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월, 오전 10시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서초여행이 공공부문 인터넷소통상을 받았어요. 매년 열리는 이 시상식은 현재 5회째고요. 기업과 공공부문으로 나뉘어 고객과의 소통을 평가하는 것이라고 해요. 전자신문 대표이사 구원모씨는 국내 시상식이 다양하지만 체계적인 평가는 많지 않다고 하며 전국적인 단위로 주는 시상식은 이게 유일하다고 하셨죠. 소셜미디어 활용도는 상대적으로 저조하기도 한데 효과적인 소통이 필요하다고 해요. 양방향 소통이 잘 되고 있는지와 고객평가를 토대로 평가한 점수라고 하네요.^^
 트위터 150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요. 요즘 진정한 소통을 하려면 쌍방향으로 공감을 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해요. 소통을 하고 또 공감의 문화로 끌어올려야 겠지요. 서로 이해하고 공감대를 만든다는 이야기를 해주신 분도 있는데요. 그 이야기를 들으니까 저와 아들 간의 이해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요즘 승승장구하고 있는 가수 싸이도 SNS가 없었더라면 이렇게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 수 없었겠지요. 그만큼 인터넷과 SNS는 무척 중요해졌네요. SNS의 등장은 비록 2~3년 밖에 안되었지만 이제는 시대적이고 국가적인 과제가 되었다고 해요. 이번 시상식은 소통 환경이 녹록치 않고 대화를 수많은 이들과 해야 하는 이 환경에서 칭찬과 격려의 장도 마련하는 의미를 가진다고 하네요.
 또한 소통의 방향은 3가지 관점을 가지고 봤는데요. 고객 지향적인지, 만족을 조사하고 두 번째 소셜 분석(고객 이용), 세 번째 업종과 산업별로 선정하도록 했대요. 올린 글 반응도도 보고요. 이벤트를 진행해도 소통을 위한 내용이 없다면 안 되겠지요. 또 실무자의 역량도 중요하다고해요.



 

많은 기업들이 상을 받더라고요. 그동안 이렇게 많은 기업들과 공공기관에서 소통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었군요.^^

 


아름다운 꽃다발을 들고 있는 저희 블로그 기자 중 한 분^^;꽃다발과 머플러, 굉장히 잘 어울려요. 좀더 다양하고 알찬 기사를 쓰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카메라 항상 들고 다니고 두 눈에 불을 켜고 색다른 뉴스거리를 찾기 위해 귀도 쫑긋 세워야 겠어요. 서초여행을 만든 디자이너분도 처음 뵙게 되었지요. 앞으로도 예쁘게 서초여행 꾸며주세요.



상장을 놓고 꽃다발과 함께 찍어봤네요. 기자들이 좀더 분발해서 열심히 기사를 써야 겠어요. 블로그기자단을 하면서 저도 몰랐던 내용들을 하나둘 더 자세히 알게 되는 점도 좋고요. 동네의 행사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이 날은 사이버기자단도 오셨는데요. 구청장님이 상을 받으신 후 사진 찍는 곳에 가서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어요.


 

사이버기자단도 파이팅! 우리 서초여행 블로그 기자단도 파이팅! 다양하고 알찬 소식으로 다가갈게요.^^서초여행 이번에 인터넷 소통 대상 타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기자단분들과 서초여행 담당자분들 다시 뵙게 되어 반가웠어요. 구석구석 서초구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건강하게 움직일게요.^^

 

 

 

 

대기만성을 되새기게 해주는 아들 둘과 함께 하는 주부입니다.
지금을 충실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후회하더라도
갈팡질팡할 때는 하고 후회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서초여행기자단: 안영진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savenije


 

 

 

 

Trackback 0 And Comment 2
  1. 장은화 2012.11.30 14:44 address edit & del reply

    서초여행~ 추카해요~~~

  2. 김현이 2012.12.04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두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