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5 릴레이! 16번째 주자 '서초'

 

'1365 자원봉사 릴레이' 아시나요? 1365 자원봉사 릴레이란, 1년 365일 자원봉사의 생활화를 목표로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가 순번을 정해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해 추진하는 활동입니다~ 서초구는 16번째 주자로 7월 24일(화) 부터 30일(월)까지 1365 자원봉사 릴레이를 진행합니다. 24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가졌는데요, 릴레이 기간이 학생들의 여름방학 기간과 맞물려 학생지원자들의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답니다^^

 

24일 행사는 오후2시 - 6시 까지 진행 되었습니다. 행사내용으로는 자원봉사 릴레이기 전달식과 김재홍 센터장님 과 진익철 구청장님의 감사 말씀 등이 있었고, '탄소발자국 줄이기' 강의와 '손바느질로 나누는 행복 - 친환경 컵홀더 만들기' 등 의 자원봉사 활동을 하였습니다. 저는 취재 차 참석한 것으로 행사 끝까지 있지는 못했는데요, 일찍부터 와서 자원봉사자들이 재료 및 행사장 준비를 하는 것을 보며 역시 자원봉사모임은 다르구나~ 생각했답니다^^

 

  

 

24일 봉사활동으로 한 컵홀더의 재료를 챙기는 모습입니다. 이날 만들어진 컵홀더는 아름다운 가게와 카페에서 만나실수 있다고 하네요~ ^^  

   

 

↑ '베이비 부머에게 묻다' 라며 설문조사도 하였는데요,  이내용은 어디에 활용되는 건지 저도 궁금해요^^;;
베이비 부머라는 말이 생소해 인터넷에 찾아보았는데요,
2차 대전이 끝난 46년 이후 65년 사이에 출생한 사람들. 2억6천여만명의 미국 인구 중 29%를 차지하는 미국 사회의 신주도계층이다. 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떨어져있던 부부들이 전쟁이 끝나자 다시 만나고 미뤄졌던 결혼도 한꺼번에 이뤄진 덕분에 생겨난 이들 베이비붐 세대는 이전 세대와는 달리 성해방과 반전(反戰)운동, 히피 문화, 록음악 등 다양한 사회•문화운동을 주도해 왔다. 히피문화는 베이비붐 세대가 앓았던 전형적인 질병중의 하나였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앨 고어를 비롯한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등 베이비붐 세대의 연장자 그룹이 이미 미국 내 정치•사회•문화 등에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등장했고 이후 빌 게이츠 등 다음 주자들이 이어졌다.

위의 글은 네이버에서 찾아본 내용이구요, 한국에도 베이비 부머 세대가 있죠~ 1955년에서 1963년 사이에 출생한 세대인데요, 무려 714만 명으로 추산된다고 해요. 또, 이세대의 분들은 2010년 부터 은퇴를 하기 시작하셨다고 하는데 노후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 정말 확실한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설문조사를 통해 좋은 대안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0^  

 

 

 

 
자원봉사단원들이 행사시작시간 보다 일찍 오셔서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하계방학을 맞은 학생봉사단원들이 많죠?ㅎ
김재홍 센터장의 인사말씀이 있으셨어요~  옆쪽엔 국회의원 및 시의회 의원님등 내빈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또, 17번째 릴레이 대상인 강남구 자원봉사 센터분이 오셔서 함께 축하해 주셨다고 해요~  

 

 

 

진익철 서초구청장의 인사말씀이 있으셨습니다~ 1365릴레이 주간동안 참여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은 참석하고 싶은분들이 누구나 쉽게 가까운 곳에서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청소년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이번기회에 뜻깊은 방학을 보낼수 있도록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기타 문의사항은 서초구자원봉사센터(☎573-9252)로 문의 주세요^^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될 수 있는 싱그러운 소식들을 전하고 싶어요 ^^*
서초여행기자단: 김지윤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100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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