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의 목소리~ 빈소년 합창단 2012 내한공연-예술의 전당


2012 빈소년 합창단 내한공연보러 예술의 전당으로 오세요~

2012 빈소년 합창단 내한공연이 11월 2일 금요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열립니다.
기나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빈 소년 합창단의 천상의 목소리가 서울에 곧 울려퍼질 예정입니다.
빈 소년 합창단은 5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졌는데요, 작곡가 슈베르트와 하이든이 이 빈소년 합창단의 합창단원으로 활동했었고 베토벤이 반주를 했다고 하네요. 바그너, 리스트, 요한 슈트라우스 등 자신의 곡을 헌정하기도 한 유서 깊은 합창단입니다.

 

황실 음악가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이들은 일요일마다 빈 황실 교회에서 노래한다고 하네요. 단원들은 아우가르텐 궁전에서 엄격한 기숙사 생활을 하며 인성을 겸비한 음악 학도로 자랍니다.

10세부터 14세의 소년 100여명이 4개 투어 합창단에 소속되어 있는데요, 이번 내한 공연에서 중세의 교회 음악부터 최신 팝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며 뿐만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명곡 뿐만 아니라 각국의 민요까지 노래하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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