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자치 프로그램, 인기비결은 무엇인가요?

 

웬만한 문화센터 못지 않게 인기를 누리는 서초구 문화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서초여우입니다~
서초구에서 진행되는 각종 교육 문화 관련 프로그램들이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웬만한 문화센터 못지 않게 인기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유익해졌다는 이 프로그램은 서초구 18곳의 주민자치 회관에서 운영중에 있으며 총 5750명의 수강생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컴퓨터교실, 자전거교실, 의상디자인 등 특정 주민 자치관에만 있는 이색 프로그램도 적지 않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강좌는 단연 컴퓨터교실, 요가, 탁구, 댄스 프로그램을 꼽혔는데요, 가장 많이 개설된 강좌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이용주민의 수요가 높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최다 개설 운영중인 컴퓨터 교실은 총 강좌수가 65개로 수강인원은 1개월기준 691명으로 단계별 수준별 운영과 만 60세 이상의 전문반을 개설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만 60세 이상 반을 열어 인터넷 검색, 메일사용법 등 가장 기초적인 컴퓨터 운영 수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과거엔 단순히 컴퓨터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한 수강생이 대부분이라면 현재는 개인적인 컴퓨터 관련 자격증 취득과 수준 높은 지식을 얻고자 이용하기 쉬운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는 이용금액의 저렴함과 동시에 질 높은 강사의 수업을 동시에 제공해준다는 장점 때문에 높은 수요를 야기시켰습니다.이렇게 높은 노인 비율의 문화 생활 수요에 따라 개설된 프로그램이 운동 프로그램인데요, 요가, 탁구, 댄스프로그램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저렴한 수강료 덕분에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초구 방배동에 거주하는 한 모씨는 매일 오전 9시면 집을 나서 자치회관 3층에 마련된 강당에서 요가를 하는데요,. 3년째 계속하면서 손발이 저리던 증세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고 합니다. 특히 한씨는 “혈액순환과 몸의 균형 및 자세교정에는 요가가 그만”이라며 “처음엔 허리도 굽히기 힘들었는데 이제 1시간이든 2시간이든 거뜬히 자세를 취할 수 있다”고 자랑했습니다.

 
 

난타교실, 특색있고 인기 높은 생활 강좌를 꼽혀 

 


 

스트레스 해소, 치매 예방, 서로 호흡을 맞추는 팀플레이 완성도등에 좋은 난타교실고 주민분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강좌입니다. 특별한 재능 없이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으며 난타를 배우고 싶은 분들은 그냥 즐길 준비, 스트레스 풀 준비, 수강생들과 호흡을 맞출 준비를 하고 편안한 마음가짐만 준비하는게 난타의 준비물 이라고 하네요 ^^
뿐만 아니라 난타수업은 배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난타 공연을 할 수 있고 다양한 무대경험을 하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강좌입니다! 이렇게 각 동에 개설 된 문화 프로그램들은 개인적인 문화 욕구 충족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의 유대 관계와 공동체 유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쉽게 주민분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쉽게 강좌를 이용함으로써 건강과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주민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