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직원 자원 봉사단이 태풍 피해 농가와 아픔을 함께 나누었어요 


서초구 직원자원봉사단 50여명이 태풍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지난번 강력한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 많았는데요, 태풍에 따른 강풍과 호우로 농작물 피해가 극심했던 충남 청양군 장평면농가의 비밀하우스 지역에 서초구청 직원들이 도움의 손길이 있었습니다.
지난 2011년 서초구에서 발생한 우면산 산사태 기억하시나요? 그때 자매도시로부터 서초구는 많은 도움을 받은 바 있어 이에 보답하고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봉사활동이 계획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서도 메론줄기 제거 작업 등 농작물 피해를 수습하는데 발벗고 나서 풰손된 비닐 하우스 제거 등 시설물을 복구하는데 힘을 쏟았습니다.
갑작스런 태풍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서초구 직원 쟈원봉사단이 내 가족의 일처럼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태풍 피해 농가에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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