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끄고 별을 켜다, 에너지의 날  

 

8월 22일은 에너지의 날! 다채로운 프로그램 시민들과 함께! 

 

 여러분! 8월 22일이 무슨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매년 8월 22일은 '에너지의 날'로 지정하여 미래를 위해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보급이 절실함을 널리 알리는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 '에너지의 날'의 유래! 왜 하필 8월 22일일까요?
2003년 8월 22일은 그해 전력 소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날이었다고 해요. 이를 계기로 에너지시민연대는 2004년부터 매년 8월 22일을 에너지의 날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 날만 되면 전국 동시 소등행사를 별여 밤 9시부터 5분간 전등끄기와 피크타임인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한시간 동안 에어컨 끄기를 독려하여 실질적으로 에너지 절감 효과를 내고 있다고 하네요.

 

 


이번 2012년 에너지의 날 행사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슬로건으로 한여름밤 클래식의 향연 '별밤음악회', '단체줄넘기대회', '탄소제로 푸드코트'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분들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또한 서울시는 소등행사에 공공시설, 일반가정집, 업무용 빌딩 등 총 63만여 개소가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우리가 해야 할 것!!
 
-8월22일 낮2시 한시간 에어컨 설정온도 2도 올리기
-8월 22일 밤 9시 전국 5분간 소등
-전국 아파트 10만가구 소등
-5만여개 공공기관 소등 참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주변 대형 빌딩 일시 소등

 

 

 

 

 2004년 이래로 지난 7년간 치뤄진 이 행사는 에너지 절약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하루 최대 100만kw의 전력 수요를 절감하였습니다. 전기조명의 공해 없이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는 그날, 과연 올까요?


   제9회 에너지의 날 행사


 

○ 일 시 : 2012. 8. 22(수) 14:00 ~21:30
 ○ 장 소 : 서울광장
   ※ 전국 15개 지역에서 동시 참여하되 기념식은 서울에서 개최
 ○ 주관/후원 : 에너지시민연대/서울시•지경부•환경부
 ○ 소등 및 절전 대상 : 공공시설 및 민간건물(주거시설 포함)
 ○ 내 용
   - 주간행사 : 자전거 발전기, 태열열 조리기 등 전시•체험행사,
                     피크시간대 20분간 냉방기기 끄기(14:00~14:20),
                     1시간동안 설정온도 2℃ 올리기(14:20~15:20)
   - 야간행사 : 별빛음악회, 에너지의 날 기념식(소등행사 포함)
 ○ 문 의 : 다산콜센터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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