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깔끔한 옷장정리 노하우! 옷장정리 방법!


계절이 바뀔 때마다 신경써야 하는 옷장정리 노하우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아침 저녁 쌀쌀해진 가을날씨~ 계절이 바뀌면서 바꿔줘야 할것이 있다면 바로 옷장!!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까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도 중요한 것 같아요~ 관리가 안된 옷들은 계절이 바뀌면 다시 못입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죠~ 겉으로만 옷 잘 입는 사람이 아닌 옷 잘 관리하는 사람이 됩시다!

 

  


옷장 습기 제거 방법특히 옷장은 밀폐되어 있고 여러 옷들이 겹쳐있기 때문에 유독 습기가 많이 차는 곳이죠. 통풍이 잘 되지 않아서 냄새가 날 뿐더러 곰팡이가 잘 생기기 쉽습니다. 이렇게 옷장의 습기를 없애는 방법으로는 자주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은데요, 옷장을 수시로 열고 집안 창문도 열어 환기를 시켜줍니다. 또한 신문지를 이용하여 습기를 제거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신문지가 수분을 빨아들이는 성질 때문에 신발장이나 장마철 옷장안에 넣어두면 효과가 배가 됩니다. 
특히, 세탁 후 마지막으로 식초로 마무리 헹굼을 해주면 냄새 제거뿐만 아니라 곰팡이 예방 악취 예방도 됩니다.


옷에 먼지가 묻을까봐 세탁소 비닐을 그냥 씌워두시는 분이 있다면 주목! 다림질을 하면서 남은 습기와 드라이클리닝 후 남은 세제가 세탁소 비닐 덮개에 뭍기 때문에 제대로 날라가지 못해 곰팡이나 변색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씌워두지 말고 바로 버리세요!

 

옷장속 과감히 버려야 할 옷 리스트!!

일년에 한 번도 안꺼내 입은 옷, 누렇게 변색한 화이트 셔츠, 얼룩 자극이 심한 원피스, 목이 늘어난 티셔츠, 사이즈가 나의 몸에 맞지 않은 옷

 

 

옷장의 옷은 길이 별로 정리하기

옷이 삐죽삐죽 나오게 정리되면 외관상 보기도 좋지 않고 옷장의 아랫부분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하지 못하는데요, 옷을 길이 별로 맞춰서 걸면 아랫 공간을 실속있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입지 않는 옷은 과감히 버리자!

유행이 지난 옷, 사이즈가 맞지 않거나 내 스타일이 아니야 라며 구석에 쳐박아둔 옷들은 아끼지 말고 과감히 분리수거함에 버립니다.난 버리기가 아깝다 하시는 분들은 다시 리폼하여 새로운 디자인으로 나만의 개성있는 옷을 만들거나 소품으로 활용, 또는 반려동물의 옷으로 리폼할 수 있습니다.

 

서랍의 옷은 크기별로 정리하기!

크기가 작은 옷은 위에 크기가 큰 옷은 아래칸부터 정리합니다. 소재가 부드러워서 모양이 쉽게 흐트러지거나 여러 번 접어야 할 경우 돌돌 말아 넣는 것이 좋고, 청바지일 경우 반 정도 겹치도록 수납합니다.  잊지 마세요! 수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넣고 꺼내기 쉽게 하는 것입니다^^

                                

 

 
옷장 정리 간단 TIP

여름옷과 얇은 옷은 제일 윗쪽칸에!
속옷은 중간칸에서 조금 더 윗쪽칸에!
무겁고 두꺼운 옷일수록 아래칸에
왼쪽은 무거우면서 긴옷을, 오른쪽은 가벼우면서 짧은 옷을 걸어둔다
종이박스나 통기성이 좋은 라탄바구니는 수납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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