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시네마 투어 첫번재 이야기! 그리고 곧 두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보라매공원에서 가슴따뜻한 이야기 <제 8요일>을 상영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9월 1일 귀뚜라미 시네마 투어 잘 갔다오셨나요?
간만에 서늘한 공기를 마시며 많은 분들이 가을밤 로마의 휴일을 즐기셨어요!
돗자리 깔며 가장 편안한 자세로 영화를 관람하셨던 분들~ 누워서, 혹은 서로 기대어 앉아서 보시는 분들도 간혹 있었답니다~~

 


 




두번째 귀뚜라미 시네마 영화는 프랑스작품이죠!! 제 8요일 보라매공원 잔디광장에서 상영합니다!
제 8요일이란 가족에게 외면당한 중년 남자가 순수한 영혼의 장애인을 만나면서 진정한 삶을 찾게 된다는 내용의 가슴이 따뜻해지는 프랑스영화로 주인공 다니엘 오테이유 와 다운증후군 배우 파스켈 뒤켄 이 96년 칸느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공동수상한 작품입니다.

 

 


 

 


<줄거리>

성공한 세일즈 기법 강사 아리는 자신의 차갑고 계산적인 태도에 염증을 느낀 부인 줄리와 별거 중이다.
아리는 줄리와 딸들과 함께 다시 화목한 삶을 되찾고 싶지만, 돌아선 줄리의 마음은 차갑기만 하다.
어느날, 아리는 비오는 밤길에 차를 몰고 가다 우연히 강아지를 치게 되고 그 개의 주인인 다운증후군
환자 조지와 동행하게 된다.
요양원에서 탈출한 조지는 이미 수년 전에 세상을 뜬 어머니를 찾아다니고 있는 중.
막무가내인 조지 때문에 아리는 골치를 앓지만, 그의 순수한 영혼에 점점 매료되어 동화되기 시작한다.
결국 아리의 도움으로 조지는 가족을 되찾게 되괴, 어머니의 환상을 본 아리는 어머니 곁으로 가기 위해
옥상에서 몸을 날린다.

<자료및 사진 출처 : 서울시 http://environment.seoul.go.kr/archives/8373>

 


 

 

 

선선한 가을밤 보라매공원에서 가슴따뜻한 영화 제8요일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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