작예술체험 코너도 운영하고 있다고하네요^^ 

 

 

 

1998년 처음시작해 15년째 이어온 가장 오래된 벼룩시장이자

서울 최대규모의 서초 토요문화벼룩시장! 매주 토요일 서초구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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